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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약선거 중간투표율 26.3%…지난 선거대비 1%p 하락38대 대한약사회장 선거 투표율 3일차 중간집계 결과 26.3%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선거 대비 1%p 낮아진 수치다. 대한약사회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4일 오후 5시 기준 서초우체국 사서함에 7913장의 투표용지가 도착했다. 지난달 30일 발송된 투표용지가 대부분 지난 1일 각 유권자에게 도착했고 2일 1166장, 3일 3374장, 4일 3373장이 우체국 사서함에 도착했다. 유권자 3만77명 대비 7913명(26.3%)분 투표용지가 도착해 지난 선거 대비 557명 늘었다. 지난 선거에서 3일차 기준 사서함 도착 투표용지는 7356장(27.3%)이었다. 그러나 올해 선거에서 유권자가 3000명 가량 늘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투표율은 오히려 낮아졌다. 투표율이 지난 선거 수준인 63% 정도가 되면 1만9000여명이 투표에 참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정병표 선관위원장은 "선거는 후보자가 아닌 유권자가 주인인 만큼 회원들이 투표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며 회원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투표용지는 소인날짜와 무관하게 선거개표일인 12월 10일 오후 6시까지 지정된 사서함에 도착한 투표용지만 유효표로 인정 받는다. 한편 선관위는 약국이나 거주지를 비우는 등의 개인사정으로 투표용지를 받지 못한 경우는 4일(개표일 6일전) 정오까지 반송된 우편물에 대해 주소지 확인 작업을 거쳐 재발송한다. 투표용지 재교부는 9일(개표일 1일전) 정오까지 본인이 직접 신분증을 지참하고 대한약사회로 방문할 경우에 한 해 반송된 투표용지를 다시 교부한다.2015-12-05 06:14:58강신국 -
부산후보 4인, '승리 확신'…젊은약사 참여율 '변수'개표를 약 일주일 앞둔 현재, 부산 후보 4인의 캠프는 모두 막판 선거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네 후보 모두 자체 여론조사나 지지율 조사를 통해 당선을 확신하고 있다. 치열해진 경쟁 탓에 지금까지 잠잠하던 선거 분위기가 불법행위와 관련한 후보자간 신고와 이에 따른 경고 처분으로 얼룩지고 있다. 후보 캠프 입장을 추려 부산시약사회장 선거 판세를 분석했다. 부산시 유권자 2521명...700~800표면 '안정권' 부산시약사회원 중 투표권이 확정된 선거인수는 2521명. 투표율과 각 캠프의 시각 차이를 감안했을 때 당선 안정권은 700표에서 800표 사이로 예상된다. 주요 변수는 투표율. 지난달 30일 투표용지를 발송한 후 첫날 돌아온 투표용지는 약 5%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캠프 관계자는 "아직까지 생각보다 투표율이 높지 않다는 의견이 있다"며 "부산 선거인수 2500여명 중 약국장이 1400표, 근무약사 및 병원약사가 1100표 정도될 것으로 분석했다"고 말했다. 이어 "예상컨대 각 후보 캠프 관계자와 확고한 지지층은 투표를 완료했고, 부동층과 젊은 약사들이 아직 투표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른 후보자는 "이번 선거 투표율을 70%정도로 내다보고 있다"고 예상했다. 네 후보 모두 "승리 확신"...지지층은 조금씩 달라 네 후보 캠프는 모두 당선을 확신하고 있다. 각 캠프별로 조금씩 다른 지지층을 확보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부동층 공략에 주력하고 있다. 한 때 부산대 출신 후보인 1번 김정숙 후보와 4번 박송희 후보의 단일화 이슈도 거론되며 후보들 간 잡음이 일기도 했으나 현재까지 네 후보간 단일화 가능성은 없다시피하다. 먼저 기호1번 김정숙 후보는 오랜 회무 경력을 무기로 꾸준한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당선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 후보는 "회무를 오래하며 알고 지낸 회원들, 분회장을 지낸 남수영구약사회 회원들과 동문회 회원들, 동기들이 주축이 되어 운동을 펼치고 있다"며 "원로 약사들 뿐 아니라 동문회 활동으로 알게된 젊은 후배들이 먼저 나서서 지지해주고 있어 당선을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기호2번 최종수 후보는 '다른 후보 비방 없는 선거운동'을 표방하고 있다. 판세 분석을 통해 700~800표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최 후보는 "31일을 기점으로 지지세력이 결집했다"며 "40,50대 이상 남자 회원들 지지율이 높은 편이고, 부산대와 경성대는 물론 영남대, 조선대, 이대 등 다양한 대학 출신들이 골고루 지지하고 있어 승리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 기호3번 최창욱 후보 역시 당선을 확실시하고 있다. 