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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휘 후보, 대한약사회장 재선 성공…52.6% 득표조찬휘 후보가 52.6%의 득표율로 대한약사회장 선거 재선에 성공했다. 집행부 교체 보다 안정적인 회무 운영이 필요하다는 약사 회원들의 정서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대한약사회 중앙선관위는 11일 새벽 3시 제38대 대한약사회장에 조찬휘 후보가 당선됐다고 공고했다. 조 후보는 1만8,094표 중 9,525표를 얻어 7,840표를 얻는데 그친 김대업 후보를 누르고 대한약사회장에 당선됐다. 표차는 1,685표. 여론조사 결과 단 한 번도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았던 조 후보는 52.6%의 득표율로 승리했다. 조 후보는 개표 시작부터 1위를 달렸다. 막판 좌석훈후보의 사퇴로 인한 무효표는 729표로 집계됐다 조 후보는 당선 소감을 통해 "회원을 바라보며 더욱 더 열심히하라는 채찍으로 알겠다"며 "대대적인 개혁을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보여준 선거문화를 모두 지워버리겠다"며 "선거제도부터 꼭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초심으로 돌아가 산하기관 등의 개혁에 착수하겠다"며 "깨끗하고 투명한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대업 후보는 낡은 약사회를 개혁하겠다며 좌석훈 후보와 단일화도 불사했지만 결국 현직 회장의 높은 벽을 넘지 못했다.2015-12-11 03:19:54강신국 -
울산시약, 이무원 당선자에 당선증 교부울산시약사회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한 이무원 당선자가 당선증을 받았다. 울산시약사회 대의원총회의장인 김성민 선거관리위원장은 10일 선거관리위원회를 소집, 제7대 울산시약사회장에 당선된 이무원 당선자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2015-12-10 23:40:27정혜진 -
조찬휘 후보, 당선 확실시…득표율 52.4%조찬휘 후보가 52.4%의 득표율을 기록, 사실상 재선이 유력해졌다. 오전 1시3분 총 8개 투표함 개표가 마무리된 가운데 조찬휘 후보는 52.4%(6263표), 김대업 후보는 44.1%(5276표)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개표율은 68.7%다. 총 8개 투표함에서 조찬휘 후보는 모두 1위를 차지하면서 표차이는 987표로 간격이 더 벌어졌다. 조찬휘 52.5%, 김대업 44.1%…507표차 대한약사회장 선거 1~4 투표함 개표 결과 조찬휘 후보가 득표율 52%로 1위에 올라 재선 가능성이 높아졌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4 투표함 개표결과 총 5985표 중 조찬휘 후보가 52.5%(3144표), 김대업 후보는 44.1%(2637표) 득표율을 기록했다. 개표율은 34.5%에 무효표는 259표다. 아직 개표함이 8개가 남아 있는 상황이지만 조찬휘 후보의 재선 가능성은 한층 높아진 상황이다. 대약 선거 첫 개표…조찬휘 54.2%, 김대업 40.9% 대한약사회장 선거 첫 투표함 개표 결과 조찬휘 후보가 득표율 57%를 얻어 김대업 후보를 앞섰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차 투표함 개표결과 총 1566표 중 조찬휘 후보 가 54.2%(849표), 김대업 후보가 40.9%(641표) 득표율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개표율은 8.7%다. 첫 투표함 무효표는 76표다. 한편 지금까지 직선제 개표에선 첫 투표함 개표 결과가 막판까지 이어졌었다. 대한약사회장 선거 4개 투표함 개표 돌입 투표용지 1만8094장 스캐너 작업 완료...개표 속도 낼듯 [21:59] 대한약사회장 선거 개표가 우편봉투와 선거인명부 대조를 위한 스캐너 작업을 마치고 본격적인 투표용지 개봉작업에 착수했다. 저녁 10시 현재 투표용지 1만8094장에 대한 스캐너 작업을 마치고 4개 투표함에 대한 본격적인 개표작업에 돌입했다. 