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약 여신담당자들 "거래처 잠적할까 불안해요"제약 채권 및 여신담당자들이 여름휴가 기간을 맞아 주식 및 선물투자자를 비롯 2개 이상 사업체를 운영하는 도매업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지난 달 29일 A제약사 채권담당자는 "여름휴가 기간 동안 마음 놓고 쉴수 없을 것 같다. 경영에 어려움이 있는 도매업체들이 잠적할 가능성이 높은 시기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도매는 물론 거래 약국까지 경영상태를 진단하기 위해 분주하다는 것이 이 담당자 설명이다. 최근 약업환경이 급변하면서 경영악화를 호소하는 도매업체들이 많은 점도 불안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채권담당자들은 투잡족 파악에 힘써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도매만 경영할 경우 도산 확률이 낮지만 다른 사업을 하거나 주식 및 선물 투자 등에 눈을 돌리면 부도우려가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실제 올해에도 타 산업에 진출했다 부도를 낸 도매업체가 있었다. 또 강원도에서는 문전약국 약사가 선물투자 등으로 손해를 보고 잠적한 바 있다. B제약사 관계자는 "과거에도 여름휴가 기간을 틈타 잠적하는 사례가 많았다. 특히 올해에는 저가구매, 쌍벌제 시행 등으로 경영난을 호소하는 업체들이 많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C제약사 관계자는 "여름휴가 기간에 비상 근무 체계를 유지해야 할 것 같다. 다른 회사 직원들과 거래처 정보를 주고 받는 등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수금이 잘 안되는 업체 또는 담보가 부실한 업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2011-08-02 12:24:48이상훈
-
송암약품, 창립 17주년 "일류가 되자!"송암약품이 창립 17주년을 맞이해 225명 임직원 일동이 '일류의식'을 함양하는 한마음 행사를 지난 30일 빅토리아호텔에서 가졌다. 김성규 회장은 "송암약품은 창립 17주년 동안 끊임없이 성장발전을 거듭해 왔다"며 "올해도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송암은 반드시 목표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업의 흥망성쇠는 결국 사람에 있다"며 "임직원 모두가 일류의식을 가지고, 부정보다 긍정의 의식이 조직 내 확산돼 일로써 성공하려는 열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념행사에 참석한 한국의약품도매협회 이한우 회장은 "쌍벌제 이후 송암약품 김성규 회장은 투명유통을 위한 경영지침은 의약품 유통업계의 모범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송암약품은 이날 10년 근속자에게 상패수여와 상금을 전달하는 시상식을 가졌다. 송암약품은 매년마다 창립 기념행사를 맞이해 모범사원 중 지난 한 해 동안 부모 형제등 가족 중에 뜻하지 않은 불우의 사고나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사원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해 왔으며, 금년에는 총 18명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10년 근속 수상자 ◇영업1팀 김정국 부장 ◇영업2팀 박승원 지점장 ◇강서지점 임채선 부장 ◇강서지점 김태용 대리 ■모범사원 격려금 시상 ◇본사 : 박현준. 정영채. 김정국. 박승훈. 배인수. 김연태. 홍상의. ◇강서지점 : 고성민. 이달우. 신유미. 최준수. 최병우. 김미영. ◇의정부지점 : 김갑성. 최성열. 황달순. 양완모. 문태훈2011-08-01 08:46:23최봉영 -
"제약, 약가인하 공포심 극에 달했다"이한우 한국의약품도매협회장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약가 일괄인하 정책과 관련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정부의 약가인하 정책이 현실화되면 이는 곧 도매 유통마진 문제로 연결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제약업계와 공동행보에 나서겠다는 입장인 것이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도매협회는 각 제약사에 '약가인하 정책이 도매 유통마진 인하로 이어저서는 안된다'는 내용의 호소문을 보냈다. 