최창욱 후보 캠프 관계자는 "득표 수를 예상한 결과 780표 정도 확보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최창욱 후보는 젊은 층의 지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 젊은 약사들의 투표율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근무약사 및 병원약사들의 투표율이 이번 선거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호4번 박송희 후보는 상대적으로 조용한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견제세력이 커 큰 잡음을 일으키지 않고 기존 지지층을 유지하는 것 만으로도 당선할 수 있다는 취지다. 박송희 후보 캠프 관계자는 "박송희 후보가 지난 3년 여약사회장으로서 보여준 능력과 열의를 보고 주로 여동문회, 부산대 동문회, 구약사회장 등이 강한 지지를 보내고 있다"며 "부산 약사들이 편안히 약국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공약을 꾸준히 홍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후보간 견제 심화...선관위, 네 후보 모두 1회씩 경고 그러나 각 후보 캠프의 이같은 다짐과 달리 선거는 종반으로 갈수록 과열 양상을 띠고 있다. 부산시약사회 선거 전용 게시판에 하루에 십수개의 게시물이 올라올 만큼 후보간 공방도 치열해졌다. 초반에는 지지선언과 각 후보 공약사항 홍보가 주를 이뤘지만 막바지에 이르면서 상대 후보를 향한 문제 제기와 해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종래엔 네 후보 모두에 선관위가 경고 조치를 내린 상황. 부산시약 선관위는 3일과 4일에 걸쳐 이들 후보의 경고 내용을 회원들에게 문자메시지로 발송했다. 후보들은 각각 선관위 미승인 홍보물 배포 및 발송, 홍보물 발송 횟수 초과, 온라인 상에서 상대 후보 비방, 선거 절차 무시 등의 위반 요소들이 지적됐는데, 모두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아울러 선관위가 선거법 위반 사례에 대해 각 후보마다 다르게 대처한다며 각 캠프의 불만도 높다. 한 캠프 관계자는 "유권자들이 선거용지를 받은 이 시점에서 특히 선관위의 대처가 중요하다"며 "시기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문자 메시지 발송, 특정 후보에 관대한 대처 등 선관위의 형평성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다른 캠프 관계자 역시 "억울한 부분이 있지만 잘못을 인정하고 넘어가고자 했으나 다른 캠프의 항의와 선관위 대응으로 인해 더 목소리를 낼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2015-12-05 06:14:57정혜진 -
충남도약, 내년도 회비인상안 등 논의충남약사회(회장 전일수)는 3일 약사회관 회의실에서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약사회 현안을 논의했다. 도약사회는 이날 ▲2015년도 회원연수교육 결과 보고▲2016년도 회원 신상신고회비 인상 ▲충남마약퇴치운동본부 운영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도약사회는 ▲유관단체와의 간담회 ▲팜파라치 관련 민원사례 취합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관련 사설보안업체 주의 ▲랜섬웨어(Ransomware) 주의 및 예방 안내 ▲연중무휴 스티커 배포 및 부착 안내 ▲대화제약 및 게놈앤메디신 G7 특매 등에 보고했다.2015-12-04 23:33:28강신국 -
선관위 "후보자들 위상과 권위 지켜달라"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병표)는 4일 12차 회의를 ??고 그동안 접수된 고발 건에 대해 심의했다. 선관위는 PM2000 인증 취소 결정, 대체조제 사후통보 간소화법 무산 등 허위사실을 문자메세지를 통해 유포한 김응일 약사에 대해 선거관리규정 제33조 위반으로 경고 조치키로 했다. 아울러 선관위는 두 차례(11월28일, 11월30일)에 걸쳐 주의 조치를 했지만 계속적으로 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행위를 반복한 양덕숙 약학정봉원에게는 대한약사회의 가치를 부정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해임을 권고하기로 했다. 선관위는 김대업& 8901;조찬휘 후보 양측으로부터 현재까지 접수된 상호 고발건이 고발과 맞고발을 반복하는 행태가 이어지고 있고 사법권이 없는 선관위가 최종적으로 취할 수 있는 조치는 피선거권 박탈임을 감안해 지난 2일 두 후보의 신사협정한 합의정신을 살려 7만회원의 대표가 되고자하는 후보로서의 위상과 권위를 지켜줄 것을 권고하기로 했다. 