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약품, 내년 매출 2100억원 목표
- 이현주
- 2009-12-23 09: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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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년회서 임직원 노고 치하…내년 각오도 다져
유니온약품과 유니온팜, 매일약업은 지난 일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3빌딩에서 1년 영업성과를 돌이켜보고 보다 나은 발전을 다짐하는 송년회 자리를 가졌다.
안병광 회장은 "지난 5월 유니온약품 약국사업부 70여명의 직원들과 헤어지면서 많은 고통과 인내를 감수해야 했다"고 회고했다.
이어 안 회장은 "송년회 자리를 가질 수 있는 것은 모든 직원들이 수고한 덕분"이라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내년에는 2100억원을 목표로 자신감과 성실함을 무기로 신뢰받는 회사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안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마술쇼 관람도 진행됐으며 마지막에는 영화티켓, 상품권, 김치냉장고 등 푸짐한 경품이 걸린 행운권 추첨시간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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