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도협, '유통일원화 사수' 총동원 체제 전환서울시도협(회장 한상회)이 중앙회에서 긴급하게 추진하고 있는 유통일원화 일몰제 유예 사업을 강력 지지하며 적극 지원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시도협은 16일 오전 엠버서더호텔에서 긴급회장단회의를 개최하고, 임시총회 개최 등 도협의 유통일원화 정책사업 추진을 적극 지원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 자리에서 서울도협은 오늘부터 유통일원화 사수를 위해 인적& 8729;물적자원을 총 동원하는 체제로 전환하는 등 도매협회 정책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한상회 회장은 “지난 12일 도협 중앙회 유통일원화 사수 비상대책위원회가 발족되고 투쟁방향 결정을 위한 임시총회가 오는 27일로 결정되는 등 대책준비가 조속히 진행되고 있다”며 “회원수가 가장 많은 서울도협이 적극적으로 지원하는데 모두가 동참할 것을 결의했다”고 말했다. 한편 도협 임시총회는 오는 7월 27일 14시 팔래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2010-07-16 12:02:19이상훈 -
현대약품, 버물리등 여름철 제품 길거리 마케팅현대약품은 여름철제품의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길거리 마케팅을 전개했다고 15일 밝혔다. 현대약품은 지난 10일 서울역, 용산역, 청량리역서 시민들에게 버물리와 물파스등의 부채와 여름철 안전관리 안내등의 유인물를 나눠줬다. 특히 시민들에게 부채를 나눠주면서 야외에서 벌레에 물렸을 때 응급조치 요령, 여름철 물놀이 10대수칙등의 안내물과 의약외품인 버물밴드, 모기스탑등의 온라인 체험단 활동을 안내하는 내용의 유인물도 배포했다. 염승표PM은 “길거리의 작은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제품을 홍보한다는 측면에서 이같은 행사를 계획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약외품인 버물밴드 모기스탑 등에 대한 온라인 체험단 모집활동을 진행, 5일만에 5,000명이상의 클릭했으며 신청은 700명에 이르는등 관심을 모았다.2010-07-16 10:17:40가인호 -
단독제약 CEO "쌍벌제 이전 선지원 행위는 공멸"상위제약사 최고 경영자들이 쌍벌제 시행을 앞두고 암암리에 진행되는 선지원 행위는 업계를 공멸로 몰아갈수 있다며 즉각 중단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지나친 마케팅 활동 규제로 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제품 설명회 등을 비롯한 규약 규정 개선이 시급하다는 의견을 개진했다. 동아제약, 녹십자, 유한양행, 한미약품 등 10대 제약사 CEO들은 14일 모임을 갖고 제약업계의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주력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CEO들은 정부의 리베이트 단속 강화 원인이 결국 일부 제약사들의 불법 리베이트 행위가 원인이 되고 있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상호감시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A제약사 CEO는 “일부 제약사들이 11월 28일 쌍벌제 시행을 앞두고 선지원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같은 행위는 자칫 회사 존립 기반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문제라는 점에서 불법 행위에 대한 감시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자는데 CEO들이 동의했다”고 말했다. 혼란한 영업현장을 틈타 자사 처방을 유도하는 행위는 자칫 업계를 공멸로 몰아갈 수 있다며 선의의 피해자가 속출하지 않도록 자정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적극 알려 나가겠다는 것. B제약사 CEO는 “최근 리베이트를 주지 않았던 제약사 한 곳이 실적 감소로 리베이트 제공을 다시 유도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며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업계는 모두 공멸할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제약 CEO들은 이날 공정규약과 쌍벌제 하위법령 개정과 관련 유연한 적용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A제약사 CEO는 “리베이트는 안된다라는 기본 원칙에는 모두 동의하지만, 규약 시행으로 업계의 마케팅 활동이 크게 위축되고 있다는 데는 인식을 같이했다”고 덧붙였다. 이와관련 CEO들은 영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실 사례 등을 발굴해 협회를 통해 규정 개정을 공정위에 지속 건의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날 제약사 사장들은 유통일원화 유예와 관련 보다 심도있는 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확인됐다. 유통일원화 수용이 쉽게 결정할 사안이 아니라는 점에서 제약협회가 보다 신중한 접근을 통해 입장을 최종 결정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2010-07-16 06:49:09가인호 -