한편 선관위는 오는 10일 진행될 선거개표업무와 관련해 개표진행 방법과 선거관리기준에서 정하지 않은 유무효표 인정기준(안)을 확정했다.2015-12-04 23:17:2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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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2015년도 협력병원 초청 세미나' 성료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은 송도 소재 쉐라톤인천호텔에서 '2015년도 협력병원 초청 세미나'를 실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인천광역시의사회 이광래 회장, 인천광역시병원협회 정영호 회장,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동문회 구지회 동문회장, 인천광역시의료원 조승연 의료원장 등 협력병원 병원장, 진료과장과 인하대병원 의료진을 포함 161명이 참석했다. 특히 행사에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김진영 창의센터장의 '의료 제 4의 물결, 헬스케어에서 휴먼케어로'를 주제로 한 강연이 진행됐다. 김영모 병원장은 "긴밀한 상호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인천지역 모든 주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보장받을 수 있는 의료환경을 만들기 위해 함께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하대병원은 지난해 2월 협력병원들과 핫라인을 구축해 신속한 지역사회 응급 전원시스템의 토대를 마련한 바 있다. 올해 10월에는 '지역사회 개원의를 대상으로 한 연수강좌'와 '의료인을 위한 일요일 검진'을 시행하는 등 지역사회 의료기관과 상호 발전할 수 있는 상생의 협력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2015-12-04 19:36:00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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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료원, 연말연시 환자 사랑 음악회 개최인천광역시의료원(원장 조승연)이 연말연시를 맞아 '환자 사랑 음악회'를 열었다. 4일 의료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문화 예술 활동을 접하기 어려운 환자와 가족에게 음악을 통한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연은 '인천시립교향악단(상임지휘자 정치용)의 찾아가는 연주회'로 꾸며졌다. 인천시립교향악단은 1966년 이래로 해외연주와 기획연주회 등을 통해 음악으로 인천을 세계에 알리는 문화사절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행사에서 인천시립교향악단 단원들은 J.P.Sousa의 '엘 케피탄'과 S.Foster '금발의 제니',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 등을 설명과 함께 금관 앙상블을 선보였다고 의료원 측은 설명했다. 조승연 원장은 "문화생활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 환자들에게 쾌유에 대한 희망을 전하고자 음악회를 준비했다"며 "환자들이 정서적으로 안정과 위로를 찾고 빠르게 회복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2015-12-04 19:31:2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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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치료사·의무기록사·언어재활사 6일 국가시험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은 오는 6일 서울 등 전국 7개 지역, 16개 시험장에서 2015년도 작업치료사, 의무기록사, 1·2급 언어재활사 국가시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하반기 보건의료인 국가시험(제43회 작업치료사, 제32회 의무기록사, 제4회 1·2급 언어재활사)에는 총 6616명의 예비 보건의료인이 시험을 볼 예정이다. 이번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은 지난해 1992명보다 증가한 2115명, 의무기록사 국가시험은 지난해 2808명보다 다소 증가한 2885명, 1급 언어재활사의 경우 84명이 응시하고, 2급 언어재활사는 전년 대비 18명 증가한 1532명이 응시할 예정이다. 