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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상처연고 시장 1위 각오 다져동국제약이 상처연고 시장에서 리딩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각오를 다졌다. 동국제약은 최근 무주리조트 티롤호텔에서 4/4 분기 목표달성을 위한 집체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OTC영업부를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집체교육은 제품에 대한 디테일을 보다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다양한 실습을 통해 OTC 영업사원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지난 7월 새롭게 출시한 식물성분 상처치료제 마데카솔케어의 마케팅 진행상황을 분석해 마케팅을 강화했다. 또한, 3/4분기 영업결과 분석 및 4/4분기 영업목표 달성을 위한 의지를 다지고, 각종 경연대회를 통해 직원들간의 화합을 도모했다. 한편, 마데카솔케어 로고가 새겨진 녹색 티셔츠를 입고 덕유산 향적봉 등반을 하며 자연정화 활동을 펼쳐 등산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2009-10-15 08:31:27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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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릭, 외자사 직거래 방해시 법적대응 검토"도매협회 이한우 회장이 다국적사들에 국내도매와의 조속한 직거래 성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도매협회 이한우 회장은 14일 기자간담회에서 동원약품 등 국내 도매업체들과의 직거래를 차일피일 지연시키는 다국적사들에 대한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이 회장은 "지난 9월 동원약품 현수환 회장의 쥴릭거래 종료 선언과함께 다국적사와의 직거래가 원활히 성사될 것으로 예상됐는데 생각보다 늦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탈쥴릭 결정 이전부터 직거래 의사를 밝힌 다국적사도 있었지만 거래가 성사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국적사들은 쥴릭과 거래할 경우 '리스크 쉐어링'조건에 따라 되려 담보부담을 안고있지만 국내 도매의 경우 제약사가 필요한 액수만큼 담보를 100% 제공해 거래를 피할 이유가 없는데 직거래가 지연되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 이 회장은 "무조건 국내 도매와 직거래를 하라는 것이 아니다"라며 "쥴릭과 거래가 종료되면서 쥴릭아웃소싱제약사와 거래를 막는 독소조항이 적용되지 않는 상황에서 담보와 매출 등을 따져 조건이 성립하면 거래를 하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다국적사가 직거래를 망설이는 배경에는 쥴릭의 압박이 작용하지 않겠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이 회장은 "심증밖에 없지만 쥴릭 입김에 다국적사가 국내 도매와의 거래를 눈치보고 있는게 아니겠냐는 생각도 한다"며 "만약 사실이라면 회원사 보호를 위해 협회에서 가만히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회원사 전체이름으로 관계기관에 알리는 것은 물론 공정거래법 위반여부를 따지는 등 법적대응도 불사하겠다는 것. 이는 이 같은 사례가 확산돼 국내 도매가 쥴릭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되는 것을 우려한 조치로 풀이된다. 이 회장은 "단지 쥴릭이 다국적사기때문에 배척하는 것은 아니다"라면서 "거래행위가 불공정할 경우 이는 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 회장은 "쥴릭이 다국적사의 물류를 독점하는 특혜를 갖고서는 공정한 게임을 할 수 없다"며 "쥴릭과 국내 도매가 동일 선상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칠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거듭 촉구했다.2009-10-15 06:56:21이현주 -
초당약품, '초당아스코르빈산3000mg' 출시초당약품(대표이사 김기운)은 고용량 비타민C ‘초당아스코르빈산 3000mg’을 7일 출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초당아스크로빈산은 다른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아 흡수율이 높은 순수 비타민C 분말제형이다. 특히 고용량의 비타민C가 필요한 신종플루 예방 목적이나 임신수유부, 약을 상용하는 사람, 심한 운동이나 노동하는 사람, 숙취에 시달리는 사람, 질병에 걸린 사람, 흡연자 등에 필요한 제품이다. 용량은 1포에 3000mg이며 90포가 들어 있어 하루 3회 복용시 1개월 분량이다.2009-10-14 09:41:46이현주 -
