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IC카드추진팀 신설…특허약 손실액관리팀 해산
- 김정주
- 2016-01-07 06: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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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임시조직 개편…6개팀 폐지-2개팀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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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의 오랜 숙원인 전자건강보험증( IC카드) 추진팀이 신설됐다.
반면 특허의약품손실액관리팀과 금연치료지원팀, 글로벌헬스사업단, 사무장병원특별징수팀 등 6개 팀은 해산돼 기존 소속 실부서에 흡수됐다.
건보공단은 새해를 맞아 이 같이 임시조직을 신설 또는 해산·축소·변경조치 했다.
6일 건보공단에 따르면 이번에 개편된 임시조직은 해산 6개팀, 축소 2개팀, 변경 2개팀, 신설 1개팀(1개팀 편입) 등이다. 또 6개 팀은 계속 유지됐다.

해산되는 팀은 총 6개다. 지난해 활동을 마치고 기존 소속 조직에 흡수 통합되는 형식으로 업무는 계속 이어 나간다. 특허의약품손실액관리팀, 금연치료지원팀, 국가건강검진제도개편추진팀, 글로벌헬스사업단, 전임교수팀, 사무장병원특별징수팀 등이 해당된다.
이 중 특허의약품손실액관리팀은 지난해 10~12월 4명으로 한시 운영돼다가 급여관리실로 편입됐다.
사무장병원특별징수팀도 4명이 활동을 마치고 원 소속부서인 급여조사부로 편입됐다. 또 금연치료지원팀은 급여보장부, 전임교수팀은 인재개발원 부서로 각각 흡수됐다.
이 외에 직무안정화추진단과 보험료부과체계개선실무지원추진단은 정원이 절반으로 축소됐다. 또 간호간병통합서비스확대추진반은 직제에 반영된 포괄간호사업부 정원 24명이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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