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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조중동 광고 어떻게 하나" 좌불안석광고 내린 제약 "일단 소나기 피했다" 안도 이른바 ‘조중동’에 광고를 게재했다가 네티즌의 뭍매를 맞은 제약사들이 이번에는 약사단체까지 불매운동을 선언하고 나서 좌불안석에 빠졌다. 단발광고를 진행한 제약사는 일단 “소나기는 피했다”고 안도하고 있지만, 문제는 연간계약을 맺은 제약사들이다. 광우병사태로 촉발된 촛불시위는 정부만큼이나 ‘조중동’에 비판의 포화를 쏟아붙고 있다. 지난달 말부터는 ‘조중동’ 광고주에 대한 압박으로 네티즌들의 저항이 확산됐다. 이 과정에서 동화약품, 명인제약, 삼진제약, 알리코팜 등 ‘조중동’에 자사 제품을 광고한 제약기업들도 뭍매를 맞았다. 삼진제약과 알리코팜은 23일까지도 지면광고를 게재해 네티즌의 표적이 됐다. 연간 광고 계약한 제약사들 "어찌하오리까" 이런 상황에서 약사단체인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회장 송미옥·이하 건약)가 이날 ‘조중동’ 광고 제약사 제품을 판매하지 않겠다고 공식 선언하고 나서면서, 해당 제약사들의 시름이 더욱 깊어졌다. 특히 건약의 표적이 된 삼진제약은 연간계약을 맺고 있어서 애를 먹고 있다. 삼진 관계자는 “네티즌들의 압박이 강한데다, 약사단체까지 가세했다고 하니 난감할 따름”이라면서 “경영진 차원에서 광고를 계속 유지할 지 고심 중”이라고 말했다. 알리코팜도 삼진과 마찬가지로 네티즌들의 집중 포화를 맞고 있지만, ‘게보린’처럼 이른바 ‘유명’, ‘명품’ 품목이 없기 때문에 압박수위가 비교적 적은 편이다. 하지만 알리코팜측도 “23일을 기한으로 6월 광고가 마감됐다”면서 “다음달에 추가 광고를 게재할 지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연간 광고를 계약한 다른 한 제약사도 네티즌들로부터 비판이 쏟아지자, 일단 광고를 중단하고 사태의 추이를 관망하고 있다. 계속 광고를 했다가는 구설수에 오를 수 밖에 없고, 광고를 아예 중단하자니 신문사의 눈치가 보이기 때문이다. 건약 게시판 "행동하는 양심", 응원글 쇄도 한편 약사단체가 ‘조중동’에 광고한 제약사들의 제품을 판매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지 3시간여 만에 건약 인터넷 홈피(www.pharmacist.or.kr) 게시판에는 100개가 넘는 네티즌들의 지지 글이 폭주했다. 아이디 ‘짝짝’ 등 일부 네티즌들은 “건약 회원약국에서 의약품을 구매하겠다면서 회원명단을 가르쳐달라”는 응원의 글을 올리기도 했다.2008-06-24 07:29:31최은택 -
종근당 기영덕 前전무, 광동 영업 사령탑에30년간 종근당에 몸 담았다 제약회사를 떠났던 기영덕 전 전무가 8개월만에 현직으로 컴백한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광동제약은 기영덕 전 종근당 전무를 부사장으로 내정하고 내달 1일자로 인사 발령키로 했다. 기영덕 전무는 1979년 종근당에 입사한 이래 약국과 도매, 병원 영업을 두루 섭렵한 영업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기 전무는 지난해 11월 일신상의 이유로 28년간 몸 담았던 종근당을 떠났다. 이후 경기도 소재 병원 주력 에치칼 도매업체인 웅진팜의 공동대표로 취임했다가 8개월만에 제약회사로 복귀하게 됐다. 광동제약에 따르면 기영덕 신임 부사장은 병원 영업 총괄을 맡을 예정이다. 종근당에서 10여년간 병원 영업 임원으로 재직했던 기 전무의 경험을 바탕으로 에치칼사업부의 강화를 꾀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또한 광동제약은 기 신임 부사장과 현재 병원 영업을 총괄하고 있는 장일상 전무간의 적절한 역할 분담으로 시너지 효과를 가져오겠다는 복안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종근당에서 오랜 기간 수행한 병원 영업 경험을 높이 사 부사장으로 역임키로 했다"며 기 부사장의 영입 배경을 설명했다.2008-06-24 07:24:24이현주 -
동아제약, ‘청소년 환경사랑·생명사랑 교실’동아제약(대표 김원배)은 환경단체인 녹색연합과 함께 ‘동아제약과 함께하는 청소년 환경사랑·생명사랑 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동아제약과 함께하는 청소년 환경사랑·생명사랑 교실’ 은 생명의 근원인 환경의 소중함과 생명 회복의 정신을 배우고 환경 보호 활동을 직접 체험하는 행사. 참가자들은 7월 23일부터 7월 27일까지 4박 5일 동안 안면도 자연휴양림 및 태안반도 일대의 숲과 해안에서 생태 모니터링 활동과 함께 환경을 주제로한 다양한 행사를 체험하게 된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 행사의 참가자 모집기간은 6월 23일(월)부터 7월 7일(일)까지이며, 전국의 남·여 중학생이면 신청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박카스D 홈페이지(www.bacchusd.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소정의 서류심사와 컴퓨터 추첨을 통해 총 50명(남·여 각각 25명)이 선발되며, 최종참가자는 7월 14일(월) 박카스D 홈페이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2008-06-23 13:38:01가인호 -