GSK-동아, 의원 부문 영업조직 재편 착수하반기 주력품목 공동영업에 나서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하 GSK)과 동아제약이 의원급 영업조직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GSK가 관련 영업부서 구조조정을 마무리하고 동아측에 핵심 인사를 파견함에 따라 내달 경이면 동아측 팀제 개편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15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포괄적 사업제휴로 일부 품목 공동마케팅을 확정한 양사는 영업조직 구조조정 및 팀제 확장 개편을 진행중이다. GSK는 동아측에 병원사업 부문을 사실상 이관함에 따라 해당 사업부 구조조정을 통해 20여명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GSK 관계자는 이와관련 "과장급 이상 10년 이상 근무자를 대상으로 영업부 희망퇴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GSK측 마케팅·영업 담당 임원들과 매니저급 영업 책임자들이 동아제약 신설 사업부에 전진 배치돼 동아측 팀제 개편도 급물살을 타고 있다. 동아제약은 기존 전문약, 일반약 부문으로 양분된 영업조직에 GSK Business Unit을 추가해 3부 체제를 가동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GSK측 영입인사를 포함해 관리자급 자리 배치는 이달 말까지완료될 것으로 보인다"며 "휴가 이후 산하 팀제 개편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2010-07-16 06:46:29허현아 -
한독, '크레오신 티' 여드름 치료 캠페인 진행여드름으로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여드름 관리법을 전달하기 위한 캠페인이 진행돼 눈길을 끈다. 한독약품(사장 김영진)은 15일 서울 광진구 소재 광남중고교를 찾아 ‘여름방학 굿바이 여드름 크레오신 티와 함께’를 슬로건으로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여드름 관리법을 제시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500여명의 청소년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여드름과 관련된 다양한 설문조사’와 ‘여드름 톡톡 두더지 게임’ 등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한독약품은 ‘여름방학, 굿 바이 여드름’ 캠페인의 일환으로 크레오신 티 홈페이지(http://www.cleocint.co.kr) 온라인 전문의 상담코너 인 ‘궁금하면 톡톡’ 코너를 운영하는 등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여드름 관리법을 알리는데 앞장 설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한독약품 CHC 마케팅팀 배연희 팀장은 “여드름은 명백한 피부 질환임에도 잘못된 인식 때문에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 지지 않았다”며 “이와 같은 캠페인을 통해 여드름으로 고민하는 청소년들이 적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크레오신 티는 물파스형 여드름 치료제로 여드름 유발하는 균(프로피오니 박테륨 아크네)을 없애 여드름을 치료하며 얼굴 여드름뿐 아니라 등과 가슴 등 몸의 여드름에도 사용 가능하다.2010-07-15 15:32:54노병철
-
"상비약 판매, 고객 체크리스트 활용하세요"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상비약+구급함 마케팅을 시작하는 약국이 늘고 있다. 상비약 마케팅은 감기약, 소화제, 소독제 등을 패키지 형태로 판매할 수 있어 여름철 객단가를 높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약사들은 상비약 리스트를 제작해 고객이 필요한 약을 체크하도록 하는 방법을 추천했다. 즉 휴가용 상비약 포스터나 POP를 만든 다음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달라고 홍보하면 된다. 체크리스트는 각 약국에서 워드 프로그램을 이용해 만들면 된다. 