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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도협, 외자사 조속한 직거래 촉구대구경북의약품도매협회(회장 이춘근)가 다국적제약사에 국내 도매와의 조속한 직거래를 촉구했다. 지난 13일 대구소재 제이스호텔에서 월례회를 개최한 대구경북도협은 특별한 사유없이 공급지연을 초래하고 있는 이번 사태가 의약품유통발전은 물론 환자의 안전까지 저해할 수 있다고 우려하며 성명을 발표했다. 이날 이춘근 회장은 “도협 중앙회를 비롯해 약사회, 병원협회, 지역 의사회, 병원약사회 등 의약업인 단체에서 성명서를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외자제약사들이 미온적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회장은 “국내도매업체의 정당하고 합법적인 직거래요구를 이유없이 거래지연시키고 있는 쥴릭 아웃소싱 외자사들은 즉각 국내업체와 직거래를 체결하라”고 요구했다. 이어 이날 참석한 30여명의 회원들은 백서기 부회장의 선창으로 성명서를 낭독하고 시정을 촉구했다. 이와함께 KGSP 지자체 이관작업에 따른 약사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안내하고 지자체 이양 후 협회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또 이용덕 사무국장은 ‘2009년 KGSP 사후관리 보고’를 통해 올해 49개사에 대한 명예지도를 실시하고 이중 16개사를 계도했다고 밝혔다.2009-11-15 21:07:53이현주 -
지오영, 매출 1조 시대…전국 유통망 초읽기지오영과 청십자약품의 제휴로 매출 1조원의 도매가 현실화됐다. 지오영은 청십자약품을 통해 영남권 진출 교두보를 마련했고, 매출 1조원 시대 도매의 탄생을 알렸다. 청십자약품은 선진 경영기법을 받아들여 영남권 독보적 도매로 성장하기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지오영의 기대효과=지오영그룹은 지난해 계열사 총 매출 7629억원을 달성했으며 유니온약품 약국사업부 흡수통합과 자연증감분 등 올해 9000억원이 예상된다. 여기에 예상매출 약 2800억원의 청십자약품이 더해지면서 1조 2000억원 도매로 거듭난다. '3년안에 코스닥 상장과 매출 2조원 달성'이라는 목표에 한발짝 다가서게 됐다. 또한 전국 네트워크 형성 초읽기에 들어갔다. 지금까지 지오영은 수도권 중심으로 영업이 이뤄졌으며 강원도와 제주도까지 진출해 있었다. 이번 지분투자로 지오영은 청십자약품을 통해 영남권 진출 발판을 마련하게 된 것이다. 지오영이 청십자약품에 물류와 구매, IT 등의 노하우를 전수해주면서 취할수 있는 기대효과는 강화된 바잉파워와 마진 확보, 지방까지의 교육 확대 부분으로 보인다. 제약사들에게는 기존 약 5000여곳 약국에 청십자 거래처 2800곳 약국을 더해 약 8000곳 약국 거래처가 생기게 된 지오영과의 거래는 필수불가결 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 또 최근 마케팅 업무를 강화하면서 약국 경영 활성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중인 지오영은 영남권까지 교육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조선혜 회장은 "도매가 유통만 하던 시절은 지났다"며 "약국 거래처를 대상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데 약국 경영 활성화를 위한 교육은 그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조 회장은 "수도권 위주의 약국 경영교육이 청십자약품과 교류를 통해 영남권까지 확대될 것"이라며 "전국 유통망 확보라는 밑바탕 위에 교육과 마케팅 활동이 더해지면 매출 성장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고 말했다. ◆청십자약품의 기대효과=청십자약품은 올해로 창립 36년째를 맞았으며 포항에 본사를 두고 부산지점과 대구지점, 마산소재 경남청십자약품 등 4개 지역에서 영업활동을 하고 있다. 작년 청십자약품이 1752억원을, 경남청십자약품이 694억원의 매출을 올려 총 2446억원을 기록했다. 청십자는 역사와 전통을 가졌다고 자부하지만 지점이 4개 지역에 흩어져 있어 대표성이 없는 것이 약점인 동시에 영남지역에 고루 포진해 있는 것이 강점이라는 것이 자체 평가다. 그러나 이번 지오영의 지분투자와 더불어 물류와 IT 등 경영기법 노하우를 전수받아 지역 1위 도매로 발돋움 하겠다는 목표다. 또한 총 2800곳의 약국을 거래하고 있어 이들을 대상으로 한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오영과 연계해 약국 활성화 교육에도 힘써 기업 이미지도 업그레이드 할 예정이다. 물류 경쟁력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는 계획이다. 청십자약품은 지난 6월 대구지점에 대지 6,571㎡(1,987평) 연건평 3,146.1㎡(952평)의 지상2층 규모로 물류센터를 신축했다. 여기에 지오영의 구매 노하우와 물류 시스템을 받아들여 제약사 3자물류를 추진할 예정이다. 박윤규 사장은 "선진화된 시스템을 받아 들여 매출성장은 물론 기업 이미지 제고 등 두마리 토끼를 잡겠다"며 "이번 지분투자 유치가 선진화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2009-11-13 07:47:51이현주 -