지정기탁제, 공동자율규약 반영 4개월째 낮잠제약사들이 특정 학회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의학회 등을 경유토록 한 지정기탁제가 시행 4개월에 접어들고 있지만 여전히 투명사회실천협약협의회의 공동자율규약에는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 지정기탁제는 제약협회의 주도로 국내 제약사들은 영향권 내에 있지만 다국적제약사들의 동참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다국적제약협회가 회원협회로 참여하는 투명사회실천협약협의 회의 공동자율규약 반영이 필수적이다. 20일 투명사회실천협약협의회(이하 협의회)에 따르면 지난 2월말 시행과 함께 협의회의 공동자율규약 세부지침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됐던 지정기탁제가 현재까지 논의 안건으로 상정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달 제약협회가 지정기탁제의 공동자율규약 반영을 위해 협의회 의장단체인 건강보험공단에 공문을 전달한 바는 있지만 이후 공단의 추가적인 설명 요청 등에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협의회는 지정기탁제의 공동자율규약 반영이 제약협회 뿐만 아니라 다국적제약협회, 의료기기협회 등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제약협회의 주도적인 노력이 없을 경우 논의가 힘들다는 입장이다. 특히 협의회 내에서는 지정기탁제 반영을 위한 추가설명 요청에도 제약협회가 별다른 응답을 하지 않고 있는 것에 대해 의지 부족이 아니냐는 의견도 제시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협의회 관계자는 “제약협회가 지정기탁제 반영을 위한 건의 이후 추가설명 요청 등에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며 “다른 협회에도 영향을 미치는 사안에 대한 충분한 협의 없이는 논의가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제약협회가 나서 제도의 취지를 설명하고 의견을 공유해야 하지만 공문을 보낸 후 감감 무소식”이라며 “지정기탁제가 공동자율규약에 반영되기 위해서는 제약협회가 의지를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반면 제약협회는 협의회 내에서 지정기탁제에 대한 논의가 활성화되지 못하는 것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협의회 의장인 공단 이사장이 2달 가까이 공석으로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제약협회가 지정기탁제 건의를 요청해도 협의회 의장인 공단 이사장도 없는 상황에서는 공동자율규약 세부지침 변경이 원활히 이뤄질 수는 없다는 것이다. 이에 제약협회는 공단 이사장이 결정되는 시점에 맞춰 지정기탁제의 협의회 공동자율규약 반영을 재추진한다는 입장이다. 제약협회 관계자는 “협의회 의장인 공단 이사장이 공석인 상황에서 공동자율규약 개정 논의가 진행될 수 있겠느냐”며 “공단 이사장이 임명된 후 지정기탁제 반영을 다시 추진할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미 국내 제약사들 가운데 일부는 지정기탁제에 참여하고 있다”며 “다국적제약협회와도 지정기탁제의 협의회 공동자율규약 반영을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2008-06-21 07:06:45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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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팜 토탈헬스케어 체인으로 완전 변신약국체인 위드팜(대표이사 박정관)이 조제중심의 약국형태에서 건강과 관련된 제품과 체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토탈 헬스케어 공간으로 변화된다. 위드팜은 새로운 컨셉으로의 변화를 위해 지난 연말부터 TF팀을 가동, 새 사업 준비를 진행해왔다. 이에 따라 위드팜은 오는 23일 서울 보훈병원 앞에 위치한 시범사업 1호점 '위드팜만보약국'을 필두로, 8월까지 총 7개의 시범약국을 오픈할 예정이다. 