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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DUR 강제화법, 원격의료 단초 제공"DUR 강제화법이 실시간 처방 감시 시스템으로 변질, 향후 원격의료의 단초를 제공할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23일 "의약품 처방조제 지원 시스템(이하 DUR, Drug Utilization Review)이 강제사항이 되어서는 안된다"며 "국민의 효과적인 치료를 받을 권리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 DUR 강제화와 관련된 법안이 계류중으로, 의협은 법안 통과를 막기 위해 이 같은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의협은 "법안에서 DUR의 도입 목적으로 밝히고 있는 의약품의 오남용을 줄이고 부작용을 방지하여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도모하고자 하는 취지에 공감하기 때문에, 현재 거의 대다수 의료기관에서 자율적으로 DUR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다"고 전제했다. 다만, DUR이 강제사항이 될 경우, 의사의 처방과 진료의 자율권이 침해당하고 독립성이 훼손될 우려가 상당하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의협은 "환자 치료시 전문가인 의사의 독립성이 훼손되면, 의학적 치료의 효과가 반감되어 환자가 회복되는데 오히려 효율적이지 못한 결과를 낫게 될 수 있다"며 "DUR의 지향점은 의사가 의약품을 처방할 때 관련 주의정보를 제공하는 의약품 처방 지원시스템"이라고 강조했다. DUR을 강제하게 되면, 지원시스템이 실시간 감시시스템으로 변질될 뿐 아니라 정부가 추진 중인 원격의료의 일환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의협은 "DUR시스템에 탑재되어 점검되는 대상항목이 현재 동일성분 중복, 병용& 8228;연령& 8228;임부금기, 효능군 중복 의약품 등인데, 정부는 이를 계속 추가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며 "전문가의 입장이 고려되지 않고 DUR 강제화만 밀어붙여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2015-11-23 19:21:5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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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마곡지구 새 병원 착공식…1036병상 개원 예정이화여자대학교(총장 최경희)는 23일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새 병원 및 의과대학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화의료원 새 병원은 지하 5층과 지상 10층의 1036병상 규모, 의과대학은 지하 5층, 지상 12층으로 건립되며 대림산업주식회사가 시공을 맡아 2018년 하반기 준공된다. 이번에 착공하게 된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새 병원은 대한민국 병원의 기존 진료 시스템과 의료 문화를 바꿀 새로운 환자 중심 병원으로 건립된다.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진료 환경과 의료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국내 최초로 기준병실 3인실, 전 중환자실 1인실로 설계됐으며, 완벽한 감염 관리를 위해 공조 시스템이 분리된 호흡기 내과 병동과 음압 격리 병동 및 응급의료센터내 음압 격리실, 병동 내 별도 면회실 등이 설치된다. 암과 심뇌혈관질환, 장기이식 등 고난이도 중증질환을 특화 육성하며, 첨단 국제진료센터와 프리미엄 건강증진센터 운영, 당일 진료 및 검사를 위한 원스톱 서비스 및 외국인 전용 원무 창고 개설 등을 통해 국제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김포공항, 인천공항과 송도 국제 신도시 등과 가까운 지리적 이점을 최대한 활용해 동북아 국제 의료 허브 의료기관으로서 전세계 대상 의학 교류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새 병원과 함께 신축되는 의과대학은 첨단 영상 회의시설을 갖춘 국제회의실과 동시통역 시설을 완비한 강당과 최신 기숙사 등 최고의 교육 연구 시설로 지어져 미래 의학을 선도할 여성 의학자와 의사를 양성하고, 세계 최대 규모의 여자 의과대학으로서 여성 의료인 육성에 앞장서온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국내 의학 발전과 국제 의학 교류의 중심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최경희 총장은 기념사에서 "새 병원과 의과대학 건립은 이화여자대학교의 새로운 혁신과 도전의 시작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과 연구, 진료 시스템을 갖춰 세계 최고를 향한 혁신 이화’라는 비전 실현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승철 의료원장은 "이화여자 새 병원 및 의과대학 신축은 동북아 국제 의료 허브 의료 기관이 되기 위한 획기적인 전기가 될 것이며, 국내 최초의 기준 병실 3인실, 전 중환자실 1인실 등 새로운 병실 환경과 국제 수준의 감염 관리 시스템을 갖춰 대한민국 의료 문화를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서구와 