이제부터 개표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첫 투표함 개표 결과는 11시경 나올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선거 최종 투표율은 59.9%로 집계됐다 대약회장 선거 개표작업 개시…스캐너 판독 시작 [20:29 현재] 대한약사회장 선거 12개 투표함 중 4개의 투표함 투표용지에 대한 스캐너 작업이 시작됐다. 대약 선관위는 오후 8시 10분부터 투표용지 스캐너 작업을 진행 중이다. 스캐너 작업이 완료되면 본격적인 개표가 시작되고 저녁 10시경 첫 투표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약사회 선거 12개 투표함 약사회관 도착 스캐너 작업 거친 뒤 본격적인 개표 시작될 듯 [20:00 현재] 대한약사회장 당락을 결정할 투표용지가 저녁 7시 50분경 대한약사회관에 도착했다. 1만8094장의 투표용지는 12개 투표함에 밀봉됐고 김대업 후보측 참관인과 조찬휘 후보측 참관인 입회하에 대한약사회관 4층 대강당으로 이동했다. 약 1시간 가량 투표용지별 스캐너 작업을 거친 뒤 저녁 9시경 본격적인 개표 작업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대약 선관위는 스캐너 12대와 사무국직원과 아르바이트생 등 30여명을 개표 작업에 투입했다. 대한약사회장 선거 투표율 60.2%…1만8094표 접수 지난 선거대비 투표율 2%p 하락 [20:20 현재] 38대 대한약사회장 선거 최종 투표율은 60.2%로 집계됐다. 10일 대한약사회 선관위에 따르면 총 유권자 3만220명 중 1만8094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 59.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선거 대비 3.1%p 낮아진 수치다.2015-12-10 19:00:42강신국 -
김종환 회장 재선 성공…"큰 산 넘었다"김종환(55·성균관약대) 후보가 득표율 51.8%로 제35대 서울시약사회장에 당선됐다. 총 투표수 4500표 중 2333표를 얻어 재선에 성공했다. 10일 오후 11시 50분 경 문재빈 서울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받은 김 당선자는 "박근희 후보를 지지한 회원들의 뜻까지 아울러 회무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김 당선자는 이번 선거를 '어려운 선거'라고 불렀다. 박근희 후보와 238표 차이 밖에 나지 않을 정도로 박빙의 승부를 펼쳤기 때문이다. 김 당선자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이해할 지 모르겠지만, 어려운 선거를 했다"며 "아주 큰 산을 넘었을 정도로 힘든 선거였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김 당선자를 지지해준 민초회원들의 뜻을 겸허하게 받들어 지난 3년 보다 더 열심히 약사 직능의 미래를 위해 뛰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김 당선자는 "서울시약사회 회원을 주인으로 섬길 것"이라며 "우리의 유일한 생존 경쟁력인 전문성과 '교육이 미래다', '국민과 함께 한다'는 3대 원칙을 가지고 서울시약사회를 꾸려가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선거 과정에서 개국가 회원들을 만나면서 접했던 재고약, 동일성분대체조제 사후통보, 면대약국 등에 대한 고충해결을 위한 팀을 꾸리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김 당선자는 "민초회원들을 위한 팀을 꾸려서 확실하게 결과물을 낼 것"이라며 "임기 내 대한약사회와 함께 결론을 내놓겠다"고 약속했다. [오후 11시 50분 현재] 서울시약사회장에 김종환 당선…득표율 51.8% 총 투표수 4500명 중에 2333명 지지 얻어 서울시약사회장에 기호 2번 김종환 후보가 51.8% 득표율로 당선됐다. 총 투표수 4500명 중 2333명의 지지를 받았다. 박근희 후보 득표율은 46.6%였다. 문재빈 서울시약 선거관리위원장은 마지막 투표함인 제4투표함 개표 결과 김종환 후보의 당선을 확정지었다. 김 후보는 1투표함에서 634표, 2투표함에서 586표, 3투표함에서 620표, 4투표함에서 493표를 얻었다. 