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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약-고려대 약대, 약국 실무실습 협약[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가 고려대학교 약학대학(학장 이기호)과 약국 실무실습 등에 관한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 구약사회는 8일 약사회관에서 협약식을 갖고 ▲약국 실무실습 지도에 관한 사항 ▲대학 교육 참여(실무실습 및 교육 등)에 대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진 회장과 배훈 부회장, 고려대 약대 최수안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2022-06-08 18:16:14강혜경 -
식약처-마퇴본부 만난다…국고보조금·이사장 향방은?[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국고보조금 지급 중단 통보로 촉발된 식약처와 마약퇴치운동본부 지부들의 갈등이 일단 봉합 수순으로 가고 있다. 8일 마퇴본부 지부장협의회 관계자들에 따르면 오늘(9일) 오후 식약처 관계자들과 최근 논란이 된 4개 지부 국고보조금 지급 중단 등에 대한 면담 자리가 예정돼 있다. 이번 자리는 지난 달 식약처가 종합감사 결과를 바탕으로 마퇴본부 지부 13곳 중 4곳(충남, 충북, 대전, 경남)에 대한 국고보조금 지급을 올해 3분기부터 중단하겠다고 통보한 이후 공식적으로 갖는 첫 협의다. 식약처 통보 이후 마퇴본부 13개 지부는 “식약처가 연간 사업 시행 한 달을 앞두고 근거 없이 예산 지원 중단을 통보한 것은 있을 수 없는 무책임한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다. 여기에 식약처 관계자는 마퇴본부와 지부들의 자성이 없을 시 추가 조치가 있을 수 있다고 예고 하면서 지부들과 식약처 간 갈등은 확산되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최광훈 대한약사회장이 적극적인 중재 역할을 시사한 데 더해 지부들도 협의체를 구성해 식약처와 적극적인 소통을 추진하면서 이번 자리가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 자리에서는 국고보조금 지급 중단 결정으로 당장 3분기부터 사업 시행이 불투명해진 4개 지부에 대한 해결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지부가 당장 사업을 접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만큼 식약처가 이 자리에서 관련 통보를 철회하겠다는 입장을 밝힐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예측된다. 지부 관계자는 “보조금 지급 중단이 통보된 4개 지부에도 직원이 있고 당장 사업도 시행해야 하는데 갑작스럽게 지원을 끊겠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면서 “식약처도 이런 점을 감안해 해당 통보는 우선 철회하고 다른 방안을 제시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지난달 말로 임기가 만료된 마퇴본부 이사장직 선임 건도 논의 내용에 포함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마퇴본부 현 장재인 이사장은 지난달 말로 임기가 만료됐으며, 현재 새로운 이사장이 선임되지 않은 만큼 직무대행 격으로 임기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마퇴본부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초 이사회를 소집해 신임 이사장 선출 건 등을 논의할 예정이었지만 식약처와 협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이사회를 열지 못했고, 이사장 선임도 제때 진행되지 않았다. 지부장들은 이번 자리에서 식약처에 약사 출신 차기 이사장 선임을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부장협의회 관계자는 “식약처는 이번 사태를 이유로 비약사 출신 이사장 선임을 검토,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지만 마퇴본부는 성격 상 약사 출신 이사장이 선임될 필요가 있고, 현 사태를 정리하고 해결하기 위해선 더더욱 약사 출신 선임이 필요하다고 본다”면서 “이번 면담 자리에서 관련 내용을 강하게 어필할 생각도 있다”고 말했다.2022-06-08 16:34:36김지은 -
