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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면허신고 67%…재작년 연수교육 월말까지 이수 가능[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사 면허신고 마감과 맞물려 연수교육 미이수자들의 평점 이수 관련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약사회는 약사들의 상황을 고려해 필수 평점 이수 교육을 한 달 연장한다는 방침이다. 12일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에 따르면 지난 7일 약사 면허신고가 종료된 가운데 회원 약사들의 관련 문의와 약사 연수교육 이수 여부 등에 대한 문의가 크게 늘었다. 우선 약사회는 면허신고가 종료된 지난 7일 기준 약사 면허 신고자는 총 4만8439명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통계연보 기준 2020년 전국 약사가 7만2530명인 것을 감안하면 약 67%가 신고를 마친 셈이다. 이번에 면허신고를 진행할 약사들의 경우 2020년도, 2021년도 약사 연수교육 필수 평점을 이수했어야 하는 만큼, 관련 평점을 이수하지 못한 약사들의 문의가 지속되고 있는 것. 약사회는 이에 따라 기존 3월 말까지로 예정돼 있던 사이버연수원 내 2020년도 보충 연수교육을 4월 말까지 한 달 연장 오픈한 상황이다. 2020년도 연수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약사들은 사이버연수원 내 2020년도 보충 연수교육 메뉴에 접속해 관련 교육을 받으면 된다. 더불어 약사회는 2021년도 연수교육 미이수자들에 대한 보충 연수교육은 6월 중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통상 전년도 보충 연수교육의 경우 그해 6, 7월에 오픈하는 것이 관례이지만 면허신고와 맞물려 불안해 하는 회원 약사들의 심리를 고려해 최대한 빠른 시기에 교육을 오픈하려고 계획 중이라는 게 약사회 측 설명이다. 조광방 약사회 팀장은 "3월에 마무리되는 것인데 회원 문의와 민원이 많아 4월 말로 한 달 교육을 연장하게 됐다"면서 "면허신고 종료 시점과 맞물려 연수교육 이수나 면허신고를 못했다는 문의가 적지 않다. 2021년도 보충 연수교육도 분회나 지부 교육은 모두 마무리된 상황인 만큼 최대한 사이버연수원을 통해 6월 중 오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약사회는 올해 말까지 약사 면허신고와 관련 보건복지부에 면허정지 효력 정지 등의 처분 유예를 건의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박상용 홍보이사는 "이번에 면허신고를 못해 불안해 하는 회원 약사들이 적지 않다”면서 “현재 처분 유예를 건의해 놓은 상황이지만 뚜렷한 답은 듣지 못했다. 처분 유예 요청과 별개로 약사회 차원에서 미이수 건수 등에 대해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2022-04-11 18:02:37김지은 -
강남구약, 서울 둘레길 걸으며 회원 단합[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강남구약사회 등산반은 지난 9일 올해 첫 둘레길 걷기에 도전했다. 용마산에서 시작해 아차산으로 내려오는 코스로 17명의 약사들이 참여했다. 구약사회는 약국 일상을 벗어나 산길을 걸으며 함께 스트레스를 날렸다. 또 건강증진과 단합의 시간으로 마련했다. 회원들의 만족도도 높아 총 8코스인 서울둘레길 완주를 목표로 남은 코스들도 함께 할 예정이다. 이날 등산에 참여한 한 회원은 “늘 쳇바퀴 도는 생활만 하다가 푸른 하늘과 넓게 펼쳐진 풍경들, 분홍빛 철쭉꽃과 노란개나리까지 정말 좋았다”고 전했다.2022-04-11 15:33:58정흥준 -
경기도약, 내달 19일 첫 자선다과회...장학금 조성 목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가 내달 19일 지부 첫 자선다과회를 개최한다. 도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조수옥, 위원장 이경희·박남조)는 9일 도약사회관에서 제1차 여약사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올해 위원회 사업의 전반을 논의하며 5월 19일 제1회 자선다과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다과회에서 모인 성금은 어려운 환경에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학업에 매진하는 도내 7개 약대에 재학 중인 학생에게 장학금으로 활용된다. 이어 위원회는 80명의 여약사위원 인준과 여약사 부위원장에 조성희(화성), 윤인미(안산) 위원을 총무에는 신지연(수원) 위원을 각각 임명했다. 