대형병원 리베이트 안받기 확산…골프 금지령“최근 A 사립 대형병원은 모든 의사들을 상대로 골프금지령을 내렸습니다. 구설수에 오르내리지 않도록 경각심을 갖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의원급 의료기관에서는 여전히 리베이트를 노골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일부 제약 영업사원들이 개인적으로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어 리베이트를 제공하고 끙끙 앓고 있습니다.” 리베이트 약가인하 연동제 시행 이후 제약업계의 자정운동이 정착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대형병원을 상대로한 리베이트 제공은 크게 감소한 반면, 의원급 의료기관의 리베이트 요구는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와함께 제약사들의 상품권 구매가 크게 감소한 것은 물론, 영업사원 개별로 리베이트를 제공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등 리베이트 약가연동제 시행으로 제약업계의 영업패턴 변화와 영업 현장의 새로운 풍속도가 연출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8월 이후 거의 대다수 제약사들이 리베이트를 중단하고 정도영업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대형병원과 의원급 의료기관, 수도권지역과 지방 의료기관의 리베이트 인식차가 현격하게 차이나고 있다는 주장이다. 이중 일부 대형병원 등은 리베이트 근절에 동참하고 있는 분위기라는 것이 제약업계의 전언이다. 모 제약사 임원은 “최근 한 대형 사립병원에서는 의료진에게 골프 금지령을 내리는 등 8월 이후 리베이트에 대해 상당히 조심하고 있다”며 “대형병원의 이같은 움직임은 점차 확산되고 있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반면 의원급 의료기관에서는 여전히 노골적인 리베이트 요구로 제약사들이 몸살을 앓고 있다는 것. 모 제약 마케팅 책임자는 "의원급 의료기관이나 중소병원에서는 그동안 받은 리베이트를 병의원 운영자금으로 사용되는 등 ‘생계형 리베이트’가 적지 않았다“며 ”리베이트 근절법 시행 초창기에 잠잠했던 리베이트 요구가 요즘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현금 또는 상품권 지원이 되지 않는 제약사 영업사원들은 자신의 부담으로 리베이트를 주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모 제약사 마케팅 담당자는 “회사에서 정책적으로 리베이트를 중단함에 따라 일부 영업사원들이 개인돈으로 리베이트를 주면서 속앓이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영업부서의 불만이 속속 텨져나오고 있다는 설명이다. 중소제약사 모 CEO는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영업부서에서 8월 이전처럼 다시 리베이? 제공해야 한다고 요구해 머리가 아프다”고 말했다. 상위제약사 모 임원은 “이제는 영업사원들이 병원에서 의사들 얼굴보기가 낯뜨거울 지경이라고 불만을 제기하는 직원들이 종종 있다”며 “그래도 지금이 리베이트를 근절할수 있는 최대 기회라 생각해 이를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상당수 제약사에서는 일종의 총알로 여겨졌던 ‘상품권’구매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모 제약사 CEO는 "요즘 제약업계 인사들이 제약사들 때문에 상품권 시장이 침체를 겪는다고 농담을 건네곤 한다"며 "그동안 엄청난 양의 상품권을 사들였던 제약사들의 상품권 구매가 뚝 끊겼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약업계는 리베이트 정착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주는자와 받는자 모두 처벌하는 쌍벌죄 법제화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2009-11-13 06:29:3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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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영, 청십자에 100억대 투자…지분율 50%지오영이 청십자약품에 100억원 이상을 투자하고 전국 네트워크 형성 초읽기에 들어갔다. 