위드팜은 시범약국을 통해 지속적인 세부수정과 보완을 거쳐 연말까지 전체적인 평가를 마친 후,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을 위해 위드팜은 기존 5개의 회원약국 30여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용인에 위치한 위드팜 본사 교육장에서 새로운 위드팜의 컨셉과 비전 소개, 직원 예절교육, 본부 시스템 소개, 효율적인 매장관리 전반에 대해 총 9시간에 걸쳐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2008-06-20 11:55:2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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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마케어 '경락과 형상의학' 주제 강의약국체인 옵티마케어에서 오는 7월 15일부터 '경락과 형상의학, OTC의 새로운 접근'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시작한다. 비회원과 회원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강의는 사상 및 영양학 강의에 비해 상대적으로 접할 기회가 적은 경락으로 강의를 구성했다는 것이 옵티마 측의 설명이다. 옵티마케어 관계자는 "이번 강의에서는 체험사례 발표도 함께 진행되기 때문에 실전응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옵티마케어 본사 교육기획팀 1588-7656 허경신 팀장2008-06-20 11:50:19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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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도매, 동아에 화답…역매품 2개 선정동아제약과 유통마진 문제로 대립각을 세우던 도매업계가 마진인하 유보로 갈등이 일단락 되자 보답하듯 동아제약 제품판매에 적극 나서기로 결정했다. 서울시도협산하 병원분회(회장 고용규)는 동아제약의 아토르바스타틴 제제인 '리피논'과 크로피도그렐 제제인 '플라비톨' 등 2개 품목을 역매하기로 결의했다. 이들 제품은 한국화이자의 고지혈증치료제 '리피토'와 사노피의 항혈전치료제 '플라빅스' 제네릭 제품. 병원분회는 18일 오후 6시 도협회관에서 월례회를 갖고 "동아제약이 그동안 도매업계의 어려운 경영상황을 직시하고 도매마진인하 정책을 유보해 합의한 것은 고무적으로 평가한다"면서 "도매업계도 제약과 상생하는 차원에서 동아제약의 주력제품인 '리피논'과 '플라비톨' 2개 제품을 역매키로한다"고 밝혔다. 또한 병원분회는 최근 약업계에 도래된 보험재정안정화를 위한 다양한 제도변화에 따라 약가인하 등의 아픔 속에서도 도매업계와 고통분담을 같이 하기로 결정한 동아제약의 현명한 판단은 도매업계에 크게 기여한 것이라 호평했다. 고용규 병원분회장은 "동아제약이 협조한 상태에서 의약품 유통의 주체인 도매업계도 주인의식을 갖고 협조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강조하고 "앞으로 병원분회가 역점 판매할 제품을 선별해 해당 제품에 대한 세미나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08-06-18 18:57:24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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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 상호출자·공동물류로 위기탈출 해야"도매가 현재의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성장해 나가기 위해서는 이미지 통합 등 일반적인 업무부터 크게는 자본까지 업체간 전략적인 제휴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도매협회 류충열 전무는 18일 개최된 '의약품도매업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통한 공동발전'워크숍에서 현재 도매업체들은 자력 성장전략을 가지고 있지만 이는 폐쇄적인 개별 경영에 그쳐 도매가 처한 문제점을 개선할 수 없다며 전략적 제휴가 새로운 성장전략이라고 밝혔다. 류 전무는 현재 도매는 대외적으로는 도매마진의 감속이 지속되고 있으며 대내적으로는 불법 리베이트 지급이 성행하고 있어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때문에 도매업체간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이 같은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류 전무는 전략적 제휴중 가장 강력한 방법으로 경영이념을 같이 하는 우호적인 도매업체 대주주 간에 상호 주식을 교환하는 '상호출자 제휴'를 제안했다. 