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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겸 고대구로병원 교수, 병리학회 차기회장 선출고대구로병원 김한겸 교수가 대한병리학회 차기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017년 1월 1일부터 1년간이다. 대한병리학회는 지난 19일~21일 서울 양재동 The K호텔에서 개최된 ‘대한병리학회 제68차 추계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김 교수를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현재 대한병리학회 바이오뱅크연구회 대표를 맡고 있는 김 교수는 대한병리학회 이사장 및 심폐병리연구회 대표를 역임했으며, 미라 연구 등을 통해 국내외 병리학 발전에 기여해왔다. 또한,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 위원장, 대한극지의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다방면에서 의학발전에 앞장서 왔다.2016-10-24 14:18:5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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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홍보협회, 2016년도 하반기 정기 세미나한국병원홍보협회(회장 조성준)가 11월 25일 경기문화재단 3층 다산홀에서 오후 1시부터 2016년도 하반기 정기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 세미나는 '스마트한 홍보맨 만들기, 그 대망의 피날레!'를 주제로 진행되며, 경계를 허무는 홍보, 맥을 잇는 홍보라는 소주제로 총 2부 5개 강의가 펼쳐진다. 제1부에서는 ▲리더쉽에 관한 담론(홍승표 경기관광공사 사장) ▲병원과 스포츠의 홍보 알고리즘-국민스포츠 야구로 해법 찾기(조주한 前 LG Twins, kt wiz 마케팅 팀장)를 통해 의료계를 넘어 다양한 분야에 대한 강의 시간을 갖는다. 2부에서는 ▲건강정보 홍수 시대...까이는 기사, 먹히는 기사(조정 SBS 보도국 정책사회부 기자) ▲EBS 명의 X-파일 공개(한송희 EBS 명의 CP) ▲홍보,하다보면 좋은 날 있으리다(이규훈 前 경희의료원 홍보팀장)의 강의가 이어진다.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해 전국에 약 120여개의 병원이 속해 있는 한국병원홍보협회는 해마다 병원 홍보담당자를 위한 다양한 직무 관련 교육과 학술세미나, 친선교류활동을 벌이고 있다. 상·하반기 세미나와 홍보마케팅 전문가 과정을 개최하여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보다 나은 병원홍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제18대 협회장을 맡고 있는 조성준 회장(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은 "병원 홍보에 있어서도 융합의 시너지 효과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했다"며 "또한, 각 병원의 홍보 담당자들이 어떤 것들을 가장 궁금해 할지 고민해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고 전했다.2016-10-24 14:11:3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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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여성암병원, '힐링갤러리 아트 콘서트' 개최이대여성암병원(병원장 백남선)은 오는 11월 3일 오후 2시 30분부터 이대목동병원 김옥길홀에서 ‘힐링갤러리 아트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성악가 김동규, 가수 심현보, 방송인 이성미 등이 참석해 노래 공연과 함께 토크 콘서트도 진행할 예정이며, 이대여성암병원 여성암 환우들로 이뤄진 라틴댄스팀의 공연도 이어진다. 또한 이대여성암병원 여성암 환우들이 참여한 캘리그래피(Calliography) 작품들의 전시회도 함께 개최된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아트 콘서트에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이대여성암병원(02-2650-5990)으로 문의하면 된다.2016-10-24 09:44:5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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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약, 연수교육서 외용제에 관해 집중 탐구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지난 16일 지오영 대강당에서 '2016년도 약사 연수교육'을 개최했다. 