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회 "도매업계 상생위해 단결하자" 다짐
- 이현주
- 2009-12-22 08:48: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회 정기총회…김재순 전무 등 모범상 수상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도우회(회장 김번환·영등포약품 부사장)는 지난 21일 오후 제기동 소재 음식점에서 회원과 제약인사 등 1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도약과 화합을 다짐했다.
김번환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회원사간 과당경쟁을 지양하고 하나되어 약업계의 어려움을 해쳐 나가자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경기침체 속에서 도매업계가 다국적 제약사의 일방적인 마진 축소와 회전단축 등의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기재부의 전문자격사 선진화 방안, 복지부의 의약품거래 투명화정책과 약가제도 정비 등이 새롭게 진행되어 도매유통업에 많은 고통분담을 요구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어 “이와 함께 도매업 내부에서도 업체간 과다경쟁으로 인한 백마진·회전둔화가 가속화 되어 공멸이 우려되는 상황”으로 밝히고 “우리 중견간부 회원들을 중심으로 상생을 위해 하나되어 극복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모범적인 제약과 도매 인사들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수상자는 ▲제약부분에 고려은단 박철준 과장, 동아제약 권성호 차장, 동화약품 유승렬 차장, 진양제약 박기옥 차장, 태평양제약 신종철 부장, ▲도매부분에 백광의약품 김재순 전무, 대원약품 주성응 상무, 두배약품 김안수 상무 등이다.
한편 2010년 도우회는 회장단과 운영위원들을 중심으로 회원들의 친목강화와 회원 권익신장을 중점적으로 실현해 나갈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2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3"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4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8국전, 전자소재 첫 100억 보인다…HBM 4월 매출 시작
- 9A형 혈우병신약 '데네시미그' 희귀약 신규 지정
- 10작년 국내 의약품 생산실적 33조원 돌파…역대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