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중외제약 순방…도매현안 관심 당부
- 이현주
- 2010-01-20 06:00: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도매협회 회장단의 제약사 순방이 중외제약까지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협회 주요회무인 유통일원화제도 일몰제 유예와 IFPW 서울총회에 대한 제약계의 협조와 관심을 당부했다.
이한우 회장은 “현재 많은 도매회사들이 선진물류를 구축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이 시점에서 유통일원화제도가 연장되면 유통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언급했다.
이에 이종호 회장은 “서로 발전하는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한다”고 답변했다.
또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 반대입장과 병원 입찰질서 정립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이종호 회장은 “약에 대한 자존심을 가지면 덤핑낙찰 등은 없어질 것”으로 밝히기도 했다.
한편 도협은 금일 중외제약 방문을 끝으로 제약사 신년방문을 1차적으로 마감했다. 이어 정부단체 순방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콜린 임상재평가 1차 자료 제출…생존 시험 카운트다운
- 2미승인 제품 판매금지…살생물제품 승인제 오늘 전면 시행
- 3동구바이오 GMP 첫 법원 판단 임박…행정처분 기준 분수령
- 4고지혈증 로수바+에제 '구강붕해정' 허가 봇물…9월 출시 경쟁
- 5제일약품 '베오바' 약가협상 돌입...출시 3년만 등재 목전
- 6독감·마약류 자가검사키트 나온다…약국 경영 효자템 되나
- 7약사회 "한약사 조제 명백한 무면허 행위"…무혐의 주장 반박
- 8바이오·헬스 IPO 심사기간 단축…'옥석 가리기'에 양극화
- 9[전문가 칼럼] 약사 조제 실수, 어떤 법적 책임이 발생할까
- 10지난해 약품비 28조 넘겨...등재 품목은 5년간 감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