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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갑 맞은 동대문구약사회…약사회 발전 초석 놓았다우리나라 '약사회'의 토대를 닦고 역사를 일으킨 서울 동대문구약사회가 60주년을 맞았다. 동대문구약사회(회장 박형숙)는 7일 KD컨벤션에서 '60년사 발간 기념식' 및 최종이사회를 열어 동대문구약사회 60주년을 축하했다. 박형숙 회장은 "창립 60년을 맞은 동대문구약사회는 서울특별시약사회가 창립된 1954년부터 분회 기틀을 마련했다"며 "당시 정향당약국 정동하 선배님을 중심으로 15명의 동대문구 회원으로 시작, 자영약사약국위원회가 동대문구약사회 모태가 됐다"고 소개했다. 박 회장은 "이들은 1954년 서울시약사회를 창립하고 1958년 정식으로 동대문구약사회 창립총회를 열며 동대문구약사회 기틀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동대문구약사회는 우리나라 약사회와 역사를 같이 한다. 한 때 1000명이 넘는 가장 많은 회원을 가진 맘모스 분회였고 서울시약사회와 대한약사회에서도 중추적 역할을 했다. 박 회장은 "'동대문구약사회 60년사'는 선배들의 업적을 되짚고 후진을 비춰줄 귀감으로 삼고자 한다"며 "후배들에게 미약하나마 디딤돌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이 자리에 와보니 성북구약사회 50년사를 발간한 기억이 난다. 감회가 새롭다"며 "책을 만들고 기념식을 하며 선배들이 피땀어린 약사회관을 짓기까지 고충에 보답했다는 느낌이 들어 뿌듯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 회장은 "약사공론, 약학정보원, 정책연구소 운영, 경영, 업무 등의 평가부터 시작해 3년 간 개혁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대한약사회장으로서 계획도 밝혔다. 장광옥 서울시약사회 부회장이 대독한 축사에서 김종환 회장은 "동대문구약사회 60년사는 약사회 역사에서도 의미있는 한 페이지가 될 것"이라며 "어제와 오늘, 내일을 위한 동대문구약사회가 되길 바란다" 밝혔다. 한편 동대문에서 50년 이상 약국을 운영한 신바오로약국 용영일 원로약사가 공로패를, 60년사 발간에 참여한 약사공론 조동환 국장이 감사패를 받았다.2016-01-08 06:14:53정혜진 -
의료계, 신년 다짐 공동선언 했지만…속내는 달랐다올해 의료계 신년하례회는 다른 해와 달리 의료계 발전을 위한 '2016년 의료계 다짐'을 발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하지만 '올바른 보건의료 정책 마련과 제도 개선을 위하여 의료 전문가 단체로서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이라는 다짐은 화합의 목소리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었다. 추무진 대한의사협회장과 박상근 대한병원협회장은 신년사에서는 각 단체를 배려하는 느낌이 전혀 없었다. 추 회장은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문제 등 전문가 단체와 합의되지 않은 정부의 일방적 정책 추진은 국민들의 건강을 위협한다"고 강조하면서, 의료계와 갈등을 유발할 수 있는 보건의료현안에 대해 국회, 정부, 의료계가 머리를 맞대자고 제안했다. 여기서 최근 전문가 단체와 합의되지 않은 정부의 정책은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뿐 아니라 보건의료부문을 포함한 서비스발전법을 의미할 수도 있다. 하지만 박상근 대한병원협회장은 2016년 의료계 수행과제를 나열하면서 의료산업화를 포함했다. 그동안 의협을 포함한 보건의약 5개 단체가 "국민의 건강권은 산업화와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과제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의료산업화를 반대한 반면, 병협은 지속적으로 의료산업화를 요구하면서 갈등을 겪고 있다. 여러 단체가 공동주최한 의료계 신년하례회 행사장에서 전문가 단체가 대립을 겪고 있는 부분에 대한 언급 한 부분은 배려가 없었다는 지적이다. 이날 행사장에서 의료산업화를 강조한 사람은 박 회장 뿐만이 아니었다. 다른 행사로 1시간 늦게 행사장에 도착한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도 의료산업화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정 장관은 "의료서비스산업은 미래 성장 동력으로 성장 잠재력과 일자리 창출 여력이 매우 크다"며 "모든 정책적 수단을 동원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2016-01-08 06:14:52이혜경 -
