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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수협 "공격적 해외 마케팅으로 위기극복"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는 최근 2009년도 수출 진흥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전략회의에서는 올해 해외 마케팅 사업으로 진행한 엑스포팜을 포함한 8개의 국제 전시회와 2회에 걸친 해외 시장 개척단 파견 등 올해 성과에 대한 분석이 진행됐다. 또한 완제품 수출에서 과당경쟁을 방지하는 방안 강구, 중동 및 북아프리카 시장개척단 파견 추진, 해외 의약품 등록 제도의 지속적인 설명회 등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특히 의수협은 총체적인 경제 위기를 정면 돌파로 극복하기로 했다. 의수협 길광섭 부회장은 “2009년 위기 극복은 정면 돌파뿐이라는데 의지를 모아 해외 전시와 시장 개척단 활동 규모를 30% 증가, 공격적인 전략을 수행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2008-12-10 12:12:49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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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홈키파-홈매트-컴배트 내년 약국 판매CJ가 내년부터 살충제 리딩품목인 홈키파를 비롯한 홈매트, 컴배트 등 3개 품목을 약국에서 판매하게 된다. CJ제일제당 제약사업본부(본부장 손경오)는 8일 조인식을 갖고 국내 살충제 시장 1위 제품인 헨켈홈케어코리아의 ‘홈키파, 홈매트,컴배트’에 대한 Co-Promotion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CJ제일제당은 2009년 1월1일부터 약국채널에서 판매 대행하게 된다. 홈키파, 홈매트, 컴배트는 독일계 종합생활용품회사인 헨켈사의 한국법인인 헨켈홈케어코리아가 판매하는 제품. 살충제 전체시장 약 2,000억(소비자가 기준)에서 약 44% 시장점유율 기록하며 절대적인 시장1위를 달리고 있다. 양사간 제휴내용은 일반유통 채널에서는 헨켈홈케어코리아사에서, 약국채널에서는 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에서 하게 되며, 헨켈사에서는 CJ제일제당과의 조인을 통해 유통채널에 비해 성장의 속도가 더뎠던 약국채널을 더욱 강화하고, 마케팅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CJ제일제당 제약사업본부는 이번 제휴를 통해 숙취해소 1위 제품인 컨디션파워와 탈모시장에 붐을 일으키고 있는 스칼프메드 등의 일반의약품과 더불어 살충제시장 1위 제품인 홈키파,컴배트까지 갖춤으로서 사업부내 OTC부문을 더욱 강화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헨켈홈케어코리아(대표이사 김만훈)는 “ 양사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약국채널에서 좀 더 확고한 지위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08-12-09 09:15:3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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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대학생 대상 온라인 마케터 모집현대약품이 대학생 온라인 마케터를 모집한다. 온라인 마케터는 현대약품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 대학생들의 창조적인 아이디어 공유, 새로운 온라인 마케팅 개발 및 적용의 목적으로 12월 17일까지 모집하며 활동기간은 12월 24일부터 2009년 1월 20일까지이다. 온라인 마케터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함께 우수 활동자에게는 노트북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 오프모임지원, 활동후 수료증 수여등의 특전이 부여된다. 선정기준은 대한민국 대학생으로 톡톡튀는 아이디어 소유자, 온라인마케팅에 관심이 많고 적극적인 활동이 가능한자, 블로그/커뮤니티 운영자 및 운영경험자등이다. 지원방법은 현대약품 홈페이지(www.hdpharm.co.kr)에서 MS워드 지원서 다운로드후 이메일로 지원하면 된다.2008-12-05 11:14:5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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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 '나홀로' 영업서 국내사 제휴로 급선회국내사 영업력 활용 중소병원·클리닉 공략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이하 AZK)가 영업·마케팅 전략을 대폭 수정했다. ‘나홀로’ 영업에서 국내 제약사와 파트너십을 확대하는 쪽으로 방향을 선회한 것. 