지오영그룹(회장 이희구·조선헤)과 청십자약품(회장 박노정)은 최근 63빌딩에서 투자 조인식을 갖고 도매업계의 대형화·투명화를 위해 양사의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지오영그룹은 청십자약품에 100억원 이상을 투자해 5대 5 비율로 지분을 갖게됐다. 또한 청십자약품의 경영은 박윤규 사장이 운영하고 지오영은 경영 전반에 필요한 물류·IT시스템 등을 지원한다. 이번 투자는 유통업계의 대형화·투명화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고 무리한 영업에 의한 성장이 아닌 시스템 개발을 통한 성장을 해야 한다는 양사의 경영진이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이뤄졌다. 이로써 전국 유통망 구축을 추진해온 지오영은 영남지역 진출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으며 청십자약품은 지역 1위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조선혜 회장은 "약국 마케팅 시스템을 도입해 약사중심 교육, 약국 확성화에 투자 계획을 잡고 있었지만 대구 등 지방에는 네트워킹이 없어 보류하고 있었으나 청십자 제휴로 기회가 생겼다"며 "이같은 경영노하우를 청십자에 알려줄 것이고 청십자는 이를 받아 성장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청십자약품 박윤규 사장은 "일각에서 제기된 청십자약품의 자금난은 루머"라며 "지오영의 물류·IT시스템을 벤치마킹해 영남권에서 매출을 비롯해 시스템, 이미지 등에서 1위하는 기업으로 발돋움 할 것"이라고 말했다.2009-11-13 06:29:26이현주 -
"16년간 쌓인 신뢰로 지분투자 성사"지오영과 청십자약품간의 지분투자 논의는 약 3~4개월간 진행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수도권이 영업력이 강한 지오영이 전국 유통망을 형성하기 위해 도매업체를 물색했고 영남권에서 전통이 있는 청십자약품과 경영 마인드가 일치하면서 전략적 지분투자가 이뤄졌다. 현재 도매업계에서 대형도매가 서로 손을 잡는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는 게 사실이다. 특히 2000억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영남권에서 자리잡은 청십자약품이 지오영에 합병될 것이라는 시선은 피할 수 없었다. 그러나 지오영측으로부터 100억원 투자를 받아 5대 5로 지분을 갖는 협력관계로 가닥이 잡혔다. 그리고 이번 지분투자는 지오영 이희구 회장과 청십자약품 박노정 회장의 절대적인 신뢰가 바탕으로 성사됐다는 설명이다. 지오영 이희구 회장은 "대형도매간의 협력관계를 이뤄내는 것이 쉽지 않다"면서 "박노정 회장과는 제약사 영업본부장 시절부터 인연이 닿았고 도매업을 시작하고 총무, 부회장, 회장 등 협회일을 맡은 16년동안 옆에서 감사직을 역임하면서 신뢰를 쌓았다"고 설명했다. 이 회장은 이어 "지오영의 물류, IT, 교육 등 경영 시스템을 청십자에게 알려주고 청십자는 이를 바탕으로 지역에서 경쟁력 있는 도매로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청십자약품 박노정 회장은 "이번 지분투자는 청십자약품이 새롭게 발전하고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된다"며 "두 회사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켜봐달라"고 말했다.2009-11-13 06:10:07이현주 -
대구 경동사, 내연산 등반하며 화합도모대구 경동사 전직원이 추계 야유회 및 산행을 통해 화합을 도모했다. 경동사는 최근 전직원들이 포항 보경사 내연산을 무사고로 전원 등반을 마쳤다고 밝혔다. 경동사 관계자는 "이번 산행 야유회를 통해 회사 구성원들의 소속감을 증대시키고 부서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2009-11-12 09:00:53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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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협, 신입회원 70곳 영입…총 774개사올해 11월까지 도매협회 신규가입회사가 70개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도협에 따르면 70개 신규회원사 중 정회원(종합도매)이 44개사, 준회원(원료수입도매, 시약도매) 21개사, 특별회원(제약도매) 5개사다. 올해 부울경도협이 17개사가 신규 가입해 가장 높은 영입률을 보였고, 서울시도협 13개사, 원료수입도협 10개사 순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현재 도협 총 회원사는 774개사로 나타났으며 종합도매가 440개사, 원료수입, 시약도매 262개사, 제약도매가 72개사다.2009-11-12 08:45:13이현주 -
