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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도매, 아산·삼성병원 입찰 실시 여부 촉각제약 및 도매업계가 국내 최대 병원인 서울아산병원과 삼성서울병원 입찰 실시 여부에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아산병원은 11월, 삼성서울병원은 12월 연 소요약 납품 계약이 만료된다. 서울아산병원은 늦어도 이번주 중으로 입찰 공고가 나올 것으로 전망됐으나, 입찰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아 계약 연장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약가일괄인하 고시 시점인 4월 1일 이후 입찰 공고를 낼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것이다. 이는 7500여개 제품의 약가가 14% 가량 인하되는 만큼, 예가 책정에 어려움이 있고 제약 및 도매업체들과의 상생측면도 고려된 것으로 분석된다. 삼성서울병원은 계약이 만료되는 시점까지는 지켜봐야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삼성병원의 경우는 최근 사장에 전문경영인이 발탁되면서 입찰 방식에 변화가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특히 삼성병원 내부 감사에서 그동안 중간 간납도매 역할을 담당했던 케어캠프에 대한 지적이 있었고 이후 실무자들이 변경됐다는 점에서 입찰 방식 변화 가능성이 있다는 게 업계 주장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아산병원의 경우는 계약 연장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아산병원이 계약을 연장하면 삼성병원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면서도 "삼성병원 사장에 전문경영인이 발탁됐고 케어캠프 일부 실무자 인사 변동이 있었던 점은 부담스러운 측면이다"고 우려했다.2011-11-15 12:24:46이상훈 -
'굿바이 알코올'…동아제약, 모닝케어 리뉴얼동아제약이 숙취해소음료 '모닝케어' 리뉴얼을 통해 연말연시 술자리를 공략한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김원배)은 기존 숙취해소음료 모닝케어의 일본산 주성분을 특허 출원한 국내산 성분으로 대체하고 함량을 두 배로 늘려 맛과 효과를 개선한 리뉴얼 제품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리뉴얼 모닝케어 주성분은 특허 출원(10-2011-0066932)한 국내산 미배아 대두 발효 추출액(Rice Soybean Extract; RSE)으로 기존 일본산 글루메이트(Glumate; GMT)보다 두 배 많은 3200mg이 대체 첨가됐다. 미배아 대두 발효 추출액(RSE)은 원료인 미배아 및 대두를 효모균으로 발효한 액체 물질로 피틴산 함유량이 높아 체내 알코올 대사작용을 활성 시켜 알코올 분해 효과를 나타낸다. 더불어 밀크시슬 추출 분말 함유로 간세포 파괴 시 동반되는 혈중 효소 수치 증가를 억제, 알코올 의한 간 손상을 보호하며 여기에 유산균 발효 다시마 추출물까지 새롭게 첨가되어 숙취해소음료 기능성을 한층 높였다. 이에 동아제약 관계자는 "리뉴얼 모닝케어는 주성분의 국산화와 기타 성분의 강화로 음주 전, 후에 복용하면 숙취로 인한 고통을 효과적으로 완화해줄 것"이라며 "임상시험을 통해 제품의 신뢰도를 한층 높였으며 늘어나는 연말연시 술자리를 겨낭해 '굿바이 알코올'이라는 컨셉의 광고 방송과 대규모 샘플링 행사 등 체험 마케팅 전략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2011-11-15 12:14:38이상훈 -
검찰 전담반, 대구 소재 Y약품·J약품 압수수색지방 대학병원 등에 의약품을 납품하는 대구 소재 도매업체 2곳이 검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사정당국은 14일 대구 소재 Y약품과 J약품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조사주체는 검찰 리베이트 전담반으로 전해졌다. 이들 도매업체들은 지역 대학병원 등에 의약품 납품 대가로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2011-11-15 09:12:03이상훈 -
