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단, 4기 건강과 의료 고위자 과정 모집건강보험공단이 보험자를 대상으로 '제 4기 건강과 의료 고위자 과정'을 개강한다. 총 15주 과정으로 열리는 이번 4기 강좌는 오는 26일부터 매주 목요일 공단 또는 일산병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공단과 일산병원이 공동으로 개발, 운영하는 이번 강의는 ▲보건의료 주요 정책 방향 ▲보건의료 산업의 발전 방안 ▲DUR ▲건강보험 정책 방향 ▲공단의 역할과 비전 등으로 구성됐으며 정부 관계자, 의대교수 등 보건의료계 전문인들이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60명 내외이며 의료기관의원장 및 관리 책임자나 국회 또는 정부 투자기관의 고위 관리자, 기타 의료 및 보건관련 분야에 종사하면서 관심있는 사람이면 지원 가능하다. 원서는 오는 19일까지 공단 일산병원 교육수련팀에 제출하면 되고, 입학원서 1통과 사진 1매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주최 측은 "이론 강의와 사례 발표 및 토론을 통한 열린 교육을 지향할 계획"이라며 "정부 등 고위 공직자와 보건의약계 고위 인사 간 상호 교류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0-08-17 14:26:43김정주
-
보건복지 종사자 191만명…상반기 16만명 증가올해 상반기 동안 보건복지분야는 16만500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체 일자리 증가의 15.7%를 점유하는 수치다. 복지부는 한국통계진흥원에 의뢰해 조사한 ‘2010년 상반기 보건복지 관련 산업 일자리 통계조사’결과를 17일 발표했다. 이번에 조사된 보건복지 관련 산업은 한국 표준산업 분류 상 8개 대분류 업종에 포함된 22개 소분류, 57개 세세분류 업종으로, 병.의원, 공중보건의료업(보건소, 보건지소 등) 등 보건의료서비스업을 비롯해 이.미용업 등 개인서비스업, 사회복지서비스업, 의약품.의료기기.건강기능식품 등의 제조업 및 도.소매업을 포함한다. 발표내용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보건복지 관련 산업 취업자 수는 191만1000명으로 2009년 12월 대비 16만5000명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같은 기간 동안 전체 산업 취업자 수 증가분 105만1000명의 15.7%에 해당하는 것으로, 상반기 중 일자리 증가분의 1/6이 보건복지 관련 산업에서 창출된 셈이다. 업종별로 보면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2010년 6월 기준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에서 취업자 수는 112만3000명으로 2009년 12월 101만1000명 대비 11만2000명 증가해 전체 보건복지 관련 산업 취업자 증가분의 67.9%를 차지했다. 이밖에 의약품.의료기기 등의 ‘도매 및 소매업’(19만5000명, +2만1000명), 미용.피부미용 등의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개인서비스업’(39만5000명, +2만8000명)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일자리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보건복지 분야의 일자리 증가는 전반적인 경제 회복세와 더불어 보건복지 분야에 대한 정부 투자 확대, 제도개선 등 정부 일자리 정책이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특히 R&D 투자 확대,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 등 정책적 노력과 함께 건강.미용에 대한 관심 증대 등 새로운 보건의료서비스에 대한 수요 증대가 원인으로 꼽혔다. 복지부는 "보건복지분야는 취업유발계수가 높아 타 산업에 비해 고용창출에 효과적"이라면서 "일자리 확충과 함께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정책적 노력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0-08-17 12:14:50최은택
-