지역 주민들은 마곡 지구에 1,036 병상 규모의 국제 경쟁력을 갖춘 대학병원과 의과대학 설립으로 주민의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는 것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착공식에는 이화여자대학교 윤후정 명예총장과 학교법인 이화학당 장명수 이사장, 이화여자대학교 최경희 총장과 김승철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경효 의과대학장·의학전문대학원장, 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 김영주 이화여대 총동창회장, 오혜숙 이화여대 의과대학 동창회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동창, 기부자 등 학교 관계자와 노현송 강서구청장, 신기남 국회의원(강서구 갑), 김성태 국회의원(강서구 을), 김춘진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이연구 강서구의회 의장, 이성희 서울남부고용노동지청장 등 500여명이 참석해 새 병원 및 의과대학의 착공을 축하했다.2015-11-23 17:46:4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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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동네의원 지원법 통과로 일차의료 정상화"대한의사협회가 24일 국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심의 목록인 '의원급 의료기관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안'에 대한 통과를 촉구했다. 의협은 "열악한 상황은 의료전달체계 미확립과 일차의료에 대한 인식 및 지원 부족에 기인한 것으로, 일차의료 활성화에 대한 공감대 및 사회적 여론은 충분히 조성이 되었다고 본다"며 "건강보험재정 문제 등의 이유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는데 한계가 있었고 일차의료가 존립의 기로에 서 있는 현실에서 금번 의원급 의료기관 지원 특별법 제정안은 일차의료 활성화를 위한 마지막 보루"라고 밝혔다. 이번 법안은 의원급 의료기관 회생을 위한 제도적, 재정적 지원을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 일차의료를 구심점으로 한 한국의료의 정상화를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는게 의협의 입장이다. 의협은 "이번 법안이 통과된 이후 모든 가능한 지원 및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일차의료 활성화를 통한 의료공급과 국민건강보험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2015-11-23 17:02:2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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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 의약품 부작용 보고 전국 1위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박성진)가 의약품 부작용 보고 전국 1위에 올랐다. 23일 시약사회에 따르면 수원지역 약국들이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에서 운영하는 의약품 부작용 보고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시약사회는 "현재 의약품 부작용 보고 건수는 대형 종합병원 간호사 보고가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며 "의약품 유통의 최종단계로 환자의 약물 상호작용에 대한 피드백을 가장 가까이서 체크할 수 있는 전문가인 약사가 부작용 보고에 적극 동참한다면 부작용 발생 건수도 획기적으로 줄이고 약사의 신뢰도 확고히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400여 관내 약국에 개별 문자를 보내고 반회 별 SNS를 통해 의약품 부작용보고 참여를 홍보하고 독려하고 있다. 시약사회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매월 부작용 보고실적에 따라 우수약국에 대한 포상을 진행하고 있고 포상내용은 1등 10만원 상품권, 2등에서 6등까지는 피자를 제공한다. 시약사회는 2014년 한해 동안 10개 약국 61건에 그친 보고 건수가 2015년 현재 부작용 보고 건수가 206건으로 전국 1위 분회가 됐다고 설명했다. 부작용 보고에 참여한 일선 약사는 "부작용 보고에 관심을 두다 보니 약 드시고 불편한 점은 없었는지 환자에게 한마디 더 건네며 환자의 약력도 꼼꼼히 살피고 복약지도에 좀 더 충실해지게 됐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의약품 부작용 보고가 지속적인 사업이 되도록 홍보하고 관내 모든 약국이 참여하도록 독려하기로 했다.2015-11-23 16:59:13강신국 -
