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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마이녹실' QR코드 마케팅 전개현대약품 ‘마이녹실’이 QR코드로 소비자들을 만난다. 현대약품은 최근 탈모치료제 ‘마이녹실’에 스마트폰을 활용한 QR(Quick Response code)코드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QR코드 마케팅이란 정사각형 모양의 기호로 스마트폰에서 이를 카메라로 찍으면 제품의 홈페이지 등으로 연결되는 것을 이용한 홍보방식을 말한다. 현대약품측은 QR코드를 이용해 마이녹실의 사용설명서, 영상, 이미지, CF 등 관련 내용을 소비자가 쉽게 볼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마이녹실은 전문의약품이 아닌 일반의약품으로 소비자가 약국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어 관련 정보를 쉽게 얻도록 한 이번 마케팅이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대약품은 마이녹실 팜프렛, CF 등에도 QR코드를 삽입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현대약품은 앞서 지난달에는 전 직원 명함에 QR코드를 넣은 바 있다. 이 QR코드에는 미에로화이바, 마이녹실의 TV-CF, 이벤트행사내용 등의 정보가 담겨있다.2010-09-09 10:37:06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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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협, "IFPW 서울총회 역대 최대 인원 참여"한국의약품도매협회와 국제의약품도매연맹(이하 IFPW)이 주관하는 '2010 IFPW 서울총회'에 역대 최대인 21개국 380여명의 약업계 인사가 참가한다. 도매협회는 서울총회 참가현황을 최종 집계한 결과, 동반인과 후원업체 등을 포함 국내등록이 가장 많았고, 그 뒤로 일본과 중국이 많은 수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미국과 유럽, 아프리카 참여자는 61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는 지난 2008년 IFPW 아일랜드 더블린 총회 200여명, 2004년 중국 상하이 250여명 대비 역대 최대 인원 참가다. 서울총회의 메인 행사인 비즈니스 세션 시간에는 전세계 각 처에서 28명의 연자가 초빙, 의약품산업 분석과 전망, 각국의 보건정책 개혁 사례, 아시아 시장 사례 등이 조명된다. 또 이번 서울총회에서는 대한민국을 알리는 민간외교의 장으로 주목된다. 도협 IFPW 서울총회 준비위원회(이하 LOC)는 서울총회 중 내·외국인 동반인들을 대상으로 서울투어와 총회 공식일정 후의 옵션 관광, 환송만찬 중 한복패션쇼 등을 통해 대한민국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특히 산업시찰을 통해 국내 의약품 유통관리 및 약가제도 소개(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방문), 요양기관 IT 접목 사례(서울성모병원 방문), 국내 의약품도매업체 대형물류(지오영 인천물류센터 방문) 등을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주만길 서울총회 준비위원장은 "1981년부터 매년 IFPW 총회에 참가해왔는데, 동.서양을 막론하고 이렇게 다양한 국가에서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는 경우는 처음"이라며 "1주일여를 남겨둔 IFPW 서울총회를 위해 마지막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덕담했다.2010-09-09 10:28:58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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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 신입사원 74명 전원 영업 현장 배치보령제약(대표 김광호)이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고혈압 신약 ‘카나브(Kanarb)’의 영업 강화를 위해 신입사원 74명 전원을 영업부서에 배치했다. 일반적으로 신입사원의 5~10% 정도는 영업부서 외에 마케팅팀이나 관리·지원부서 등으로 배치되는데 전원이 영업부서로 배치된 것은 이례적이다. 이는 신약 출시를 앞두고 공격적인 영업을 하겠다는 보령제약의 의지가 담긴 것. 이번에 채용된 74명의 신입사원은 지난 7월부터 8주간 교육을 받았으며 9월 4일 정식으로 인사발령을 받았다. 또한 신약출시를 앞두고 신입사원의 제품교육을 강화해 전년 대비 제품 교육 시간을 약 20% 이상 늘리고 ‘카나브’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교육을 받았다. 