"일반약 비급여 전환대상 추가 소명자료 불필요"정부가 일반의약품 급여 타당성 평가를 기등재 의약품 목록정비 사업과 연계해 동시 진행키로 했다. 이에 따라 일반의약품 비급여 전환은 길게는 1년 이상 지연되지만, 제약사들은 별도 추가 자료는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복지부 관계자는 16일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당초 기등재약 목록정비 사업이 지연되면서 일반약 급여 타당성 평가를 선시행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지만 지난달 평가계획이 변경돼 일반약 사업일정도 바꾼 것”이라고 변경배경을 설명했다. 따라서 일반약 급여 타당성 평가는 내년 상반기에 종료되는 순환기계용약 등 5개 약효군과 나머지 41개 약효군 평가시 한꺼번에 진행하게 된다. 올해 연말까지 마무리할 고혈압치료제에는 일반약이 없어 연내 비급여 전환품목은 전무하다. 이 관계자는 또 “평가시기에 맞춰 전문약과 일반약 모두 임상적 유용성 평가는 공통 시행하게 되지만, 일반약은 별도 판단기준을 추가해 타당성을 검토한다”고 말했다. 일반약 급여유지 기준은 WHO필수의약품, 신부전 필수경구약제, 퇴방약 등 환자진료에 필수적인 의약품과 대체약제보다 비용효과적인 의약품이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일반약 급여 타당성 평가 대상 약제(1880품목)에 대해서는 이미 제약사들로부터 소명자료를 받아 검토작업을 대부분 마쳤기 때문에 추가 자료를 낼 필요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목록정비 사업 평가시 심평원의 검토결과를 참고해 급여 타당성 여부를 최종 결정하겠다는 설명이다. 한편 일반약 급여 타당성 평가는 다른 전문약과는 달리 급여와 급여제한, 비급여 여부만 판단하기 때문에 타당성이 없는 것으로 판단된 품목들은 급여퇴출이 불가피하다.2010-08-17 06:47:00최은택 -
요양기관 의약품 구입내역 제출 면제…10월부터오는 10월 시장형실거래가제 시행되면 요양기관은 의약품 구입내역 목록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이 때부터 적용되는 새 급여비 명세서에 구입가격이 기재되기 때문. 다만 원료의약품과 요양기관 자체 조제(제제) 약은 제외다. 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요양급여비용 청구방법, 심사청구서, 명세서서식 및 작성요령’을 16일 개정 고시했다. 개정내용에 따르면 전산매체 또는 서면으로 급여비를 청구하는 요양기관은 전산매체 또는 정보통신망으로 목록표를 제출해야 한다는 의무 규정이 삭제되고 ‘전자문서’와 ‘전자매체 서식 등’의 항목에서도 ‘의약품구입내역 목록표’를 뺐다. 따라서 그동안 의약품 구입내역 목록표를 분기별로 심평원에 제출해왔던 요양기관은 이 고시가 시행되는 오는 10월1일부터 구입자료 제출을 하지 않아도 된다. 이와 관련 복지부는 입안예고를 통해 시장형 실거래가제 도입과 관련 요양기관의 행정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구입내역 목록제출 의무를 면제한다고 설명한 바 있다. 새로 도입된 청구명세서에 구입가격 항목이 신설된 점을 감안한 조치다. 개정고시는 그러나 요양기관은 원료약, 요양기관 자체 조제(제제) 약 및 치료재료에 대한 구입내역은 명세서 접수 전에 제출해야 한다고 예외규정을 뒀다. 완제의약품은 구입내역 제출을 면제하지만 원료약과 직접 자체 조제(제제) 약은 그대로 관리하겠다는 취지다.2010-08-16 16:47:06최은택
-
일반약 1880여 품목 비급여전환 내년으로 연기일반의약품 비급여 전환이 내년으로 미뤄졌다. 변경된 기등재의약품 목록정비 방안에 맞춰 일정이 조정됐다는 설명이다. 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의 '일반의약품 보험급여 타당성 평가 계획 변경 공고'를 13일자로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변경안에 따르면 기타의 순환기계용약 등 5개 효능군은 2011년 상반기 내에 고시하고 나머지 41개 효능군은 2011년 하반기 내에 고시한다. 복지부는 이에 대해 "기등재 의약품 목록정비 방안이 변경됨에 따라 기등재 의약품의 신속한 정비가 가능해지고, 전문의약품까지 포괄하는 평가과정을 거쳐 고가의약품으로의 처방전환 가능성 등을 판단할 필요가 있음을 감안해 추진일정을 변경 공고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당초 일반의약품의 비급여 전환은 연내 이뤄질거라 예상됐다. 최근 심평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이에 대한 논의를 본격화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이를 뒷받침한다. 평가대상 품목은 급여가 적용되는 일반약 2020여개 품목 중 1880개로, 정부는 이 가운데 치료적·경제적 가치가 우수한 약제를 가려낸다는 계획이다. 일반약 비급여 전환 논의가 사실상 내년으로 늦춰지면서 그동안 득실을 알아보느라 분주했던 제약업계의 반응이 주목된다.2010-08-16 06:55:00이탁순 -
