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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 10명 중 8명, 의사의 약물부작용 설명 원해암 환자들의 대부분이 의사나 간호사로부터 약물 부작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싶어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대암병원 암건강증진센터 신동욱 교수와 충북의대 박종혁 교수는 최근 국내 13개 의료기관의 암환자와 가족 725쌍, 암전문의 134명을 대상으로 약물부작용 설명과 관련한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환자들은 치료약물의 부작용이 경미한 경우 83.7%가, 부작용이 심각한 경우 87%가 본인에게 알려야 한다고 답했다. 환자의 가족들도 동일한 질문에 대해 치료약물(77.5%, 81%/경미한 부작용, 심각한 부작용)과 증상조절약물(75.9%, 81.5%) 모두 환자에게 알려야 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암 전문의들은 치료약물의 부작용이 경미한 경우 23.9%만이 환자에게 알려야 한다고 답했다. 부작용이 심각한 경우에도 이 비율은 70.2%에 그쳤다. 증상조절약물도 이 비율은 각각 20.2%와 60.5%로 나타나, 환자와 가족에 비해 매우 낮았다. 약물 부작용을 알리는 방법에서도 환자와 가족은 의료진과 의견 차이를 보였다. 환자와 가족은 1000명 중 10명과 같이 정확하고 구체적인 수치로 알리는 것을 가장 선호했지만 암전문의는 '있을 수 있다'처럼 가능성 정도만 알리는 것을 가장 원했다. 또 환자(41.8%)와 가족(48%)에 비해 암전문의(73.1%)는 책자, 영상 등 교육 자료를 통해 알리는 것을 크게 선호하는 특징을 보였다. 설명간호사를 통해 알리는 방법에 대해서도 환자(51.3%)와 가족(52.6%)은 암전문의(85.1%)와 의견 차이를 보였다. 신동욱 교수는 "환자와 가족이 교육 자료나 설명간호사의 설명에 대해 다소 부정적인 경향을 보이는 것은 본인의 상태를 잘 아는 담당의사와의 쌍방향 의사소통을 원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박종혁 교수는 "환자와 가족이 적정 수준의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부작용 설명을 위한 충분한 진료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며 "포괄적인 암 정보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력을 양성해 각 지역에 배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저명 국제학술지인 정신 종양학(psycho-oncology)誌 최신호에 발표됐다.2015-12-01 11:04:38이혜경 -
"수면부족이 대사증후군에 영향 미쳐"수면과 성인병에 대한 인과관계가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김장영 교수(심장내과)와 고상백 교수(예방의학) 연구팀에 의해 밝혀졌다. 현대사회에 야간작업과 근무시간연장, 만성스트레스, 인터넷 사용 등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수면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만성적 수면부족은 인체의 호르몬과 대사의 불균형을 초래, 만성질환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만성질환 중 대사중후군은 복부비만과 혈당상승, 혈압상승, HDL콜레스테롤의 저하, 중성지방 상승 등 5가지 나쁜 증상 중 3가지 이상을 가지고 있는 경우를 말하며 당뇨병과 심혈관질환, 뇌졸중, 암 등 온갖 질환의 원인이 된다. 김장영 교수와 고상백 교수팀이 40세에서 70세까지 건강한 성인 2600여명을 대상으로 3년간 코호트연구를 통해 추적 관찰한 결과 낮잠을 포함한 하루 평균 수면시간이 6시간 미만인 성인의 경우 30%에서 대사증후군이 발생한 것을 확인했다. 이는 정상수면시간(6~8시간)에 비해 41%나 높은 발생률이다. 대사증후군과 같은 만성 성인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유산소운동과 과식을 피하는 식이조절도 중요하지만, 생활습관 중에 낮잠을 포함하여 하루 7~8시간의 수면을 유지하는 것이 성인병을 예방하는데 중요하다. 이번 연구는 수면부족과 대사증후군과의 연관성을 보고한 첫 코호트 연구로 2015년 sleep medicine논문에 게재와 더불어 로이터 통신을 통하여 전 세계로 알려졌다.2015-12-01 10:58:3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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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김효명 교수김효명(57·안과) 교수가 제13대 고려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임명됐다. 