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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약, 자연임상영양약학 8주 무료강좌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전원) 약학위원회에서 건강기능식품의 약국취급 당위성을 찾고,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해 자연임상 영양약학요법 강의를 오는 18일부터 개최, 17일까지 신청자 접수를 받는다. 강의는 밤 10시부터 12시까지 8주 간 진행되며 장소는 강동구약사회관으로 경기도약사회 건기식위원장인 조민성 약사가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강의 내용은 ▲임상을 통한 질환별 병인해석과 영양요법 처방 ▲장누수증후군의 이해와 만성질환의 활동(알레르기질환, 자가면역질환) 등으로 진행되면 수강자는 영양약학회 홈페이지를 활용, 동영상 강의 수강과 동시에 강사와 Q&A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신청마감은 17일 오후 5시까지며 유선접수로 선착순 50명에 한한다. 수강료는 무료로, 교재비 5만원은 별도다. *문의 : 강동구약사회(472-0061)2008-09-17 15:05:19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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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재동기화치료, 초기 심부전환자 효과"독일 뮌헨에서 열린 2008 유럽심장학회에 심부전환자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리버스 (REVERSE Reverses Remodeling in Systolic Left Ventricular Dysfunction trial) 임상연구결과가 발표돼 주목을 받고 있다. 임상연구 결과에 따르면, 초기 심부전증상을 보이는 환자군에서 심장재동기화치료(CRT)가 심장운동의 효과성을 측정하는 보편적인 방법과 심장의 건강함을 측정하는 주요한 지표로 쓰이는 좌심실 수축 시 분출되는 혈액의 양(LVEF)을 포함한 몇 가지 영역에서 효과적이라는 내용의 새로운 분석이 발표됐다. 심장재동기화치료의 효과를 경험한 환자들은 치료 후 18개월 시점에서 시술전 28%에서 시술 후 35%까지 좌심실 수축 시 분출되는 혈액의 양(LVEF)의 향상을 경험했다. 일반적으로 건강한 심장의 경우 좌심실 수축 시 분출되는 혈액의 양(LVEF)의 효과성 범위는 50~75퍼센트 가량이나 이번 분석에서는 심장재동기화치료는 초기 심부전증상이 있는 환자들에게 심부전증상의 진행을 느리게 하거나 예방하는 효과도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의료기기 업체인 메드트로닉이 후원하고 스웨덴 스톡홀름의 카로린스카대학병원 세실리아 린드 박사가 주도하고 있는 리버스(REVERSE) 임상연구는 최초의 대규모, 국제 무작위, 이중맹검 연구며 과거 심부전증상이 있었지만 자각증상이 없던 환자들 혹은 초기 심부전 증상을 보이고 있는 환자들에게 심장재동기화치료를 심층적으로 평가하는 임상연구다. 린드 박사는 "이전의 임상 연구에서 볼 수 있는 심부전이 많이 진행된 환자들의 증상과 초기 심부전증상을 보이고 있는 환자들의 심장재동기화치료 결과가 비슷하다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리버스 임상연구를 시작했을 때, 우리는 경미한 심부전증상을 가진 환자가 약물치료를 권장 받고 약물치료를 열심히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심장 좌심실기능은 그다지 좋지 않았다"면서 "이 같은 환자들은 심장재동기화치료와 같은 다른 치료법의 선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2008-09-16 10:25:23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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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 인천 약국서 훔친약 환불 소동170㎝의 날씬한 체형의 20대 여성이 약국이 혼란한 틈을 타 '훔친약 환불소동'을 벌이다 여약사의 재치로 무위에 그친 사건이 일어났다. 이같은 사기 수법은 최근 서울과 수원, 부산 등 전국 약국가에서 비일비재하게 나타나고 있어 일선 약사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지난 10일 인천지역 한 약국에서는 검은색 미니스커트에 모자를 눌러쓴 날씬한 체형의 20대 여성이 '훔친약 환불소동'을 벌여 놀란 가슴을 쓸어 내렸다. 이 약국에 따르면, 이 20대 여성은 약국이 다른 환자들로 번잡한 틈을 타 건강기능식품을 훔친 뒤 약사에게 환불을 요구하는 수법을 쓰고 있다. 이 약국 대표 A약사는 "개국한지 두달이 채 안돼 건강기능식품의 판매가와 재고량수를 머릿속에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었다"며 "단골행세를 하며 환불을 요구해 황당하기 그지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A약사가 "언제, 누가, 얼마에 이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했느냐"고 되묻자, 이 여성은 "왜 그것도 기억을 못하느냐"며 오히려 A약사를 다그치기까지 했다. 