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바티스 일반의약품 사업 총괄 유수연 상무한국노바티스(대표 피터 야거, 이하 노바티스) 일반의약품 사업부문 총괄 책임자에 유수연 상무가 임명됐다. 노바티스는 26일자로 이같은 내용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전임 한지헌 상무가 전임 전문의약품 사업부문 일차의료사업부(Primary Care) 마케팅 책임자로 발령됨에 따라 후속인하를 단행한 것. 신임 유수연 상무는 이에따라 무좀치료제 ‘라미실 원스’, 차처럼 타마시는 감기약 ‘테라플루’, 금연보조제 니코틴엘 브랜드, 유·소아 감기 및 알러지 치료제 ‘트리아미닉’, 소염진통제 ‘볼타렌’ 등의 공급 및 비즈니스를 총괄한다. 유 상무는 2007년 한국노바티스 전문의약품 사업부의 골질환 및 대사성질환 치료제 마케팅 매니저로 입사해 DPP-4 억제제계 제2형 당뇨병 신약 ‘가브스’, 1년에 한 번 주사하는 골다공증 치료제 ‘아클라스타’ 관련 마케팅을 지휘했다. 아울러 한국노바티스의 첫 당뇨치료제 및 골다공증 치료제 시장 진입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성과를 인정받아 2009년부터 1년 6개월간 항고혈압제인 ‘디오반과 엑스포지’ 브랜드 매니저로 스위스 본사에 파견근무했다. 유 상무는 "OTC 사업부의 괄목할 성장을 발판으로 시장 리더 입지를 다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2010-07-26 11:30:38허현아
-
도매협, 유통일원화 유예 투쟁 장기화 조짐한국의약품도매협회(이하 도협)가 의약품유통일원화 사수결의대회를 개최하고, 1인 시위 등 장기투쟁에 돌입할 전망이다. 도매협회는 지난 23일 열린 의약품유통일원화 사수를 위한 임시총회 준비 간담회에서 오는 27일 오후 2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결의문 발표, 1인 릴레이시위 등 본격 투쟁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특히 1인 릴레이시위 등 도매업계의 장기 투쟁계획은 의약품 공급 중단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의약품유통 대란이 예측된다. 또 도협은 유통일원화 사수 비상대책위원회 조직 구성을 마무리했다. 비상대책위원회는 ▲회장 이한우 ▲위원장 김태관, 고용규 ▲사무총장 김성규 ▲기획본부장 김행권, 임맹호 ▲행사본부장 한상회, 류찬희 ▲총무본부장 조선혜, 김원직 ▲대외협력본부장 김진문, 곽수종 ▲홍보본부장 이용배, 주철재 등 61여명이다. 이한우 회장은 "그동안 복지부를 비롯한 관련 단체를 대상으로 의약품유통일원화 일몰제도 3년 연장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 왔으나, 가시적 성과가 보이지 않아 부득이 의약품유통일원화의 순기능과 역할론을 명분으로 긴급하게 사회적 이슈화를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한편 도협은 금명간 정부 내각이 개편되어 보건복지부 새 장관이 취임하면 복지부 앞에서 집회시위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비상대책위는 오는 26일 정오 도협회관에서 대책회의를 가질 계획이다.2010-07-24 15:32:54이상훈
-
현대약품 제16회 동산상에 고중석팀장현대약품 제16회 동산상에 약국 마케팅팀 고중석팀장이 선정됐다. 동산상은 창업자인 고 이규석회장의 아호인 동산의 이름으로 회사발전에 공로가 있는 모범사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며 사내직원의 자유로운 추천과 엄격한 심사를 통해서 선정된다. 동산상을 수상한 고중석팀장은 87년 현대약품 입사이후 영업부/마케팅부등 주요 부서를 거치면서 남다른 창의력을 발휘하여 회사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특히 탈모치료제 마이녹실을 100억원대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육성하는데 주도적인 역학을하였으며 국내 제약업계로는 처음으로 소비자자율관리프로그램(CCMS) 도입을 추진하여 인증을 받는데 앞장섰다. 의약혁신위원회, 교육위원회, 정보화전략위원회, CCMS위원회등 사내 핵심적인 분과활동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2010-07-23 10:07:33가인호 -