의원 인센티브, 월평균 20건 미만은 못받는다약값을 줄인 의원에게 최대 40%까지 인센티브를 주는 '의원 외래처방에 대한 요양급여비용 가산지급 기준'이 제정·고시 됐다. 10월분부터 평가되는 이번 사업에서 월 처방 20건 미만인 의원과 비급여로 전환된 의약품은 평가에서 제외되는 안이 최종 확정됐다. 보건복지부(장관 전재희)는 13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제정·고시 기준을 공개했다.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평가는 전국 2만7000여 곳의 의원, 27개 표시과목을 대상으로 하며 외래 진료 시 발생한 전체 상병이지만 평가대상 기간(분기·반기) 중 의료기관이 ▲서면청구 기관으로 변경 ▲표시과목이 변경 ▲급여비 청구 진료월이 6개월 미만인 경우 ▲청구명세서 건수가 120건 미만인 경우 ▲개설지역이 변경된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됐다. 의약품의 경우 정책적으로 비급여로 전환된 품목은 평가대상에서 빠졌다. 제외되는 약효군도 지정됐다. 대상은 ▲인공관류용제, 종양용약 ▲조직세포의 치료 및 진단을 목적으로 하는 의약품 ▲기타의 조직세포의 기관용 의약품 ▲생물학적제제 ▲조제용약 ▲진단용액 ▲전신마취제 ▲자격요법제 ▲뇌하수체 호르몬제 ▲지혈제 ▲주로 악성종양에 작용하는 것 등이다. 사업은 초기에만 분기(10월~12월)이지만 내년부터는 반기로, 평가지표는 기대 약품비 대비 실제 약품비, 외래 처방 약품비 고가도지표(OPCI)로 기대 약품비 대비 실제 약품비에 대한 절대금액을 평가하고 약품비의 상대적 수준(OPCI) 감소 여부 평가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같은 기준으로 의약품을 많이 줄인 의원은 절감액의 20%에서 최대 40%까지 인센티브로 지급받게 된다. 복지부는 "이번 사업으로 의사의 적정한 약제 사용과 자율적 처방행태 개선 노력을 유도하고 약품비 증가율도 둔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2010-08-15 06:52:19김정주 -
진수희 장관 내정자 재산 13억4000만원진수희 보건복지부장관 내정자의 재산이 13억4451만7000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13일 공개한 진수희 장관 내정자에 관한 인사청문 요청안 제출 내역에 따르면 12일 현재 진 내정자의 재산은 총 13억4451만7000원이었다. 이는 이재훈 지경부장관 내정자·이재오 특임장관 내정자·신재민 문화체육부장관 내정자 등 8.8 내각 개편으로 함께 인사청문회를 받게 될 인사들 중 3위에 상당한 액수다. 공개된 세부 재산 내역을 살펴보면 본인의 자동차로 가액 966만원 상당의 2004년식 뉴그랜저XG(2493cc)를 보유하고 있다. 예금은 국민은행에 3억9076만6000만원, 농협 8534만9000원을 갖고 있으며 보험예금으로 삼성생명에 1250만원, ING생명에 5000만원을 각각 갖고 있었다. 배우자 명의로는 313만원상당의 충북 괴산군 일대 토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전세 임대로 주거하고 있는 서울 성동구 소재 540.09㎡ 면적의 아파트가 가액 5억원 상당으로 신고돼 있다. 배우자의 자동차는 2008년식 그랜드 카니발(2902cc) 1대가 현재 가액 1533만원으로 책정돼 있으며 예금으로는 국민은행 4364만1000원, 하나은행 788만7000원, 우리은행 635만1000원이 예치돼 있다. 보험예금으로는 삼성생명 1250만원, ING생명 5400만원, 한국교육공제회 4950만4000원, KB생명 2억원을 각각 보유했다. 부채로는 우리은행에 8000만원, 한국교직원공제회에 2604만4000원, 하나은행에 1000원이 채무로 남아있어 총 7억8630만5000원의 재산이 배우자 명의로 신고된 것으로 확인됐다. 장녀 명의로 국민은행에 예금 993만7000원이 예치돼 있으며 장남의 경우 등록된 재산은 없었으며 2009년 육군 병장으로 제대했다. 진수희 장관 내정자는 이 같은 내용을 바탕으로 오는 23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자질을 검증받게 될 예정이다.2010-08-14 06:58:57김정주 -
사보노조, 공공성 강화 위한 노동 결의대회사회보험노동조합들이 한 자리에 모여 공공성 강화의 목소리를 높인다. 공공노조전국사회보험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직장노동조합, 근로복지공단노동조합으로 결성된 '사회보험공공성 강화와 졸속통합 저지를 위한 공동투쟁본부(이하 공투본)'는 오는 16 오전 11시 보건복지부 앞에서 '사회보험 공공성강화 및 안정적 징수통합을 위한 사회보험노동자 결의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내년도 시행을 앞두고 있는 사회보험징수통합과 관련해 모이는 이번 결의대회에 앞서 공투본은 지난 6일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공투본은 사회보험징수통합의 절차로 '노사정 실무협의회'에서 합의된 의제를 '사회보험징수통합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원회)'를 열어 심의·의결해야 하지만 미합의 된 주요 쟁점이 남아 있음에도 오는 17일로 예정된 준비위에서 정부안으로 심의·의결을 강행하려 한 데 기인한다고 밝혔다. 공투본은 "정부는 우리의 요구를 들으려 하지 않고 밀어붙이기식 준비위원회 개최하려 한다"면서 "만약 정부가 일방적 강행을 고수한다면 대정부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2010-08-13 17:59:19김정주
