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제약, 올해매출 863억…41%성장 목표
- 이현주
- 2010-01-14 10:22: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7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하나제약(사장 전영실)은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 천안상록리조트 연수원에서 영업부와 임원단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 및 영업전략회의를 갖고 ‘2010년 도약의 하나제약’ 이라는 슬로건 아래 경인년의 힘찬 새 출발을 다짐했다.
전영실 대표이사는 이날 작년 661억 달성, 31% 매출성장을 자축하며 영업부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2010년 매출목표를 863억으로 발표하여 목표달성을 위한 직원들의 노력을 당부했다.
시무식에서는 새로이 영입된 개발마케팅 본부장 한만영 부사장과 종합병원 총괄본부장 정재운 상무, 영업기획부 박휘순 이사의 소개와 함께 각 본부의 추진계획 발표가 이어졌다.
회사측은 EU-GMP규격의 하길 신공장을 통해 생산능력과 품질을 향상시켰고 영업력을 키워왔으며, 이를 토대로 작년 31% 매출성장을 달성했다며 올해는 41%성장인 863억을 매출목표로 잡았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콜린 임상재평가 1차 자료 제출…생존 시험 카운트다운
- 2미승인 제품 판매금지…살생물제품 승인제 오늘 전면 시행
- 3동구바이오 GMP 첫 법원 판단 임박…행정처분 기준 분수령
- 4고지혈증 로수바+에제 '구강붕해정' 허가 봇물…9월 출시 경쟁
- 5제일약품 '베오바' 약가협상 돌입...출시 3년만 등재 목전
- 6독감·마약류 자가검사키트 나온다…약국 경영 효자템 되나
- 7약사회 "한약사 조제 명백한 무면허 행위"…무혐의 주장 반박
- 8바이오·헬스 IPO 심사기간 단축…'옥석 가리기'에 양극화
- 9[전문가 칼럼] 약사 조제 실수, 어떤 법적 책임이 발생할까
- 10지난해 약품비 28조 넘겨...등재 품목은 5년간 감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