한편 총 4개 투표함에서 72표의 무효표가 나왔다. 김 후보와 박근희 후보의 표차이는 238표다. [오후 11시 15분 현재] 서울 3투표함 개표…김종환 141표차로 우세 총 개표율 80%...무효표 61표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에서 기호 2번 김종환 후보가 제3투표함을 개표한 현재, 총 141표차로 앞서 나가고 있다. 서울시약 선거관리위원회는 제3투표함 개표결과 김종환 후보가 620표, 박근희 후보가 557표를 득표했다고 밝혔다. 무효표는 23표다. 지금까지 총 3개 투표함이 개표된 가운데 총 투표수는 김종환 후보 1840표(득표율 51.1%), 박근희 후보 1699표(득표율 47.2%)로 집계됐다. 남은 투표함은 900명이 투표한 제4투표함 뿐이다. [오후 10시 35분 현재] 서울 2투표함 개봉…김종환 1220표 Vs 박근희 1142표 개표율 53.3%…78표차로 박빙 박빙승부다. 제1투표함에서 634표를 얻은 기호 2번 김종환 후보가 제2투표함에서는 586표를 얻었다. 기호 1번 박근희 후보와 총 투표차는 78표로 좁혀졌다. 선관위는 오후 10시 35분 제2투표함 개표 결과를 발표했다. 제2투표함 개표 결과 김종환 후보는 586표, 박근희 후보는 597표를 받았다. 무효표는 17표다. 1~2투표함 합산 결과 김종환 후보는 1220표(50.8%)를, 박근희 후보는 1142표(47.6%)를 얻은 것으로 집계됐다. 총 78표 차이다. 한편 총 4500명이 투표에 참가한 가운데 제2투표함까지 2400매 개표를 마쳤으며, 제3~4투표함 2100매의 투표용지 개표만 남았다. [오후 9시 40분 현재] 서울선거 1투표함…김종환 634표 Vs 박근희 545표 오후 10시 50분 1200매 투표용지 담긴 1번 투표함 개표 완료 서울시약사회장 선거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첫 번째 투표함에서 김종환 후보가 박근희 후보를 89표차로 따돌리고 앞서 나갔다. 문재빈 선관위원장의 결과 발표에 따르면 기호 2번 김종환 후보가 634표(52.8%)를 얻었고, 기호 1번 박근희 후보가 545표(45.4%)를 받았다. 무효표는 21표다. 선관위는 당일(10일) 오후 8시 40분부터 9시 38분까지 선거 투표자 대조작업 바코드 작업을 마치고 제1투표함 투표용지 개봉 작업에 들어갔다. 본격적인 개표작업이 실시된 지 1시간 가량이 지난 결과, 1투표함에서는 김 후보가 우세를 보였다. 한편 1투표함 개표로 현재 26.7%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으며, 제2~3함까지 각각 1200매와 제4함 900매의 개표가 남은 상황이다. [오후 9시 18분 현재] 서울시약 제1투표함 발표 지연…바코드 스캔이 문제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제1투표함 총 1200장 중 1장의 봉투가 바코드 스캔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개표결과 발표가 지연되고 있다. 서울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총 1100장의 개표 작업을 끝낸 이후, 바코드 스캔이 이뤄지지 않는 1장을 제외한 나머지 99장에 대한 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오후 8시 40분 현재] 서울시약투표율 57.7%…1투표함 개표 시작 서울시약사회가 제1투표함 개표를 시작했다. [오후 8시 현재] 서울시약 선거 투표율 57.7%…4500명 투표 제35대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개표가 10일 오후 8시 30분부터 진행될 계획이다. 총 7797명 유권자 가운데 4500명이 참가한 투표함은 당일 오후 7시 50분경 대한약사회관에 도착했다. 투표율은 57.7%다. 1번 투표함 1200표, 2번 투표함 1200표, 3번 투표함 1200표, 4번 투표함 900표로 나눠 담겼다. 한편 서울시약사회장 선거는 기호 1번 박근희(56) 후보와 기호 2번 김종환(55) 후보의 양자구도로 진행된다.2015-12-10 18:59:42이혜경 -