의무기록사 국가시험의 3교시(실기시험) 응시자 지참도서는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 제6차 개정판(KCD-6) 제1·3권, 국제의료행위분류 제1차 개정판(ICD-9-CM-Volume3), 종양학 국제질병분류제3판(ICD-O-3)이며,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제6차 개정판의 제3권은 영문색인 지참이 가능하다. 참고도서를 미지참한 경우 타 응시자와 도서를 같이 사용할 수 없으며, 위 도서 외의 서적(각 도서의 구판 등) 및 복사본 등은 지참이 불가하다. 작업치료사, 의무기록사 국가시험의 합격자 결정은 필기시험(1, 2교시)에 있어서는 매 과목 만점의 40퍼센트 이상, 전 과목 총점의 60퍼센트 이상 득점한 자를 합격자로 하고, 실기시험(3교시)에 있어서는 만점의 60퍼센트 이상 득점한 자를 합격자로 한다. 1·2급 언어재활사 국가시험은 필기시험의 경우 전 과목 총점의 6할 이상, 각 과목 4할 이상을 득점한 자를 합격자로 하며, 실기시험의 경우에는 총점의 6할 이상을 득점한 자를 합격자로 한다. 이번 작업치료사, 의무기록사, 1·2급 언어재활사 국가시험의 합격여부는 2015년 24일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및 모바일 홈페이지(m.kuksiwon.or.kr) 또는 합격자 발표 후 7일간 ARS (060-700-2353)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2015-12-04 18:59:0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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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생명나눔 활성화 복지부장관 표창삼성서울병원이 최근 열린 2015 희망의 씨앗 생명나눔 기념행사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질병관리본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장기·인체조직·조혈모세포 등록기관, 이식의료기관 등 장기이식과 관련된 기관과 개인을 대상으로 장기 기증자의 발굴 및 기증문화의 확산을 포상·장려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은 장기기증 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단체상을, 장기이식센터 김성주 이식외과 교수와 사회사업팀 배성우 사회복지사가 각각 개인상을 받았다. 삼성서울병원은 국내 최초 면역억제제가 필요 없는 신장이식, 국내 최초 혈액형 불일치 세 가족 교환이식, 신장이식수술 2000례 달성, 간이식 1500례 돌파 등 장기이식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2015-12-04 18:57:0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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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최창욱, 홍보물 관련 선관위 경고 조치부산시약사회 선거에 나선 기호3번 최창욱 후보가 선관위로부터 경고조치를 받았다. 선관위는 최근 선거관리규정을 위반했다는 접수에 따라 조사 결과 4일 최창욱 후보에게 경고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위반된 내용은 최 후보가 약국에 개별방문하며 배부한 개인홍보물이 선관위에 사전승인을 받으며 수정사항 지시요구를 수용하지 않은(개인홍보물 3페이지 우측 상단) 홍보물을 배부했다는 것이다. 선관위는 제32조 홍보용 인쇄물 및 광고의 내용과 제54조 2 선거운동의 방법 등 위반 등에 저촉된다고 설명했다.2015-12-04 18:00:43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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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약 선관위, 양덕숙 원장 해임건의안 채택대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병표)가 양덕숙 약학정보원장 해임 권고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대약 선관위는 4일 12차 회의를 열고 김대업 후보가 제기한 약정원 명의 편지발송, PM2000 초기화면 공지, 분회 사무국장 대동 약국 방문 등으로 양 원장을 고발한 건에 대해 심의했다. 대약 선관위는 양 원장의 선거관리규정 위반 여부를 심사하며 더 이상 방치하기 어렵다고 보고 만장일치로 양 원장 해임 권고 건의안을 채택했다. 선관위는 해임 건의안을 약정원 이사장인 조찬휘 후보에게 발송할 예정이다.2015-12-04 17:12:5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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