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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팜페이 가입 혜택 이벤트 진행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단말기 공급 및 서비스 제공 업체인 (주)크레소티와 함께 오는 9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3개월간 '팜페이 BIG 4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RN 시약사회와 크레소티는 행사 기간 중 ▲현금 몽땅 캐시백 대박 이벤트 ▲경품 대박 이벤트 1,2 ▲팜페이 릴레이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현금 몽땅 캐시백 대박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중 팜페이 단말기로 제약회사, 도매상 결제를 할 경우 결제금액의 2.3%, 1.8%를 즉시 통장으로 현금 입금시켜 준다. (기존 1.3%, 1.0%) 또, 행사기간 중 팜페이 단말기로 제약사회 결제를 할 경우 응모권을 발급해 ▲1등 1명에 42형 LCD TV, ▲2등(2명) 디지털 캠코더, ▲3등(3명) 디지털 카메라, ▲4등(25명) 혈당측정기, ▲5등(200명) 약화사고 보험증권, ▲6등(100명) 영화 예매권(1인당 2매)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또, 이벤트 기간중 의료보험 청구통장을 팜페이 신한은행 계좌로 교체하거나 기존 카드 결제 입금통장을 팜페이 신한은행으로 교체하는 회원들 중 추첨을 통해 ▲1등(1명) 최신 전신자동 안마의자, ▲2등(2명) 최신형 네비게이션, ▲3등(3명) 닌텐도 Wii, ▲4등(25명) 혈당측정기, ▲5등(200명) 약화사고 보험증권, ▲6등(100명) 고급 약사 가운 등을 선물한다. 또한, 다른 회원에게 팜페이 서비스 가입을 소개했을 경우 약국 한 곳당 2만 포인트를 제공하며, 10만포인트 마다 10만원권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한다. 조찬휘 회장은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 팜페이서비스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보다 많은 회원들이 사용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02-581-10012008-08-18 17:01:27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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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복부비만 일반약 '살포시' 출시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은 생약 성분이 함유된 한방 복부비만 치료제 '살포시'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일반약으로 허가받은 살포시의 주성분인 방풍통성산은 동의보감에 근거한 처방에 따라 총 18가지 생약재로 만들어 기존에 내성과 부작용 부담이 있는 향정신성의약품(전문의약품) 비만치료제와는 차별화가 된다는 설명. 조아측에 따르면 살포시는 체내 신진대사와 기초 대사량을 높이고 지방 연소를 도와주어 복부 피하지방이 많고 변비기가 있는 사람의 비만증, 고혈압 수반증상(동계, 어깨결림, 역상), 부종, 변비 등에 효과적인 비만치료제이다. 살포시는 360정, 500정 두가지 단위로 출시되어 약국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하루 세번 4정씩, 1개월동안 복용 가능한 분량(360정)이며, 직장이나 야외에서도 복용이 편리하도록 휴대용 케이스가 동봉돼 있다. 조아제약은 살포시를 메디팜 약국체인을 비롯한 기존 제품 공급처인 전국 8,000여개 약국을 통해 판매하고 있으며, 약국가에 다양한 마케팅을 펼친다는 계획이다.2008-08-18 15:55:04가인호 -
원희목-전혜숙 의원, 복지위 원투펀치 되나공전을 거듭하고 있는 국회가 원 구성 협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가족위원회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17일 국회에 따르면 보건복지위원장은 자유선진당과 창조한국당이 결합해 만든 교섭단체인 '선진과 창조모임'에 맡을 가능성이 크다. 위원장 후보로는 자유선진당 변웅전 의원과 이재선 의원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하지만 정무위원장을 선진과 창조모임이 가져갈 경우 한나라당에서 위원장을 맡을 가능성도 남아 있다. 한나라당 간사에는 의사출신으로 제5정조위원장을 맡고 있는 안홍준 의원이 유력하며 민주당 간사는 역시 제5정조위원장인 최영희 의원이 거론되고 있다. 