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메디칼, 카메라 장착 LED 무영등 첫선
- 가인호
- 2012-02-09 15:23: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높은 가격 경쟁력∙무영 효과 갖춰∙∙∙KIMES 통해 처음 공개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에 공개되는 무영등은 기존 제품인 '허니룩스 LED'에 고해상도 카메라를 장착한 업그레이드 모델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지금까지 고가의 수입 제품에 카메라가 장착된 경우는 있었지만, 국내 업체가 자체 기술로 카메라 탑재 제품을 개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제품은 무영 효과와 함께 높은 가격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일부 대형 병원에서만 사용되던 카메라 장착 무영등을 준종합병원 등에서도 비용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JW중외메디칼은 오는 16일 개막되는 KIMES 2012을 통해 시제품을 전시하고 올 4월 새로운 LED 무영등을 시장에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출시 가격은 수입 제품에 비해 30% 가량 낮게 책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자체 기술로 개발한 전동수술대 JW-T7000도 전시회를 통해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JW중외메디칼 관계자는 "주요 종합병원에 마케팅 활동을 집중해 무영등과 수술대 분야에서 점유율을 각각 30%, 15%까지 확대할 계획"이라며 “독일에서 열리는 MEDICA 등 국제 의료기기 행사에 LED 무영등, 전동수술대 신제품을 선보이는 등 해외 마케팅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허니룩스 LED는 JW중외메디칼이 국내 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LED무영등으로 출시 2년만에 시장점유율 20%를 달성하며 의료기기 시장에 LED 붐을 조성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2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3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4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5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6"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7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8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9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10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