조수옥 부회장은 "우리의 희망인 약대 후배들이 학업에 더욱 매진해 약사 사회를 빛낼수 있는 자랑스러운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자선다과회를 기획했다"며 "앞으로 성공적 행사 개최를 위해 소홀함이 없이 차근차근 준비하자"고 말했다. 박영달 회장도 "첫 회의에 많은 여약사위원들이 참석하는 것을 보니 힘찬 출발이 기대된다"면서 "사회적 약자를 돕는 사회 공헌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항상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송경혜, 위성숙, 이혜련, 김희식 지도위원과 여약사 위원 등 총 45명이 참석했고 첫 회의인 만큼 여약사위원 소개의 시간을 갖고 인사를 나눴다.2022-04-11 15:24:19강신국 -
광명시약, 중앙대광명병원 약제팀과 협력 강화[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경기 광명시약사회(회장 민필기)는 8일 중앙대광명병원 강은희 약제팀장과 간담회를 갖고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민필기 회장이 지난달 23일 중대병원 약제팀을 방문해 소통하면서 이날 간담회가 성사될 수 있었다. 강은희 약제팀장은 병원을 소개하고 시약사회 상임이사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시약사회와 광명병원 약제팀은 일회성이 아닌 정기적인 만남을 갖고 지속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 또 시약사회는 3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강은희 약제팀장을 병원약사위원장으로, 박예규 약사를 소통위원장으로, 박정아 부회장을 사회참여위부회장으로 선임했다. 이외에도 ▲제1회 다복다복 온라인 자선모금회 기부금 사용처 ▲창립 40주년 슬로건 공모 ▲약사연수교육을 의논했다.2022-04-11 13:33:52정흥준 -
은평구약, 초도이사회서 재택치료 비급여 청구 논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8일 오후 7시 30분 관내 한 식당에서 2022년도 초도이사회를 갖고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우경아 회장은 이날 회의에 참석한 내빈과 신임 이사진을 소개하고 부회장, 상임위원장 임명장과 이사 위촉장을 수여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2022년도 사업계획안과, 동호회, 다제약물 관리 자문약사 방문상담 시범운영 사업,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 폐기 사업 등에 대한 경과보고를 진행했다. 이어 코로나 재택치료 대상자의 비급여 약제비와 보험자격있는 외국인 본인부담금 청구 방식에 대한 건의와 최근 감기약, 해열진통제 품절 대란 등 현안에& 160;대해 논의했다. 우경아 회장은& 160;“다행히 오미크론 확진자 폭증& 160;정점을 찍고 감소추세로 돌아서고 있고 마스크, 진단키트 포장 판매를 넘어 조제약, 일반약 품절 대란 까지 예측 불가한 격량의 파고 속에 피해 최소화와 지속가능한 일상회복 체계에 직면해 있다”며& 160;“이사들께 회원 근황 전달과 안정된 회무수행을 할 수 있도록& 160;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160;회의에는 묘연길, 이선희 부의장, 김동배 감사, 김규숙 지도위원을 비롯해 이사 33명중 31명(위임 2명)이 참석했다.2022-04-11 13:31:23김지은 -
대전시약, 감염병 조례 발의한 홍종원 의원에 감사패[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시약사회(회장 차용일)가 대전시 감염병 예방·관리에 대한 조례 개정을 대표 발의한 홍종원 의원(행정자치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대전시약은 지난 7일 초도이사회를 열고 조례 대표 발의 등으로 약사회 위상강화에 기여를 한 홍 의원에 대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 대한약사회 수상식에 참석하지 못했던 최순옥 병원약사이사에 대한약사회장 표창패를 수여했다. 차용일 회장은 인사말에서 약사윤리확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약사회 단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제3회 대전약사 팜페어 및 연수교육을 7월 15일부터 8월 12일까지 온라인으로 갖기로 했으며, 2022년 처방전 폐기사업을 6월 한달간 실시하기로 했다. 또 대전시약사회 약사윤리확립 자율자정 캠페인을 4월 한달간 우선 시행하기로 했다. 이날 이사회는 이사 39명 중 27명, 위임 8명으로 의결됐다.2022-04-11 12:11:43강혜경 -