참약사육성협동조합(이하 참약협)과 함께한 이번 연수교육은 'Matster of External Application'을 주제로 외용의약품 및 외용제제에 관한 전문약사 과정으로 진행됐다. 회원 약사 120여 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약국에서 심도 있고 체계적인 외용제 상담을 구축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신체 전반에 걸친 외용제 사용가이드와 질환에 대한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이날 교육은 주경미 박사의 총괄 진행으로 청담이지함피부과 지혜구 원장을 비롯해 정지윤, 이보현, 나호영, 김병주, 신경도, 이현정, 남창원 약사의 강의가 이어졌다. 구약사회는 교육 중 약국에서 판매하고 관리해야 할 제품과 제형을 직접 접해 볼 수 있는 시간과 해당 카테고리 내 대표적인 제품을 직접 보고 사용해보는 교육을 진행해 이론뿐 아니라 직, 간접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수강생들의 호응을 얻어냈다고 밝혔다. 참약협, 참약사약국 김병주 대표약사는 "국소로 작용해 전신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환자 편의성을 증가시킬 수 있는 외용약에 대한 약사님들의 관심이 많았다"며 "외용약의 최선의 선택과 적절한 복약지도를 위한 교육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구약사회 측은 "외용제 사용이 날로 증가되는 추세에 발맞춰 이번 교육은 현업 약사들로 구성된 학술전문단체가 직접 교육을 기획하고 진행했다"며 "시대에 요구되는 교육을 기획하여 약사들의 집중도와 효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2016-10-24 09:33:39김지은 -
편의점약, 해열진통제 빠지고 지사제 포함되나안전상비약 품목 확대 논의가 부작용이 많은 해열진통제을 빼고 지사제가 포함되는 방식, 즉 넣고 빼기 행태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 13품목에서 소폭 확대되는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분석된다.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23일 청주 그랜드플라자청주호텔에서 열린 38차 전국여약사대회 2일차 행사에서 약사회 현안을 설명했다. 조 회장은 "안전상비약 확대는 20품목으로 약사법에 지정돼 있다"면서 "현재 13품목인데 12월 협의체를 구성해 논의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부작용이 위험성이 높은 해열진통제를 빼는 방안도 고려되고 있지만 약사법에 20품목이 정해져 있어 100% 막기는 힘들 것 같다"며 "그러나 지사제를 포함하자는 여론이 높아 안전상비약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은 것도 사실"이라고 언급했다. 조 회장은 "안산시약사회가 진행 중인 가정상비약 캠페인 등도 좋아보인다. 회원약국에서 밴치마킹해볼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조 회장은 "화상투약기도 12월 정기국회서 결정이 날 것"이라며 "보건복지위 판단이 중요한데 화상투약기에 반대하는 의원이 더 많지만 끝까지 방심하면 안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비대위로 확대 개편에 대응을 하고 있다"며 "25일부터 1인시위를 전개한다.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주문했다. 면허갱신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조 회장은 면허갱신제는 다나의원 사태로 촉발이 됐는데 회원 입장에서는 귀찮은 일"이라며 "최대한 시간을 벌면서 절충안 찾고 있다"고 말했다. 조제실 개방과 관련해서는 "의사 수술실, 간호사 주사실도 개방을 하지 않는대 약국 조제실을 개방하라는 것은 말이 안된다"며 조제실 개방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했다. 아울러 조 회장은 "GPP도 그동안 연구결과를 보면 상담실 3평, 5평 등을 운운하고 있는데 그렇게 갖출 수 있는 동네약국이 몇 곳이나 되냐"며 "동네약국 운영에 도움을 주고 할 수 있는 한국형 GPP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한약사 문제에 대해선 "지난 3년간 발전이 없었는데 김순례 의원하고도 논의를 하고 있다"면서 "과립제는 보험급여를 하고 한약사 문제는 크게 일원화 쪽으로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조 회장은 "의료일원화 논의도 10년 정도면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언젠가는 한약사 문제도 해결된다. 