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영, 올해 매출 1조 돌파…2조달성 다짐
- 이현주
- 2009-12-28 06:09: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송년회서 계열사 임직원간 화합 도모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지오영(회장 이희구·조선혜)은 최근 그랜드힐튼호텔에서 2009 지오영가족 송년 페스티발을 개최하고 계열사, 임직원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한편 올해 매출 1조원 달성을 자축했다.
이희구 회장은 "올해 지오영은 유니온약품 약국 부분이수와 포항에 본사를 둔 청십자약품과의 우호적인 전략적 관계를 통해 연 매출 1조원을 달성했다"며 "더나아가 3년이내에 2조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는 국내 유일무일한 회사로 성장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이 회장은 "지오영을 경쟁력과 자생력 있는 회사로 발전시켜 제약사보다 나은 일꾼들이 취직하고 싶은 곳을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송년 페스티발에는 웃찾사, 한혜진 가수 등의 축하 공연과 강원 지오영 등 계열사들의 장기자랑으로 임직원들의 화합을 도모했다.
또한 서울영업1부 강주희 주임 등 10명에 대한 우수사원 시상이 있었으며 사원들에게 희망 가훈 쓰기, 타로점 등의 행사를 통해 희망찬 2010년을 맞이할 준비를 했다.
특히 이날 임직원들의 바자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 등을 통해 모아진 성금을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하기로 했다.
조선혜 회장은 송년사를 통해 "2009년 지오영 목표는 변화하자, 도전하자, 사랑하자였다"며 "2009년에는 묵묵히 그리고 확실하게 발을 내디뎌왔다면 그것은 2010년 호랑이 걸음을 위한 힘찬 내달림의 서곡이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의약품유통협회 "약가인하 대책 모색..제약사 거점도매 대응"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7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8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9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10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