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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의료관광 활성화 위해 42억원 투입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42억원의 신규예산이 편성된다. 기획재정부는 27일 201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중 이색사업을 공개했다. 먼저 의료관광을 고부가가치 신성장 관광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42억46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정부는 한국관광공사를 통해 의료관광 원스톱서비스센터 구축에 11억원을, 의료관광 인력양성, 해외홍보 마케팅 전개 등에 31억4600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정부 관계자는 "의료관광은 고부가가치 신성장동력산업으로서 관광수지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정부는 취약지 군부대 응급실 보강을 위해 16억81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한다. 정부는 민간 응급의료 취약지역에 위치한 군병원 응급실의 시설, 장비보강 후 민간개방도 진행키로 했다.2009-09-28 11:00:4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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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 고지혈증약 '니아스파노' 독점 판매‘나쁜 콜레스테롤은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은 높이는 치료제’라는 간판을 달고도 국내 시장 안착에 실패한 애보트의 니아스파노를 일동제약이 독점 판매하게 된다. 일동제약은 한국애보트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고지혈증치료제 니아스파노에 대한 국내 독점 판매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니아스파노는 HDL 수치는 높여주고 LDL 수치는 낮춰 고지혈증에 의한 죽상동맥질환 위험성을 감소시켜주는 약물이다. 니아스파노는 지난 2005년 한국머크가 국내에 발매했다가 시장안착에 실패, 2007년 9월 한국애보트로 판권이 이양된 바 있다. 애보트는 노바티스에서 디오반 PM을 영입, 전담팀을 꾸려 본격적인 마케팅에 착수했지만 여전히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며 1년만에 전담팀이 해체되며 니아스파노는 천덕꾸러기 신세로 전락하고 말았다. 안면홍조 부작용 및 다른 약물보다 상대적으로 더딘 약물 발현속도가 니아스파노의 발목을 잡은 것으로 분석된다. 이후 애보트가 찾은 ‘구원군’이 일동제약인 셈이다. 당초 높은 기대와는 달리 국내 시장에서의 정착에 실패하자 강력한 영업력을 갖춘 일동제약을 파트너로 선정, 재도약하겠다는 의지다. 이번 제휴를 통해 일동제약은 니아스파노의 국내 영업 및 마케팅을 전담할 예정이며 제품의 허가 및 판매권은 종전과 마찬가지로 한국애보트가 보유키로 했다. 일동제약은 “애보트가 순환기 영역의 영업력과 제품구성을 감안, 니아스파노의 국내파트너로 일동제약을 선정했다”고 말했다. 한국머크, 한국애보트에 이어 일동제약의 영업력을 이용한 니아스파노의 사실상 세 번째 런칭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관심이 집중된다.2009-09-28 10:26:06천승현 -
IFPW 서울총회, '아시아권 환경변화 집중'내년 9월 13일 개최되는 IFPW 서울총회에서 약업계를 둘러싼 환경의 변화와 혁신 그리고 도전이라는 슬로건으로 세부적인 비즈니스세션이 다뤄진다. 도매협회는 지난 23, 24일 IFPW 서울총회 대비 아시아지역 자문위원회(RAB)회의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중국, 일본, 홍콩과 IFPW 미국 사무국에서 방한한 9명의 인사들은 도협 이한우 회장과 주만길 서울총회 준비위원회(LOC ; Local Organization Committee) 준비위원장, 엄태응 LOC 사무총장을 비롯한 도협 인사들과 총회준비 회의를 가졌다. IFPW 마크 페리쉬 사무총장은 “전세계 의약품 도매업자들의 큰 축제인 2010년 IFPW 총회 주최의 용단을 내려준 도협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남은 1년간 IFPW 사무국도 총력을 다해 준비를 돕겠다"고 인사했다. 이에 이한우 회장은 “IFPW 사무국의 지지와 도움으로 총회지에 선정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 긴밀한 협조를 통해 성공적인 서울총회가 이뤄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화답했다. 이어진 24일 신라호텔 컨퍼런스 룸에서 개최된 본 회의에서는 총회예산 및 로고를 승인하고 주제 및 비즈니스 세션에 대한 검토를 실시했다. RAB 위원들은 중국의약품도매협회가 보다 많은 회원들의 참여를 위해 중국 2대 명절의 하나인 국경절 기간을 피해달라는 의견을 수렴하고 9월 13-15일로 일정을 변경했다. 또 총회 예산을 한화 7억5000여만원으로 확정하고 RAB 위원 모두 참석 유도와 스폰서 개발에 노력키로 했다. 