의협, 전공의특별법 국회 통과 촉구…"수련환경 개선"대한의사협회가 2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소위 심의를 앞둔 전공의특별법의 통과를 기대했다. 일명 전공의특별법인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안'은 지난 7월 31일 김용익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이 발의한 법안으로, 의협 및 대전협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지를 통해 추진돼왔다. 현재 우리나라 전공의들의 수련환경 및 근로여건은 매우 열악해 주당 100시간 이상의 과도한 근무량, 응급실 등 야간 취약시간대에 집중된 혹독한 근무여건, 언어 및 신체적 폭행, 출산과 육아에 따른 불이익 등 심각한 인권침해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의협 의료정책연구소가 시행한 '2015 전공의 수련 및 근무환경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주 80시간을 초과해 근무하는 전공의가 52.9%(88시간 초과 44.7%)이며, 주 100시간 초과도 27.1%나 된다. 25개 수련과 중 14개가 평균 100시간을 근무하고 있으며, 외과계열이거나 연차가 낮을수록 주당 근무시간이 많다. 최대 연속 수련시간은 36시간을 초과하는 경우가 76.9%(40시간 초과 65.5%)로 주당 근무시간 상위 5개과는 평균 168시간을 연속해서 근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시간 근무하는 이유로 병원·의국의 암묵적 압박(36.2%), 직접적 지시(25.2%) 등이 꼽혔다. 인권 침해 문제도 심각해 성희롱 경험 33%, 성추행 경험 13.7%, 언어폭력 경험 86.3%, 신체폭력 경험 30.5% 등 각종 폭력 및 폭언에 시달리고 있다. 열악한 근무여건과 수련환경으로 인해 전공의들이 정상적인 진료활동과 체계적인 수련을 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는 의권 침해는 물론이고, 궁극적으로 환자의 건강과 안전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할 수 있기에 문제가 되고 있다. 의협은 "전공의가 병원 진료의 상당부분을 책임지고 있고 특히 응급실 등 야간 취약시간대의 전공의 의존도가 매우 높은 상황에서, 전공의에 대한 인권침해를 막고 수련 및 근무환경을 개선하는 것은 환자안전을 보장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며,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길"이라며 법안 통과의 당위성을 역설했다.2015-11-23 16:57:2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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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약, 내달 2일 사랑의 다과회·송년회경기 안양시약사회(회장 손병로)는 12월 2일 범계역 인근 엠클레스컨벤션 6층 리젠시볼룸에서 '행복의 씨앗을 모으는 사랑의 다과회 및 Cheer Up 송년회'를 개최한다. 시약사회는 매년 열리는 자선다과회를 회장 임기 3년중 2년간은 약사회관에서 개최하고 마지막 한 번은 외부에서 자선다과회 및 회원 송년회밤을 겸해 개최하고 있다. 행사에는 회원 및 내빈 150여명과 대한약사회와 경기도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2015-11-23 16:54:4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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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합동 '병문안 문화개선' 선포메르스 사태로 인해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병문안 문화가 감염병을 확산시키는 주요한 원인중 하나로 지적됨에 따라 의료기관과 시민사회단체, 정부가 함께 참여하는 전국적인 병원 문화 개선 캠페인이 시작된다. 대한병원협회(회장 박상근)는 오는 27일 오전 10시 연세대학교세브란스병원 로비에서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 박상근 대한병원협회장, 안기종 환자단체연합회 대표, 김자혜 소비자시민모임 회장, 정남식 연세대세브란스병원 의료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병문안 문화 개선을 위한 민·관 합동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선포식을 계기로 전국병원에서는 병문안 개선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된다. 이를 위해 병원협회는 병원 내부에 부착할 캠페인 포스터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하는 안내 방송을 제작하여 전국병원에 배포하고 행정기관·관련 단체 등에도 병문안 문화 개선 캠페인 동참을 요청할 계획이다. 27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민·관이 함께하는 선포식을 통해 병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제작된 안내 방송 등이 공개되고, 캠페인 캐치프레이즈를 어린이가 대표로 낭독하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아울러 보건복지부, 병원협회, 환자단체연합회, 소비자시민모임, 병원 등이 병문안 문화 개선을 위한 서약식 행사를 갖고 국민 모두가 참여하는 성공적인 캠페인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아갈 전망이다.2015-11-23 16:47:3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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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업 "남 탓만 하는 조찬휘 후보, 회장 자격 없다"대한약사회장 선거 김대업 후보(1번)는 23일 남 탓만하는 조찬휘 후보는 약사회장 자격이 없다며 맹비난하고 나섰다. 