수험생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나와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수험생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이 출시됐다. KT&G 자회사인 KGC라이프앤진은 최근 수험생 건강에 도움을 주는 ‘위버젠’, ‘제렉스’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 KGC라이프앤진에 따르면 수험생은 과도한 뇌와 눈을 사용해 수면부족과 신체리듬 교란, 운동부족 등으로 기초체력의 근원인 혈액의 질과 양이 저하된다. 양질의 혈류 공급 부족은 미토콘드리아의 에너지 생산량을 감소시켜 쉽게 피곤함을 느끼게 되고 스트레스에 약해지게 돼 만성피로를 느낀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위버젠과 제렉스는 조혈과 혈행을 개선, 세포의 에너지 생산능력을 최단시간 내 복원 시킴으로서 만성피로를 해결하고 기초학습체력을 향상시켜주는 제품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신경전달물질의 균형을 유지해 기억력 및 집중력, 수면의 질을 높여 학습능력을 극대화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제품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고 뇌와 근육부에 혈액 유동량이 증가돼 영양과 산소공급이 증가됨으로 활력을 회복시킴으로써 졸음을 방지할수 있다는 설명이다. 위버젠과 제렉스는 ▲COX-2억제를 통해 프로스타글란딘이라고 하는 생체 매개물질 작용 억제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과 GABA를 증가시켜 기억력 및 집중력 향상 ▲알파파 증가 통해 학습능력 향상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라이프앤진측은 설명했다. 위버젠은 남학생용, 제렉스는 여성에게 부족한 Vita B9와 식물성 에스트로겐인 lignan을 위버젠 성분에 추가한 여학생용 제품이다. 라이프앤진측은 "수험생들은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아 혈액순환에 문제가 있다"며 "이런 경우 제렉스을 섭취하면 혈액을 부드럽게 하는 anti-plasmine 활동을 조절 하고 혈관보호효과를 통해 혈액이 원활하게 순환 할 수 있기 때문에 빠른 두뇌 회전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라이프앤진측은 "수면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수험생은 불규칙한 수면습관으로 인한 뇌하수체와 자율신경 조절이상으로 졸음현상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며 "위버젠과 제렉스는 뇌와 근육부에 혈액 유동량으 증가시켜 활력을 회복시킴으로 졸음을 방지하는 데 탁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KGC라이프앤진은 KT&G가 신성장동력을 위해 설립한 자회사로 위버젠, 제렉스 출시로 위버렉스 브랜드 라인 기반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2011-11-14 12:10:40이상훈 -
"매일먹는 엠빅스"…SK, 데일리요법제 시장 가세시알리스와 자이데나가 주도하고 있는 데일리요법제 시장에 SK 국산발기부전 신약 '엠빅스'도 가세한다. SK케미칼(대표 김창근)은 최근 발기부전치료제 엠빅스 50mg의 데일리요법(Once a day) 임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알파차단제를 복용하고 있는 중등도 이상의 하부요로증상을 보이는 전립선비대증 환자147명을 대상으로 엠빅스 50mg(성분명: mirodenafil)와 알파차단제를 매일 병용투여 시, 하부요로증상과 발기부전 개선 정도와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진행됐다. 임상 결과 투여 전과 비교 시 IIEF-5 Score(국제발기능 지수)와 Max flow rate(최대 요속)은 증가하고 IPSS(국제전립선증상 점수)는 감소하여 발기능력과 전립선 증상을 유의하게 개선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PDE5를 차단하는 발기부전치료제(엠빅스)와 전립선비대증 치료제(알파차단제)가 둘 다 심혈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약물 임을 고려할 때, 병용투여에 따른 안전성 우려를 불식시킨 것은 이번 임상의 큰 성과였다. 임상을 주도한 강남세브란스병원 비뇨기과 정병하 교수는 “이번 임상을 통해 엠빅스50mg 데일리요법으로 알파차단제와 병용투여시 하부요로증상과 발기부전 개선 효과를 직접 확인했다”면서 “심혈관계 부작용이 거의 나타나지 않아 환자와 의사 모두에게 안전한 투여방법이 될 것”이라고 임상결과를 평가했다. 이번 엠빅스 임상은 2010년 10월부터 2011년 9월까지 약 1년간 강남세브란스,강동성심병원, 평촌성심병원에서 실시됐다. 한편 현재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은 기존의 On demand(필요시 복용)시장의 포화로 인해 점차 Once a day(1일 1회 평상시 복용)시장으로 확장되고 있는 추세이다. SK케미칼 LS Biz. 마케팅총괄 최낙종 본부장은 “하루에 한 번 본인이 원할 때 규칙적으로 복용하는 데일리요법이 점차 확산됨에 따라 시간적인 제약없이 자신감 있는 성생활이 가능할 것”이라면서 “이번 임상 결과를 토대로 데일리요법 시장에서 50%이상 점유하는 것이 엠빅스의 목표”라고 강조했다.2011-11-14 11:43:50가인호 -