비즈니스 포럼은 의약품산업을 포함한 모든 산업이 전 세계적으로 급변하고 있는 것을 감안, 도매인들이 환경변화를 예측하고 대응책을 마련할 수 있는 강의를 포함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전현직 정부관계자를 연자로 초청해 한국 및 아시아지역 의약산업정책을 소개하는 방안과 ◇차기 총회지로 예상되는 남미지역 참석 독려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는 등 많은 의견이 제시됐다. 이밖에도 총회 슬로건은 앞서 도협이 제안한 '변화·혁신·도전(Changes, Innovation, Challenges)'으로 통과하고 부제는 추후 이메일을 통해 의견을 수렴한 후 조정키로 했다. 또 서울총회 엠블럼도 태극무늬가 새겨진 도협이 제안한 디자인으로 확정했다. 본회의에 참석한 인사는 ▲IFPW측 마크 페리쉬 사무총장, 윌리엄 게츠 부사무총장, ▲중국의약품도매협회(CAPC) 측 진시아 왕 부회장, 사이먼 류오 국제담당 업무책임자, 지센 첸 베이징파마 회장, 데이브 리우 베이징파마 부사장, ▲일본의약품도매업연합회(JPWA) 마츠타니 타카아키 부회장, 데이빗 수에히로 IMS 부사장, ▲홍콩 측 에릭 휘슬러 쥴릭파마 CEO, ▲도협 측 이한우 회장, 엄태응 LOC 사무총장, 허강원 정책홍보국장, 장석구 PCO업체 대표 등이다.2009-09-28 10:10:36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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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협, 외자사에 동원 직거래요청 공문 발송도매협회 이한우 회장은 동원약품그룹의 탈쥴릭을 적극지지하며 영업에 불이익이 없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회장은 동원약품 현수환 회장과 가진 기자간담회 자리에 참석해 "동원약품의 탈쥴릭 결정은 단순히 동원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라며 "도매협회 전 회원사를 대표해 환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동원같은 사례가 많아져야 국내 토종도매가 권익을 찾을 수 있다"며 "동원사례를 회원사들에게 알린후 많은 업체들이 박수를 보내는 것을 보며 업계의 발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 회장은 "동원이 다국적사와 직거래를 하는데 불이익이 없도록 쥴릭아웃소싱제약사를 대상으로 공문을 발송할 예정"이라며 "한때 쥴투위 위원장으로서, 도매협회 회장으로서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2009-09-28 06:10:21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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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메디투어, 범룽랏병원 한국지사 역할의료관광 전문회사 이지메디투어가 태국 범룽랏 병원과 독점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지사 역할을 맡았다. 이지메디투어는 범룽랏병원의 한국지사로서 병원의 한국어 공식 웹사이트를 운영하며 환자에게 항공권부터 숙박 및 관광에 이르기까지 의료관광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범룽랏병원은 아시아 최초로 JCI인증을 획득한 병원으로 연간 50만명의 해외환자를 유치하고 있는 의료관광 전문 병원. 이지메디투어는 범룽랏병원에서 진료 받기를 희망하는 국내외 환자들이 빠르고 편리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게된다. 또한 동시에 괌, 사이판 내 거주하는 한국인 환자유치에 대한 독점권도 득해 현재 진행 중인 미국, 중국, 일본 이외에도 괌, 사이판까지 의료관광 사업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지메디투어가 개발 중인 의료관광상품은 비보험 의료 상품 위주로 구성되며, 범룽랏병원과 국내 의료기관과의 원활한 관계 유지를 통해 진료 후 사후관리를 위한 국내 의료기관과의 연계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현재 이지메디투어는 범룽랏병원 이외에도 미국 메사추세스병원, 미국 우리성모병원, 멕시코 Christus Muguerza 병원,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경희대학교병원 등 국내 의료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확보함으로써 의료관광 사업 다각화가 용이해졌다. 또한 이러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Refer-Aftercare System을 구축, 해외 환자 유치는 물론 수술 후 발생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 상황에도 대비할 수 있게 됐다. 이지메디투어측은 "태국의 범룽랏병원이 우리를 한국지사로 선정했다는 것이 의미 있는 일"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국내외 환자유치 사업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지메디투어는 10년 동안 서울대 병원을 비롯한 국내 유수 병원들의 든든한 구매물류파트너인 (주)이지메디컴이 설립한 의료관광 전문 기업이다.2009-09-28 00:44:00이현주 -