임기는 2015년 12월 1일부터 2017년 11월 30일까지 2년으로, 취임식은 오는 22일 오후 3시 고대의대 유광사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신임 김효명 김효명 의무부총장은 1993년 미국 휴스턴에서 아시아 최초로 라식수술법과 노하우를 전수받아, 국내 첫 수술에 성공한 장본인으로 안과학 발전을 선도해왔다. 김효명 의무부총장은 대광고등학교, 고대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 석·박사를 취득했다. 미국 텍사스 주립대학 사우스웨스턴 의대 교환교수, 고대의대 학생부학장, 안과학교실 주임교수, 고대안암병원 안과 과장, 한국학교보건학회 이사,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회장 등을 맡았으며, 최근까지 제28대 고려대 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을 역임했다.2015-12-01 10:52:50이혜경 -
[경기] 최광훈 "김 후보, 전의총 약국 피해사실 은폐"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최광훈 후보(기호 2번)가 김범석 후보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최광훈 후보는 1일 "최근 성남지역 약사가 지역보건소에서 받은 정보공개 내용을 제보해왔다"고 말했다. 제보 내용을 보면 김 후보는 그동안 정책토론회와 각종 홍보물 등을 통해 2012년 전의총에 의해 고발당한 성남시 소재 약국에 대해 자신의 노력으로 95% 이상 회원을 구제했으며 피해사례가 없었다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성남 회원이 김 후보의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제보한 해당 보건소의 정보공개신청 답변결과(접수번호 3251921)에는 당시 전의총에서 101개소 성남지역 약국을 고발했는데 이중 54개 약국이 업무정지, 과징금, 과태료 등의 행정처분을 받았다. 이는 54.3%에 달하는 처분 결과로 회원들이 막대한 피해를 당했던 사실이 확인됐다. 이에 최 후보는 "김 후보가 그동안 약권수호와 회원보호의 선봉장을 자임하며 행동하는 양심을 외쳤던 모습과는 반대로 오로지 본인의 정치적 명분과 치적을 과대포장 하는데 급급해 양심을 속이고 왜곡과 거짓말로 회원을 기만했다는 사실이 기가 막힐 뿐"이라고 말했다. 최 후보는 "약사회장의 가장 중요한 의무가 약권수호와 회원보호인데 가장 윤리적이고 철저해야 할 회원 보호활동이 김 후보의 속임수와 거짓으로 물들었다"며 "결국 지도자의 도덕성이 무너지면 약사회에 대한 기본적인 신뢰마저 무너진다"고 지적했다. 그는 "더구나 김 후보는 이미 이번 선거과정에서 경기 선관위로부터 허위사실유포와 금품수수 허위발언 등의 불법선거로 1차 경고 처분을 받은 상태임에도 또다시 명백한 허위사실이 담긴 선거공보와 개인홍보물을 회원들에게 발송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최광훈 후보캠프는 경기 선관위에 김 후보의 개인 홍보물, 공식 홍보물, 정책 토론회 동영상에서 허위 사실의 삭제와 회수, 선거규정에 따른 엄중한 처벌을 공식적으로 요청했지만 아직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며 공정한 선거를 위해 선관위의 올바른 판단과 즉각적인 대처를 주문했다. 캠프는 거짓은 진실을 결코 이기지 못함을 알고 있는 7천 경기약사회원들은 불법과 허위사실 유포로 양심을 속이는 위선을 심판하고 약사의 미래를 위한 현명한 판단과 선택을 해달라고 당부했다.2015-12-01 10:30:50강신국 -
[부산] 최종수, 약국 도움말 넣은 홈페이지 오픈부산시약사회 기호2번 최종수 후보가 약국 선거운동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선거관련 홈페이지를 선보였다. 최 후보는 1일 모바일과 pc 겸용 홍보 홈페이지 http://mirae4u.modoo.at를 개통했다고 밝혔다. 메뉴는 후보 소개와 공약을 비롯해 일선 약국에서 실용적으로 참고할 수 있는 약국개인정보보호법 안내, 당뇨소모성 재료 약국의료보험적용 확대와 그에 따른 필요양식 등 실용적인 내용까지 포함했다. 또 최종수 후보 지지자의 글, 함께하는 사람들, 최종수 카툰 등을 넣어 재미있는 홍보를 유도했다. 