중랑구약 선관위, 정덕기 분회장에 경고 조치중랑구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가 현 정덕기 회장에 선거 중립 위반 경고 조치를 했다. 6일 중랑구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일형)는 '현직 분회장 선거중립 의무 위반에 관한 건'에 관한 내용을 분회 회원들에게 공지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중랑구약사회 정덕기 회장이 특정 후보와 약국을 방문하는 등 간접 선거 운동을 해 왔다. 정 회장의 선거운동은 선거 중립 의무를 위반했다는 게 선관위 측의 설명이다. 선관위는 "지부 분회 운영 제20조 제6항 분회 임원선출에 관한 사항에 관련 현직 회장인 정덕기 회장이 특정 후보와 약국을 방문하는 등 간접 선거 운동을 한 내용이 임원 선거 중립 의무를 위반하는 것으로 판단했다"며 "강력 경고하고 즉각 시정해 줄 것을 정 회장에게 요청했다. 회원들은 이점을 양지하기 바란다"고 밝혔다.2016-01-07 20:33:3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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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다잉법 문구 조정에 의료계 반발 "원안대로 통과하라"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현재 법사위 논의중인 웰다잉(Well-Dying)법의 통과를 위해 당·정·한의계가 합의해 법안 문구를 조정했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반발했다. 의협은 7일 "보도에 따르면 정부와 새누리당 그리고 한의계는 웰다잉을 위한 연명의료 중단의 대상을 심폐소생술, 혈액투석, 항암제 투여, 인공호흡기 착용 등 4가지로 제한하는 것에 잠정 합의를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며 "한의계의 문제 제기로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의학적 시술' 문구가 삭제된 것"이라고 밝혔다. 의협은 "문구를 삭제해 법안이 통과될 경우 4가지 열거한 시술 이외의 다른 생명윤리와 관련된 고도의 의료행위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며 "실제 임종과정에서의 의학적 판단은 매우 복잡한 변수가 있으므로 범위를 특정하는 것은 특수 연명치료에 대한 의학적 행위를 제한하는 것으로 매우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법안의 첨예한 사항을 정작 십수년에 걸쳐 전문가 논의를 하고 문제점을 지적해 온 의료계를 배제하고 한의계와 협의를 진행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며, 의협은 더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하다면 의협이나 의학회 등 의료계 입장을 다시 수렴해야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의협은 "웰다잉법상의 연명의료행위는 중환자의학의 핵심이 되는 시술들로, 명백한 현대의학 또는 서양의학의 영역"이라며 "후반 문구가 있더라도 한의학적 사항이 포함될 개연성과 타당성이 전혀 없다"고 원안대로의 통과를 요구했다.2016-01-07 19:08:5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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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약, 조영인 회장 추대키로 결정노원구약사회가 차기 회장으로 현 회장인 조영인 회장을 추대키로 했다. 아울러 올해 분회비를 동결키로 했다. 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조영인)는 5일 중계동 소재 식당에서 2015년도 최종이사회의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다. 조영인 회장은 "2015년 사업은 외부 지원을 많이 동원하고 회원님들의 카드 사용실적으로 약사회 사업을 위축시키지 않으면서 흑자 재정을 유지할 수 있었다"며 "이는 회원 모두 집행부를 믿고 따라준 덕분이라 생각된다며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날 이사회는 재적이사 38명 중 참석 22명, 위임10명으로 성원됐으며, 2015년도 주요업무보고 및 사업실적보고, 2015 세입·세출 결산과 2016년세입·세출 예산(안) 등 안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김동만 이사는 "현 집행부가 재정적인 수입은 물론 대외적인 사업에서 얼마나 노력했는지 알 수 있다"며 "2016년 10대 회장으로 조영인 회장이 재임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제안, 참석한 이사 모두 만장일치 추대키로 했다. 또 2000년도 중앙회비가 분회비의 1/3 수준이었으나 2016년에는 1/2 즉 1:1 비율이라는 근거로 분회비 동결이 현실적이지만은 않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이사회는 현재 회원 카드실적으로 분회비 인상분 없이 해결할 수 있으나, 앞으로는 어려워질 것이라는 점을 논의하고 일단 중앙회 회비 인상분과 비슷하게 3만원을 인상하되 분회비 인상분은 개국회원 전체를 대상으로 할인해 총 분회비 38만원이지만 작년과 동일한 35만원을 받기로 결정했다. 근무약사 분회비는 3만원 인상한 13만원으로 결정했다.2016-01-07 16:35:19정혜진 -