보령제약 관계자는 “영업도 강화하고, 원료생산공장도 문을 열 예정이며, 조만간 신약 허가가 날 것으로 보이는 등 준비가 착착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보령제약은 지난 3월 식약청에 ‘카나브’의 신약허가 신청을 낸 바 있으며, 신약허가가 될 경우 국산 15호 신약이 될 전망이다.2010-09-08 10:55:0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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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알리스·자이데나, 비아그라 맹추격…시장 재편발기부전치료제 시장에서 시알리스와 자이데나의 적극적인 공세로 리딩품목 비아그라가 위협받고 있다. 특히 시알리스의 경우 데일리요법제 판매 호조로 20%대 성장을 견인한 가운데, 동아제약도 매일 먹는 발기부전치료제 임상을 마무리하고 조만간 시장진입이 예상됨에 따라 시장재편이 예고된다. 또한 중외제약이 내년 새로운 발기부전신약인 ‘아바나필’을 새롭게 발매할 것으로 보여 발기부전약 시장은 다시 한번 뜨거운 각축전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에서 릴리 ‘시알리스’와 동아제약 ‘자이데나’, SK케미칼의 ‘엠빅스’ 등의 성장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분석됐다. 시알리스의 성장세는 지난해 상반기 발매된 저용량 데일리요법 시장이 빠르게 성장한 결과로 풀이된다. 시알리스 5mg은 하루 한 알 매일 복용(OAD, Once a Day)하는 유일한 발기부전 치료제로 출시 1년 만에 7.2%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는 것이 릴리측의 설명이다. 동아제약 ‘자이데나’도 꾸준한 성장세가 이어지며 올해 200억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자이데나 데일리요법제가 임상을 마무리하고 조만간 발매가 예정돼 있어, 시알리스와 경쟁체제를 구축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어려움을 겪었던 ‘엠빅스’의 경우 예상보다 실적이 저조하지만 지난해보다 두자리수 이상 성장을 이끌며 가능성을 보였다. 반면 1위 품목인 비아그라는 상반기 180억원대 추정 매출로 3%대 성장에 그치며 선두자리가 흔들리고 있다. 상황에 따라서는 올 하반기 시알리스에게 선두자리를 내줄수도 있는 상황. 종근당과 바이엘이 코 마케팅을 하고 있는 레비트라와 야일라는 여전히 하위권에 머물며 고전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은 내년 중외제약이 새롭게 가세할 것으로 보여 국내사와 다국적제약사간 치열한 격전이 예상된다.2010-09-08 10:03:01가인호 -
국내사, 다국적제약 전략적 제휴 '실속없다'[뉴스분석]=국내 상위제약 외형 확대 위한 제휴전략 국내 상위사들이 다국적 제약사와 제품 도입 계약 및 판매 전담 등을 통한 제휴를 선택하고 있지만 영업 활동과 마케팅에 비해 이익구조는 턱없이 열악해 고민이 커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사들이 전략적제휴를 선택하고 있는 것은 실적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외형 확대가 필요하기 때문으로 관측된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상위제약사들이 지난해부터 다국적사 제품 판매 전담 계약 및 전략적 제휴가 활발하게 전개된 것으로 분석됐다. 올초 대웅제약이 베링거인겔하임 일반약 7개 품목에 대한 영업을 개시했으며, 유한양행은 유씨비 제약의 ‘지르텍’을 비롯한 주요 제품에 대한 영업 및 마케팅을 진행중이다. 대웅제약은 올해 베링거 일반약 영업을 통해 적어도 200억~300억원대 외형 성장이 예상된다. 유한양행도 지르텍과 씨잘 등을 합쳐 400억원대에 육박하는 매출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상황은 약간 다르지만 동아제약이 GSK와 판매 제휴를 통한 의원 영업을 전담한 사례도 주목해야 할 것으로 관측된다. 동아제약은 올 하반기 GSK 4개 품목에 대한 의원 영업을 담당하는 가운데, 내년부터는 30여개 제품으로 품목군을 대폭 늘린다. 국내 상위제약과 다국적사와의 제휴 관계는 이외에도 셀 수가 없다. 한독약품이 릴리와 '심발타'와 '시알리스' 판매 계약을 체결한 것이나, SK케미칼이 MSD 주요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사례도 주목된다. 녹십자가 GSK 6개 백신 제품 판매 계약을 체결한 것도 비슷한 사례로 볼수 있다. 이처럼 국내 상위제약사와 다국적사간 제휴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것은 전반적인 영업 위축으로 국내사들은 외형 확대가, 다국적사들은 영업 유통망이 필요하기 때문으로 관측된다. 다국적사 입장에서는 영업력과 마케팅력을 보유한 국내 상위제약사 들에게 제품 판매를 전담시킴으로 매출 확대에 기여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는 것. 