이는 국내 제약사들의 영업력을 활용해 클리닉 시장을 집중 공략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AZK 홍보부 강종희 부장은 4일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급변하는 약업환경에 발맞춰 국내 제약사와의 의약품 판매제휴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면서 “ 넥시움 코프로모션으로 첫 발을 뗐다”고 말했다. AZK는 다른 다국적 제약사와는 달리 그동안 독자노선을 고집해 왔다. 한국진출 과정에서 가교역할을 한 유한양행에 ‘아타칸’ 등 일부 제품의 제조를 위탁한 것이 전부다. 하지만 AZK는 대웅제약과 ‘넥시움’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하면서 국내사와의 파트너십 확대방침을 사실상 대내외에 알렸다. 이조차 지난해 말부터 1년여 동안 심사숙고하며 제휴협의를 진행한 결과였다. 강 부장은 제휴대상은 ‘크레스토’나 ‘아타칸’, ‘이레사’ 같은 간판품목은 제외하고, 상대적으로 기대매출에 미치지 못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웅과 손잡은 ‘넥시움’ 사례가 대표적이다. 이 제품은 전세계 처방의약품 시장에서 ‘리피토’에 이어 두 번째로 판매량이 많은 초대형 블록버스터. 반면 한국시장에서는 같은 PPI계열에서조차 동아 ‘판토라인’, 얀센 ‘파리에트’, 태평양 ‘판토록’, 제일 ‘란스톤’ 등에 밀릴 만큼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발매년 기준 만 7년차였던 지난해에도 IMS기준으로 매출액이 84억원에 불과했다. 결국 대웅제약처럼 영업기반이 확고한 국내 제약사를 활용해 중소병원과 의원급 의료기관 마켓을 적극 공략하기 위한 고육책으로 풀이된다. 소화기계 강자 대웅, 항궤양제 제품라인 확충 한편 대웅제약은 AZK와 손 잡으면서 항궤양제 파이프라인을 확충했다. 이번 제휴는 대웅이 지난해부터 소화기계 부문 마케팅·영업을 강해왔던 전략과 맥락을 같이 한다. 대웅은 이미 위장관운동개선제 계열의 300억원대 대표품목 ‘가스모틴’과 H2RA계열의 170억원(예상매출)대 복합신약 ‘알비스’를 보유중이다. 여기에 PPI계열의 ‘넥시움’이 추가되면서 항궤양제 분야 '아이템'이 확충돼 성장판에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대웅 홍보부 정은순 차장도 “넥시움은 대웅이 항궤양제 시장의 패자로 등극하는 데 새로운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라고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2008-12-05 06:24:1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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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해외환자 유치' 주제 워크숍 개최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김법완)이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충남 덕산 스파캐슬에서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한국국제의료서비스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한다. 4일 진흥원에 따르면 한양대를 비롯해 29개 국제의료서비스협 의료기관의 실무자 및 해외환자 코디네이터 68명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해외환자 유치사업 경과 보고와 의료관광 마케팅 방안, 외국인 환자 의료분쟁 해결방안 등의 강연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는 미국병원협회 등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이 있는 미국 'Stackpole&Associates'사의 마케팅 컨설턴트 lrving Stackpole와 Elizabeth Ziemaba가 초청돼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마케팅 전략을 강연할 예정이다. 워크숍 둘째 날에는 참석자를 해외환자유치 실무자와 코디네이터 그룹으로 나눠 실무자 그룹은 국제의료서비스협 활동보고 및 활동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코디네이터 그룹에서는 의료관광 교육개선 방향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진흥원 해외사업센터 장경원 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금까지 진행해온 해외환자 유치사업을 정리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함과 동시에 참가자들 간의 네트워크 형성 및 정보교류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제의료서비스협은 해외환자들에게 한국 의료서비스를 홍보하기 위해 설립된 민관공동 협의체로 현재 35개 종합병원 및 전문병원, 의원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정부출연기관인 진흥원과 한국관광공사가 특별회원으로 참여해 국내 해외환자 유치 사업을 이끌고 있다.2008-12-04 17:23:35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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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크 제네릭 고전 "고혈압시장 벽 높네"거대 품목들이 줄줄이 포진하고 있는 고혈압시장 벽은 역시 높았다. 