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회, 곽수종 사장에 우승 트로피 전달
- 이현주
- 2010-01-15 08: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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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년인사회에서는 특히 2009년도 연말모임에서 챔피언에 오른 곽수종 우남약품 사장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곽수종 사장은 지난해 11월 제주도 골프회동에서 76타(부영cc)의 스코어를 기록해 이날 우승 트로피가 전달됐다.
김행권 목요회장은 "약업계의 변화와 시련에 맞서 당당히 업권을 발전시키는 한 해가 되자"고 인사했다.
이어 최현식 GSK고문, 임선민 한미약품 사장, 김광호 보령제약 사장, 이희구 도매협회 고문, 이한우 도매협회장, 이춘우 도매협회 자문위원 등이 새해를 맞아 회원들에게 덕담을 전했다.
한편 목요회는 1996년 서서울CC에서 10여 도매업체 대표들이 모여 결성된 이후 6년간 이춘우 부림약품 회장이 초대회장을, 2대에 김건승 이화약품 회장, 3대에 이한우 원일약품 회장, 4대에 김장렬 회장, 5대에 김행권 회장에 지난해부터 맡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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