-
복지부 새 차관에 최원영 기획조정실장새 보건복지부 차관에 최원영 기획조정실장(52)이 내정됐다. 청와대는 13일 오후 8.8 개각의 후속조치로 복지부 차관 등 23개 주요 부처의 차관급 인사를 단행했다. 최원영 차관 내정자는 영남출신으로 1958년 경남 창원에서 태어나 경북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24회 행정고시를 거쳐 식약청 식품안전국장과 국민연금정책관, 보험연금정책 본부장, 보건의료정책실장 등을 역임한 보건의료계 행정 전문가다. 최 기획조정실장이 차관에 내정됨에 따라 복지부는 진수희 장관 내정자와 함께 산적한 보건의료 현안을 해결해 나가게 됐다.2010-08-13 15:06:42김정주 -
공단, 협상약제 다각적 사후분석 시스템 만든다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이 약가협상 전 협상약제에 대한 예상및 사후 분석과 재정에 미치는 영향까지 다각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전산 시스템을 도입한다. 이렇게 되면 공단은 각각의 협상약제에 대한 체계적 DB를 구축함으로써 제약사를 상대로 협상 전략을 고도화 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건보공단은 12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협상약제 전략적 관리 시스템'에 관한 긴급입찰 공고를 내고 업체 선정에 나섰다. 제안요청서에 따르면 이번 시스템 구축은 협상약제의 특성과 협상 유형이 해마다 다양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보다 전략적이고 체계적 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된 데 비롯한 것이다. 사업비용이 5400만원으로 책정된 이번 사업 범위는 ▲협상약제 사후분석 시스템을 비롯해 ▲보험재정 영향 분석 시스템 ▲사용자 요구와 편의를 반영한 분석 시스템 ▲초기자료 ▲시스템 구축을 위한 솔루션 도입 등을 구축하는 것이다. 사후분석 시스템 구축의 경우 외국약가 분석을 비롯해 약가협상 도입 전 약가산정방식에 의한 약가와 협상 합의가 등에 대한 분석이 가능해야 한다. 동시에 협상 시 예상 소요재정 대비 실제 청구액을 분석할 수 있어야 한다. 보험재정 영향의 경우 사용량과 약가 연동협상 대상 약제의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야 하며 협상약제가 전체 약제비에 미치는 영향까지 분석 가능하게 구축된다. 또한 동일 효능군 내 협상약제의 청구비중과 고저가 대체 정도와 연도별 및 월별 약제비 분석까지 모두 포괄할 수 있어야 한다. 기타 약가협상 담당자, 즉 공단 측이 계획하는 방향대로 분석자료를 용이하게 산출할 수 있도록 기획되며 의약품 가격정보 수집 시스템도 마련된다. 이렇게 되면 공단은 협상대상 약제 성분 또는 제품별 사용량 증가추이 등을 모니터링해 신속하게 협상 기초자료를 마련할 수 있게 되며 사용량 증가추이와 이용 행태까지 분석이 가능해 협상력이 배가될 전망이다. 세부 추진일정은 이달 입찰을 완료하고 내달부터 11월까지 시스템 구축에 돌입해 같은 달 시스템 모의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실질적인 운영은 시스템 오픈 예정월인 12월이다. 입찰 접수 마감은 오는 25일 오후 4시까지이며 공단은 오는 31일 2시 제안평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2010-08-13 12:01:57김정주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4아리바이오 "치매약 기술수출로 상업화 채비…코스피 상장도 검토"
- 5불순물 트라마돌 리스크 확산…회수제품 처방 점유율 16%
- 6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7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 8"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9CMG제약, CSO 전환 후 수익성 둔화…메조피 출시 반등 카드
- 10경찰, 약국장 모집 채용 공고 낸 업체 조사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