올초 특허분쟁까지 감수하면서 출시됐던 노바스크 제네릭이 하반기까지 약 10여품목 가까이 쏟아졌으나 대다수 품목 실적이 바닥을 치고 있는 것. 퍼스트제네릭으로 관심을 모았던 국제약품만이 나름대로 선전하면서 내년 시장 전망을 밝게하고 있다. 3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올초 국제약품이 노바스크 첫 제네릭인 암로디핀정 5mg을 출시 한 이후 현재까지 제네릭 10여 품목이 출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노바스크 제네릭의 경우 3월에 현대약품 ‘바로스크’가 2번째 제네릭으로 신고한 가운데, 하반기에 드림파마, 신일제약 등 6~7개 제약사에서 일제히 발매에 들어갔다. 그러나 결과는 참담했다. 국제약품만이 IMS데이타 기준으로 약 13억원대(자체실적 월 4억 추정)를 기록했을 뿐, 대부분 업체들은 매출이 잡히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던 것. 후발주자인 현대약품 바로스크도 지난 3월 출시 이후 현재까지 매출 6억원대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밖에 2그룹인 드림파마 ‘로우디핀’, 신일제약 ‘신노바핀’, 동화약품 ‘동화베실산암로디핀’, KMS제약 '노바모핀', 진양제약 '베스디핀' 등은 매출 1억원을 넘기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플라빅스 제네릭이 수백억대의 블록버스터로 성장한 것에 비하면 너무도 초라한 성적표이다. 이는 이미 개량신약들이 시장에서 입지를 다진 가운데, 대형품목들이 즐비한 시장 상황에서 틈새시장을 공략하기 어려웠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결국 오리지널-개량신약-제네릭간 치열한 시장다툼이 예고됐던 고혈압 시장은 제네릭과 말레인산 품목의 고전에 따라 특별한 변화는 이뤄지지 않았다. 다만 첫 제네릭을 보유하고 있는 국제약품만이 내년 주력품목으로 선정해 본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했을 경우 개량신약과 본격적인 경쟁체제를 구축할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퍼스트제네릭인 암로디핀정과 후발품목인 바로스크는 내년 오리지널인 화이자의 노바스크, 아모디핀으로 대변되는 염변경 개량신약, 레보텐션-로디엔 등으로 주목받고 있는 암로디핀 이성체 등과 함께 치열한 생존경쟁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한편 고혈압시장에서 암로디핀 제제 시장 규모는 연 약 2500억원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008-12-04 06:49:30가인호 -
유비케어, 약국 2D바코드 시장진출 나선다병의원과 약국 청구 프로그램 의사랑과 엣팜으로 업계 IT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유비케어가 2D 바코드 시장진출 채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유비케어는 2D 바코드 사업을 구체적으로 추진, 이르면 이달 내 제품을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비케어 2D 바코드 제품은 저렴한 가격대와 대약국 서비스 강화를 특징으로 여기에 공격적인 마케팅이 더해질 것이라는 게 업계의 전망이다. 가격대는 기존 업체의 최고가 대비 1/3 수준으로 상당히 파격적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약사회와 인증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유비케어의 고위 관계자는 “시장진출을 위해 약사회와의 연동·인증협약 추진은 해야 하기 때문에 얘기가 오가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말해 시장진출에 대한 내용을 인정했지만 “아직 결정 난 것이 없고 내부적인 얘기라 말하기 어렵다”며 즉답을 피했다. 유비케어의 2D 바코드 시장진출로 인해 관련 업계는 기대반 우려반이다. 현재 의사랑 회원 1만500곳과 엣팜 회원약국 7000곳을 동시에 보유한 유비케어가 제품을 출시할 경우, 그 확산속도는 타 업체 대비 폭발적일 것으로 예측되고 있기 때문에 관련 업계는 긴장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그 이유. 그러나 유비케어의 사업 확장이 오히려 관련 약국 IT 시장을 확대시킬 것이란 기대감도 포착되고 있다. 2D 바코드, 스캐너, POS 등 약국 IT 업계는 불과 2년 전만해도 인지도가 현저히 저조해 보급률도 극히 미미했고 현재까지도 시장 확장이 중요하다는 것을 관련업계는 절감하고 있기 때문이다. A업체 관계자는 “현재 약국 IT 시장은 확대기이기 때문에 공생을 통한 인지도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그 이유에서라도 예의주시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2008-12-03 06:26:30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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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콜센터, 공공기관 최초 KS인증 획득건강보험공단 콜센터가 공공기관 가운데는 처음으로 콜센터 서비스 분야 KS인증을 획득했다. 2일 공단은 "지난 달 19일 한국표준협회로부터 콜센터 KS인증을 획득하고 지난 1일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표준협회장(회장 최갑홍)으로부터 인증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공단 콜센터가 획득한 KS 인증은 산업표준화법 제16조에 근거해 국가가 규정한 한국산업규격(KS규격) 수준 이상의 제품 생산 혹은 서비스 업무를 수행하는 사업장에 품질을 보증하는 제도이다. 