한약사회 "한약사 제조·품질관리 업무 가능" 재차 강조[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약사회가 법제처 유권해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한약사도 의약품 제조관리자가 될 수 있다고 재차 주장했다. 대한한약사회(회장 임채윤)는 11일 "일부 언론사에서 한약사가 의약품 제조관리자가 될 수 없다고 복지부가 확인해 준 것처럼 보도하는데 이는 다분히 의도적"이라며 "법제처 유권해석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면 한약사도 의약품의 제조관리자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법제처가 2014년 '법령의 문언 자체가 비교적 명확한 개념으로 구성돼 있다면 다른 해석방법은 제한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약사도 한약 도매상의 관리 업무를 할 수 있다'고 유권해석한 부분까지 같이 재검토돼야 한다는 게 한약사회 입장이다. 14년도 유권해석을 고려한다면 '한약제제 외의 의약품에 대해 제조관리자가 될 수 없다'고 하더라도, 약사법 제36조 제1항에 '약사 또는 한약사를 두고 제조업무를 관리하게 해야 한다'고 명확히 규정한 이상 한약사도 의약품 제조관리자가 될 수 있다는 것. 이들은 "이미 2013년 2월 약국개설자인 한약사와 고용된 한약사의 일반약 판매에 대해 무혐의가 내려졌다"며 "한약사의 특정 의약품에 대한 제조 업무 관리 가능 여부에 대해 약사법상 구체적인 규정을 두고 있지 않으며, 의약품은 약사법 제2조 및 의약품 분류 기준에 관한 규정에 의거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으로만 구분하고 있으며 한·양약으로 구분하는 기준은 없기 때문에 각각의 면허 범위는 약사법에 정해진 바가 없다"고 지적했다. 송수근 법제이사는 "13년 당시 법제처는 보건복지부의 업무와 관련된 법적 해석을 담당했을 뿐이고 최근의 민원답변은 복지부가 13년도와 14년도 유권해석을 모두 고려해 답변한 것"이라며 "복지부 관계자가 확인도 없이 인터뷰를 한다면 이는 언론사를 통해 단체 간에 싸움을 붙이는 셈이 아니냐. 정말로 그러한 의도라면 복지부 해당 과의 무책임한 태도에 대해 반드시 문제를 제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한약사회는 복지부 담당자에게 유권해석을 바탕으로 복지부의 명확한 입장을 알려줄 것을 촉구한 상태라는 설명이다. 임채윤 한약사회장은 "한약사가 공정한 대우를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복지부가 면밀히 검토한 결과 약사법에 규정된 내용이 확인되었을 뿐 무의미한 소모전을 할 생각은 없다"며 "이 사안에 대한 관심이 약사와 한약사간 대화의 장을 마련할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국민신문고에 청원을 제기했던 이성영 전 한약사조제약사회장에 대해서도 "이 전 회장은 마치 희망봉을 발견해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항로를 개척했던 바르톨로메우 디아스와 같이 한약사와 약사가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일깨워주는 선각자이지 일부 이익집단의 비난 대상이 돼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송수근 법제이사는 이어 "행정의 미비로 한약사의 인권이 침해받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2022-04-11 12:02:59강혜경 -
광진구약, 반장·상임이사 연석회의서 키트-신상신고 등 논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광진구약사회(회장 김경훈)가 반장·상임이사 연석회의를 열고 키트 가격 제한 해제와 반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 신상신고를 독려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광진구약 총무위원회(부회장 한은경, 총무이사 최성욱)는 지난 8일 제1차 반장·상임이사 연석회의를 열고 키트 관련 현안과 위원회별 사업계획 등을 점검했다. 김경훈 회장은 "코로나가 막바지이길 바라며, 올해는 대면 행사를 많이 개최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반장님들도 각 반회의 특성을 살려 반회 활성화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 초도이사회 개최와 2022년도 회원 신상신고 독려 건 등도 함께 논의됐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김경훈 회장, 한은경·이영희·김태용·박미순·장진미 부회장, 최성욱 총무·조애스더 약국경영·최성훈 약학·조영신 여약사이사, 1반 김수련·2반 홍춘기·3반 장순자·4반 이남희·5반 박광숙·7반 전병국·8반 신난월·9반 방정임 반장이 참석했다.2022-04-11 11:33:05강혜경 -