이노베이션, 시흥시 은행동에 신사옥 마련경기도 시흥시 소재 이노베이션메디칼팜(대표 고민주)이 새로운 사옥을 마련하고 오는 23일 이전한다. 이노베이션은 시흥시 은행동 343-22번지에 대지 991.7m²(300평)을 구입해 6개월간의 건축기간을 거쳐 2층 규모의 신사옥을 완공했다. 층당 495.8m²(150평)로 1층에는 의약품 창고, 2층에서 영업소와 일부는 창고(약 50평)로 활용할 예정이다. 신천동에 있던 이노베이션의 기존 건물은 의약품 물류를 하는데 적합하지 않아 매각했고, 신사옥은 최적의 KGSP 시설을 갖췄다. 고민주 회장(64세)은 "제2의 창업을 하겠다는 각오로 새로운 사옥을 마련했다"면서 "이번 사옥이전을 계기로 대고객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고, 직원들의 근무여건도 개선하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고 회장은 최근 수년간 간경화로 병원에 입원하는 등 많은 고생을 했으나 지난해 1월11일 장남인 현석씨(33세)로부터 간이식을 받아 건강을 회복했다. 그는 "다행히 아들과의 간이식에 성공해 제2 인생을 살고 있는 것과 같다"며 "40년 가까이 의약품 도매업에 몸담아 온 이상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노베이션메디칼팜은 지난 2002년 창업됐으며, 지난해 720억원의 매출을 올린데 이어 올해 8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고 회장은 이에 앞서 서울 동대문구에서 성은약품은 13년간 운영한 바 있다.2010-07-23 07:29:35이현주 -
제약 영업사원 실적 공개 앞두고 '몸살'[사례 1]"실적 압박이 심하다. 기회만 된다면, 상대적으로 국내 제약사 보다 실적 평가 툴이 명확하고, 합리적인 다국적제약사로 옮기고 싶다." [사례 2]"모 제약사가 밀고 있는 학술 마케팅, 또는 오리지널 품목 중심의 다국적제약사 영업사원들 처럼 의사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명분이 없다는 게 국내 제약 영업의 현실이다. 우리에게는 고작 생물학적 동등성 자료가 전부다." 최근 만난 제약사 영업사원들은 영업환경이 예년에 비해 크게 위축됐음에도 회사측은 여전히 예년 수준의 실적을 요구, 실적 압박에 이직을 고려중이라고 말했다. 정부가 리베이트 근절에 강력한 의지를 밝힌 가운데 실적 공개 시즌까지 다가오면서 어려움을 호소하는 영업사원들이 늘고 있는 것. 국내 모 제약회사 영업사원은 "실적에 대한 심리적인 압박감이 영업사원들을 궁지로 몰아 넣고 있다"고 호소했다. 매월 말이면, 매출 유지를 위해 강매, 밀어넣기를 강요당하고 있고, 거래처에서 단가를 내리면 거래 유지를 위해 울며 겨자 먹기로 개인 돈으로 막아왔다는 것이다. 때문에 영업현장에서는 실적 평가에 대한 기준이 바뀌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모 제약사 영업사업소 팀장은 "영업사원 출입금지령이 떨어지면서 실적 평가에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며 "처방내역서를 출력해 주는 의원이 부쩍줄었다. 약국 거래내역서 출력도 마찬가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시대에 맞는 영업방식과 영업실적 평가 기준 마련이 시급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특히 국내 제약사 영업사원들이 실적 압박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다국적사로의 이동을 희망하는 사례가 부쩍 늘었다고 한다. 심지어 국내 제약사 영업사원들 사이에서는 다국적사로의 이동은 '신분상승'으로 표현된다고 한다. 약국 영업을 한다는 모 제약사 영업사원은 "약국영업은 쉽게 하루 종일 발품 팔아 돌아다니는 외판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며 "쌍벌제 여파로 의원 영업사원들이 힘들다고 하는데 약국 영업사원들 또한 실적 압박으로 힘든건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그는 "친구 몇 명이 다국적 제약사에 다니고 있는데 그 친구들은 이번달 실적이 목표치에 미달돼도 우리처럼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며 "매년 현실적 매출 목표치가 있고, 그 목표치만 달성하면 되기 때문이다. 기회만 된다면 다국적사로 옮기고 싶다"고 토로했다. 본사 차원의 강력한 사전 관리 등 실적평가 보다 합리적 이와관련 다국적사 관계자들은 무엇보다 오리지널 중심의 제품 구성이 영업환경, 그리고 실적 달성에 있어 국내사보다 유리하다는 점과 본사 차원에서의 엄격한 영업 가이드라인이 영원사원들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A다국적사 관계자는 "다국적사의 경우 공정경쟁규약이 국내사보다 엄격하다. 국제적으로 사용하는 규약도 따로 있다"면서 "더욱이 본사 차원에서의 영업평가 기준 가이드라인도 철저하게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때문에 회사마다 사정이 다르지만 국내사 영업사원들보다 영업실적 압박을 느끼는 정도가 상대적으로 낮고, 특히 실적을 올리기 위해 리베이트 영업을 하거나 실적 부풀리기를 한다는 것은 곧 해고를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B다국적 제약사 관계자는 "영업사원을 선발하고, 교육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본사 차원의 사전관리 및 추후 감사가 엄격하다"며 "때문에 보다 합리적인 영업실적 목표를 설정하고, 평가한다. 상대적으로 국내사보다 실적 압박이 낮을 수밖에 없는 이유인것 같다"고 말했다.2010-07-23 06:47:48이상훈 -