유니온약품, 소외계층·무의탁 노인 후원유니온약품그룹(회장 안병광)이 지역사회 소외계층 및 무의탁 노인들을 후원했다. 지난 10일 유니온약품 곽병훈 사장 등은 서울 서초구청을 방문해 이 지역 소외계층과 독거노인들을 위해 전기장판과 구급의약품 등을 전달했다. 매년 불우이웃들에게 후원하고 있는 유니온약품이 영등포구 문래동에 소재하면서도 서초구를 찾은 것은 서초구가 재정자립도가 높은 이유로 기업들의 후원이 많지 않아 이들에 대한 지원이 상대적으로 많지 않기 때문이라고 유니온측은 전했다. 한편 유니온약품은 이같은 후원활동은 물론 수년전부터 매월 노숙인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수년째 펼치고 있다. 안병광 회장을 비롯 직원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 모임인 신우회가 주축으로 진행되는 식사지원은 매월 세째주 목요일에 진행되고 있다.2011-11-14 08:56:37이상훈 -
CCB+ARB 대세…'트윈스타' 첫해 300억 돌파 주목“CCB+ARB 복합제가 대세다.” 고혈압 치료제 시장이 복합제 처방으로 급속히 재편하고 있다. 복합제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품목군은 CCB+ARB 조합 품목인 ‘엑스포지’, ‘아모잘탄’, ‘트윈스타’, ‘세비카’ 등 4개 품목이다. 특히 베링거인겔하임과의 공동판촉을 통해 유한양행이 지난해 말 발매를 개시한 ‘트윈스타’는 올 3분기 누적 처방액이 200억원에 달해 발매 첫해 첫 300억 등극이라는 역사를 새로 쓰게 될지 관심이다. 11일 데일리팜이 CCB+ARB복합제 3분기 누적 실적을 분석한 결과 주요 4개품목 모두 20%대 이상 고성장을 기록하며 전체 고혈압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바티스 ‘엑스포지’는 3분기까지 512억원대 처방을 기록하며 전체 고혈압 시장 1위 품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엑스포지는 지난해(422억원) 보다 21%가 성장하며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하지만 엑스포지가 내년에도 굳건히 1위 자리를 지킬수 있을지는 지켜볼 대목이다. 한미약품이 개발한 ‘아모잘탄’이 무서운 속도로 질주하면서 1위 품목을 위협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모잘탄은 3분기 누적 처방액이 425억원대에 달해 전년(317억원) 대비 무려 34%가 성장했다. 내년부터 본격적인 리딩품목 경쟁체제를 예고하는 상황이다. 후발품목의 추격도 놀랍다. 유한양행이 프로모션하고 있는 ‘트윈스타’는 3분기 누적 실적이 197억원으로 300억 돌파 가능성에 관심이 모아진다. 그동안 발매 첫해에 300억원대 처방액을 올린 품목이 없었다는 점에서 트윈스타의 상승세는 주목을 받고 있다. 대웅제약이 공동 판촉하고 있는 세비카는 복합제 중 가장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3분기까지 194억원대 처방실적을 보인 세비카는 지난해보다 무려 73%가 성장했다. 한편 고혈압 복합제들은 경쟁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내년도 전망은 더 밝은 것으로 분석된다. 아모잘탄의 경우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유럽 허가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머크와의 추가 계약도 마무리 단계에 있다. 세비카는 기존5/20mg용량 외에5/40, 10/40mg의 고용량 제제를 출시하고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트윈스타는 올해 줄곧 영업사원 디테일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는 등 전사적인 마케팅을 통해 대형 품목으로 지속 육성하고 있다.2011-11-14 06:44:54가인호 -
