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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이어 건약도 저가구매 인세티브 반대정부가 검토 중인 보험약 저가구매 인센티브제 도입방안에 대해 시민단체들이 잇따라 반대의견을 제기해 주목된다.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회장 송미옥, 이하 건약)는 24일 성명을 통해 “약가마진을 인정하는 저가구매 인센티브 도입은 안된다”고 촉구했다. 의약분업 원칙을 침해하고 또한 효과가 나타날지도 불투명하다는 취지에서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도 최근 같은 이유에서 제도도입 검토를 철회라고 요구한 바 있다. 건약은 이날 성명서에서 “리베이트를 척결하고 약값의 투명성을 확보하자는 방침에는 동의하지만 구체적인 방??과 실행방안에서 상당한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먼저 “인센티브를 준다고 해서 요양기관이 실제 거래가격을 신고할지 미지수”라면서 “결국 리베이트의 양성화 흐름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우려했다. 건약은 이어 “특허만료 의약품과 제네릭 가격은 충분히 낮게 설정하는 것이 당연하다”면서도 “체감제 폐지가 해법인지는 동의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대안으로는 “특허만료약의 약값을 대폭인하하고 세번째 제네릭이 등재되면 약값을 통일시키는 오스트리아식 체감제 도입”을 제안했다. 건약은 이와 함께 “기등재약 목록정비는 원칙대로 차질 없이 추진돼야 한다”면서 “일괄인하를 하더라도 경제성평가에서는 기등재약을 제외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한 “특허약에 대한 영구적인 기득권을 연장시키려는 정부의 움직임은 그만둬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건약은 끝으로 “가격인하를 충분히 단행해도 사용량 증가로 매출액을 증가시키려는 제약사의 마케팅 활동 또한 활발해질 수 있다”면서 “약제 사용량 억제정책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2009-09-24 12:13:1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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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협, 병원 약값 회전일 60일로 법제화 추진도매협회가 병원 의약품 대금 회전기일을 60일로 명시하는 법제화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져 관심이 모아진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병원들은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보험의약품에 대한 대금 청구후 보통 1개월 이내에 의약품 대금을 수령하고 있으나 도매업체에게는 적게는 5개월에서 28개월만에 결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때문에 회전일 장기화 문제는 도매업계에서 경영악화 야기를 이유로 심각하게 우려를 표하고 있는 상황. 도매협회가 최근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병의원 대금 결제일을 조사한 결과 삼척의료원의 경우 836일로 가장 긴 대금 결제일을 나타내고 있으며 한양대병원, 적십자병원, 명지병원 등이 20~24개월을 넘기고 있다. 또한 일부 국공립병원의 경우 대금 결제기간의 명기없이 애매한 표현을 사용해 결제기간을 지연시키고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실례로 O의학원의 경우 완납된 물품의 대금은 을의 청구에 의해 갑의 회계부서에서 지급결정 완료 후 지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ㅎ의료원은 '자금의 집행은 본원의 자금사정에 의한다' 등의 애매한 표현을 사용해 결재기간을 지연시키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 도매협회는 병의원들이 우월적인 지위를 이용해 도매업체 경영에 어려움을 주고 있다고 판단, 오는 10월 국감에서 병의원들의 대금 결제일을 문제삼을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도매협회는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에 따른 불공정거래행위 심사 지침', 하도금거래공정화에관한법률' 등을 근거로 의약품 대금 지급 기일을 60일 이내로 법제화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 도매업계 관계자는 "병원들이 경영이 어렵다는 이유로 그동안 의약품 대금 결제를 우월적인 지위를 이용해 장기화시켰다"며 "일부 1년이 넘어서는 병원같은 경우는 문제가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도매가 제약사에 결제를 해주는 기일이 100일이 채 안되고 