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병원, 믿을 수 있는 의료관광 우수병원 선정
- 이혜경
- 2016-11-22 17:36: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법무부, 전국 34개 의료기관·유치업체 지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충북대병원(병원장 조명찬)이 '믿을 수 있는 의료관광 우수병원'으로 연속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법무부는 외국인을 위한 전자정부인 하이코리아(www.hikorea.go.kr)에 의료기관 34곳을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으로 지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의료기관은 충북대병원을 비롯해 순천향대서울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고대구로병원, 대구파티마병원, 춘천성심병원, 우리들병원, 시화병원 등이다.
충북대병원은 지난 2014년 의료관광 우수병원으로 선정된 이후 2년간 충북의 의료관광을 선도해 왔으며, 이번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 연속 선정으로 오는 2018년 11월까지 인증을 지속한다.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으로 지정된 병원을 이용하는 외국인 환자는 재정능력 입증서류 등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전자비자를 받아 국내에서 진료와 관광을 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3"'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4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5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6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7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8CNS 강자 명인제약, 환인 '아고틴정' 제네릭 개발 나서
- 9약학정보원, 22일 이사회서 유상준 원장 해임 의결
- 10개국공신 퇴임·영업통 합류…삼성로직스, 위탁개발 조직 재정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