하지만, 신축한 새건물에 개국한지 두달이 채 안된 상황에서 자신이 단골이라고 주장하는 이 여성의 행동에 A약사는 의심을 지울 수 없어 거듭 약에 대해 물었고, 결국 이 여성은 대답을 하지 못하고 "나중에 다시오겠다"며 약국문을 나섰다. 또, 자신의 약국에서 6만원에 판매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이 여성은 8만원에 구입했다고 말하는 등 앞뒤가 맞지 않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A약사는 "약국 앞을 서성이다 손님이 붐빌 시간에 갑자기 들어와 이것저것 묻기 시작했다"며 "건기식을 구입하기 전에 다른 약에 대해 계속 묻는 등 시선을 분산시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고 말했다. 이 일이 있은 직후 순찰을 돌던 지역 경찰에 이 사실을 알린 A약사는 경찰의 말에 또한번 가슴을 쓸어 내렸다. 경찰이 약국 인근 컴퓨터 센터와 인테리어 업체도 20대로 추정되는 여성에게 이와 유사한 수법으로 피해를 입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 것. A약사는 "약국에 드나드는 사기범들이 많다는 소리는 자주 들었지만, 직접 겪어보니 순간 너무 당황스러웠다"며 "다른 지역에서도 유사한 수법이 이용될 수 있는만큼 일선 약사들의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2008-09-12 12:14:16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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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불량의약품 회수 처리에 '골머리'식품의약품안전청이 품질부적합 등으로 불량의약품으로 적발된 제품의 회수 처리에 골머리를 안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출시한지 얼마 되지 않은 제품을 대상으로 중점적으로 조기점검을 진행하고 있지만 한방제제와 같이 소량 생산 품목은 적발해도 회수는 사실상 쉽지 않다는 설명이다. 12일 식약청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한나라당 임두성 의원이 제기한 최근 3년간 불량약 회수율이 8.1%에 불과하다는 지적과 관련, 불량의약품으로 적발해도 시중에 유통중인 품목이 얼마 안돼 회수에 애를 먹는다고 하소연했다. 불량의약품 가운데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한방제제의 경우 소규모 업체가 소량만 생산하기 때문에 막상 적발해도 회수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것. 올해만 해도 한방제제를 제외할 경우 불량의약품 회수율은 30%를 상회할 것이라는 게 식약청의 설명이다. 임두성 의원이 지적한 17회 적발되고도 회수된 제품이 전무한 D사 역시 한방제제를 주로 만드는 업체인데 극소량의 제품만 생산하기 때문에 회수가 안됐다고 식약청은 해명했다. 아울러 식약청은 올해부터 출시한지 얼마되지 않은 제품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수거검사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예전에 비해 불량의약품 회수율은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용기간이 1/2 경과하지 않았거나 제조일로부터 1년 미만 경과한 제품을 대상으로 수거검사를 실시, 사전에 불량의약품을 적발함으로써 회수율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식약청은 현재 각 지방청별로 수거검사를 진행중이며 올해 수거대상은 총 2300품목에 달한다. 또한 유효기간이 1/2 경과했거나 제조일로부터 1년 이상 지난 제품은 각 제약사별로 자율점검을 실시토록 함으로써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다는 것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제조 후 얼마되지 않은 제품을 집중적으로 점검함으로써 시중에 유통되는 불량의약품의 양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한편 식약청은 임두성이 지적한 47회 행정처분을 받고도 영업중인 또 다른 D사에 대해 특별감시를 진행키로 했다. 식약청 관계자는 “한방제제를 주로 제조하는 D사에 대해 이미 영업정지를 비롯해 다양한 처분을 내린 바 있다”며 “조만간 이 업체에 대해 특별감시를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2008-09-12 12:11:52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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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tore 61번째 매장, 이대 정약국 입점코오롱웰케어가 표방하는 '한국형 드럭스토어' W-store'가 61번째 매장을 지난 9일, 정약국(약국장 정인희)이 입점한 가운데 서울 이화여대 정문 부근에 오픈했다. 이번 W-store 매장은 지난 달에 오픈한 압구정점과 같은 웰빙 컨셉트로 구성된 세번째 매장. W-store의 새로운 웰빙 컨셉트는 '도심 속 자연(urban earth)'으로 친환경 웰빙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번 W-store 매장은 크게 ▲다이어트 솔루션 ▲피부건강 솔루션 ▲화장품·미용 매장 강화로 이뤄졌다. W-store는 이번 오픈을 기념해 비타민 등 건기식과 화장품 세일 이벤트와 함께 메이크업 시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2008-09-10 22:52:00김정주 -