외자사의 경우 90일 미만인데 병원에는 납품한지 5개월이상 지나야 수금을 할수 있다”며 “상황이 이렇다보니 도매의 흑자부도가 우려돼 법제화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2009-09-24 06:46:31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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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 "버디 잡으면 친환경염색약 드려요"“버디를 잡으면 젊음을 되돌려드립니다” 중외제약이 골퍼들을 대상으로 염색약을 증정하는 이색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경기도 지역 3개 골프장과 제휴를 맺고 '버디엔 창포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버디엔 창포엔'은 친환경 식물인 ‘창포’가 식재된 파3홀(창포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는 고객들에게 친환경염색약 ‘창포엔’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다. 중외제약은 이번 이벤트의 홍보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90년대 하이틴 스타이자 최근 골프 방송 등에서 활동중인 방송인 이경심씨를 모델로 캐스팅했다. 골프용품업체나 주류, 자동차회사를 중심으로 한 골프장 이벤트는 있었지만, 제약회사가 염색약을 활용해 골프장과 공동으로 마케팅을 추진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대해 중외제약은 “골프장을 이용하는 40~60대 중장년층이 새치염색약의 타겟과 일치했고 이를 통한 입소문 마케팅이 목표”라며 배경을 설명했다. 현재 '버디엔 창포엔'은 베스트밸리GC를 비롯해 은화삼CC, 리베라CC 등 3곳에서 실시하고있으며, 중외제약은 이벤트 실시를 요청하는 골프장을 대상으로 염색약 창포엔을 무료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2009-09-23 11:07:15가인호 -
HS바이오팜, 태반응용 줄기세포치료 MOU경남제약 모회사인 HS바이오팜이 줄기세포 추출 기술을 보유한 토자이홀딩스 주식회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말초혈액 줄기세포 응용 치료’ 로 줄기세포 연구의 첫 발을 내딛는다. HS바이오팜에 따르면 이번 계약으로 ‘줄기세포 추출 유도 및 활성화 약물 발굴과 효율적 활용방법’에 대한 연구, 공동 임상, 제품 판매를 진행하고 토자이 홀딩스는 혁신적 줄기세포 추출기술인 ‘자가혈(말초혈액) 줄기세포 추출 기술’을 제공한다. 이번 기술협약으로 개발될 바이오 디바이스( Platelet Rich Stemcell , 이하 PRS)는 현재 시범 마케팅 단계에 있으며, 올 4분기에는 PRS의 기술완성과 동시에 제품 런칭 할 계획으로 HS바이오팜에 의해 국내에 독점으로 전국 성형 전문의 등 병의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HS바이오팜 관계자는 "PRS Kit는 혈소판이 풍부한 줄기세포에 HS바이오팜의 태반 의약품을 혼합하여, 태반이 보유한 성장인자들이 줄기세포들을 자극하여 세포의 분열과 증식 속도를 촉진시켜 세포의 활성화 시켜주는 기능을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계약은 향후 HS바이오팜이 주력사업이 될 태반을 활용한 줄기세포 치료법의 첫 단계인 만큼 의미가 크다” 며, “앞으로도 태반의 유효한 성분을 통해 신약개발 연구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2009-09-23 11:02:5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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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도매협회, 우호증진·정보교류 협약한국의약품도매협회(KPWA)와 중국의약품도매협회(CAPC)가 우호증진 및 의약품정보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2일 중국의약품도매협회 진시아 왕 상근부회장 일행은 한국의약품도매협회를 방문하고 대표단 간담회를 통해 양단체의 우호증진을 협약하는 협약서에 서명 날인했다. 도매협회 이한우 회장은 "한국에 오신 중국의약품도매협회 대표단에 크게 환영한다"며 "양단체의 협약을 체결한 오늘은 한중의약품유통산업을 위한 정보교류의 통신망을 구축한 역사적인 날이자 한중의약품도매협회 교류의 첫날이 됐다"고 인사했다. 