'레모나' 200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경남제약 '레모나'가 한국소비자 포럼이 주관한 '2009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회사측에 따르면 레모나는 소비자투표와 면대면 직접조사를 통해 비타민제제 부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시상식에 참가한 경남제약 관계자는 "이 상은 소비자들이 직접투표를 통해 선정되는 만큼 매우 뜻 깊고 기쁘다"며 "특히 레모나가 작년에 이어 연속수상 할 수 있었던 것은 소비자들의 믿음과 신뢰로 얻은 결과"라고 말했다. 레모나는 2년연속 수상 뿐 아니라 신종플루 급증 여파로 올해 3분기 매출이 작년 대비 102% 성장했다. 현재 ‘레모나’는 젊은 여성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서 TPO(Time, Place & Occasion)를 고려한 마케팅 활동과,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한 IMC(inter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s)전략 강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한편 2009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해 동안 소비자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며 고객 만족을 통해 대한민국 No.1 브랜드의 위치를 굳건히 지킨 각 산업부문별 1위 브랜드를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는 조사다.2009-10-14 09:32:51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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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도협, 신규회원 영입 박차 강조경기인천도매협회(회장 이은구·동부약품)은 신규회원가입을 비롯한 회비납부, 복지부 약가관리제도 T/F팀 정책방향 등의 현안과제를 총점검하는 월례회를 가졌다. 지난 13일 월례회에서 이은구 회장은 “그동안 중앙도협에서 약가관리제도와 연계된 정책사업을 비롯한 IFPW서울총회 준비, 한일의약품유통포럼 등 큰 행사를 진행해 오면서도, 특히 회원민생에 도움이 되는 도매마진정책에 큰 업적을 이룬 것으로 알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이 회장은 “이러한 중앙도협의 협회 역할론 제고 노력에 발맞추어 경인도협도 회비납부와 신규회원 영입에 박차를 가하자”고 강조했다. 또 이 회장은 “신종플루 확산문제로 일시적인 치료제 수급문제가 도매유통가에는 유통조사로 확대될 우려가 있을 것”이라며 “KGSP사후관리 지침에 의한 수불관계를 철저히 하여 불의의 피해가 없도록 해야한다”고 안내했다. 이와함께 김남국 총무는 올해 하반기 KGSP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면서, 사후관리 때 특별한 문제가 발생될 경우 회원사간의 정보교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2009-10-14 08:23:21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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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세화약품 최종부도…피해액 20억 추산대구 세화약품이 최종부도 처리됐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구 동구 신천동 소재 세화약품은 주거래은행에 도래한 어음을 막지 못해 13일 최종부도를 맞았다. 세화약품은 무리한 건식사업투자로 인해 경영난이 가중된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지난 4월부터 국세 및 직원 임금을 체납하는 등 경영난을 겪어왔으며 대표자는 앞서 지난 8일 저녁부터 연락두절되면서 최종부도가 예상됐었다. 직원들은 지난 10일까지 출근했으나 현재 사무실을 폐쇄됐으며 대표자 핸드폰도 꺼져있는 상태다. 세화약품은 품목도매로 영업을 해왔으며 경영난을 겪으면서 거래처에 어음할인을 하는 등 사채도 있는 것으로 파악돼 부도규모는 20억원대로 추산되고 있다. 채권단은 대표자 잠적이후 창고에 재고의약품은 반출했지만 소량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제약사 관계자들은 오늘(13일) 오후 대구에서 채권단 회의를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됐다.2009-10-13 16:37:28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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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사랑회 체육대회, 연합팀 우승 차지에치칼도매 중견 관리자들의 모임인 팜사랑회(회장 배동준·신성약품)가 10일 경기도 소재 구리타워에 제4회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회원사간의 화합을 도모했다. 