지난 2006년 4월 개소해 공공기관 콜센터 가운데 최대 규모인 1017석으로 운영되는 공단 콜센터는 개소 후 5개월만에 한국텔레마케팅협회로부터 품질인증 마크를 획득했으며 지난해에는 한국능률협회로부터 서비스품질 AA+등급을 받았다. 한국능률협회는 공단 콜센터에 대한 컨설팅 보고서를 통해 "고객센터 운영으로 고객이 공단을 방문할 경우 발생하는 비용 367억원 등 연간 평균 624억원의 사회적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공단은 텔레마케팅협회, 능률협회에 이어 표준협회의 KS인증 획득을 통해 고객센터가 공공기관 콜센터 운영의 모델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공단은 이번 KS인증을 계기로 콜센터에서도 전문적인 상담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업무 분야별로 상담원을 전문화 하는 민원유형별 상담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다. 공단은 "이달부터 상담원 중 일부를 건강보험 적용 사업장 민원을 전담해 상담하도록 하고 내년에는 건강보험 각 업무분야별로 상담그룹을 전문화하는 등 민원유형별 상담제를 적극 운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08-12-02 12:16:05박동준 -
녹십자, 250mL IVNT 전용 수액백 출시편리성과 안전성을 고루 갖춘 효율적인 수액백이 출시된다. 녹십자(대표 허재회)는 바이알 주사제의 용해 조제에 사용되는 250mL용량의 IVNT(정맥영양주사요법) 전용 수액백을 국내 최초로 오는 10일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존의 수액백으로 정맥영양주사요법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수액백의 용량이 너무 많거나 적은 불편함이 있고 바이알의 원액을 주사기로 수액백에 옮겨 담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녹십자에서 새로이 출시하는 수액백은 수액백 상단에 침을 조합해 주사기없이도 바이알을 수액백에 바로 꽂아 투과할 수 있도록 만들어 편리성을 대폭 높인 제품으로 주사기의 사용으로 인한 주사액의 손실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어 기존 수액백보다 효율적이며 폐기물 처리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용해·조제 시 세균오염의 가능성을 낮추고 주사침에 의한 상해도 방지하며 친환경 소재인 Non-PVC 재질을 사용해 안전성도 뛰어나다. 녹십자 웰빙마케팅 김상현 부장은 “새로 출시되는 수액백은 간편하고 신속해 편리성이 돋보이는 신개념의 제품으로 개원가의 큰 호응을 얻을 것”이라며 “고농도 비타민C 주사제 ‘메가그린’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내며 IVNT분야에서 녹십자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최초로 출시되는 IVNT전용 수액백은 생리식염 키트 주사액과 5% 포도당주사액 두 종류로 모든 바이알에 사용 가능하며 다가오는 10일 출시될 예정이다.2008-12-02 11:49:56가인호 -
현대약품 시무식, 원감절감으로 위기 극복11월 상장제약사인 현대약품(대표 윤창현)은 1일 시무식을 갖고 내실위주의 안정경영으로 경영목표 달성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현대약품 임직원들은 이날 수익성 기반의 목표달성, R&D 효율 제고, 극한의 원가절감을 철저히 실현하여 경영목표를 달성할 것을 다짐했다.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블록버스터 육성 및 OTC브랜드강화 미에로 화이바 활성화 및 유통망 재정비등 수익성 기반의 매출목표달성, 기본에 충실한 Cash Flow 중심의 영업강화, 마케팅 투자비용 효율 제고, R&D투자 강화를 통한 성장동력 확보, 원부자재 절감, 신제품 선두 출시등을 추진키로 했다. 윤창현사장은 “지난해 고유가 환율상승등의 어려움속에서도 제약업계 최초 품질경영상 수상 및 CCMS 도입, 전국 품질분임조대회서 동상수상, 정보시스템 구축등 큰 성과도 있었다”면서 “금년에는 위기상황을 깊이 인식하고 슬기롭게 최선을 다해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현재의 경제상황은 단기간에 개선되지 않고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임직원들의 행동 하나하나가 모여서 회사를 움직이는 만큼 극한의 원가 절감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위기극복에 적극 동참 해 달라”고 덧붙였다.2008-12-01 20:07:0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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