김대업 후보는 "지난 20일 후보자 토론회에서 조 후보는 연수교육비 전용, 약사 방송국 인수문제, 도매협회 연수교육비 1억원을 받는 등 불투명한 회계 문제에 대해 대약에 경리전문가가 없다. 급하게 사람을 구해서 경리학원까지 2년을 보냈지만 잘 안됐다는 식의 대약 회계부실 문제를 또 다시 말도 안 되는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김 후보는 "3만 대한약사회원의 회비를 경리학원을 다니는 초보직원에게 일을시켜 어설프게 관리해왔다는 것은 회원에 대한 우롱"이라며 "대외적으로도 큰 망신"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 후보는 "회무의 전문성을 무시한 주먹구구식의 관리였다"며 "지금이라도 정신을 차려 회계전문가가 회계를 처리할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후보는 "지난 3년간의 이런 실수를 반성하기는커녕 변명으로 일관하고 또 다시 믿고 맡겨달라고 하고 있다"며 "지금이라도 회계부실에 대해 회원 앞에 사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PM2000 인증 취소 위기는 복지부 사무관의 말실수로 회계관리 부실문제는 전문성 부족한 직원 탓으로 한약사 일반약 판매 문제는 약사법 개정당시 이범구 한약위원장 탓으로 돌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PM000 업데이트 오류도 불순 세력의 해킹 탓으로 돌리는 등 남의 탓만 하고 책임지지 않는 회장으로는 약사회의 미래가 있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2015-11-23 16:41:52강신국 -
성동구약, '민초회원 위한 후보' 투표 결의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양 호)는 지난 22일 영월에서 전지이사회를 개최하고 대한약사회장 및 시약회장 선거에서 후보들의 공약을 철저하게 검증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로 결의했다. 전지이사회에는 성동구약사회 자문의원을 비롯한 지도위원과 이사들이 참석해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을 비롯한 약사회 현안을 논의했다. 양 호 회장은 "이번 약사회 선거는 PM2000의 지속 사용 및 안정화와 새로운 세대로의 회무 연계 등 매우 중요한 선거인만큼 후보들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장릉, 청령포, 법흥사 등 문화유적을 답사하고 영월에서 친목의 시간을 통해 2015년 회무 결산에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이날 전지이사회 출발 전에는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후보가 참석해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2015-11-23 13:06:37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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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약사회장배 골프대회서 심재경 약사 우승충남약사회장배 자선 골프대회에서 공주시약 심재경 약사가 우승을 차지했다. 충남약사회와 충남마약퇴치운동본부는 22일 부여 백제컨트리클럽에서 마약퇴치기금 조성을 위한 제5회 충남약사회장배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약사회와 관계기관, 제약·도매의 상호 친목 도모와 화합은 물론 불법 마약퇴치 성금을 모금하며 지역사회 보건향상에 계기가 됐다. 전일수 회장은 2부 행사에 SBS웃찾사 조우용 개그맨을 진행자로 초청해 불법 마약퇴치 관련 퀴즈풀이와 게임 등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골프대회에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전영구 이사장, 대한약사회 노숙희 감사 겸 충남마약퇴치운동본부 명예본부장, 전국지부장협의회장 한형국 경북약사회장, 홍종오 대전약사회 총회의장, 함삼균(경기)·길강섭(전북)·정규형(대전)·조석현(인천) 회장, 조한남 천안시동남구보건소 과장, 이상옥 아산시보건소 의약팀장, 박연숙 충남간호사협회장, 한덕희 충남한의사회장, 차원진 충남의사회 부회장, 유용묵 충남치과의사회 부회장, 충남약업협의회장 김성수 동아제약 중부지점장, 이승규 대전충남의약품유통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대회결과] ▲우승=심재경(공주시약) ▲준우승=류옥희(전북약사회) ▲메달리스트=남상도(영진약품)·도덕순(씨스코리아) ▲다버디상=안종진(공주시약) ▲다파상=박창성(금산군약) ▲다보기상=박연숙(충남간호사협회) ▲롱게스트=홍종오(대전약사회) ▲니어상=최영(전북약사회) ▲최고령참가상=정수광(아산시약) ▲최우수팀상=이정순(당진시약)·강신국(당진시약)· 이희숙(논산시약)·박진용(논산시약) ▲우수팀상=한형국(경북약사회)·함삼균(경기약사회)·정규형(대전약사회)·조석현(인천약사회) ▲행운상=참가자 다수 등2015-11-23 12:18:0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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