과립제 급여 추진도 앞장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성분명 처방도 국회에서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많은 진전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봉윤 정책위원장도 중점 현안과제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화상투약기와 안전상비약 확대는 발등에 떨어진 불"이라며 "안전상비약은 고대 산학협력단이 복지부 연구를 하고 있고, 약사회도 의약품정책연구소에 발주를 줘 여론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모든 역량을 동원해서 저지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11월 유디치과 관련 헌법재판 결과가 나오는데 만약 위헌이 나오면 1약사 다약국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초미의 관심사"라고 언급했다. 강 위원장은 "한국형 GPP도 종업원 문제 등이 쟁점인데 한계레21 보도로 조제실을 개방해야 한다는 논란도 있다. 테크니션 문제, 종업원 역할 구분이 쟁점이 된다. 내년 중으로 한국형 GPP 만드는데 이를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약사 일반약 판매 문제도 딜레마다. 정부는 처벌규정이 없다고 하는데 처벌규정을 만들어달라고 주문하지만 한약사라는 직능을 죽일 수 있기 때문에 복지부도 부담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한약제제 분류를 하자는 의견도 있지만 한약제제 분류가 되면 약사가 한약제제를 할 수 있느냐는 논란, 즉 한약제제가 약사 손을 떠날수도 있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한약사 동정여론이 생길 수 있다"며 "한약제제가 약사 손을 떠날 수 있다는 위험성도 상존한다"고 말했다. 그는 "성분명처방도 약의 주도권이 의사에서 약사로 옮기는 구조는 안된다"며 "선택권을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으로 가야 가능하다"고 주장했다.2016-10-24 06:14:59강신국 -
약사면허 관리…3년 주기 신고·미신고 땐 면허정지약사면허관리제 윤곽이 잡혔다. 연수교육과 연계돼 3년마다 면허를 신고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강봉윤 대한약사회 정책위원장이 23일 38차 전국여약사대회장에서 발표한 중점 안과제에 따르면 연수교육은 3년 30시간을 이수해야 하고 면허신고를 하기 위해서는 연수교육 이수는 필수다. 연수교육 장기 미이수자는 약국개업 전 교육을 일정 시간 이수해야 하고 약사윤리, 최신법령 등 필수교육 과목도 명문화된다. 면허신고는 보건복지부에 하되 신고업무는 대한약사회에 위탁을 하게 된다. 미신고자와 허위신고자는 과태료 부과와 면허정지 처분이 따르며 면허신고시 법정면허 결격사유 해당 여부를 체크하도록 했다. 모든 약사는 3년 주기로 면허를 신고해야 한다. 이같은 내용은 복지부와 약사회가 합의한 사항이다. 다만 검진명령제도가 쟁점으로 남아있다. 복지부는 약사감시 결과 정상적으로 조제, 판매 업무에 종사하는 게 불가능하다고 판단될 경우 지정병원 전문의에게 검사를 받도록 명령 할 수 있다. 이게 검진명령제도다. 검사명령 결과 정상적으로 조제, 판매 업무에 종사할 수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 자격정지 처분이 내려진다. 다만 약사회는 개선안을 낸 상태다. 즉 검진명령제도 명칭을 '검사권고제'로 변경하고 시군구약사화의 사전 동의를 얻은 후 지정병원 전문의에게 검사를 받도록 권고하자는 것이다. 아울러 자격정지 처분을 내릴 때 반드시 대한약사회 동의를 얻은 후 실시하고 해당 약사가 자격정지 처분 이전에 복지부 '행정처분심의위원회'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하자는 게 약사회 대안이다. 강봉윤 위원장은 "지금 검진명령제가 쟁점인데 약사를 잠재적인 법죄자로 볼수 있기 때문에 검사권고제로 제안했다"며 "시도약사회 동의를 얻은 뒤 진행하고 처벌을 하더라도 대한약사회의 동의를 얻고하는 방향으로 협의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2016-10-24 06:14:51강신국 -