성광메디칼, 중랑구 면목동 사옥으로 이전의약외품 주력 도매업체인 성광메디칼(대표 이홍구)이 중랑구에 신사옥을 마련하고 27일 오후 3시 이전기념식을 갖는다. 신사옥은 5층 규모 1815㎡(550평)로, 특히 5층에는 직원들의 휴식공간 및 바둑애호가들을 위한 미니기원도 마련했다. 성광메디칼 주소: 서울 중랑구 면목동 17-31 청파빌딩 대표전화: 2282-2040. [홈페이지: www.cskmedical.co.kr]2008-09-09 16:39:45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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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약국가는 추석 불황"… 건기식도 반품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코앞에 두고 있지만 사회에 만연된 불경기 여파로 약국가는 유례없는 ‘명절불황’을 겪고 있다. 그간 약국가에서는 명절 특수가 사라진 지 오래였지만, 올 추석은 사회 전반에 걸친 불경기로 인해 유난히 썰렁해 현재 명절 특수를 아예 포기하는 약국이 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명절에는 건기식 중심으로 특수를 기대했던 약국가 특성을 놓고 볼 때, 건기식으로는 사실상 경쟁이 불가능 한데다가 소비심리 위축이 어느 명절 때보다 심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서울 은평구 S약국 M약사는 명절을 앞두고 있지만 이렇다 할 건기식 제품 사입을 아예 하지 않을 생각이다. 갖다놔도 팔리지 않기 때문에 있던 것도 반품해야 할 지경인 것. M약사는 “약국 명절 특수가 사라진 것은 예전의 일이지만 이번에는 더욱 유난한 것 같다”면서 “바캉스 불경기 회복이 더딘데다가 곧바로 명절이 겹쳐 체감이 심한 상태”라고 부연했다. 실제로 작년까지 드럭스토어·체인 중심으로 이뤄졌던 약국 가을·명절 건기식 이벤트도 올해는 거의 사라진 상태다. 때문에 약국가에서는 오히려 명절이 짧아 다행이라는 말도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경기도 부천 K약국 O약사는 “명절 특수는 생각도 못하지만 그나마 연휴가 짧아 매출 회복 기간이 단축돼 다행”이라고 밝혔다. 약국 유통 ‘빅 메이커’ 없는 것도 한 요인 업계에서 한 해의 ‘1년 장사’라 호언할 만큼 건기식 매출이 두드러지는 가을, 추석을 앞두고도 약국이 고질적 불황을 돌파하지 못하는 이유는 여러가지다. 기본적인 사회적 불경기가 첫 번째 요인이고, 인터넷, 홈쇼핑, 마트 등 저렴한 유통라인과의 경쟁이 되지 않는 것이 두 번째 이유다. 그러나 약국가에서는 메리트 있는 빅 메이커를 약국 유통에 편입시킬 수 없는 것 또한 한 이유라고 말하고 있다. 강북구 A약국 K약사는 “제품 문의를 해봤는데 홍삼·인삼 건기식 중에서 빅 메이커는 대리점 외 유통, 즉 약국 유통이 불가하다는 입장이고 한 외국의 거대 비타민 메이커도 계약서 상의 문제로 약국에서 감당하기 힘든 부분이 많아 포기했다”고 전했다. 거대 메이커들은 대리점 보호 차원에서 약국 유통을 철저히 거부하는 것이 원칙이거나 자사 매출 보호를 위해 약국을 비롯한 타 유통라인에 대해 수익분배, 숍입숍 매장관리 등에서 비교적 부담스런 조항이 많다는 것이다. 때문에 약국가 명절 특수를 부활시키기 위해서는 경기 회생과 더불어 ▲약국 전용 특화 제품 등장 ▲거대 메이커 유입 ▲건기식 외 다양한 종류의 특화 제품 개발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대국민 홍보 등이 종합적으로 어우러져야 할 것으로 분석된다. K약사는 “‘댕기머리 샴푸’처럼 유통라인별 빅 메이커 특화 상품들이 여럿 등장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밝혔다.2008-09-08 12:22:26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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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기식, 이렇게 하면 제대로 선택할수 있다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한가위를 맞아 선물용으로 건강기능식품을 구매할 때 허위·과대광고에 속지 말고 기능성을 확인해 건기식을 올바르게 선택할 것을 당부했다. 올바른 건강기능식품 선택방법으로는 제품 포장지에 '건강기능식품' 문구와 도안이 표시되어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여 유사건강식품에 속지 말아야 한다. 또한 해외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구매하는 유사 건강식품은 안전성 등이 입증되지 않은 제품일 수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제품 포장지에 표시된 기능성을 확인해 내가 구입하고자 하는 목적에 맞는 제품인지를 확인하고 선택해야 한다. 