또 대웅제약, 중외제약 등 주요 상위 제약사 릴레이 방문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 회장은 "지난 몇 주간 제약사 마진 인하 문제가 불거져 분주하게 움직였다. 일례로 동아제약의 경우 수금할인을 인정받는선에서 합리적인 해결을 봤다. 앞으로도 제약-도매가 지속적으로 협조, 서로가 상생하는 방향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때문에 이 회장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약가 일괄인하 정책과 관련, 제약업계와 함께 강력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제약사들이 느끼는 약가인하에 대한 공포심은 극에 달한 상황이다. 약가인하는 도매와 직접적인 상관관계에 있다. 유통마진 인하로 이어질 공산이 높기 때문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복지부와 면담에서도 지나친 규제 정책에 대해 지적했다"며 "앞으로 도매는 제약사 고통을 이해하고, 또 제약은 도매의 역할에 합당한 대우를 해 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2011-08-01 06:49:50이상훈 -
중부지역 집중호우 영향…의약품 공급 차질지난 26일부터 쏟아진 '물폭탄'으로 의약품 공급에 차질이 빚어졌다. 기습폭우로 일부 도로가 통제, 교통체증 현상이 지속되면서 의약품 공급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대다수 도매업체들은 배송체계를 1일 2~3회에서 1회로 축소하게 됐다며 이해를 당부했다. 27일 도매업계에 따르면 기습폭우로 인해 서울 지역 주요 도로가 마비됨에 따라 배송 지연 현상이 속출했다. 특히 경기도 지역에 거래가 있는 도매업체들이 어려움을 겪었다. A도매업체 사장은 "의약품 배송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천재지변으로 인해 하루 2~3배송 체계를 유지할 수 없었다"며 "교통대란으로 배송이 지연됨에 따라 불가피하게 1일 1회 배송체계로 운영했다"고 말했다. B도매업체 사장도 "의약품이 제때 거래처에 배송되지 못했다. 다행히 오늘(27일)은 약사들이 이해를 해줬으나 29일까지 비가 계속된다는 예보가 있어 앞으로가 문제다. 배송 차질을 고려해 주문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그나마 서울 지역은 사정이 나은 편이었다. 일부 도로구간이 침수피해로 통제되면서 경기도 지역 배송은 더욱 지연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C도매업체 사장은 "경기도 지역 배송에 어려움이 많다. 서울시내 도로통제에, 경기도지역 국도 구간 곳곳이 통제됐기 때문이다. 원활한 의약품 공급을 위해 대책을 마련해야할 것 같다"고 전했다.2011-07-28 06:49:59이상훈 -
한화제약, 기억력 개선 효과 '더스마트' 출시한화제약(사장 김경락)은 집중력 향상과 체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더 스마트(The Smart Q)'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더 스마트는 미국 스포츠 기업인 '웨이더 글로벌 뉴트리션(Weider Global Nutrition)'사와 공동 연구로 개발된 제품이다. 테아닌 및 홍삼, 마그네슘, 아연 등이 함유된 더 스마트는 평소 많은 두뇌 활동으로 스트레스, 기억력 저하, 면역력 및 에너지 저하로 고생하는 현대인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더 스마트는 정신적 에너지 소모가 많은 수험생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편 더 스마트는 약국에서만 구입할 수 있으며 하루 2회, 1회 2캡슐,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제품의 포장은 80캡슐x3갑, 총 240캡슐로 2개월 복용 가능한 분량으로 되어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화제약 헬스케어 마케팅 담당자(02-940-0285) 또는 한화제약 홈페이지(www.hwpharm.com)를 통해서 문의하면 된다.2011-07-26 17:02:56이상훈 -
롯데마트, 박카스 등 의약외품 9개 품목 판매 개시롯데마트는 오는 28일부터 월드점, 서울역점 등 30개 점포에서 의약외품 판매를 시작한다. 각 점포 내 '가정상비약' 코너를 별도로 마련해, 박카스D, 영진 구론산 G, 안티프라민(연고제), 생녹천액(소화제) 등 총 9개 품목을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향후 취급 품목을 확대하고, 의약외품 판매를 전점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김상해 롯데마트 기호식품팀장은 "정부 정책에 따라 준비 기간을 거쳐 우선 30개 점포를 통해 의약외품 판매를 시작한다"며 "고객들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매장 내 가정상비약 코너를 별도로 마련했다"고 말했다.2011-07-26 12:07:57강신국