국내사들도 다국적사 제품 도입과 판매 전담을 통해 실적 상승을 견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국적 제약사들의 제품 판매 전담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하지만 국내사들의 경우 다국적제약사와 제품 판매 제휴 시 턱없이 열악한 조건으로 계약을 한다는 점에서 다국적사들의 시장 장악력만 키워주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로 제품 도입 계약의 경우 다국적사들이 주도권을 쥐고 있다는 점에서 국내사들에게 엄청나게 불리한 조건이 적용돼, 이익적인 측면에서는 고전할 수 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국내제약사 한 관계자는 “로컬 영업망이 부족한 다국적 제약사들이 국내제약과 다양한 제품 판매 제휴를 선택하고 있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국내사들의 현실은 매우 열악하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형확대를 위해 국내제약사들의 제휴 계약은 늘고 있다”고 말했다. 결국 국내 상위제약사들이 다국적사와의 열악한 제휴 관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스티렌', '아모디핀', '알비스' 처럼 효자품목 노릇을 톡톡히 할 수 있는 독자적인 제품 개발에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설명이다.2010-09-08 06:49:50가인호 -
"프릴리지 24정에 44만원"…불법유통 고개짝퉁 비아그라 등 발기부전치료제에 이어 얀센의 조루증 치료제인 '프릴리지' 불법 유통이 고개를 들고 있다. 불법유통업체들은 스팸메일 통해 가짜제품으로 추정되는 프릴리지 불법유통에 혈안이 돼 있다. 업체들은 프릴리지60mg 3정에 8만원, 6정에 14만원, 12정에 24만원, 24정에 44만원의 판매가를 내걸었다. 업체들은 국내 유일 유럽 직수입품으로 도매 할인가로 공급하고 있다며 남성들을 현혹하고 있다. 즉 가짜약 불법유통은 비아그라, 시알리스 등 발기부전치료제가 주종을 이뤘지만 프릴리지도 불법 업자들의 인기 아이템이 돼 버린 것. 이에 대해 약국가는 최근 환자들 사이에서 인터넷에서 프릴리지를 처방 없이 살 수 있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이유를 알겠다고 입을 모았다. 강남의 K약사는 "먹는 조루증약을 인터넷에서 살 수 있는데 왜 약국에서 팔지 않느냐는 남성 환자가 많아 졌다"며 "아마 포장만 그럴싸한 가짜약일 가능성이 크지 않겠냐"고 말했다. 영등포구 P약사도 "스팸메일이 한번 돌면 제품에 대한 홍보는 제대로 된다"며 "아직 인지도가 크지 않은 품목인데 스팸메일로 인해 처방이 늘 수도 있다"고 전했다. 이 약사는 "대다수 환자들도 인터넷 유통 제품 중에 가짜가 많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어 메일을 본 환자들이 실제 처방을 받아올 가능성도 많다"고 분석했다.2010-09-08 06:42:00강신국 -
저가구매 첫 무대 '부산대병원'…불꽃 경쟁 예고저가구매 첫 시험무대인 부산대병원과 부산양산대병원 연간 의약품 입찰이 업체간 불꽃 경쟁으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워질 전망이다. 특히 도매관계자들은 이번 입찰에서는 품목별 입찰로 진행되는 1448개 품목 가운데 노바스크, 플라빅스 등 대형 제네릭 시장 제품들이 경합으로 풀려 도매업체간 가격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분석했다. 더욱이 서울 소재 유력 병원주력 업체들이 입찰 참여를 적극 검토하고 있어 지역 경계 허물기가 가능할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부산대병원과 부산양산대병원은 오는 10일 연간의약품 입찰을 실시한다. 부산대병원은 'Alphamin 500ml외 2001종', 부산양산대병원은 'Fentanyl Citrate 외 1534종' 품목별·그룹별 비율제 및 단가총액입찰을 진행한다. 업계 관계자들은 양 기관 입찰이 사실상 저가구매 첫 사례라는 점에서 입찰 방식은 물론, 결과에 주목하고 있다. 입찰 방식이 성분명 입찰로 전환됐고, 특히 노바스크와 플라빅스 등 대형 제네릭 제품들이 경합으로 풀려 제약사간, 그리고 도매업체간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A병원주력 도매관계자는 "이번 입찰에서 주목할 점은 최근 아산병원 납품 견적서 요구에 일부 대형병원들이 1원 공급가를 제시했다는 점"이라면서 "이 사실이 언론을 통해 충분히 알려진 만큼, 부산대병원측에서는 이 같은 기류를 적극 이용해 전체적으로 예가를 낮게 설정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면서 주장했다. 서울대병원 입찰 처럼 대규모 유찰 사태도 전망되지만, 무엇보다 업체간 치열할 경쟁은 필할 수 없다는 것. 그는 이어 "부산대병원과 부산양산대병원 입찰 결과에 따라 향후 저가구매제도가 업계에 미칠 영향 등 분석이 가능할 것 같다"며 "이번 입찰 결과를 보고 저가구매에 대한 구체적 대응 방안이 속속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서울지역 유력 병원주력 업체들의 적극적인 입찰 참여 의사도 경쟁을 부추길 것으로 전망된다. B업체 관계자는 "이번 부산대병원 입찰에 G약품과 B약품을 비롯 직접적으로 참여의사를 밝히고 있다"면서 "우리 회사 또한 고려 중이다"이라고 밝혔다. 그는 특히 "비록 일각에서 부산지역의 경우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입찰이 이뤄지고 있어 서울지역 업체들의 낙찰 여부가 낮다고 보고 있다"면서 "하지만 뚜껑은 열어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입찰 참여 의사를 적극적으로 보이고 있는 업체들이 대형 업체들인 만큼, 제약사 오더권을 확보하는데 있어 유리한 측면이 있기 때문이라는 이유에서다. 이와 관련, 부산대병원 계약 담당자는 "예전부터 지역 제한을 두지는 않았다. 저가구매를 겨냥해 지역 제한을 풀고, 입찰 방식을 변경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지난해까지는 지역 제한이 없었음에도 지역 도매업체들이 주로 입찰에 참여해 왔고, 서울 지역 업체들의 입찰 참여설은 현품 설명회를 통해 밝혀지지 안겠느냐고 말을 아꼈다.2010-09-07 18:02:02이상훈 -