대전시약, 오진환 당선자에 당선증 교부대전시약사회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한 오진환 당선자가 당선증을 받았다. 대전시약사회 홍종오 선거관리위원장은 10일 선거관리위원회를 소집해 제11대 회장에 당선된 오진환 당선자에게 당선증을 교부했다고 밝혔다.2015-12-10 18:56:47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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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훈 당선자 "언제나 초심의 자세로"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최광훈(중앙대, 61) 당선자는 "항상 초심의 마음을 잃지 않는 회장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최 당선자는 10일 "경기도 7000여명 약사 회원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기쁘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그는 또 "출정식때 멨던 넥타이를 오늘도 메고 왔다"며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회원들을 위해 일하겠다는 다짐"이라고 말했다. 최 당선자는 상대 김범석 후보에 대해서는 감사와 위로의 말을 전하고 화합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다. 그는 "박빙이었던 만큼 화합이 더욱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며 "당선보단 조금 더 표를 얻었다는 생각이다. 상대 후보쪽 선거캠프 인원 중에도 유능한 인재가 있다면 발탁해 경기도가 화합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최 당선자는 임기 시작 후 최우선 과제로 회원들의 고충처리를 꼽았다. 그 일환으로 경기도 내 31개 일선 보건소를 모두 방문하고 회원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약국 경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또 반회에 참석해 회원들의 애로사항, 원하는 부분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고 이것을 곧 회무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고충처리본부를 설치, 콜센터를 운영하며 회원 약사들이 말하기 꺼렸던 고충들을 이야기하고 약사회가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하겠다"며 "끝으로 내일처럼 이번 선거를 함께 해준 선거캠프단을 보면서 팀웍의 중요성을 알았고, 그 정신을 회무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 당선자는 이날 선거 개표결과 총 유효투표 3432표 가운데 1762표(51%)를 얻어 김범석 후보를 92표 차로 따돌리고 재선에 성공했다. 경기도, 최광훈 51.3% 득표로 '당선'…92표 차이 유효표 3432표 중 1762표 득표...당선 확정 제31대 경기도약사회장에 기호 2번 최광훈 후보가 당선됐다. 경기도약 선거관리위원회는 당일(10일) 오후 11시 30분 제3투표함 개표 결과를 발표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제3투표함에서 최광훈 후보는 686표를, 김범석 후보는 644표를 얻었다. 무효표는 16표다. 총 3개 투표함 개표를 모두 마무리 지은 결과 최광훈 후보는 총 유효표 3432표 중 1762표를 얻어 51.3% 득표율을 보였고 김범석 후보는 1670표를 얻어 48.7%의 득표율을 얻었다. 이번 선거는 초반부터 10여표의 근소한 차이를 보이며 초박빙 승부를 이어갔다. 그 결과 최 후보가 92표의 차이로 김 후보를 따돌리며 회장직을 거머쥐었다. 한편 경기도약사회 선관위는 현재 모든 개표를 마치고 확인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 경기선거 1, 2투표함…최광훈 50표차로 역전 오후 10시 20분, 1216매 투표용지 담긴 제2투표함 개표 완료 [22:20 현재]경기도약사회장 선거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제2투표함 개표 결과 최광훈 후보가 김범석 후보를 60표차로 앞섰다. 