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장 '18시간'…힘겨웠던 수가협상의 시작과 끝
- 김진구
- 2019-06-12 06:24: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그 사건의 역사 Ep.7] 사상 첫 1조원대 벤딩 두고 5개 유형 표정 엇갈려
- 재정소위 5천억원 제시로 한때 위기…약국 3.5% 최고 인상률로 마무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그사역 그 사건의 역사 수가협상 환산지수 벤딩
김진구(kjg@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어려웠던 수가협상,가입자-공급자 설득도 공단 몫"
2019-06-05 06:22
-
약국수가 3.5% 인상에도 몸 낮춘 김대업 회장
2019-06-04 00:14
-
"사상 첫 1조원대 벤딩, 보장성 강화 동력 차원"
2019-06-03 10:48
-
의협 "합리적 수가인상 요구 묵살…말뿐인 적정수가"
2019-06-03 10:40
-
약국 수가 추가재정 첫 1000억 돌파…점유율 11%
2019-06-03 06:19
-
'잘해야 본전'…첫 수가협상 1등 김대업 집행부 '휴~'
2019-06-02 22:54
-
수가협상 타결 약국>치과>한방>병원 順…의원 '결렬'
2019-06-01 08:35
-
내년 약국수가 3.5% 인상…3일분 총조제료 5850원
2019-06-01 08:33
-
내년 약국 조제수가 인상률 3.5%…전 유형 1위
2019-06-01 08:04
-
4차 '철옹성' 수가협상…상처입은 공급자 단체들
2019-05-31 22:19
-
2차 수가협상 테이블서 고개 숙여 사과한 건보공단
2019-05-30 06:2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2"약국 투약병 수급대란 오나"…미국-이란 전쟁 여파
- 3"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4"성분명 처방·제네릭 경쟁입찰제 등으로 약제비 50% 절감"
- 5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6이양구 전 회장 "동성제약 인수, 지분가치 4분의 1 토막난다"
- 7국전약품, 사명서 '약품' 뗀다…반도체 등 사업다각화 포석
- 8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열공
- 9의-약, 품절약 성분명 처방 입법 전쟁...의사들은 궐기대회
- 10저수익·규제 강화·재평가 '삼중고'…안연고 연쇄 공급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