최 후보는 "이번 홈페이지는 선거기간에도 회무는 진행돼야 한다는 평소 소신을 반영, 현재 가장 시급한 문제인 개인정보보호법 자율점검과 당뇨소모성 재료 의료보험확대 등록신청 방법 안내를 중점적으로 개제했다"며 "이번 홈페이지 개통으로 회원들에게 현재 가장 시급한 문제 해결에 많은 참고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2015-12-01 10:26:27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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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약, 의약품안전사용 교육 강사 양성 강좌경기도 부천시약사회(회장 김보원)는 지난달 26일 의약품안전사용 교육을 위한 강사 양성 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김이향 약사가 강사로 나섰으며 20여명의 회원 약사가 수강했다. 이번 교육을 이수한 약사들은 유치원생 및 초중학생 대상 의약품안전사용 교욱, 찾아가는 경로당 사업 등에 참여하게 된다. 윤선희 부회장은 "약에 대한 전문가이자 국민들의 약물오남용을 막기 위한 사회적 책임자로서 거듭날 때 약사의 자리는 비로소 그 의미를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강좌에는 김보원 회장, 윤선희 부회장, 유용훈 학술위원장, 박지영 정보통신위원장, 서현주 사회참여위원장, 김서영 홍보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15-12-01 10:11:07김지은 -
[서울] 김종환 "유권자 7797명, 꼭 투표해달라"서울시약사회장 선거 김종환 후보(2번, 성균관대)가 선거 투표용지가 발송됨에 따라 약사회 발전과 미래를 위해 소중한 한 표를 소신 있게 행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종환 후보는 1일 서울시 유권자 7797명에게 소중한 권리를 꼭 행사해 달라고 부탁했다. 김 후보는 "서울시약사회의 지난 3년을 돌아보면 미래가 보인다"며 "회원의 선택에 따라 그 미래가 좌우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창의적 회무, 끝없이 도전하는 회무, 논의를 넘어선 성과 있는 회무를 위해 초심으로 돌아가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 절박한 심정으로 새로운 약사회를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회원들의 한 표 한 표가 서울시약사회가 지난 3년간 쌓아올린 공든 탑을 기반으로 새로운 도전을 향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지난 정책토론회에서 나타난 두 후보의 정책과 지난 서울시약사회의 사업들을 감안해 후보자를 선택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 후보는 "창의적이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회무, 논의를 넘어선 성과있는 회무를 위한 새 출발에 함께해 달라"며 회원이 주인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2015-12-01 10:00:09강신국 -
조찬휘 "향정약 보건소 폐기후 제약사 보상 필수"대한약사회장 선거 조찬휘 후보(2번, 중앙대)가 향정약 보건소 폐기 후 제약사 보상과, 단순 조제실수도 시정명령제 적용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조찬휘 후보는 1일 "약국에서 향정약 폐기에 따른 금전적 손실을 떠 안고 있다"며 "이같은 약국 손실에 대해 정부나 보건소나 관계기관들은 폐기만 강요하고, 약사감시만 할 뿐 정부 차원의 아무런 대책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에 조 후보는 "유효기간이 지난 향정약 폐기 시 보건소의 확인 서류에 근거해 제조사가 판매가로 정산을 하도록 제도화하는 것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또한 "시정명령제가 복지위 전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그동안 경미한 법규 위반으로 곧장 법적 처벌을 받던 것을, 1차로 경고 등 시정 명령을 받게 된다"며 "현재 약국에서 흔히 일어나기 쉬운 단순조제 실수 등에도 이를 적용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2015-12-01 09:08:25강신국 -