복지위 의원에 자천타천 거론되는 한나라당 인사들은 원희목, 이애주, 임두성, 박근혜, 정미경, 강명순, 신상진, 조문환, 손숙미, 김충환 의원 등이다. 박근혜 의원의 복지위 입성이 눈에 띄며 약사회장 출신인 원희목 의원과 의협회장 출신인 신상진 의원의 복지위 입성여부도 초미의 관심사다. 의사출신 비례대표인 조문환 의원도 복지위 입성을 노리고 있어 의사출신 복지위 의원은 아직까지 안개속이다. 민주당에서는 전혜숙, 강기정, 백원우, 전현희, 박은수 의원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약사 출신인 전혜숙 의원이 복지위 배정을 받은며 원희목 의원과 함께 여야 약사출신 원투펀치가 될 전망이다. 민주노동당은 곽정숙 의원의 복지위 배정을 사실상 확정했다. 한편 국회는 보건복지위원회의 명칭을 보건복지가족위원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상임위 정원을 기존 20명에서 24명으로 4명 증원하는 국회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2008-08-18 06:38:2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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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건식업체, 약사명칭 광고 놓고 '공방''OO약사가 판매하는 건강기능식품', 'OO약사네 건기식 매장'. 이같은 문구를 사용해 건기식을 판매하는 온·오프라인 매장에 실제 상주하는 약사가 없다면? 최근 이같은 이유로 마트약국과 온라인 건강기능식품 업체간의 갈등이 불거진 일이 발생했다. 온라인 건기식 판매업체 '애플트리김약사네'는 최근 대형마트에서 간이 매대를 설치하고, 단박 기획상품전을 진행하다 생각지 못한 복병을 만났다. 서울 노원구 한 마트에 입점해 있는 약국 대표 A약사가 자신의 마트내에 ‘애플트리김약사네’가 입점할 움직임을 보이자, 약사가 상주하지 않으면서 ‘김약사네’라는 명칭을 사용해 건기식을 판매하는 행위 대한 위법여부를 구약사회에 물었기 때문. 또, 해당 제품에 '애플프리김약사네' 브랜드 로고가 새겨져 있는 것에 대해서도 A약사는 "소비자가 해당 제품을 약으로 오인할 소지가 있다"며 강력 반했다. A약사는 "약국에서는 일반의약품과 건기식을 같이 진열하는 것조차 허용되지 않는다"며 "소비자들이 판매자를 약사로 오인할 수 있고, 건기식도 '약'으로 잘못 인식될 소지가 있다"고 항의했다. 이에 대해 애플트리김약사네측은 '김약사네' 명칭의 원인이 된 김선용 약사가 업체 이사로 참여하고 있고, 실제로도 온라인을 통해 건기식 상담 전면에 나서고 있는 만큼 다소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김선용 약사는 "같은 약사로서 부당한 방법으로 홍보해 매출을 올리려는 의도는 전혀 없다"며 "또, 매장에서 판매에 나설 경우, '김약사네' 명칭을 뺀 '애플트리' 브랜드만 사용하고 있다"고 항변했다. 이어 김 약사는 "브랜드는 브랜드 자체로 인식해야 한다"며 "의료기기나 화장품 등도 '닥터'나 '메딕' 등의 명칭을 사용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서울시약사회측은 일단 공개질의를 한 A약사의 손을 들어줬다. 노원구약사회를 통해 질의를 접수한 서울시약사회는 답변에서 "'김약사네''라는 상호는 약사직능과 오인·혼동을 초래할 수 있어 오프라인 매장에서 이를 사용할 경우 위법이 될 가능성이 높다"며 "영업장에서의 김약사 존재여부에 따라 곧바로 영업금지 등을 요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시약사회는 "상법에서도 '누구든지 부정한 목적으로 타인의 영업으로 오인할 수 있는 상호를 사용치 못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부정경쟁 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이 금지하는 '영업주체 혼동행위'에 해당해 위법하다는 판단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대한약사회는 "약사법 3조 3항인 '약사면허를 받지 아니한 자는 약사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 없다'를 벗어난 행위일 뿐아니라, 과장광고를 금지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법 제18조 제1항을 위반한 것이 될 것"이라며 위법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아울러, 복지부 관계자는 이같은 논란에 대해 "'김약사네' 명칭으로 인해 실질적으로 소비자가 건기식을 약으로 오인하는지 여부에 따라 위법사항이 가려질 것"이라고 밝혔다.2008-08-14 12:25:45한승우 -