중국의약품도매협회 진시아 왕 부회장은 "협약체결의 필요성이 상호간에 원만히 이해돼 기쁘다"며 "한국에 처음 방문하여 한국의약품도매협회에 방문해 보니, 오랜 역사와 전통이 있는 단체라는 점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왕 부회장은 "앞으로 경험이 많은 한국의약품도매협회의 다양한 정보를 배워 중국의약품도매협회에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중국 대표단은 한국의 건강보험제도에 깊은 관심을 표명했으며 이한우 회장이 한·일의약품유통포럼의 확대를 제안해 왕 부회장은 긍정적으로 답하고 세부적으로 논의하자고 합의했다.2009-09-23 08:45:44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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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약품 전 계열사 쥴릭파마와 거래중단지오영, 백제약품과 함께 도매업계 빅3로 불리는 동원약품이 쥴릭파마코리아와 9년간의 거래에 종지부를 찍는다. 23일 관련업계 및 회사측에 따르면 동원약품그룹은 전계열사의 쥴릭 거래 종료를 결정했다. 동원은 당초 대구 동원약품 본사와 서울 석원약품 등 2곳의 거래를 정리하려는 계획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직거래가 회사에 미치는 영향이 더 긍정적이라고 판단, 전 계열사 직거래 선회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동원약품 고위 관계자는 "지난달 6월 거래종료 의사를 밝히는 내용증명을 통해 전계열사 탈쥴릭의지를 전달했지만 상황에 따라 몇 곳은 지속하려고 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하지만 쥴릭과 거래하면서 크게 혜택받는 부분이 없어 전 계열사 직거래로 선회키로했다"며 "다국적사들마다 반응은 다르지만 직거래에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쥴릭측은 회유정책을 써가며 협상을 진행했지만 동원의 의지를 꺾지 못했다. 이에 동원약품은 다국적사와의 직거래를 시도할 전망이다. 다국적사 관계자는 "동원약품으로부터 전계열사 쥴릭탈퇴를 결정했다며 직거래 의사를 밝혀왔다"며 "당초 동원약품과 석원약품만 거래가 종료되는줄 알고 직거래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전계열사가 거래를 종료함에 따라 지역에 따라 한 두곳정도 추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원약품은 수도권에 석원약품과 서울동원팜, 영남권에 동원약품, 동보약품, 진주동원약품, 충청권에 대전동원약품, 제주도에 제주동원약품이 있으며 지난 7월 강원동원약품이 지점을 개설, 강원도까지 진출해있다.2009-09-23 08:17:16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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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D, '이이제이' 시장방어 전략 계속된다한국MSD가 국내 제약사와의 제휴를 계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 주요 품목의 특허만료 이후를 대비하기 위한 일종의 ‘ 이이제이(以夷制夷)’ 전략으로 이미 ‘학습효과’도 톡톡히 봤다. 한국MSD와 CJ는 21일 천식치료제 ‘ 싱귤레어’를 공동판매(코프로모션) 한다고 발표했다. 올해 상반기만 211억원 어치가 판매된 이 제품은 매년 20% 이상씩 매출이 급성장하고 있는 MSD의 대표적인 효자품목. 하지만 특허존속 기간이 오는 2012년 11월까지로 2년 후에는 제네릭의 공략에 노출될 처지에 놓였다. 이미 종근당 등 국내 제약사들이 급여목록에 제네릭을 등재시켰으며, 시판허가를 받았거나 생동시험 중인 품목만도 40종에 달한다. MSD가 장래에 국내 제약사로부터 시장을 방어할 목적으로 CJ를 선택하게 된 배경이다. 마침 CJ는 제네릭 개발에 착수하지 않았다. MSD는 앞서서도 대표품목인 혈압약 ‘코자’ 시리즈, 골다공증약 ‘포사맥스’ 시리즈의 시장방어를 위한 ‘이이제이’ 전략으로 지난해 4월 각각 국내 제약사와 손 잡은 바 있다. ‘코자’ 시리즈의 경우 SK케미칼이 ‘코마케팅’ 파트너가 됐다. SK는 ‘코스카’라는 제품명으로 오리지널 시장을 견고히 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실제 ‘코스카플러스’와 ‘코스카플러스에프’는 올해 상반기 IMS데이터 집계상 100억원 어치 이상이 판매됐다. 이로 인해 ‘코자’와 ‘코스카’ 시리즈의 매출은 제네릭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상반기 416억원에서 올해 457억원으로 41억원이 오히려 증가했다. ‘포사맥스’의 ‘코프로모션’ 파트너로서 대웅제약의 역할 또한 컸다. ‘포사맥스’ 시리즈는 같은 기간 158억원에서 177억원으로 19억원이 순증했다. 