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합동 '병문안 문화개선' 선포
- 이혜경
- 2015-11-23 16:47: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국병원·행정기관 등 대대적인 캠페인 돌입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메르스 사태로 인해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병문안 문화가 감염병을 확산시키는 주요한 원인중 하나로 지적됨에 따라 의료기관과 시민사회단체, 정부가 함께 참여하는 전국적인 병원 문화 개선 캠페인이 시작된다.
대한병원협회(회장 박상근)는 오는 27일 오전 10시 연세대학교세브란스병원 로비에서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 박상근 대한병원협회장, 안기종 환자단체연합회 대표, 김자혜 소비자시민모임 회장, 정남식 연세대세브란스병원 의료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병문안 문화 개선을 위한 민·관 합동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선포식을 계기로 전국병원에서는 병문안 개선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된다. 이를 위해 병원협회는 병원 내부에 부착할 캠페인 포스터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하는 안내 방송을 제작하여 전국병원에 배포하고 행정기관·관련 단체 등에도 병문안 문화 개선 캠페인 동참을 요청할 계획이다.
27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민·관이 함께하는 선포식을 통해 병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제작된 안내 방송 등이 공개되고, 캠페인 캐치프레이즈를 어린이가 대표로 낭독하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아울러 보건복지부, 병원협회, 환자단체연합회, 소비자시민모임, 병원 등이 병문안 문화 개선을 위한 서약식 행사를 갖고 국민 모두가 참여하는 성공적인 캠페인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아갈 전망이다.
관련기사
-
환자 병문안 권고안 나온다…"병원 이용문화 개선"
2015-09-30 06: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3"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4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5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6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7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