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회원사에 IFPW 서울총회 홍보 총력
- 이현주
- 2010-01-14 10:07: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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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차 LOC 전체회의 통해 참여유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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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PW 서울총회가 24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회원사 참여 유도를 위해 전국 시도협회별 홍보활동이 시작됐다.
도매협회 중앙회는 13일 ‘2010 IFPW 서울총회 준비위원회’(LOC)를 개최에 이어 회장단 및 시도협회장 연석회의를 통해 성공적인 서울총회를 위해 우선적으로 회원사가 관심을 갖고 대거 참여할 수 있도록 2010년 새해년도 전국 시도협회 총회 때 서올총회 현황을 홍보하기로 했다.
이날 엄태응 LOC 사무총장(도협 국제화교류위원회 담당부회장)은 "세계의약품산업의 현황을 파악하는 기회일뿐 아니라 의약품유통산업의 미래전망, 의약품 산업 및 사회적 기여도를 제고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서울총회는 국내 유통업계가 세계적인 수준으로 손색이 없는 경쟁력을 보여 줌으로써 글로벌 제약사가 한국의 도매업계를 재평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또 이날 LOC 위원들은 현재 중국과 일본 도매협회가 40명-100명의 회원사 참여를 약속한 가운데, 한국에서도 인원 조성이 필요하다는 데에 의견을 모으고 5월말 조기등록까지 회원사 참여를 독려키로 했다.
이한우 회장은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도매인들의 올림픽, IFPW 서울총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지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국내 및 국제무대에서의 한국 도매업 위상을 높이자”고 당부했다.
한편 오는 9월 개최되는 국제의약품도매연맹 서울총회 조기 등록비는 도협 회원사일 경우 180만원이며, 동부인 등록일 경우 50만원이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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