이번 결과는 1투표함 개표 결과 10표 차로 앞섰던 김범석 후보를 50표 차로 최광훈 후보가 역전한 것이다. 선관위 발표 결과에 따르면 1, 2투표함을 합한 결과 기호 2번 최광훈 후보가 1076표(50.6%)를 얻었고, 기호 1번 김범석 후보는 1026표(48.3%)를 받았다. 무효표는 총 24표다. 선관위는 당일(10일) 오후 10 24분 현재 제1, 2투표함의 개표를 마쳤고 마지막 제3투표함의 개봉 작업에 들어갔다. 경기도약사회장 선거는 현재 61.2%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으며, 마지막 제3투표함 1346매 개표가 남아있는 상황이다. 경기선거 1투표함…김범석 10표차로 최광훈 앞서 오후 9시 10분 910매 투표용지 담긴 1번 투표함 개표 완료 [21:10 현재]경기도약사회장 선거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첫 번째 투표함에서 김범석 후보가 최광훈 후보를 10표차로 따돌리고 앞서 나갔다. 선관위 발표 결과에 따르면 기호 1번 김범석 후보가 454표(49.9%)를 얻었고, 기호 2번 최광훈 후보는 444표(48.8%)를 받았다. 무효표는 12표다. 선관위는 당일(10일) 오후 7시 40분부터 8시 45분까지 선거 투표자 대조작업 바코드 작업을 마치고 제1투표함 투표용지 개봉 작업에 들어갔다. 본격적인 개표작업이 실시된 지 50분 가량이 지난 결과, 1투표함에서는 김 후보가 근소한 차이로 우세를 보였다. 한편 1투표함 개표로 현재 26.2%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으며, 제2~3함까지 2563표가 남아있는 상황이다. 경기도 선거, 계수기 고장으로 득표 확인 지연 제1투표함 910명 선거인 대조작업 마쳐 [21:00 현재]경기도약사회장 선거가 투표지 계수기 고장으로 지연되고 있다. 경기도약 선거관리위원회는 오후 9시 현재 제1투표함에 대한 개표 작업을 마치고 선관위원들이 일일이 계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본격 개표 시작 제1투표함 선거투표자 대조 작업 진행 [19:40 현재]경기도약사회장 선거 개표가 오늘(10일) 오후 7시 40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경기도약 선거관리위원회는 오후 7시 45분 현재 제1투표함에 대한 선거 투표자 대조작업을 마쳤다. 제1투표함에는 총 3473표 중 910표가 담겨있었다. 선관위는 현재 제2투표함 바코드 리딩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약, 선관위 입회 아래 투표함 전격 개봉 오후 7시부터 1시간 가량 바코드 작업 진행 [18:50 현재]경기도약사회장 선거 투표함이 당일(10일) 저녁 6시50분 선관위 입회 하에 개봉됐다. 총 3개 투표함 중 1개 함이 개봉된 상태다. 이번 선거에는 총 3473명이 투표에 참가했다. 개표에 앞서 위성숙 경기도약사회 선거관리위원장은 "후보 양측 참관위원과 선관위원들을 모시고 선거 개함을 하게됐다"며 "경기도약사회원을 대신해 감사를 올린다"고 말했다. 위성숙 위원장은 "오늘 여기 계신 투표위원들이 정확한 작업을 위해 수고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현재 투표용지 바코드 리딩을 진행 중이며 본격적인 선거 개표는 1시간 이후인 저녁 8시 경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투표율 59.4%…3473명 투표 김범석-최광훈 후보 대결…7시경 개표 예정 [18:30 현재]제31대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개표가 10일 저녁 7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총 투표자는 3473명으로 투표율은 59.4%다. 경기도약사회 총 유권자 수는 5844명이다. 투표함은 당일 오후 6시 10분경 경기도약사회관에 도착했다. 한편 이번 경기도약사회장 선거는 기호 1번 김범석 후보와 기호 2번 최광훈 후보 양자구도로 진행된다.2015-12-10 18:48:10김지은 -