김대업 "약정원 동원한 네거티브 선거 중단하라"대한약사회장 선거 김대업 후보(1번, 성균관대)가 약학정보원을 동원해 최악의 네거티브 선거를 진행하고 있는 조찬휘 후보를 강하게 비판했다. 김대업 후보는 1일 "지난 1월 약정원이 제기한 카드단말기 문제는 약정원 직원들이 전국의 약국에 카드단말기를 설치하고 관리를 할 수 없어 PM2000 AS업체들이 이를 설치, 관리토록하고 해당 금액을 카드단말기 회사에서 PM2000 AS 7개 업체에게 지급하도록 한 것"이라며 "업체 지급 내용과 관련 세금계산서는 지난 논란 과정에서 전부 공개한 바 있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는 영세한 지역 PM2000 AS업체들을 지원해 양질의 서비스를 약국에 제공하고자 하는 경영적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만약 회장이 바뀔 때마다 이런 경영적인 판단을 문제 삼는다면 현 약정원이 그간 잘못 진행한 스캐너 문제 등 다수의 건을 배임으로 고발할 수 있다"며 "또한 돈을 빼돌린 것처럼 보도자료를 낸 현 양덕숙 원장과 조찬휘 후보에게는 분명한 법적 사후 조치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약정원이 개인정보보호법 문제에서는 전임의 개인비리로 빠져 나가려고 변호사 성공보수계약을 해 PM2000을 인증 취소로 내몰고는 이제는 직원을 고발해 선거에서 이기려는 선봉장이 되는 현실에 가슴을 치며 통탄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약정원은 조찬휘 후보 선거 개입 보다 PM2000 인증 취소에 대한 적절한 대응과 회원의 행정 업무를 줄이는 업그레이드, 2D 바코드 가격인상 대응, 바이러스 예방 등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야 한다"며 "재선만 하면 된다는 현직 회장의 탐욕으로 최소한의 양심과 품격을 버리지 말라"고 촉구했다.2015-12-01 08:33:45강신국 -
후보선택 골든타임은 1~3일…김-조, 벼랑끝 승부오늘(1일)부터 약국과 거주지에 투표용지가 도착하면 약사들의 본격적인 후보자 선택이 진행된다. 1일부터 3일까지가 후보자 선택의 골든타임인 셈이다. 김대업, 조찬휘 캠프가 20~30%로 추정되는 부동층 표심의 향방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이유이기도 하다. 선거 막판에 터진 대형 이슈인 김대업-좌석훈 후보 단일화 변수도 표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초미의 관심사다. 김 후보 캠프는 이미 한자리수 이내로 지지율 격차가 좁혀졌다고 보고 좌 후보와 단일화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김 후보 측은 후보 단일화로 30~40대 SNS로 소통하는 약사들의 표 결집을 승부처로 보고 있다. 김 후보측 관계자는 "상대 후보의 네거티브 전략에 김 후보의 개인 홍보물 열독률이 더 올라 간 것으로 추정된다"고 언급했다. 이 관계자는 "영남권에서 치고 올라오면 대역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투표 독려와 사표 방지, 오늘 열리는 토론회에 전력투구 하겠다"고 말했다. 조찬휘 후보도 좌석훈 후보 사퇴가 그렇게 불리하지 만은 않다는 분석이다. 이미 호남지역 중심으로 한 조선대 약대의 결집이 시작됐기 때문에 10~15%로 추정되는 좌 후보 지지층 절반 이상은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조 후보 캠프는 상대 후보에 비해 우위에 있다는 판세 분석이지만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는 심정으로 선거전을 마무리 한다는 방침이다. 조 후보 캠프 관계자는 "여론조사에서 무응답을 하거나 조사를 거부한 약사들이 안정적인 조 후보를 선택할 것이라고 본다"며 "부동층만 움직이면 압승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기표를 앞둔 약사들은 지지후보 언급에 조심스러워 하면서도 이미 마음속으로는 기표할 후보를 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 성남 K약사는 "선거전이 너무 과열돼 선거에 환멸을 느끼는 약사들도 많다"며 "나는 지지후보를 정했다. 아마 부동층의 표심도 이미 정해졌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영등포의 P약사는 "기표를 할 때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평소 지지후보가 있다면 용지를 받자 마자 바로 기표를 한다"고 밝혔다. 이 약사는 "그러나 한 번보고 기표를 하지 않고 투표용지를 쌓아 놓는 약사는 기권을 할 가능성도 높다"고 지적했다. 대구의 H약사는 "그냥 감으로 한다. 이 후보에게 맡기면 약사회에 변화가 있겠구나 하는 느낌이 후보자 선택에 중요한 요소인 것 같다"고 언급했다. 결국 여론조사나 주변에 지지 후보를 밝히지 않은 '숨어있는 약사'들이 어떤 후보를 선택하느냐가 이번 선거의 가장 중요한 변수가 됐다.2015-12-01 06:14:5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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