1원에 제품 공급한 제약사 6곳 '묵묵부답'한국의약품도매협회가 보훈병원 입찰에서 1원에 공급하는 제약사 12곳을 상대로 공문을 발송했으나 회신이 50%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병원주력도매 모임인 병원분회에서 재차 공문을 발송해 제약사들과 의견조율에 나선다. 병원분회(회장 고용규)는 25일 정오 엠배서더호텔에서 월례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 지난 5월 보훈병원 연간소요약 입찰이후 낙찰가 1원에 의약품을 공급하는 제약사는 동아제약, 부광약품, 중외제약, 광동제약, 코오롱제약, 한미약품, 대웅제약, 동성제약, 보령제약, 엠에스디, 일양약품, 제일약품 등 12곳. 협회는 7월경 이들에 보훈병원 덤핑낙찰에 대한 의견제출 협조요청 공문을 발송해 재발방지 노력을 당부했다. 이들중 회신을 보내온 곳은 부광약품, 제일약품, 광동제약, 한미약품, 동성제약, 코오롱제약 등 절반수준인 6곳이었다. 부광측은 사후관리를 소홀히한 책임을 인정하고 앞으로 주의를 기울이겠다며 도협에서도 재발방지를 위해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줄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일약품은 입찰도매에 저가낙찰을 요구한적 없으며 내년에도 반복될 경우 납품을 포기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부분의 회사가 원외처방 확보를 위한 고육지책이었다며 재발방지를 위해 협조하자는 의견을 보내왔다. 병원분회 고용규 회장은 "도협 중앙회에서 공문을 발송했는데 회신율이 절반이라는 사실이 안타깝다"며 "입찰업무를 하는 도매들이 모인 병원분회에서 저가낙찰 방지를 위해 제약사들에 재차 공문을 발송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케어캠프 도매업 진출 저지도 안건으로 상정됐으며, 병원분회는 기획재정부, 공정위를 비롯해 주요언론, 의협·제약협·의료기기협회 등에도 탄원서를 발송키로 결정했다. 또한 1인시위 등과 여론몰이 등 중앙도협의 결정사항을 지속적으로 이행할 것을 요구할 방침이다.2009-09-26 07:26:55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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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팜, 전 광림약품 부사장 문훈호씨 영입라온팜(대표이사 현웅기)이 前 광림약품 부사장을 역임했던 문훈호씨를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문 부사장은 지난 25년동안 제일약품을 거쳐 광림약품 부사장을 지낸 병원영업통이다.2009-09-25 15:02:54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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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약품그룹 탈쥴릭, 쥴투위 불씨 당기나동원약품그룹의 쥴릭과의 거래종료가 도매업계 지지를 얻고 있어 쥴투위 불씨를 당기는데 도화선이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서울시도매협회 산하 병원분회는 25일 월례회를 갖고 '동원약품그룹 탈쥴릭 선언'을 안건으로 상정했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석원약품 강재근 사장은 "일부 계열사는 거래를 지속하려고 했지만 쥴릭의 횡포가 해를 거듭할수록 심해지는데다 메리트가 없어 전 계열사 탈쥴릭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재계약 협상을 진행하는중 최근 쥴릭에 11억원의 담보를 지급하고 10억원치 의약품을 주문했지만 월평균 규모를 넘어서는 주문량이기때문에 출하할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는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이에 병원분회는 동원약품의 쥴릭탈퇴를 적극 지지·동참하며 동원의 다국적사 직거래이전까지 약품 수급을 도와줄 것을 결정했다. 또한 다국적사와의 직거래 성사에도 물심양면 지원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와함께 이날 자리에서는 쥴릭의 횡포 사례를 공개 도매는 물론 약업계에 알리자는 의견도 나왔다. 병원분회 회원사 한 관계자는 "선진물류를 표방하는 다국적 물류회사인 쥴릭이 협력도매에 횡포를 휘두르는 경우가 있다"며 "이번기회에 이를 모아 사례를 공개하자"고 말했다. 병원분회 고용규 회장은 동원약품그룹의 탈쥴릭을 회원사들이 모두 환영·지지한다면서 "이들 의견을 모두 수렴해 동원이 영업을 영위하는데 문제없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2009-09-25 14:51:13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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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이후 영업위축"…매출목표 달성 안간힘약가인하 연동제 등에 따른 영업위축과 제네릭 약가인하 등 각종 규제속에서도 상위제약사들이 상반기 매출 목표 달성을 무난하게 이룬 것으로 평가되며 하반기 실적에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신종플루 백신 생산과 혈액제제 등 경쟁력 있는 품목군을 보유한 녹십자의 하반기 매출이 주목되고 있다. 그러나 8월 이후 상당수 제약사들이 영업-마케팅이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3~4분기 실적변화에 관심이 모아진다. 