소유권과 경영권을 각자 가지면서 경영활동의 시너지 효과를 얻는 동시에 제휴 도매업체간에 단합된 힘으로 시장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 또한 류 전무는 의약품 물류 선진화·대형화를 실현하기 위해 도매가 공동출자해 의약품공동물류센터를 건립하는 방법과 공동구매를 통한 '바잉파워'가 가능한 신용협동조합 설립 제휴방안도 내놨다. 류 전무는 코마케팅제휴 방안도 제시하면서 일종의 프렌차이즈식 제휴를 통해 영업 전략을 공유함으로써 경영 노하우를 익히고 공생 체제를 구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대형-소형 도매, 협력체계 구축 필요 세화약품 주철재 부회장, 협회 상설기구 설치 제안 이와 함께 주철재 세화약품 부회장은 '의약품 유통의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대형 물류 중심의 도매와 소형 전문 도매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주 부회장은 "일부 대형물류 도매의 부정확한 구매 및 과다한 마진 요구와 일부 동종업종의 부도덕한 찬탈행위로 인해 소형도매는 생존을 위해 직거래를 확대하고 있다"면서 "이는 역으로 대형 물류도매의 통상적 거래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때문에 주 부회장은 제네릭 판매를 통한 대형업체와 소형업체간의 공동 이익을 창출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협회 상설기구 설치를 제안하는 등 대형-소형 업체간의 전략적 제휴를 강조했다. 주 부회장은 "소형 도매의 독립성을 유지하면서 특성 중심의 제휴를 통해 일종의 권역별 지주 회사 운영체제를 갖춘다면 제품 선정과 판매, 관리를 보다 효율적으로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2008-06-18 15:03:22이현주 -
인천시약 "건식으로 약국매출 극대화하자"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는 17일 오후 10시 1층 소강당에서 건강기능식품위원회(김미경 이사) 주관으로 자연임상 영양요법 강의를 개강했다. 김사연 회장은 “건기식은 의약품 슈퍼판매 등 어려움에 처한 약국 경영 활성화의 일환으로 중요한 부분”이라며 “학구열에 불타 밤늦은 시간에도 참석한 수강생들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김미경 이사는 “약국에서의 진열 위치를 점점 잃어가고 있는 건식의 약국취급 당위성을 찾고, 확고한 정착과 이에 따른 약국 매출의 극대화를 기하기 위해 강의를 마련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강의는 이날부터 6주간 매주 화요일에 2시간씩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교재비 5만원)이고 강사는 조민성(경기도약사회 건기식 위원장) 약사가 맡는다. 주의 강의내용은 ▲임상을 통한 질환별 병인해석과 영양요법 처방 ▲장누수증후군의 이해와 만성질환의 활용(알레르기질환, 자가면역질환) 등이다. 수강생은 영양약학회 홈페이지를 활용할 수 있으며, 고객 상담시 문의사항을 강사와 Q&A를 통해 1:1 상담을 할 수 있고 영양약학회 홈페이지 동영상 강의도 수강할 수 있다.2008-06-18 11:01:24홍대업 -
옵티마케어 '탈모완전정복' 완성편 세미나약국체인 옵티마케어가 탈모를 주제로 한 테마 시리즈 세미나를 지난 15일 개최했다. 1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이번 테마 세미나에서 옵티마케어는 탈모전문약국을 위한 지식경영을 강조하며 제품, 지식, 경영 마인드, 약사 특화 요법을 제시했다. 강연에서는 장현숙 박사의 두부우위별 탈모의 오장육부연결 판매기법 강의를 시작으로, 용산구 찬미옵티마약국의 경영성공 사례, 김보혜 약사의 탈모고객의 케이스 스터디, 김재현 대표이사의 '위대한 약국, 위대한 약사'를 주제로 경영 강의가 이어졌다. 옵티마 교육위원인 김보혜 약사는 28세 남성의 탈모체험사례를 바탕으로 체질별로 일어나는 탈모의 종류와 한방학적 원인을 분석하여 호응을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옵티마케어는 오는 7월 13일 탈모완전정복 실전편 세미나를 후속으로 진행, 탈모에 대한 체험사례와 판매기법, 실질적으로 약국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들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옵티마케어는 7월에 옵티마 탈모전용 샴푸와 헤어토너 제품의 개발, 탈모관리에 대한 옵티마요법을 확고히 다진다는 계획이다.2008-06-18 10:51:20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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