최창욱 "불용재고 해결 등 공약 지키겠다"최창욱 당선자는 당선 소감에 대해 먼저 "감사하다.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제29대 부산광역시 약사회장선거에 4명의 훌륭하신 후보가 출마했는데 이렇게 당선되니 믿기지 않는다"며 "저를 선택해주신 부산시약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 당선자는 9년만의 경선이었고, 후보가 많아 경쟁도 치열했지만 정책과 인물 중심 선거를 한 것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부산시약사회 회원 열망을 가슴깊이 새겨 역동적인 약사회, 변화에 앞서가는 약사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최창욱 당선자는 "선거운동 기간 회원들을 만나며 무엇을 원하는지 약사회가 무엇을 도와드려야 하는지를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며 "제가 공약을 내건 불용재고 해소 및 불투명한 약국환경을 개선하고 약사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부산시민의 보건향상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일수 있도록 약사회가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꿈이 있는 약사, 미래가 있는 약국, 존경받는 약사회와 열린 회무로 소통과 화합을 이루는 회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선거기간 동안 경쟁한 후보들에게도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낸다. 부산시약사회가 화합하고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창욱 당선자는 세 명의 후보를 꺾고 전체 투표수 중 34.5%의 유효표를 획득했다. 부산, 최창욱 34.5% 득표로 '당선' 유효표 1847표 중 635표 득표...당선 확정 [21시51분 현재]부산시약사회 차기 회장에 최창욱 후보가 당선됐다. 부산시약은 오후 9시 50분 개표를 마무리하고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최창욱 당선자는 전체 유효표 1847표 중 635표를 얻어 34.5%를 득표, 당선을 확정했다. 2위 최종수 후보와는 170표 차이를 보였다. 무효 처리된 표는 16표였다. 부산 80% 개표...최창욱 33%득표 당선 유력 [21시19분 현재]부산시약사회 개표 80.6%까지 진행된 현재 최창욱 후보가 득표 33%로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10일 오후 9시를 넘긴 현재 제1투표함에 이어 제2 투표함에서도 최창욱 후보가 앞서고 있다. 최창욱 후보는 이번 투표함에서 총 195표를 획득, 1투표함 득표를 합쳐 총 491표를 획득, 33.0%를 득표했다. 뒤이어 기호2번 최종수 후보가 175표를 획득, 누적 득표 388표(26.1%)를, 기호1번 김정숙 후보가 149표를 얻어 1투표함 득표와 합해 325표를 얻었다. 득표율은 21.8%. 마지막 기호4번 박송희 후보가 115표를 얻어 누적 득표 280표를 기록해 18.8% 득표율을 보였다. 무효표는 5표로, 누적 무효표는 9표로 집계됐다. 부산시약 최창욱 후보 선두…34.8% 득표 [20시20분 현재] 부산시약사회 선거에서 개표 46.0%가 진행된 현재 기호3번 최창욱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오후 8시 20분 제1투표함 개표를 마무리한 결과, 최창욱 후보가 전체 개표된 유효표 중 296표(34.8%)를 획득, 앞서고 있다. 이어 기호2번 최종수 후보가 213표(25.1%), 기호1번 김정숙 후보가 176표(20.7%), 기호4번 박송희 후보가 165표(19.4%)로 뒤를 쫓고 있다. 현재까지 무효표는 4표로 나타났다. [오후 6시48분]부산시약 투표율 73.4%…투표수 1847표 유권자 2521명 중 10일 오후까지 총 1847명 투표 부산시약사회장 선거 투표율이 73.4%로 나타났다. 10일 오후 6시 현재 부산시 총 유권자 2521명 중 투표함에 돌아온 표는 1847표로 나타났다. 1847표는 각 세 개 투표함에 나눠 약사회로 운반됐으며, 1투표함 854표, 2투표함 639표, 3투표함 354표로 총 1847명의 약사회원이 투표에 참여했다.2015-12-10 18:48:09정혜진 -