도매협회, 매출액 대비 회비 차등화 적용도매협회 회원사들은 매출액에 따라 회비가 차당화 될것으로 전망된다. 도매협회는 10~11일 이틀동간 제3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매출액대비 차등화 적용(안)을 최종 심의했다. 이에 따라 도협은 차등화 적용방안을 오는 차기 총회에서 확정키로 하고 이후 당해연도 회비는 전년도 매출액 기준으로 산정키로 했다. 또 회비 차등화 적용은 정회원만 적용되며 준회원(시약, 원료, 수입도매업), 특별회원(제약도매)는 현행대로 적용키로 했다. 한편 연회비 차등화 적용되는 당해연도부터 신규회원의 회관건립기금 200만원을 면제키로 했다.2009-11-12 08:36:16이현주 -
일양 '놀텍' 내달 발매…PPI 시장재편 관심일양약품의 국산신약 PPI제제인 놀텍(성분 일라프라졸) 약가가 1405원으로 결정, 내달부터 본격적인 발매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치열한 경쟁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PPI제제 시장 재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일양측은 ‘놀텍’이 타 PPI제제에 비해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2년 내에 매출 100억원대 블록버스터로 등극시키겠다는 전략이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놀텍정 약가(1405원)의 경우 같은 계열 대체 가중평균 최고가보다 10% 낮은 수준으로 결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타 약물이 가중평균가 이하 수준서 이뤄진다는 점에서 이번 놀텍정 가격결정은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 받아들여 지고 있는 것, 결국 국산신약 14호라는 프리미엄을 정부에서도 어느 정도 인정한 것으로 해석된다. 일양측은 일단 ‘놀텍’ 약가가 확정됐다는 점에서 내달부터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아직까지 약가 예측이 어려웠다는 점에서 명확한 매출 목표를 확정하지는 못했지만, 잠정적으로 2년내 매출 100억원 달성을 1차 목표로 결정하고 전사적인 마케팅에 돌입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일양측은 놀텍정이 20여년의 연구 성과를 이룬 차세대 항궤양제라는 점에서 다른 약물과 차별화한 마케팅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입장이다, 우선 전세계적으로 톱 클래스 약물로 꼽히고 있는 AZ의 ‘넥시움’보다 2배이상 강력한 위산분비 효과를 지닌다는 것. 여기에 야간 산 분비를 억제해 속쓰림을 억제할수 있는 것이 놀텍의 강점이라고 일양측은 설명했다. 또한 PKA(산해리상수, 약물투입 작용시간이 빨리 일어나는 지수)가 다른 약물보다 높다는 점도 놀텍만의 장점이라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일양약품은 이같은 경쟁력을 내세워 치열한 경쟁체제를 구축하고 있는 항궤양제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놀텍정은 지난해 10월 식약청 신약허가를 승인 이후 1년 여 만에 약가협상을 완료했으며, 연간 30조원에 이르는 전세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글로벌 신약이다.2009-11-11 12:18:51가인호 -
25일 일본 의약품 유통개혁 성과 심포지엄의약품정책연구소(소장 한오석)는 오는 25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5층 대회의실에서 '일본 의약품 유통개혁 성과와 한국의 과제'를 주제로 3회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에서는 우리나라 의약품 유통시장 구조 및 거래관행의 현황과 문제점을 집중 조명하고 일본을 주된 벤치마킹 대상으로 선정해 의약품 유통 개혁과정, 그 중에서도 비가격경쟁(리베이트) 근절방안을 중점적으로 재정리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또한 우리나라 의약품 유통산업의 구조개혁 모델을 개발하고, 나아가 의약품 유통시장이 보다 선진화 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한다. 심포지엄에서는 주제발표문은 ▲일본의 의약품 유통체계(60~80년대의 불법리베이트 근절 과정과 성과) ▲일본 의약품 유통의 거래관행 ▲한국 의약품 유통 거래 현황과 과제 등이다. 토론에는 김충환 복지부의약품정책과장, 류충열 한국의약품도매협회 정책고문, 조남현 대한의사협회 정책이사, 박인춘 대한약사회 대외협력이사, 신형근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정책실장, 박혜경 의약품정책연구소 실장 등이 참여한다. *심포지엄 참가 문의 정책연구소 연구지원팀(Tel:02-3474-5301 / Fax:02-3474-5306 / E-mail: kippa@e-kippa.org)2009-11-11 10:27:5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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