서울시약, 의약품안전사용교육 활성화 주력[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올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을 활성화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의약품안전사용교육위원회(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 김보현, 위원장 송인석·한은경)는 지난 7일 첫 위원회 회의를 열고 교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우선적으로 분회 강사 명단을 새롭게 업데이트한다. 또 분회 강사단장 연석회의를 개최해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고 상반기 중 강사양성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노후화된 교재를 4월 말까지 리뉴얼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장애인(시각, 청각, 지적)과 특수계층(임부, 미혼모, 보육교사, 보건교사) 등 다양한 교육 대상 발굴과 교육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체계적으로 자료를 준비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지난 2월 21일 서울시의회 김경우 의원이 발의한 ‘의약품 안전사용 환경조성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시범사업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또 식약처 주관 ‘약바르게 알기 지원사업’에도 서울시가 사업에 공모할 수 있도록 적극 소통할 계획이다. 김보현 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하면서 교육 환경도 크게 변화하고 있어 체계적인 시스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올해는 그동안 침체됐던 교육을 짧은 기간 내 복원할 수 있도록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위원, 분회 강사단장님들과 함께 호흡을 맞춰 가겠다”고 말했다.2022-04-11 09:12:30정흥준 -
성북구약, 상임이사회 갖고 주요 사업계획 논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최명숙)는 지난 7일 구약사회관 소회의실에서 상임이사회를 갖고 주요 안건과 사업 계획 등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지난달 31일 진행된 구청장 간담회 자리에서 가림막 등 약국 방역과 약국 앞 주차단속 유예를 요청하는 한편, 폐기의약품 수거 현황 등을 보거했다고 전했다. 구약사회는 또 이 자리에서 삼척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급 100만원을 자선기금에서 전달했으며, 지난 5일에는 성북구보건소를 방문해 임직원 노고에 대한 감사의 선물로 떡을 준비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 이어 구약사회는 오는 21일 저녁 8시에 구약사회관 5층 대강당에서 초도이사회를 열기로 하고, 상임위원회 별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한 사업계획을 수립해 철저한 준비와 점검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구약사회는 또 회원 약국들이 보유 중인 2019년 3월 31일 이전의 처방전 폐기 사업을 지난 4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진행 중인 만큼, 처방전을 폐기할 회원 약국은 분회 사무국으로 접수할 것을 당부했다. 이 밖에도 구약사회는 회원 약국 에어콘 청소 사업과 회원 경조사비 지급 기준 변경 건, 의약품안전사용 강사단 모집에 관한 건, 공기살균소독기 업체와의 MOU 체결에 관함 건 등을 논의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최명숙 회장, 신형근, 김병주, 김수남, 오천권, 신경 부회장, 한승진, 유길, 위지영, 김은진, 김보영, 송기원, 서은아 위원장, 권유경 단장 등이 참석했다.2022-04-10 17:12:1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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