수년째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활용하고 있는 강남의 L약사는 "체크리스크를 고객에게 직접 작성하도록 하면 최소 5개 품목은 체크를 하게 된다"며 "불필요한 제품에 대한 바가지를 씌운다는 고객 불만도 희석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체크리스트 품목은 ▲소화제 ▲거즈 ▲설사약 ▲소독약 ▲감기약 ▲탈지면(솜) ▲해열제 ▲면봉 ▲진통제 ▲붕대 ▲파스 ▲벌레물린데 바르는 약 ▲밴드 ▲타박상 ▲근육통 ▲연고 ▲모기 ?는 약 ▲멀미약 ▲상처치유밴드 등이다. 여기서 포인트는 지사제보다는 '설사약'으로 물파스 보다는 벌레물린데 바르는 약으로 풀어서 표기하는 게 매출에 도움이 된다는 점이다. 또한 식약청이 권고한 상비약을 구급함과 함께 판매하는 것도 방법이 된다. 이때 식약청 자료 등을 판매대나 제품 근처에 비치하면 매출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식약청이 15일 발표한 여행용 상비약 10종을 참고하면 도움이 된다. 약국가는 여름 휴가용 상비약 판매도 조그만 신경 쓰면 매출 상승에 직결된다고 입을 모았다.2010-07-15 12:27:41강신국 -
경남제약, 업계최초 레모나 모바일 웹 오픈경남제약은 업계 처음으로 비타민 전문 정보를 전달해 주는 모바일웹(m.lemona.co.kr)을 오픈하고 트위터 등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고객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마케팅을 시작한다. 레모나 모바일 웹(m.lemona.co.kr)에서는 다양한 레모나의 브랜드 히스토리와 함께 역대 레모나 CF모델들의 예전 모습들이 공개되며, 비타민 정보 함께 다양한 형태의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소셜 네트워크서비스 중 레모나트위터(@lemona2010)는 체험 오픈기간 3일 만에 2000여 명 가까운 팔로워들이 모을 정도로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은바 있다. 향후 트위터를 통한 비타민관련 정보제공과 소비자들과의 다양한 형태의 접근을 시도 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스마트 폰 열풍을 타고 최근 모바일 시장이 빠르게 진화 하고 있으며, 이에 발빠른 대응과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근한 젊은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재고를 위해 제약업계 최초로 모바일 웹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트위터)를 결합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2010-07-15 11:09:22가인호 -
도협, 27일 유통일원화 사수 결의대회·임총도매협회(회장 이한우)는 오는 27일 오후 2시 서울팔레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유통일원화 사수결의대회'를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도협은 앞서 14일 전회원사에 참석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도협은 그동안 유통일원화 일몰연장을 위해 노력해 왔으나, 관련 단체의 비협조로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일정에 따라 유통일원화 사수를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도협은 "공문에는 유통일원화는 도매업계의 최대 현안과제이지만, 주변환경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전회원사가 100% 동참돼야 강력한 업계의 뜻이 약업계를 비롯한 정부 당국과 국민에 전달될 수 있다"고 강조됐다. 도협은 이번 임시총회 1부에서 유통일원화 사수결의대회를 갖고, 2부에서는 유통일원화제도 일몰기한 도래에 따른 대책을 논의 할 예정이다.2010-07-15 10:27:03이상훈
-
알리코제약, 제주도서 하반기 목표달성 결의대회알리코제약(대표 이항구)이 지난 8~10일 제주도에서 제20기 하반기 목표달성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알리코제약은 최근 OTC 디자인개편과 각종 판촉물(POP와 미니배너 등)을 베포하며 적극적이고 다양한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는 알리코제약은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영업목표에 대한 상세한 목표치 설정 및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상처치료제 '티로서겔' 등 주요 신제품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이항구 대표는 "급변하는 제약 산업에서 확실한 재도약을 위한 전임직원이 준비를 철저히 하자"며 "ETC와 OTC제품군의 강점을 특성화 시켜 육성해 매출달성을 위해 총력을 다하자"고 말했다.2010-07-15 08:34:04가인호 -