"유통일원화 폐지, 국가적 망신…서울총회 포기""도매상 더이상 못해 먹겠다." 의약품 유통일원화가 규제 일몰의 위기에 처하자 도매업체들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급기야 유통일원화 폐지시에 의약품 공급 내역 보고 거부, IFPW 서울총회 포기 등 사회적 이슈화를 위한 총력 투쟁 필요성이 제기됐다. 유통일원화가 폐지되는 상황에서 세계 의약품 유통업체 및 제약업체가 대거 참여하는 IFPW 총회는 국가적 망신이자 의미가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 서울도협 산하 병원분회(회장 고용규)는 22일 서울 앰버서더호텔 19층 오키드룸에서 월례회를 개최하고, 유통일원화 사수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김행권(세종메디컬) 도매협회 부회장은 "유통일원화 필요성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제약산업 선진화 및 유통투명화와 일맥상통하는 것"이라며 "또한 협회의 3년 유예 요청은 도매업계가 자정하고, 대형화를 위한 준비기간으로 유통선진국으로 가는 준비기간"이라고 강조했다. 의약품유통일원화 사수비상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고용규 분회장은 "임시총회를 기점으로 조속한 저지활동이 시작될 "이라며 "중앙회에서 강력한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오늘 논의된 분회의 의견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병원분회는 유통일원화 사수를 위한 대응책으로 ▲병원분회 전회원 임시총회 및 유통일원화 사수대회 전원 참석 ▲도매협회 모든 회무 유통일원화에 집중 ▲유통일원화 폐지시 의약품 공급 내역 보고 거부 ▲유통일원화 폐지시 서울총회 포기 등을 임시총회에 건의키로 했다. 또 이 자리에 참석한 업체 대표들은 유통일원화 규제 일몰은 예고된 사안이었음에도 도매협회가 소극적으로 대처했고, 회원사간 의견차도 크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A업체 대표는 "유통일원화 문제는 3년전 예고된 사안이었다"면서 "3년전 병원계와 제약계가 유통일원화 폐지를 주장했을 당시에는 우여곡절 끝에 3년 유예를 얻었지만, 지금은 그 당시 상황보다 심각하다. 하지만 협회의 대응은 안일했다"고 강조했다. 도매협회도 위기를 직감하고, 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노력을 했지만, 복안을 가지고 적극 행동에 나섰어야 했다는 것이다. 또 B업체 관계자는 "쥴릭 투쟁 당시, 수십개 업체 대표들이 뜨거운 땡볕 아래에서 업계 권리 수호를 위해 싸웠다"며 "하지만 그 순간에도 일부 업체는 쥴릭과 손을 잡고 배를 채웠다. 지금도 마찬가지다"고 주장했다.2010-07-23 06:10:24이상훈 -
복산약품 "일치단결로 유통명가 명성 이어갈 것"복산약품그룹(회장 엄상주, 부회장 엄태응)이 영업부 역량강화와 단합을 위한 해외연수를 실시했다. 복산약품은 지난 16~18일 일본 큐슈지역에서 그룹영업부 사원들의 단합과 화합을 도모하고 하반기 목표달성 의지를 다지는 해외연수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70여명의 전체 영업사원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약업환경에 능동적으로 준비하고 대처하기 위한 방안마련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엄태응 부회장의 ‘약업환경 변화와 우리의 준비’에 대한 특강과 각 부문 영업본부장들의 하반기 영업전략 발표, 새롭게 출발하는 스마트 콜센터(센터장 김혜정) 비전발표 등이 있었다. 복산그룹 관계자는 “이번 위크샵을 통해 급변하는 약업환경에서의 영업의지를 다지고 비전을 실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2010년 하반기에는 더욱 일치단결된 모습으로 의약품유통의 명가 기업으로 계속 발전하는 복산그룹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복산약품 그룹은 복산약품㈜, 복산팜㈜, ㈜복산나이스팜 3개 회사로 구성돼있으며 부산, 울산, 경남지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있다.2010-07-22 08:41:03이상훈 -