성북구약, 전영옥 직무대행 회장에 추대키로서울 성북구약사회 전영옥 회장 직무대행(이화여대·62)이 회장으로 추대될 전망이다. 7일 성북구약사회 다수 관계자에 따르면 하태수 부회장이 전영옥 직무대행의 회장 추대에 동의했다. 하태수 부회장은 "한 분회 안에서 무엇보다 화합과 단결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회장직을 양보했다"며 "이번 선거는 투표 없이 추대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성북구약사회는 오는 9일 오후 7시 성북구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59회 정기총회를 실시한다. 전 직무대행은 이날 차기 회장으로 추대될 예정이다.2016-01-07 11:33:35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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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대한약사회지 겨울호 발간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대한약사회지 2015년 겨울호를 펴냈다. 이번에 발간된 대한약사회지의 주요내용을 보면 6대 암에 이어 주요 암 집중탐구로 전립선암과 자궁경부암 등을 소개하고 있다. 경영특집에서는 젊은 약사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한방과립제 운용을 집중적으로 소개했고 최근 들어 희귀질환에 대한 유효한 질환정보도 수록됐다. 또 학술기고는 미국 약사의 MTM서비스와 2015년 세계약학연맹(FIP) 뒤셀도르프 탐방, 2017년 서울 총회 등이다. 조찬휘 회장은 권두칼럼을 통해 "저를 믿고 지지해 주신 회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3년전 대한약사회장에 당선 됐을때 가졌던 회원을 위한 약사회장으로서의 초심으로 돌아가 사심 없이 회무를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조 회장은 "끝까지 믿어주고, 열심히 지지해 준 회원님들의 힘을 바탕으로 희망이있는 약사, 웃음이 있는 약국, 미래를 설계하는 약사회를 만들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대한약사회지 겨울호는 1월 셋째주 회원들에게 배포되며 대한약사회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 E-Book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2016-01-07 09:42:59강신국 -
약제학회, 박은석 성대약대 교수 회장 선임사단법인 한국약제학회는 2016년도 신임 회장으로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박은석 교수(사진)를 선출했다. 올해로 창립 46주년을 맞는 한국약제학회는 창립 이래 산-학-연-관 교류를 통해 학문 분야 및 관련 제약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한국약제학회는 2016년 1월1일부로 임기에 들어간 박은석 신임 회장, 황성주 수석부회장(연세대 약대), 그리고 새롭게 편성된 집행부를 중심으로 회무를 시작했다. 박은석 회장은 취임과 함께 올 6월에는 일본 약제학회와의 제1회 한·일 젊은과학자심포지엄(교토, 일본), 11월에는 2016년 AAPS(덴버, 미국)와의 공동심포지엄 개최 등 국제간 교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학회의 글로벌 위상 제고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또 학회 발전에 가속을 붙이고 급변하는 제약 환경에 맞는 새로운 학회 문화 창달을 위해 대학, 연구소, 제약회사, 정부기관에서 활동하는 인재들을 폭넓게 선임해 임원진을 새롭게 구성했다고 밝혔다. [2016년 한국약제학회 임원진] *회장 : 박은석 *명예회장 : 신영희 *수석부회장 : 황성주 *부회장 : 이범진, 최한곤, 김대덕, 김인규, 이상득, 홍성한, 강덕영, 백승열, 우종수, 조애리, 김진석, 오의철, 사홍기, 권오승 *사무총장 : 원권연 *총무위원회 : 위원장 - 이미경, 간사 - 윤유석(부위원장), 박천웅, 정지헌, 박준범 *기획위원회 : 위원장 - 김애리, 간사 & 8211; 고영탁(부위원장), 지준필, 맹한주, 조관형 *재무위원회 : 위원장 - 임수정, 간사 - 김소희(부위원장), 이화정, 최용두, 김주영, 서원희 *편집위원회 : 위원장 - 한효경, 간사 - 