중랑구약, 자선다과회 열고 이웃사랑 기금 조성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여약사위원회 (부회장 서은영, 위원장 김혜경 )주관으로 지난 20일 2016년도 사랑나눔 자선다과회를 열고 사회공헌사업 기금을 조성했다. 구약사회는 다과회 기금으로 소년소녀 가장돕기, 독거노인 지원, 관내중고등학생 장학금 지원, 신내 의료안심주택 의약품 지원, 사랑의 집 후원 등 다양한 인보사업에 소중하게 사용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서영교 국회의원, 서울시 여약사 부회장, 위원장, 분회장과 동문회장, 오동호 구의사회장, 소경순 구한의사회장, 서홍희 중랑구보건소 의약과장, 강성심 의약팀장, 중랑구청 사회복지과장, 신내동 사랑의 집 원장, 회원 등 약 100여명의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2016-10-23 23:07:02강신국 -
서울시약, 119 소방구조대원에 약손사랑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정란·위원장 조은아)는 19일 오후 2시 본회 대회의실에서 119 소방구조대원에게 사랑나눔 성금 25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지원 대상자는 김종수 소방장(광진소방서), 김상돈 소방장(송파소방서), 손대근 소방교, 김성우 소방사(중부소방서), 박경수 소방사(관악소방서) 등 5명이다. 시약사회는 매년 업무 중 상해를 입거나 가족이 병환중인 어려운 119 구조구급대원에게 성금을 지원해오고 있다. 김종환 회장은 "약사와 119구조대원은 방법은 다르지만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있다는 점에서 목적이 같다"며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김정란 부회장은 "각종 재난과 재해로 위기에 처한 국민들을 위해 자신의 생명은 아랑곳하지 않고 헌신하는 119 구조대원분들의 투철한 사명감이 존경스럽다"며 "약소하지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은아 여약사이사도 "언제나 기적을 만들어내는 듬직한 119구조대원분들 덕택에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성금 전달식에는 김종환 회장, 김정란 부회장, 조은아 여약사이사, 여약사위원 등이 자리해 구조대원에게 고마움을 전했다.2016-10-23 22:58:03강신국 -
성남시약 팜아카데미 1기 과정 '스타트'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주최하는 성남팜아카데미 1기가 성황리에 개강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20일 자체 학술강좌 프로그램인 성남팜아카데미 1기가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약사회관 3층 강의실에서 시작했다고 밝혔다. 개강 첫날에는 신용문 약사의 노인약물치료관리 1주차 강의로 ▲노인 환자의 특성 ▲노화의 생리적 변화 ▲노인약물치료특성 Polypharmacy-상호작용 등이 소개됐다. 한동원 회장은 "성남팜아카데미 1기는 그동안 산발적으로 실시돼 오던 학술강좌를 통합관리해 회원들의 학술역량 강화와 약국경영활성화를 보다 체계적, 계획적으로 지원,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성남 회원뿐만 아니라 타지역 회원들도 참여가 가능한 만큼 많은 약사 회원님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의에 앞서 열린 개강식에는 한동원 회장, 김범석 총회의장, 전귀분 부회장, 주형수 경영활성화단장 등이 참석해 수강회원을 격려했다. 성남팜아카데미 1기는 '노인전문케어약사' 과정으로 시약사회가 주최하고 학술위원회(위원장 이현주)가 주관하며, 오는 12월 15일까지 8주간저녁 8시 30분부터 시약사회관 3층 강의실에서 열린다.2016-10-23 22:43:07강신국 -
수원시약 '약산회', 선운산 100차 산행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 등산동호회 약산회(회장 유철진)는 16일 100차 산행을 기념해 고창 선운사 및 도솔산에서 산행을 진행했다. 이번 산행지는 2007년 창립부터 현재까지 약 10년 간 등반했던 산행 중 가장 기억에 남아 다시 가고 싶은 곳을 동호회원들에게 공모해 그 중에 가장 많이 회자되는 장소인 고창 선운사로 정해졌다. 100차 산행에는 동호회원 및 가족등 7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했고 당일 비가 내려 불편했지만 물안개가 피어오른 도솔산과 선운사의 그림 같은 풍경을 만끽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었다. 약산회 1기, 2기 임원진, 현 3기 임원진을 포함한 회원 및 가족들이 고창의 유명한 자연산 장어와 복분자주를 함께하며 약국에서 쌓인 스트레스도 풀고 그동안 다녔던 산행의 추억을 다시 되새기며 기쁨을 함께하는 소중한 자리였다. 또한 이번 산행에는 한일권 회장 부부를 포함해 많은 임원진이 참석해 약산회의 100차 산행을 축하하며 앞으로의 발전을 기원했다.2016-10-23 22:34:03강신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