건국 60주년, 약사 49배-의사 21배 증가1949년 1003명이던 약사수가 2006년에는 5만5845명으로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가족부는 14일 건국 60주년 보건복지 분야의 변화된 모습을 통계로 공개했다. 먼저 약사 수는 1949년 1003명에서 1960년 5326명으로 증가했고 1965년 1만명을 돌파했고1970년에는 1만4648명으로 집계됐다. 1980년에는 4만4577명으로 급증했고 1990년 3만7118명으로 감소한 이루 2006년에는 5만5845명으로 약사 5만명 시대에 접어들었다. 1949년 약사 1인당 인구수는 2만106명이었지만 2006년에는 865명으로 약 1/9수준으로 감소했다. 의사수도 1949년 4375명에 불과했지만 2007년에는 9만1475명으로 폭증했다. 의사 1인당 인구수는 1945년 4615명이었지만 점차 감소해 2007년에는 530명 수준으로 1/8수준으로 줄었다. 국민건강보험도 도입 12년만에 적용율 98.1%를 달성했다. 1970년 건강보험(당시 의료보험) 적용인구는 1만8595명에서 2006년에는 4740만9600명으로 전국민 건강보험 시대가 도래했다. 종합병원수도 1970년 12곳에 불과했지만 2006년에는 295곳으로 증가해 의료기관 접근성도 높아졌다. 또한 노인 인구는 1955년 71만3520명(전체인구 대비 3.3%)에서 2007년말 현재 481만363명(전체인구 대비 약10%)으로 약 6.7배 증가해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급속한 고령화를 경험하고 있다. 실제 건강보험 전체 급여비중 65세 이상 노인을 위해 지출된 급여비는 1990년 8.6%에서 2000년 18.5%, 2007년 상반기에는 28.5%로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조사돼 고령화사회 문제가 향후 보건복지 정책의 최대 걸림돌이 될 전망이다.2008-08-14 12:24:51강신국 -
야쿠르트, '숍인숍' 입점 약국에 건기식 공급국내 굴지의 식품 대기업 한국야쿠르트가 이르면 올해 약국시장에 본격적으로 발을 내딛는다. 한국야쿠르트는 지난 11일 자회사 ‘나무’를 통해 건기식 전문 브랜드 ‘플러스엔(+N)’을 런칭, 헬스케어 사업에 뛰어듬과 동시에 약국 시장 진출을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체 측은 이미 2년 전부터 헬스케어사업 진출 준비를 진행, 올해 4월 헬스케어 그룹 ‘나무(Namuh)’ 설립 등기를 마쳤다. 한국야쿠르트가 설립한 ‘나무’는 ▲메디컬 사업부 ▲L.M. 사업부 ▲hospitality 사업부 ▲리테일 사업부로 구성된 메디컬 헬스케어 서비스 기업이다. 한국야쿠르트 관계자는 “헬스케어사업 일부분으로 약국시장 진출을 고려 중”이라며 “‘플러스엔’ 브랜드 정착 후 이르면 올해 안으로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진출은 약국 프랜차이즈와 협약을 맺는 방식으로, 숍인숍 입점 형태이며 프랜차이즈 선정은 현재까지 미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인지도와 회원(약국)망 확보에 있어 이미 선점하고 있는 약국 프랜차이즈 업체와 손잡음으로써 보다 유리하고 안정된 약국 진출을 꾀하려는 전략으로 분석된다. 한국야쿠르트가 약국 전문 건기식 시장에 발을 내딛음과 동시에 침체돼 있는 약국 건기식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동시에 일반 시장과 다른 약국의 전문·특수성을 얼마나 반영할 지, 브랜드 고급화와 홍보전략 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건기식 브랜드 ‘플러스엔’은 현재까지 14종이 출시, 차후 제품을 차례로 선보일 예정으로 한국야쿠르트는 건기식 분야에서만 올해 말까지 12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2010년까지 7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2008-08-13 06:20:29김정주 -
한국야쿠르트도 건기식 시장 본격 진출한국야쿠르트도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본격 발을 내딛는다. 한국야쿠르트는 지난 11일 자회사인 '나무'를 통해 건기식 전문 브랜드 '플러스엔(+N)'을 런칭하고 관련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플러스엔(+N)'은 천연(Natura)l, 새로운(New), 필요한(Need), 영양을 주는(Nutrient) 등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홍삼 등 기능성 제품에 적용된다. 