이종휘, 박정숙, 나동희(부위원장), 유진욱, 김종호, 양수근, 김소희, 성종혁, 이우인, 김민수, 최용두, 손정현, 박천웅, 김주영, 오경택 *학술위원회 : 위원장 - 조혜영, 간사 - 최연웅(부위원장), 윤유석, 목혜정, 이상길, 김진기, 김종오, 이동윤, 조현종, 이은희, 김유천, 신소영, 김은정, 서수경 *국제협력위원회 : 위원장 - 정성훈, 간사 - 유진욱(부위원장), 송임숙, 안성훈, 강명주, 이은성 *홍보위원회 : 위원장 - 조정원, 간사 - 송건형(부위원장), 윤인수, 윤명식, 이정민 *산학협력위원회 : 위원장 - 박영준, 간사 - 손세일(부위원장), 황용연, 김진기, 지준필, 기민효, 이상호, 김정주, 강신홍, 안병락, 전홍렬, 이혜정 *정보위원회 : 위원장 - 이재휘, 간사 - 이윤석(부위원장), 김동욱, 장동진, 이성훈, 윤미옥 *회원위원회 : 위원장 - 구효정, 간사 & 8211; 하용수(부위원장), 안성훈, 강희은, 이은희 *관학협력위원회 : 위원장 - 신 원, 간사 & 8211; 여재천(부위원장), 이수정, 박명옥, 이마세 *교육위원회 : 위원장 - 오유경, 간사 - 정지훈(부위원장), 육순홍, 이혁진, 박진우, 신명철 *사업위원회 : 위원장 - 이영주, 간사 - 신범수(부위원장), 최민구, 황승림, 문 철, 김태일, 강한창 *감사 : 손동환, 이용복.2016-01-07 08:33:31가인호 -
차등수가 12월청구 늦춘 약국들, 유동성 확보가 쟁점차등수가 개정고시로 인해 12월 조제분 청구를 늦추고 있는 약국들이 1월말 대금결제일 이전 조제료 지급 완료 여부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6일 제1차 보험위원회 및 시도지부 보험담당임원 연석회의를 열고 차등수가 문제를 해결을 위한 개정고시 조기시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 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지난해 복지부가 행정예고한 차등수가 관련 고시 개정안이 최대한 빠른시일내에 시행(1월15일 이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12월분 조제분 청구와 지급이 완료돼 의약품 대금결제일(통상 매월 25일) 도래 등에 따른 현금 유동성 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이라고 다짐했다. 약사회는 12월 조제분을 고시 시행일(1월15일 이전)이후에 청구해 줄 것을 다시 한 번 당부했다. 약사회는 12월 조제분을 이미 청구한 약국에 대해서도 별도 대책을 마련하기로 하고 조만간 해결방안이 확정되는 즉시 회원약국에 안내하기로 했다. 시도 보험담당 임원들은 약국 차등수가 완화가 당초 개선 취지인 만큼 이러한 취지가 차등수가제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와 제도개선 추진을 요청했다. 약사회는 약국 차등수가제 완화를 포함해 차등수가 재정절감분이 약사 서비스 제고를 위한 제도로 환류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검토를 진행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1월부터 시행된 약국 조제수가 인상, 금연치료 건강보험 지원사업 변경사항, 의료급여 당뇨병 소모성 재료 급여확대, 오는 12월30일 시행 예정인 DUR법안(약사법, 의료법)에 대해서도 설명했다.2016-01-07 06:14:57강신국 -
공단, IC카드추진팀 신설…특허약 손실액관리팀 해산건강보험공단의 오랜 숙원인 전자건강보험증( IC카드) 추진팀이 신설됐다. 반면 특허의약품손실액관리팀과 금연치료지원팀, 글로벌헬스사업단, 사무장병원특별징수팀 등 6개 팀은 해산돼 기존 소속 실부서에 흡수됐다. 건보공단은 새해를 맞아 이 같이 임시조직을 신설 또는 해산·축소·변경조치 했다. 6일 건보공단에 따르면 이번에 개편된 임시조직은 해산 6개팀, 축소 2개팀, 변경 2개팀, 신설 1개팀(1개팀 편입) 등이다. 또 6개 팀은 계속 유지됐다. 먼저 신설된 팀을 살펴보면, IC카드추진팀으로 6명이 배속됐다. 공단은 여기에 업무개선추진팀(구 업무지원센터설치추진팀)을 편입해 업무혁신추진반을 임시조직으로 구성하기로 했다. 해산되는 팀은 총 6개다. 지난해 활동을 마치고 기존 소속 조직에 흡수 통합되는 형식으로 업무는 계속 이어 나간다. 특허의약품손실액관리팀, 금연치료지원팀, 국가건강검진제도개편추진팀, 글로벌헬스사업단, 전임교수팀, 사무장병원특별징수팀 등이 해당된다. 이 중 특허의약품손실액관리팀은 지난해 10~12월 4명으로 한시 운영돼다가 급여관리실로 편입됐다. 사무장병원특별징수팀도 4명이 활동을 마치고 원 소속부서인 급여조사부로 편입됐다. 또 금연치료지원팀은 급여보장부, 전임교수팀은 인재개발원 부서로 각각 흡수됐다. 이 외에 직무안정화추진단과 보험료부과체계개선실무지원추진단은 정원이 절반으로 축소됐다. 또 간호간병통합서비스확대추진반은 직제에 반영된 포괄간호사업부 정원 24명이 빠졌다.2016-01-07 06:14:5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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