아세아약품 남상호 사장은 "도매상들의 경쟁의 시대에서 협력과 화합의 시대의 장을 준비하는 팜사랑회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며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육신과 정신이 모두 건강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에는 축구를 비롯해 줄다리기, OX퀴즈, 장애물달리기, 단체줄넘기 등을 실시했으며 우승은 도매 연합팀인 팜사랑팀이 자치했고, 준우승은 신성약품에, 3위는 아세아약품에게 돌아갔다. 배동준 회장은 "팜사랑회는 도매업계 관계자들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의약품 유통의 정보 교환 및 상호협력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모임"이라며 "특히 이번 체육대회를 위해 많은 도움을 준 제약사들 및 도매업체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체육대회에는 거성약품, 개성약품, 남신약품, 더존팜, 대주약품, 신성약품, 아세아약품, 지명약품, 원일약품 등이 참여했으며 신성아트콤이 특별찬조했다.2009-10-13 14:25:06이현주 -
최태홍 사장 "엠빅스 효과 차별화된 치료제"한국얀센 최태홍 사장은 “ 엠빅스는 효과와 안전성 측면에서 다른 발기부전치료제와 차별화 된 약”이라고 치켜세웠다. 최 사장은 13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 프릴리지’ 기자간담회에서 “존슨앤존슨이 분석한 결과 분명한 특장점이 있었다”면서, SK케미칼과 제휴하게 된 배경을 이 같이 설명했다. 양사의 코마케팅은 내년 하반기부터 개시된다. 그는 이어 한국 뿐 아니라 '엠빅스'의 동남아 등 해외시장 진출에 존슨앤드존슨 계열사가 협력할 가능성에 대해 시사했다. 실제 존슨앤드존슨은 SK케미칼과의 제휴확대 여부를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대만 등 일부 국가외에 주요국가에서의 협력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게 회사 측 관계자의 설명이다. 최 사장은 이와 함께 “SK케미칼과의 제휴 이후 프릴리지까지 확대될 것인지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면서 “그러나 국내에서 공동프로모션 계획은 없다”고 못박았다. 한국얀센의 독자 영업.마케팅망으로 충분히 국내 시장을 커버할 수 있다는 것. 그는 “글로벌 발기부전치료제를 보유한 업체들이 손을 내밀고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이런 문제는 본사차원에서 접근될 것”이라고 일축했다. 한편 한국얀센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최초 경구용 조루치료제인 ‘프릴리지’를 오는 20일부터 국내 시판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도매출하가는 30mg 3정 들이 팩당 3만5640원, 60mg 포장은 6만1050원이다.2009-10-13 13:25:32최은택 -
서울제약, 임직원 목표달성 위한 등반대회서울제약이 창립 33주년을 맞았다. 서울제약(대표이사 류병환)은 지난10일 속리산에서 영업마케팅본부와 경영지원본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3주년 기념식을 갖고 문장대까지 목표달성을 위한 등반대회를 실시했다. 창립 기념식에 앞서 15년 근속상을 수상한 도매팀 한승호 이사 등 3명에게 장기 근속에 대한 포상과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황우성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달 c-GMP수준의 공장 리모델링 준공에 이어 창립 33주년을 맞아 속리산의 정기를 받아 회사와 더불어 모든 임직원이 더욱 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이어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어야 한다"며 "이같은 의지를 이번 등반대회를 통해 더욱 견실하게 다지자"고 독려했다. 이날에는 속리산 문장대 등반과 각 본부 팀별 장기 자랑 및 서울제약으로 4행시 짓기등 다채로운 행사로 전 임직원이 ‘축제의 한마당’이 열렸다. 한편 서울제약은 지난해 40%이상의 높은 매출성장을 이뤘으며 지난 6월까지의 상반기 실적이 전년동기 대비 20%이상의 성장했다.2009-10-13 08:25:24이현주 -
부도 대구 S약품 채권단 집회 13일 진행1차부도 처리된 대구 신천동 소재 S약품 채권단 집회가 열릴 예정이다. 집회는 오는 13일 오후 2시 동대구 귀빈예식장 커피숍에서 진행되며 관련 채권자는 참석 가능하다.2009-10-12 16:22:13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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