이 같은 사례는 특허존속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오리지널 의약품이 나아가야 할 길을 보여주는 훌륭한 ‘교본’이자 ‘학습효과’를 제공한다. MSD가 ‘싱귤레어’의 파트너로 국내사인 CJ를 지목한 것 또한 같은 맥락에서 풀이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향후 다른 블록버스터로 제휴를 확대해 나갈 가능성도 가늠케 한다. MSD 이종호 상무는 그러나 “코마케팅, 코프로모션 결정은 시장상황을 고려한 선택으로 개별 케이스마다 다를 수 있다”면서 “제휴협력이 계속 이어질 지는 약물이 처한 상황에 의해 좌우될 것”이라고 말했다.2009-09-23 06:43:3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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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캠프, 원내 의약품 납품설…도매, 촉각대기업 유통진출로 논란을 빚고있는 케어캠프가 병원 원내 의약품을 납품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어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케어캠프가 국내 제약회사의 일부 품목 납품 계약을 맺고 내달부터 원내 납품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케어캠프는 삼성병원과 한림대병원 등의 병원 물류를 담당하고 있지만 직접 의약품을 납품하지는 않고 있다. 그러나 직접 의약품을 납품하면서 본격적인 유통업에 진출하게될 경우 기존 병원주력 도매들이 신경쓸수 밖에 없는 상황. 제약사 한 영업 담당자는 "중소제약사가 케어캠프와 거래를 결정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내달 납품을 기준으로 준비중"이라고 귀띔했다. 그는 "제약사들중에는 케어캠프와 거래를 희망하는 곳이 더러 있다"며 "도매업계 분위기상 케어캠프와 거래하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담보와 신용을 고려했을때 마다할 이유는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케어캠프측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병원 원내물류만 담당할 뿐"이라고 잘라 말했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계약은 케어캠프와 체결하되, 직접 납품하지 않고 타 도매상을 선정할 가능성도 있다고 내다봤다. 지난해 아주대병원에 혈액제제를 납품하다 도매업계 반발에 부딪혀 몇달만에 포기의사를 밝힌 바 있다. 따라서 직접납품은 피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도매업계 관계자는 "업계에서 케어캠프 일거수일투족에 쌍심지를 켜고 지켜보는데 예민할 수 밖에 없지 않겠냐"며 "제약사와 납품계약을 체결하더라도 직접납품은 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2009-09-23 06:40:16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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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MSD, 천식치료제 '싱귤레어' 공동마케팅CJ가 MSD의 상반기에만 200억대 규모의 매출을 보이고 있는 대표적인 천식치료제 싱귤레어에 대한 공동 마케팅에 돌입함에 따라 주목된다. 특히 이번 전략적 제휴는 싱귤레어 제네릭 발매에 대한 대응전략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보여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국MSD와 CJ제일제당 제약사업본부는 22일 한국MSD의 천식 및 알레르기 비염 치료제인 싱귤레어 (SINGULAIR) 의 국내 마케팅 및 영업에 대한 전략적 제휴에 합의했다. 이번에 합의된 전략적 제휴에 따라 양사는 한국MSD의 싱귤레어를 CJ제일제당 제약사업본부의 우수한 마케팅 및 영업 인프라를 통해 고객에게 공급할 것으로 에상된다. 싱귤레어의 국내 마케팅과 영업을 총괄하고 있는 한국MSD 이종호 상무는 "향후 싱귤레어를 보다 많은 환자와 고객에게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고객들이 이 파트너쉽을 통해 보다 신속하게 다양한 서비스와 제품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CJ 김홍창 총괄부사장은 “싱귤레어를 통해 호흡기영역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것이며,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CJ제일제당 제약사업본부는 천식 및 알레르기 비염 시장에 활력을 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싱귤레어는 몬테루카스트 나트륨(montelukast sodium)을 주성분으로 하며 성인 및 12개월 이상 소아의 천식 예방 및 지속적인 치료에, 성인 및 2세 이상 소아의 계절성 알레르기 비염의 증상 완화에, 그리고 성인 및 6개월 이상 소아의 통년성 알레르기 비염의 증상 완화에 허가 받았다.2009-09-22 15:35:30가인호 -
백제, 물류센터 부지 평택에 9천평 매입백제약품이 통합물류센터 구축을 위해 경기도 평택시에 9000여평 매입계약을 체결했다. 백제약품은 물류센터에 최신 자동화 설비를 도입한 창고건물을 신축할 예정이며 영남지역에도 1000여평 규모의 부지매입을 모색하고 있다.2009-09-22 08:38:49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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