이원일 "3선에 책임감…초심으로 임하겠다"이원일 경남약사회 당선자는 막중한 책임감과 초심을 강조하며 당선의 기쁨을 표현했다. 이 당선자는 "선거를 도와준 이들은 물론, 끝까지 함께 해준 동료들과 상대 후보와 후보편 약사들에게도 감사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선거 기간이 회원약국을 돌며 회원들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회원들의 현실을 파악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그는 "직선제로 3선을 한 시도지부약사회장은 처음인 것으로 안다"며 "막중한 책임감과 함께 초심으로 돌아가 열심히 일하겠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그간 경남약사회는 선거로 인한 잡음이 있었으나, 이번 선거만큼은 깨끗하게 진행돼 기쁘다"며 "선거관리위원장을 비롯한 위원회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 당선자는 10일 경남약사회 개표에서 이병윤 후보를 80여 표 차이로 누르고 3선에 성공했다. 경남, 이원일 84표 차 앞서 3선 성공 총 득표율 53.1%...유효표 1182표 나와 [22시5분 현재]경남약사회 이원일 후보가 3선에 성공했다. 이 후보는 개표에서 이병율 후보를 84표 차이로 누르고 628표(53.1%)를 득표하며 당선됐다. 마지막 개표한 투표함에서는 두 후보 모두 141표를 얻었으며, 최종 득표는 이병윤 후보가 544표, 이원일 후보가 628표로 나타났다. 무효표는 19표였다. 경남도약 개표 50%...이원일 42표 앞서 이병윤 후보 46.2%, 이원일 후보 53.3%...무효 8표 [21시26분 현재]경남약사회 선거 개표가 50.0%까지 진행된 가운데, 이원일 후보가 42표 차이로 이병윤 후보를 앞서고 있다. 이병윤 후보는 두번째 중간 집계에서 127표를 획득, 이원일 후보는 168표를 획득했다. 이로써 누적 득표수는 이원일 후보가 317표(53.3%)를 얻어 275표(46.2%)를 얻은 이병윤 후보를 앞서고 있다. 무효표는 5표가 나와 누적 무효표가 8표로 늘어났다. 경남도약 개표 24.9%…이병윤·이원일 1표 차 이병윤 후보 148표, 이원일 후보 149표...무효 3표 [21시13분 현재] 이병윤 후보와 이원일 후보가 박빙의 승부를 벌이고 있다. 21시를 막 넘긴 현재 기호2번 이원일 후보가 149를 얻어 기호1번 이병윤 후보(148표)를 한 표 차이로 앞서고 있다. 현재까지 무효는 3표며, 개표율 24.9%를 나타내고 있다. 경남도약, 스캔 집계 완료…본격 개표 돌입 [20시47분 현재]경남약사회가 접수된 표 스캔 작업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개표에 돌입했다. 중간 집계 과정에서 300표마다 중간 득표 현황을 공개할 예정이다. 경남도약 투표율 71.9%…투표수 1191표 유권자 1656명...대구, 경남 개표 8시 시작 이번 경남약사회장 선거 투표율이 71.9%로 나타났다. 10일 오후 6시 현재 경남지역 총 유권자 1656명 중 투표함에 돌아온 표는 1191표로 나타나 전체 투표율 71.9%를 기록했다. 투표율 71.9%는 지난 2012년 선거에서 집계된 78% 투표율보다 약 6% 떨어진 수치다. 아울러 개표는 8시에 시작한다. 경남약사회와 함께 대구시약사회도 8시 개표할 예정이다.2015-12-10 18:37:56정혜진 -
이경복 당선자 "아토피교육 확산 힘쓸 것"[21:20 현재]"이번 선거에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회원여러분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3년간 회원 화합과 권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10일 강원도약사회장 선거에서 연임에 성공한 이경복 당선자는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날 69%의 지지율로 황양순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이 회장은 "먼저 경선이 이뤄지면서 다소 회원들 간 분열된 분위기가 있었는데, 신속히 추스리는데 집중할 생각이다. 지난 3년간의 활동에 대한 회원들의 지지 의사로 받아 들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향후에는 각 분회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다. 