데일리팜이 주요 상위제약사(12월 결산)들의 상반기 누적 매출액을 토대로 올해 예상 매출액을 추정한 결과 대다수 업체들이 매출 목표 달성에 근접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중 상반기 20%대 이상 성장이 이어졌던 보령제약과 신제품 매출기여도가 높았던 한미약품의 경우 당초 매출 목표액을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동아제약, 유한양행, 중외제약 등이 매출 목표달성에 근접한 것으로 분석됐다. 상반기 매출액과 증권가 등의 하반기 예상 매출액을 근거로 주요 제약사 하반기 실적을 전망한 결과 매출목표 8000억원을 설정한 동아제약은 올해 8200억원대 실적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다수 블록버스터 품목들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리피논 등 제네릭과 스티렌 등 자체개발 신약 매출 상승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 따라서 동아제약의 경우 8000억 돌파가 확실시 되고 있다. 매출 목표액을 보수적으로 잡았던 유한양행(목표액 6400억)은 상반기에 3200억원대 매출로 2위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여기에 증권가 등에서는 유한양행이 올 하반기 3370억원대 매출이 가능하다고 분석해 무난하게 목표액 달성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미약품은 상반기 누적매출액이 3000억원을 돌파하며 올해 목표 달성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미의 경우 고혈압복합제와 대형제네릭군의 실적 상승이 예상되며 올해 약 6300억원대 매출이 가능할 것이라는 것이 증권가의 분석이다. 상반기 매출 목표 달성률이 43%대로 상위제약사 중 최저를 기록했던 녹십자는 하반기에 매출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보여 매출 목표 달성이 역시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증권가에서는 녹십자가 하반기에만 4000억원의 매출을 올릴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같은 예측이 현실이 될 경우 녹십자는 유한양행 및 한미약품과 치열한 2위다툼이 예상된다. 꾸준한 매출을 기록중인 중외제약의 경우 올해 ‘시나리오 경영 체제’라 매출 목표액을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았지만, 상반기에 나름대로 목표액 달성이 이뤄진 것으로 판단된다. 중외제약은 하반기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 등 대형 신제품 발매를 계획하고 있어 하반기 실적에 관심이 모아진다. 올해들어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는 제일약품도 상반기에만 1700억원대 매출을 올려 3400억원대 매출 목표는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관측된다. 종근당의 경우 제네릭 등의 실적 호조로 상반기 1704억원을 달성했지만 당초 매출목표에는 약간 못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하지만 증권가 등에서는 종근당이 올 하반기에만 1900억원대 실적이 가능하다고 에상하는 등 무난하게 목표달성을 이룰 것으??보인다. 한편 보령제약은 상반기 매출이 20%이상 성장했다는 점에서, 이같은 상승세기 이어질 경우 올해 매출 목표 달성은 무난하게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2009-09-25 12:19:10가인호 -
IFPW 서울총회, 2010년 9월 13일로 변경국제의약품도매연맹(IFPW) 서울총회가 2010년 9월 13일 개최로 확정됐다. IFPW는 지난 23일~2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2010년 서울총회 지역자문위원(RAB) 회의를 개최하고, IFPW 회원들의 많은 참여를 위한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2010년 10월 4일 예정돼 개최일자를 부득이하게 9월 13-15일로 변경, 확정한다고 밝혔다. 이날 IFPW 서울총회 RAB회의를 개최한 연맹본부 마크 페리쉬 사무총장은 “성공적인 서울총회를 위해 많은 회원이 참여해야 하는데, 중국이 10월 1일부터 7일간 두 번째로 큰 국경일을 맞이하기 때문에 부득이 개최일정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번 IFPW RAB회의는 아시아권 이사회원국과 개최국 대표가 참석한 서울총회를 위한 자문회의다. 이날 일본 대표로 참석한 마츠다니 부회장은 “일본은 약100여명 이상 서울총회에 참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또 중국 진시아 왕 부회장은 약5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오는 10월 26일 중국 청도에서 중국의약품도매협회 이사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왕 부회장은 한국에서 서울총회를 알리는 홍보를 해 줬으면 한다는 뜻도 피력했다.2009-09-25 10:00:16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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