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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전국 66곳 주공상가 506개 분양

  • 김정주
  • 2009-07-13 10:22:30
  • 성남 판교, 광명 등은 오는 20일부터 하반기 첫 공급

약국자리가 갈수록 기근인 가운데 올 하반기 대한주택공사가 공급하는 단지 내 상가가 이달부터 잇따라 쏟아진다.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이달부터 연말까지 주공이 공급예정인 아파트 단지 내 상가는 전국 66개 단지에서 506개 점포(일정 미확정 제외)에 달한다.

그 중 239개 점포가 수도권에서만 공급된다. 주요 지역별로는 판교(25개), 광명소하(33개), 군포부곡(29개), 김포양곡(19개)등이 공급 예정이다.

특히 전국적으로 9곳의 주공상가 배후는 1천 가구 이상으로 수도권에서는 양주 고읍 8BL(1124세대), 광명 역세권 Aa-1BL(1354세대), 오산 누읍(1179세대) 등이 눈에 띈다.

지방은 부산 내리, 부산 정관 등지에서 39개 상가가 공급되며 광주 전남 62개, 대구 경북 75개, 강원 35개, 대전 14개 등 총 267개 점포가 분양된다.

하반기 첫 공급은 오는 20일로 수도권에서는 성남 판교 A23-1BL을 비롯해 광명 소하, 군포 부곡, 오산 누읍, 김포 양곡, 김포 마송, 양주 고읍 등지에서 비수도권에서는 광주 진월, 울산 매곡 서귀포 대정 등지에서 분양 스타트를 끊는다.

특히 주목을 끌고 있는 지역은 성남판교 A23-1BL(공공분양, 464세대)로 7개가 점포의 예정가격 은 5억1300만 원에서 5억7000만 원 선이며 분양에 앞서 오는 17~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현장이 개방된다.

상가정보연구소 박대원 소장은 “배후수요가 고정돼 있고 안전성이 높아 단지 내 상가에 대한 투자관심이 높지만 소비 트렌드 변화에 따른 경쟁력 저하와 세입자의 수익성 한계 등을 고려해 과도한 응찰은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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