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상임이사회 갖고 주요 회무내용 논의
- 김지은
- 2016-11-23 10:07: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기총회 내년 1월 21일 진행 예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구약사회는 이날 서울시 지도감사를 오는 24일 구약사회관에서 가급적 많은 상임위원들이 참석하여 수검하기로 하고, 하반기 회원 문화체험으로 회원과 직원, 가족 등 140여 명을 초청해 영화를 관람하기로 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오는 12월 9일 연말 자선사업으로 예수그리스도의 집과 주사랑공동체를 방문해 지원금과 라면을 전달하기로 협의했다.
그 밖에 결산감사는 12월 말, 최종이사회는 2017년 1월 7일, 정기총회는 2017년 1월 21일 진행하기로 잠정 계획했다. 총회 시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대상자는 원희영 약사를, 분회장 표창 대상자는 세이프약국을 적극적으로 운영한 회원 중 한 명을 추천하기로했다.
2017년도 분회 회비는 동결키로하는 한편 회원들이 편리하게 약국운영을 할 수 있도록
팜페이의 통합 IT 사업과 제휴하기로 합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