약가결정·조정기준 리모델링…"예측가능성 높여"[해설]약제의 결정 및 조정기준 제정안 복지부가 의료행위와 치료재료, 약제의 요양급여인정과 조정 내용을 규정한 ‘신의료기술 등의 결정 및 조정기준’을 리모델링했다. 약제부분만을 떼어내 새 기준을 마련한 것이다. 이 고시는 요양급여기준에관한규칙에 근거해 제정됐지만 행위와 치료재료는 ‘네거티브시스템’이 적용되는 데 반해, 약제는 ‘포지티브시트템’으로 전환되면서 그동안 부자연스럽게 운용돼 왔었다. 변호사 출신으로 이번 고시 분리작업을 수행한 김성태 보험약제과 사무관은 “약제관련 조항만을 한데 묶어 알기 쉽게 법령을 재정비했다”면서 “약제신청과 조정에 대한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데 주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제정 고시안은 의견수렴과 규제심사 등을 거쳐 오는 10월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리베이트 '투아웃제'-시장형실거래가제 등 반영 ◇새 고시안의 체계=신의료기술 등의 결정 및 조정기준에서 약제의 급여대상 및 상한금액 결정.조정 등에 관한 사항만 따로 분리했다. ‘목적’, ‘결정신청의대상’, ‘조정신청의사유’, ‘결정및조정의신청’, ‘신청에의한결정및조정’, ‘안전성.유효성의확인등’, ‘약제에대한평가’, ‘직권에의한결정및조정’, ‘자료제출의요구’, ‘회의공동운영’, ‘재검토기한’까지 총 11개 조문과 5개 조항의 부칙으로 구성했다. 또 ‘약제상한금액의산정및조정기준’, ‘퇴방약관리및상한금액조정기준’, ‘약제실거래가조사결과약제상한금액조정기준’, ‘유통질서문란약제의상한금액조정기준’, ‘재평가대상약제상한금액조정기준’ 등 5개의 별표, 별첨 2개, 부표 1개, 별지서식 6개까지 망라됐다. ◇투명화 방안과 시장형실거래가=이번 고시의 핵심은 의약품 거래 및 유통 투명화 방안에서 명시했던 리베이트 연루 품목 ‘투아웃제’와 1년 단위 실거래가 조사 후 약가조정, 연구개발 투자수준이 높은 제약사 품목에 대한 감면조항 등 시장형실거래가제 운용방안이 신설된 부분이다. 또 복합제 산정기준을 완화시킨 것도 눈에 띤다. 종전에는 신규 결정신청된 복합제의 가격이 기등재된 단일제 또는 복합제의 1일 최대 투약비용을 넘을 수 없도록 제한을 뒀었다. 이번 제정 고시안에서는 이 상한선을 없애고, 최소한 단일제 또는 복합제의 1일 최대 투약비용으로 가격을 받을 수 있도록 기준을 변경했다. 제형 다른 경구제도 자사 동일제제와 동일가 부여 ◇다른 변경 내용들=이밖에도 몇몇 규정들이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개선됐다. 먼저 약제 결정신청 품목과 동일제제의 자사 제품이 등재돼 있는 경우 동일가격을 부여하기로 했다. 주사제를 제외하고는 자사제품의 동일제제와 제형이 다른 경구제가 급여 신청된 경우 약가산정 기준에 따라 더 낮은 가격이 부여됐던 불합리한 점을 개선한 것이다. 물론 동일제제 6개 품목 이하로 제한선은 설정해뒀다. 퍼스트 제네릭이 등재 신청된 경우 상한금액을 1회에 한해 80%로 조정하는 기준은 예외항목을 하나 더 추가했다. 약제결정 신청된 제품과 동일제제의 자사제품이거나 코마케팅 되는 제품인 경우 가격을 인하하지 않기로 한 것이다. 저가의약품의 제네릭도 일부 혜택을 받게 됐다. 종전 규정에 따라 약가재평가 대상에서 제외되는 50원 이하 내복제.외용제(액상제는 15원), 500원 이하의 주사제는 퍼스트제네릭이 등재되더라도 80%로 가격인하를 시키지 않았다. 하지만 제네릭은 산정기준에 따라 68%를 적용받았는데, 이번 제정 고시안에서 기등재된 동일제제의 85%로 산정기준을 상향 조정했다. 저가의약품 제네릭 최고가 대비 85% 약가혜택 아울러 약가결정 기준을 적용하기에 애매한 약제는 아예 상한금액을 별도로 정할 수 있다는 일반규정도 마련했다. 건강보험의 재정 및 정책, 약제비용 관리, 기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이 같은 기준에도 불구하고 복지부장관이 급평위의 의견을 들어 상한금액을 별도로 산정할 수 있다는 조항을 신설한 것이다. 김성태 사무관은 이에 대해 “고시제정 과정에서 일부 애매하고 불합리한 조항들도 바로 잡았다”면서 “제약사 등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한 두 차례 설명회를 가질 계획”이라고 말했다.2010-07-15 06:50:28최은택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3'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6"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7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8복지부·진흥원, 혁신형 제약 집중 육성…"산업 생태계 전환"
- 9"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 10동물 신약 2종 허가 문턱…대웅제약, 선두주자 굳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