-
대웅, 100억대 '심비코트' 판매…외자사와 제휴 봇물"이번에는 100억대 천식약 심비코트다." 대웅제약이 다국적제약사와 코프로모션 계약을 잇따라 성사시키고 있다. 지난 3월 한국얀센 '울트라셋 ER', 6월 MSD '바이토린'에 이어 벌써 3번째이다. 이미 대웅제약은 이들 제약사와 '포사맥스', '자누비아', '울트라셋', '넥시움' 등 대형품목 공동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박상진)와 25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흡입형 천식치료제 심비코트(성분명:부데소니드, 포르모테롤)’에 대한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사의 제휴는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넥시움’에 이어 두 번째다. 심비코트는 지난해 IMS 기준으로 120억원대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블록버스터 천식치료제이다. 대웅제약 이종욱 사장은 이날 “뛰어난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심비코트의 제품력과 국내 처방의약품 매출 1위인 대웅제약의 영업력이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이번 제휴를 통해 대웅제약은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엘도스(진해거담제), 알레락(알러지 치료제)에 심비코트를 추가함으로써 호흡기분야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강화됐다”고 강조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박상진 사장은 “아스트라제네카의 과학적인 마케팅과 대웅제약의 확고한 영업력이 가져올 시너지 효과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넥시움의 성공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많은 환자와 의료진들에게 뛰어난 효능과 안전성을 지닌 흡입형 천식치료제인 심비코트의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01년 국내 출시된 심비코트는 천식과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치료제. 흡입기 하나로 평상시 천식 조절(기도 염증 치료)과 응급시 증상완화(기관지 확장)를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신개념 천식 치료제다.2011-07-26 10:41:53가인호 -
쥴릭, 로레알 시판제품 약국 유통 나선다쥴릭파마코리아는 로레알코리아 시판사업부와 계약을 맺고 약국 유통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쥴릭파마코리아는 로레알코리아 시판사업부에서 판매하는 대표적인 염모제 '로레알파리 엑셀랑스 프로-케라틴'과 아시아판매 1800만개를 돌파한 세계적인 베스트 셀링 자외선차단제 '로레알파리 유브이 퍼펙트', 립케어 '메이블린 베이비 립밤' 등 3개 제품을 전국 약국에 직접 공급하게 됐다. 로레알코리아 시판사업부 니꼴라 베르나르 부이시에르 전무이사는 "로레알코리아는 대표적이고 전략적인 시판 제품의 약국 채널 비즈니스를 시작하는데 있어 파트너로 쥴릭파마코리아를 선택한 것"이라며 "쥴릭파마를 통해 새로운 유통채널 확장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쥴릭파마 크리스토프 피가니올 사장은 "향후 고객들이 고품질의 다양한 제품을 약국에서 손쉽게 공급받을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약국이 방문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제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2011-07-26 10:34:51이상훈
-