도매업계, 유통일원화 유예 총력투쟁 나선다서울도협과 목요회 아이포럼에 이어 도매협회 전국 12개 시도회장들이 유통일원화 유예를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을 선언했다. 한국의약품도매협회 전국 12개 시도회장은 지난 20일 오후 광주에서 시도회장 간친회를 개최하고 "유통일원화제도의 일몰 유예는 도매업계가 복지부에 마지막 요청"이라며 "10만 도매종사의 생존권이 달린 문제인 만큼, 총력 투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시도회장들은 유통일원화 제도 유지를 위한 도매협회의 정책을 지지하기로 결정했고, 특히 대응책에 적극 참여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며 오는 27일 열리는 임시총회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간친회장인 박용영 광주전남도협회장은 "앞으로 규제 일몰까지 시한이 많지 않기 때문에 임시총회를 기점으로 긴박하게 정책을 펼쳐야 한다"면서 “중앙회와 각 시도지회가 긴밀히 협의, 원활한 회무를 이뤄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내빈으로 참석한 이한우 회장은 "유통일원화제도 수호는 전국 회원사의 단결된 힘이 없으면 불가능하다"며 "오는 27일 임시총회를 통해 전 회원사의 뜻을 모아 적극적으로 우리의 수호의지를 천명할 수 있도록 각 지회의 홍보와 성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이한우 회장은 오는 9월 13~15일 개최되는 '2010 IFPW 서울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친 지회장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이 회장은 회원수 대비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인 서울시지회(회장 한상회)와 강원지회(회장 한흥수)에 직접 마련한 소정의 선물을 전달했다.2010-07-22 06:20:59이상훈
-
진양, 총력전진대회…하반기 목표달성 매진진양제약(대표 최재준)은 지난 7월 16~17일 양일간 수원 라비돌리조트에서 영업부 및 영업 지원부서 전체 사원들이 참가한 ‘2010 총력전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총력전진대회에서는 워크샵을 통한 신제품 및 주요제품에 대한 학술 및 마케팅교육, CP교육, 초빙강의(가천의대길병원 함기백 교수)와 레크리에이션, 한마음체육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하반기 목표달성 의지를 굳게 다진 시간이 되었다. 최재준 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상반기 어려운 약업 환경 속에서 수고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하반기에도 각자의 역할에 책임감을 가지고 목표달성에 매진하자”고 당부했다. 진양제약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함께할 수 있는 단합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0-07-21 16:07:53가인호 -
병원분회, 유통일원화 대책 논의 '관심 집중'서울도협 산하 병원분회(회장 고용규)는 오는 22일 정오 앰버서더호텔 19층 오키드룸에서 월례회를 개최한다. 분회는 이날 유통일원화 사수 건, 병원분회 활성화 건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유통일원화 건은 도협이 유통일원화 사수 결의대회를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키로 한 상황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도협과 목요회 아이포럼 등 각 도매업계 친목단체들이 유예 노력에 적극 동참 선언을 했고, 유통일원화 현실적 당사자들의 모임인 병원분회에서는 특단의 대책이 나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한편 병원분회에 따르면 6월 30일 현재 J&T PHARM, 보람약품, 위너스약품, 더존팜, 민성약품, 보부양행, 세종메딕스, 이화약품, 세종메디칼, 수창양행, 금정약품, 태영약품, 기영약품, 도강메디칼, 서창약품, 서울동원약품, 동우들, 원일약품, 신원약품, 프랜드팜, 전원약품, 아세아약품, 제신약품, 등 23개사가 회비를 납부했다.2010-07-21 09:23:34이상훈
오늘의 TOP 10
- 1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2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3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4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가닥…"분업예외 과다처방 등 영향"
- 5복지부 "비대면 플랫폼 일반약 선결제 법 위반 소지"
- 6약준모 약사 94.5% "약사회 창고형약국 대응 잘못해"
- 7JW중외, 비만신약 장착 승부수…라이선스인 전략 선순환
- 8복지부, 건보종합계획 성과 채점 나선다…"연내 실적 평가"
- 9이든파마, 매출·이익·자본 동반 확대…김용환 리더십 입증
- 10李 보건의료 멘토 홍승권의 심평원...'지·필·공'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