아울러 허위·과대광고가 아닌지 확인해야 한다. 즉, 공짜상품을 미끼로 파는 제품 또는 판매처를 추적할 수 없는 떠돌이 판매상이 기획세일로 파는 제품 등은 불법제품이거나 허위& 8228;과대광고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참고로 식약청의 인정을 받고 유통·판매되는 건기식은 식약청 홈페이지(www.kfda.go.kr) '건강기능식품 제품정보'란에서 제품명, 제조업소명, 기능성내용, 섭취방법 등 자세한 정보를 찾아 확인할 수 있다.2008-09-02 09:17:53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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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학정보원, 국내유통 의약품정보 집대성약학정보원(원장 김대업)이 정보원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고 있는 '표준의약품 정보검색서비스'에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의약품 정보를 100% 담아냈다고 밝혔다. 1일 정보원에 따르면, 표준의약품 정보검색서비스에는 식약청 허가 정상품목 4만여 건의 의약품 정보와 유통 가능성이 있는 최근 3년 이내 허가 취하 품목 및 급여삭제 품목 등에 대한 정보까지 총 6만여건의 의약품 정보가 총망라돼 있다. 김대업 원장은 "정보원 검색 시스템을 통해 국내에서 유통되는 의약품 정보 100%를 검색할 수 있다"며 "의약품 성분 정보 등 품목정보에 대한 구조개선 및 전체데이터를 검토, 보정함에 따라 의약품 정보의 오류 또한 원천적으로 차단했다"고 설명했다. 정보원이 식약청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약회사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축적한 의약품 정보는 현재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서비스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정보원은 최근 약국가에서 호응을 얻고 있는 '처방전 OCR 시스템'과 'PM POS 시스템'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먼저 '처방전 OCR 시스템'은 처방전 내용을 직접 인식함으로써 발행기관의 협조가 필요치 않아 약국에서 독립적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또, 정의되지 않은 좌표자동인식과 자동수신자 조회, 처방전 학습기능 등이 탑재됐다. 아울러, 정보원은 이 시스템의 사용을 PM2000사용자들에게만 국한하지 않고, 모든 약사회원의 편익을 위해 마이웹(신성아트컴), 베스트팜(베스트시스템), 윈팜(비트컴퓨터), 온팜(온누리체인), 위드팜(위드팜체인) 등의 약국 청구 소프트웨어와 호환이 가능토록 했다. 'PM POS 시스템'은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손쉽게 처방조제와 연동해 사용할 수 있고, 다빈도 제품, 미 바코드 제품 등록 등 빈번히 사용되는 기능의 단축버튼을 설정할 수 있어 타 POS 시스템보다 한층 개선된 기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정보원은 식약청 연구용역 사업으로 ▲의약품 허가사항 토일조정안 연구 ▲KiFDA 의약품 등 허가정보 DB 표준화 방안 연구 ▲외국의 의약품 안전성 문헌정보 수집·평가·전달에 관한 연구 ▲심사평가 선진화 사업단-제네릭 의약품 정보방 구축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2008-09-02 06:23:20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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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구강 분무형 인슐린제제 라이센싱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은 지난 8월 25일 캐나다 토론토 현지에서 미국의 바이오업체인 제네렉스 바이오테크놀로지사와 구강 분무형 당뇨병치료제(인슐린제제) 오랄-린(Oral-Lyn)에 대한 국내 독점판매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동성제약은 입에 뿌리는 인슐린 제제의 라이센싱 판권을 따내긴 국내 제약사로선 처음이다. 판권계약 총 비용은 150만달러로 3차에 걸쳐 분납하는 조건이다. 입안에 뿌리는 스프레이형 인슐린제제(제품명:Oral-Lyn)은 올해 3월 미국에서 임상 3상에 들어가 현재 진행 중이다 동성제약은 임상이 끝나는 대로 국내에 제품을 들여와 시판 승인 절차를 밟는다는 계획이다. 동성에 따르면 이 제품은 인체 흡수가 빠르고 사용이 편리하여 환자들이 쉽게 인슐린 제제를 투여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 판매개시 후 7년간 동성제약에서 독점 판매를 하게 되며 연간 최소 100억원 이상의 매출효과를 기대하고 있다.2008-09-01 15:52:5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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