대웅, 크로스오버 가수가 부른 '간 때문이야'는?크로스오버 가수가 부른 '간때문이야 송'은 어떤 느낌이었을까?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지난 23일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300여명을 대상으로 ‘우루사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을 위해 시원한 여름 행사를 기획한 것”이라며 “직원들이 크로스오버 가수이자 로맨틱 보컬리스트인 우정훈씨의 미니콘서트도 관람하고,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릴 ‘트랜스포머3’도 관람했다”고 말했다. 영화관람 전 진행된 미니콘서트에서는 미국 맨해튼 음대에서 성악을 전공한 우정훈씨가 특유의 매력적인 중저음의 목소리로 ‘What a wonderful world’를 비롯하여 ‘나 가거든’, ‘You raise me up’ 등을 선사해 참석자들의 환호를 한 몸에 받았다. 특히 앵콜송으로 부른 ‘간 때문이야’는 우정훈씨의 풍부한 성량과 중저음의 목소리 덕분에 마치 간 때문이야 송의 클래식 버전을 듣는 것처럼 새로운 느낌을 전달하며 분위기를 한층더 고조시켰다. 더욱이 직원들은 미니콘서트 공연이 끝난 후 “가슴을 울리는 명품 보컬이다”, “간 때문이야 송의 또다른 면모를 본 것 같다’며 큰 성원을 보냈다. OTC마케팅팀 정재환 과장은 “피곤하다는 핑계로 낮잠과 TV로 주말을 보내곤 했는데, 이렇게 가족들과 콘서트도 즐기고 영화도 보면서 정말 즐거운 주말을 보냈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웅제약은 ‘창의적이고 신바람 나는 일터’를 위해 지속적으로 직원 콘서트, 주말 프로그램, 호프데이 등 다양한 임직원 참여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2011-07-26 09:21:22가인호 -
여성 영업사원 2인이 말하는 '성공' 노하우는?"여성 영업사원이 남성보다 더욱 힘 있고 끈기도 있는, 무엇보다 악바리라는 것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여자의 적은 여자란 말이 있습니다. '난 여잔데...'라는 생각은 스스로 핸디캡을 드러내는 것 같아요." 거침없이 영업현장을 누비는 여성 야전사령관들이 제약업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 영업사원들에게 이 같이 조언했다. 동료들 사이에서 악바리로 불린다는 중견제약사 영업사원 A씨. 좌우명이 '내가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라는 그는 "악바리처럼 노력하고 도전해서 하나씩 이루는 재미로 살고 있다"고 말했다. "2006년 입사 이후 여성이라는 점을 고객들이 쉽게 기억해줘 유리한 점이 더 많았던 것이 사실이었다. 그렇다고 전혀 노력을 하지 않았던 것은 아니다"고 말하는 그녀다. 그녀도 여느 여성 영업사원들 처럼 꼼꼼하고 섬세한 면을 살린 감성 영업활동이 가장 큰 강점이기 때문이다. 그녀는 "매일 아침 꽃시장을 찾아가 주문한 꽃바구니를 조심스레 담고 집에서 준비한 과일도시락도 다시 한번 꼼꼼히 확인한다. 이게 고객들에게 사랑과 신뢰를 얻기 위한 첫 걸음이다. 누구보다 끈기있게, 악바리처럼 차별화된 감성마케팅을 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루도 거르지 않는 소장과의 일일면담, 철저한 영업전략 수립, 하루평균 15~20곳의 거래처 방문에 이르기까지 일에 있어 누구보다 강한 열정과 비전을 가지고 움직이는 악바리라는 것이다. 그녀는 "삶의 지혜를 배우는 직업을 갖고 싶어 영업을 택했는데 현재까지는 성공적인 선택인 것 같다"고 자신했다. 또 다른 여성야전사령관인 상위 제약사 영업사무소장 B씨는 여성이 지닌 매력을 최대한 활용하되 '난 여잔데'라는 생각은 금물이라고 강조했다. B씨는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꼼꼼함이 실적 뿐아니라 마음까지도 움직이게 한다. 꽃꽃이, 판촉물 포장, 아기자기한 편지 등 온갖 감성마케팅을 전개해봤다. 여성이라는 차별성을 최대한 활용했던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B씨는 이런 감성마케팅 이전에 "스스로 여성이라는 핸디캡을 잊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B씨는 "여자의 적은 여자이다. 먼저 말하는 습관부터 고쳐야 한다. 여자라고 차별받는다는 생각을 하기 전에 여성 스스로가 그렇게 만드는 건 아닌지 돌아봐야 한다는 말이다"고 전했다.2011-07-26 06:36:23이상훈
오늘의 TOP 10
- 1듀락칸이지시럽 약국당 100포 균등 공급…오늘부터 신청
- 2제약바이오, 새 먹거리 투자 활발…약가인하에 열기 식을라
- 3약가재평가 소송 반전...기등재 제네릭 약가인하 혼란 우려
- 4식약처, 운전금지약 542종 공개…항불안제·비만약 포함
- 5'에소듀오·리바로젯' 오리지널 복합제의 역습…신제품 가세
- 6약사-한약사 업무범위 갈등...복지부 규제 향방 촉각
- 7바이오기업 주총 안건 줄줄이 부결…'3%룰과 낮은 참석률'
- 8신속등재 약제 RWD로 사후관리...레지스트리 구축 착수
- 9삼천당제약 2500억 블록딜 철회…주가 30% 급변동 영향
- 10한림제약, 영업현금 231억 흑전…장기차입 400억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