특히 강원도의 아토피교육사업이 현재 4개 분회에서만 이뤄지고 있는데, 도 전체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21:00]이경복(강원대·51) 후보가 69%의 지지를 받아 황양순 후보를 누르고 강원도약사회장 연임에 성공했다. 총 투표자 592명 가운데 408명의 지지를 받았다. 황양순 후보는 183명 지지에 그쳤다. 1표는 무효처리됐다. 이경복 회장은 원주 출신으로 원주고등학교와 강원대 약대를 졸업했으며 원주에서 약국을 개설해 22년간 근무하고 있다. 그는 '더불어 함께하며, 행동하는 약사회!'를 슬로건으로 ▲약권수호에 앞장 ▲약국 경영혁신에 노력 ▲사회봉사활동 및 교육사업 활성화 ▲약사연수 교육의 효율적 운영 ▲회원직능과 복지향상 ▲강원도 여약사 위상제고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한편 이 후보는 강원도약사회장, 원주·횡성 범죄피해자 지원센터 이사장, 원주 세정협의회 간사, KBS 원주 방송국 시청자 부위원장, 새강원포럼 강원도 감사로 재임중이며, 원주시약사회장, 강원대학교 약학대학 동문회장 등을 역임했다. [20:30]제34대 강원도약사회정 선거 투표율이 70.6%인 것으로 확인됐다. 강원도약사회 유권자수는 838명인데, 이번 선거에는 총 592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한편 강원도약사회장 선거는 이경복 현 도약사회장과 황양순 도약사회 부회장이 동시 입후보해 경선으로 치뤄졌다.2015-12-10 18:37:38어윤호 -
정현철 당선자 "광주약사 위한 일 하겠다"[20:30 현재]정현철 광주시약사회장 당선자는 "정치력있고 회원을 위한 약사회 소망이 이번 선거에 반영됐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정 당선자는 "저를 지지한 캠프동료와 선생님들께 감사드리고, 9년동안 회무활동을 같이해온 광주시북구약사회 임원들에게도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말했다. 정 당선자는 이날 79.7%의 압도적 지지를 얻어 노은미 후보를 따돌리고 당선됐다. 이에 대해 정 당선자는 "오랫동안 회무를 하면서 많은 회원들과 소통을 했던 것이 표차를 늘리게 된 것 같다"면서 "더 열심히 성실하게 회무에 임하라는 격려의 목소리로 알겠다"고 몸을 낮췄다. 그러면서 "앞으로 회무를 잘 펼쳐나가 약사회의 많은 난제를 풀고 화합에 기여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정 당선자는 공약으로 내걸었던 약국 고용지원센터 등이 실현될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에 내세운 공약은 대한약사회의 정책적 부분이 아니라 광주시약사회 회원들만을 위한 일들"이라며서 "전체 회원들의 힘을 모아 소통하고, 합치면 추진력을 얻어 회무에 반영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마쳤다. [20:15]정현철(52) 후보가 79.7%의 지지를 받아 노은미 후보를 누르고 광주시약사회장에 당선됐다. 총 투표자 735명 가운데 586명의 지지를 받았다. 노은미 후보는 147명 지지에 그쳤다. 2표는 무효처리됐다. 정 후보는 조선대약대를 나와 광주 북구약사회장을 세번이나 역임하고, 광주시약사회 정책기획팀장을 맡아 지역 약사회 발전에 공헌했다. 정 후보는 ▲약국 고용지원센터 운영 ▲전담변호사를 통한 약사고충 대행처리 ▲약국 공동구매 ▲반나절 연수교육 ▲약사회관 1층 회원공간 활용 ▲회지 발간 ▲약사회 정치력 강화 ▲의약품 안전사용 강화 ▲사회공헌사업 ▲병원약사, 도매약사와 유대관계 강화 ▲청년약사위원회 설치 ▲투명한 회무 등을 공약했다. [18:00]광주시약사회장 선거 투표율 결과가 총 유권자수 1030명 중 투표자수 735명으로 71.4%가 나왔다. 광주시약사회는 투표종이가 도착하는대로 곧바로 개표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광주시약사회장 선거에는 기호 1번 정현철, 기호 2번 노은미 후보가 경쟁한다.2015-12-10 18:35:01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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