건일제약, R&D센터 중구 정동 본사로 통합 이전건일제약은 급변하는 제약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최근 R&D센터를 가산디지털단지에서 중구 정동에 소재한 본사로 통합 이전했다고 11일 밝혔다. 김영중 대표는 10일 이전 기념식에서 “이번 R&D센터의 이전으로 영업마케팅, 메디컬본부 등 각 부서와의 긴밀한 협조 하에 전사의 역량을 R&D에 집중할 수 있는 체계가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혁신적 연구개발 경쟁력을 바탕으로 R&D 효율성 및 효과성을 극대화하여 모든 역량을 개량신약 개발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마세 R&D본부장은 “세계 진출의 근간이 되는 독창적 제제기술개발과 더불어 21세기 국제경쟁력을 갖춘 R&D센터로 성장하겠다”라고 말했다. 건일제약은 이번에 R&D센터 이전 외에 지난 9월 자회사인 ㈜펜믹스가 일본, 유럽 , 미국에 완제 의약품 수출을 위해 주사제 전용 CGMP 공장 신축 기공식을 가진 바 있다.2011-11-11 15:33:2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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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보험약가 30일 유예시, 실거래가 사후관리 강화"약가일괄인하에 따른 반품 및 조제대란을 막기 위해 기존 보험약가 30일 유예 방안이 다시 한번 논의됐다. 이번에는 기존 보험약가 유예에 따른 허위·부당 청구를 막기위한 대책까지 거론된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도매업체 관계자들과 재고약 반품문제 등을 놓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최희주 건강보험정책관을 비롯한 복지부 관계자들과 서울 소재 대형 도매업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복지부는 지난달 27일에도 도매업체 관계자들과 만나 반품 및 조제대란을 막기위한 방안을 논의 한 바 있다. 도매업체 관계자는 "지난달 만남에서 처럼 약가인하로 반품 및 조제대란이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점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그는 "그동안 도매업계에서 제기해왔던 30일 유예 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가 오갔다"며 "예를들어 3월 1일에 고시가 된다면, 약가유예는 4월 1일부터 4월말까지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도매업체 관계자들은 유예기간 동안 신가 의약품이 기존보험가로 청구되는 것을 막기 위한 대책도 제안했다. 건강보험사평가원에 제출하는 공급내역을 토대로 사후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는 것이 도매측 제안이다. 도매업체 관계자는 "이 방안에 대해 최희주 국장이 긍정적인 검토 입장을 전했다"며 "최 국장 역시 약가인하 이전 3개월 전부터 준비하면, 30일 유예가 가능해 반품대란을 막을 수있을 것으로 판단한 것 같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복지부는 약가인하에 따른 도매업체 자금난 해결을 위해 금융지원을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도매업체들은 약가인하에 따른 순 손실 매출액은 20%, 여기에 반품에 따른 추가적인 손실까지 더하면 30% 가량의 손실이 불가피하다고 호소해 온 바 있다.2011-11-11 06:44:44이상훈 -
리베이트 전담반, 대형병원 납품업체 3곳 압수수색서울중앙지검 리베이트 전담반이 경기·인천지역 도매업체 3곳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리베이트 전담반은 오늘 오전 인천 소재 K약품과 S약품, 성남 소재 D약품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이들은 모 대학병원 납품 업체들로 알려졌다. 이날 조사는 납품권을 둘러싼 업체간 경쟁이 빌미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도매업체 한 관계자는 "최근 병원들이 시장형 실거래가제도를 도입하면서 원내 및 원외코드가 변경되는 사례가 빈번했다"며 "이번 조사 역시 연 소요약 계약 체결 과정에서 코드가 삭제된 업체(제약) 제보를 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관계자는 "특정 도매업체가 납품 대가로 리베이트를 제공했다는 내용으로 영업관련 자료를 압수해갔다"며 "병원을 비롯해 제약사로 조사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2011-11-10 15:18:03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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