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전영옥 직무대행 회장에 추대키로
- 정혜진
- 2016-01-07 11: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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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태수 부회장 "화합 위해 양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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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약사회 전영옥 회장 직무대행(이화여대·62)이 회장으로 추대될 전망이다.
7일 성북구약사회 다수 관계자에 따르면 하태수 부회장이 전영옥 직무대행의 회장 추대에 동의했다.
하태수 부회장은 "한 분회 안에서 무엇보다 화합과 단결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회장직을 양보했다"며 "이번 선거는 투표 없이 추대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성북구약사회는 오는 9일 오후 7시 성북구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59회 정기총회를 실시한다. 전 직무대행은 이날 차기 회장으로 추대될 예정이다.
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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