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 오는 28일 우선협상 도매상 선정
- 이상훈
- 2010-09-20 16: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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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림약품-두루약품 16곳 도매상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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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의료원이 사립병원으로는 처음으로 총 640억원 규모의 연 소요의약품을 입찰을 통해 구매한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경희의료원은 20일 광림약품과 두루약품 등 16개 도매상을 대상으로 의약품도매상 선정 관련 사업설명회(제안요청서)를 개최했다.
앞서 경희의료원은 도매업체들에게 의약품 품목 리스트를 보내고 이 자료를 바탕으로 납품 가능한 단가를 사전 조사해 입찰을 준비해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
경희의료원의 연간 의약품 구매량은 경희의료원은 370억원 수준이며 동서신의학병원은 270억원 수준이다.
경희의료원 도매상 선정 입찰에 응한 16개 도매상들은 오는 27일까지 입찰서 등 등록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평가는 입찰 제안서가 70%, 공급 가능 가격이 30% 반영되며, 의료원측은 오는 28일 이를 바탕으로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도매상 선정 입찰에 응한 도매업체는 광림약품과 두루약품, 부림약품, 석원약품, 세종메디칼, 신덕약품, 신성약품, 신용산약품, 아세아약품, 알파엠엔엠, 원일약품, 유니온약품, 제신약품, 지오영네트웍스, 태경지오팜, 태영약품 등(가나다순)이다.
경희의료원 관계자는 "지난 12월 공고낸 의약품 도매업체 선정시 서류를 제출한 16개 도매업체를 대상으로 입찰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이번 결정은 10월부터 실행예정인 저가구매제도와 관련, 정부정책에 부응하고 의약품 거래 투명화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입찰방식은 협상에 의한 계약자 선정 방식에 의한다"며 "평가는 제안서 70%, 그리고 의약품 공급 가격 30%가 반영, 3곳 이하의 도매상과 최종 계약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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