제품은 홍삼, 비타민, 미네랄, 다이어트 식품, 혈행개선식품 등 14종이 출시됐으며 앞으로 영양보충과 기능성 강화 제품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야쿠르트는 건기식 분야에서 올해 말까지 12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향후 맞춤형 제품 서비스로 2010년까지 7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플러스엔(+N)' 제품은 콜 센터(1588-7575) 또는 쇼핑몰(www.plusnshop.com)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2008-08-12 11:15:52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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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텍스제약, 리드팜에 인수 후 매출 급성장작년 7월, 약국체인 리드팜에 인수된 이텍스제약이 상반기 실적 호조를 기록했다. 이텍스제약은 11일 상반기 매출실적을 발표하고 리드팜에 인수 직후부터 1년인 지난 7월까지의 매출이 590% 신장됐다고 밝혔다. 이텍스제약은 리드팜에 지난 2007년 6월에 인수된 이후, 보령약국 최건식 대표이사 회장과 메디카코리아 출신 지규원 대표이사 사장을 공동대표로 영입하고, 자회사인 약국체인 리드팜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1년 만에 월 매출 12억 원을 달성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자료에 의하면 작년 7월 인수된 직후, 이텍스제약은 월 매출액이 1억7400만 원이었으나 1년이 경과한 지난 7월에는 12억 원을 달성했다. 분기별로 살펴보면 1/4분기 동안 월 평균 7억8천만 원을 유지하던 매출이 2/4분기에는 9억6200만 원으로 23% 신장했다. 이텍스제약은 이 같은 성장요인이 신규 의약품개발과 종합병원, 클리닉 영업확대를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로 분석하고 있다. 이텍스 제약은 7월 중 개발한 여성 기미 주근깨 치료제 ‘멜린씨’를 비롯한 ‘예스큐(여성갱년기 치료제)’, ‘예스비타(종합영양제)’등을 앞세워 리드팜을 비롯한 전국 유명약국에 판매를 개시하는 한편, 최첨단 혈당기 및 스트립 ‘노코딩원’을 출시해 공격적인 마케팅에 들어갔다. 이텍스제약 지규원 사장은 “제약업계의 어려움을 감안하더라도 연 매출 120억 달성도 무난할 것 같다”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2008-08-11 10:59:28김정주 -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에 심재철 의원 유력18대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에 3선의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이 1순위 후보로 떠올랐다. 7일 국회에 따르면 중진 의원들의 상임위원장 확보 경쟁이 본격화 되면서 심재철 의원이 복지위원장을 맡는 것으로 한나라당 내부 조율이 마무리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나라당 관계자는 "운영위는 홍준표 원내대표가 통일외교통상위는 남경필 의원, 기획재정위 서병수 의원, 복지위는 심재철 의원으로 내부 정리가 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선진당과 창조한국당이 결합해 만든 새 교섭단체인 '선진과 창조의 모임'에서 보건복지위원장을 맡을 가능성도 있다. 여기에 민주당이 청와대의 장관 임명 강행으로 8월 임시국회 보이콧을 선언한 것도 변수가 될 전망이다. 심재철 의원은 3선의 중진의원으로 17대 국회에서는 원내 수석 부대표로 당내 입지를 다졌고 16대 국회에서 보건복지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한편 여야가 잠정 합의한 상위위원장 배분 현황을 보면 한나라당이 국회운영위, 기획재정위, 정무위, 통외통위, 국방위, 행정안전위, 문화체육관광위, 보건복지가족위, 국토해양위, 정보위, 예결특위, 윤리특위 12개 상임위를 챙겼다. 민주당은 법사위, 교육과학기술위, 농림수산식품위, 지식경제위, 환경노동위, 여성위 등 6개 상임위 위원장을 배분 받았다.2008-08-08 06:26:59강신국 -
옵티마케어, MAO저하제 '리프란' 출시약국체인 옵티마케어는 염산프로카인이 MAO를 억제해 우울증을 예방하고, 코티졸 수준을 낮춰주어 노화로 인한 퇴행성 질병을 예방해 주는 '리프란'을 리뉴얼했다. 리프란은 강장작용이 있는 마늘유와 혈관 보호 작용이 있는 서양 칠엽수, 그리고 여러 가지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어 노화로 인한 질환을 예방하는 갱년기성 영양제로 정력감퇴, 남성갱년기, 혈액순환제, 전립선질환이 주적응증이며, 항우울 등 부적응증이다. *문의: 옵티마케어 1588-76562008-08-07 09:14:36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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