아세아약품, 창원 소재 경원약품 전격 인수아세아약품이 창원소재 경원약품을 전격 인수, 다시금 도매업계에 M&A 바람이 불고 있다. 특히 이번 아세아약품의 경원약품 인수는 지난 6월 병원주력 도매업체 데아체파르마와 약국주력 업체 호림약품의 M&A 방식과 함께 중소도매업체들에 새로운 생존 전략을 제시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도매업계에 지오영 등 대형 도매업체들이 지역 유망업체들을 인수하는 소극적 M&A 방식을 넘어서는 새로운 롤 모델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 6일 아세아약품(대표이사 홍석화·남상호)에 따르면 최근 경원약품을 인수합병하고 창원에서 새로운 영업을 개시했다. 아세아약품은 경원약품 인수를 계기로 기존 거래선를 다양화하고 사업을 다각화, 특히 보건소를 중심으로 백신의약품 사업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경원약품은 신생업체로 영업에 한계가 있어 상호 Win-Win 차원에서 아세아약품과 손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도매업계 관계자는 "의약품 유통시장이 대형업체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중소형도매업체들이 생존을 위한 다양한 방법이 모색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번 인수합병이 중소형도매업체 경쟁력을 강화하고 생존할 수 있는 새로운 돌파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이를 두고 "새로운 방식의 인수합병 사례를 보여준 특별한 사례"라며 "특히 그동안 대형 업체들이 지역 거점 확보를 위해 추진해왔던 지역 업체 인수에 맞서 중소 도매업체들의 경쟁력 강화을 강화할 수 있는 새로운 생존전략으로 높이 평가된다"고 말했다.2010-09-07 09:11:37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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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도협, IFPW 서울총회 참여 독려대전충남도매협회는 최근 대전시약사회관에서 월례회를 개최하고 최근 현안과 워크숍 일정에 대해 설명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2일 실시한 유통일원화사수대회 경과를 보고하고 오는 10일에 예정된 중국상해 워크숍에 대해 설명이 있었다. 또 IFPW 서울총회 참여 당부에 이어 재테크를 위한 재무설계 특별강의도 진행됐다.2010-09-06 09:49:00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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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140명 규모 하반기 정기공채한미약품(대표이사 사장 임선민)이 6일부터 하반기 정기공채를 실시한다. 한미약품은 해외사업, 국내영업, 연구개발, 제조공정, 임상, 학술개발, 마케팅, 특허 등 부문에서 총 140명 규모의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채에서는 국내 의약품 시장을 개척할 영업사원을 비롯해 연구개발(신약개발, 임상, 학술개발) 및 글로벌 비즈니스(라이센싱, 해외RA) 전문가 영입에도 중점을 둔다. 특히 개원 경험이 있는 일반의(醫)나 전문의(醫)를 포함해 의사 출신이 지원할 경우 우대함으로써 마케팅, 임상, 글로벌 비즈니스 등 부문의 직무 전문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모집 기간은 6일부터 19일까지며 지원서는 온라인(www.hanmi.co.kr)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경영지원본부 한창희 부사장은 “한미약품은 매출액 대비 15%를 연구개발에 투입하는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글로벌 제약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역량 있는 젊은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2010-09-06 09:47:5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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