의협 "한약·침구치료·약침술 난임치료 효과 거의 없어"[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의사단체가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 못한 한방난임사업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의사협회 한방대책특별위원회는 8일 "지난 10여 년 전부터 난임 여성을 대상으로 한방난임치료 지원사업을 시행하는 지차제 수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무작위 대조 이중맹검 임상시험과 같은 과학적인 연구를 통해 한방난임치료의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된 적은 없다"고 밝혔다. 이는 의협 의료정책연구소가 진행한 '지자체 한방난임치료 지원사업의 현황 및 문제점 분석' 연구보고서를 근거로 한다. 의료정책연구소는 지자체 대상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확보한 자료를 바탕으로 2017년~2019년 3개 연도의 지자체 한방난임사업 결과를 분석했다. 연구보고서는 의협 한특위에서 연구용역을 의뢰한 것이다. 주요 내용을 보면 한방난임사업은 한약과 침술을 기본으로 약침, 전침, 적외선조사요법, 봉침 등을 일부 병행해 7~8개월 동안 시행됐다. 3년 동안 103개 지자체 한방난임사업에 참여한 대상자 총수는 4473명이며, 이 중 한방난임치료로 498명이 임신해 부부 1쌍을 1명으로 환산한 치료단위(3969명) 기준 12.5%의 임상적 임신(임신 6~7주경 질초음파 검사 상 태낭과 태아의 심박동이 확인된 경우) 성공률을 나타냈다. 의협 한특위는 "이 수치는 아무런 치료 없이 단순 관찰만 한 원인불명 난임여성에서의 임상적 자연임신율(24.6~28.7%)에도 미치지 못한 것"이라며 "한방난임치료의 유효성이 없음을 강하게 시사한다"고 주장했다. 의협 한특위는 "그간 한의계는 한방난임치료의 임신성공률이 20~30%에 달한다며 마치 유효성이 입증된 것처럼 주장해왔으나, 실제로는 임신성공률을 2배나 부풀린 것"이라며 "한의계가 사실과 다른 내용에 근거해 한방난임사업에 대한 국가적 차원의 지원책 마련과 건강보험 급여화를 주장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의협 한특위는 "지자체들의 자체 분석 연구에서는 침술과 약침의 난임치료 효과를 입증하지 못했다"며 "한약의 경우 한약의 종류나 처방 방식에 따른 임신성공률에 차이가 없어, 이 역시도 효과가 없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덧붙여 "목단피를 함유한 한약을 많이 복용 할수록 한방난임치료로 임신한 여성에서 유산율이 급증하는 경향성을 나타냈다"며 "복지부의 지원으로 수행된 연구에서는 목단피가 수정란의 착상과정을 억제하는 기전으로 초기 임신을 저해시키고 있음을 밝혀냈다. 결국, 지자체들은 유산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초기 임신까지 저해할 위험성이 있는 한약으로 난임치료를 시행한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의협 한특위는 "안전성과 유효성이 미입증된 한방난임치료에 지난 3년간 무려 57억원에 달하는 국민 혈세가 낭비됐다"며 "한방치료로 시간을 허비하는 사이에 폐경이 되면 환자들은 시험관시술조차 불가능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지자체들은 난임여성이 효과적인 난임치료를 받을 기회를 박탈하지 말고 유효성이 입증되지 않은 한방난임사업을 전면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22-06-08 09:36:42강신국 -
용인시약, 지역 복지단체에 사랑의 약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용인시약사회(회장 곽은호)는 최근 복지시설에 코로나19에 도움되는 영양제와 감기약 등 구급의약품과 사랑나눔 백옥쌀을 전달했다. 시약사회는 조아제약, 코오롱제약, 한미약품의 유산균, 비타민 제품 후원을 포함해 총 10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선한사마리아원, 성심원, 수지지역아동센터, 하희의집 등 4곳에 기탁했다. 곽은호 회장은 "사회복지 제도권에서 소외된 아동과 노인 복지시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규모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지난달 기흥비전홀과 나눔의집 등 무료급식소 2곳에 쌀을 전달했다. 기흥비전홀은 이승준 목사가 지역 어르신을 위해 16년째 운영 중인 무료급식소다. 시약사회는 지난해 이어 2년째 후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 나눔의집을 추가했다. 시약사회 사회공헌활동엔 곽은호 회장, 유영숙 부회장이 참석했다.2022-06-08 09:20:41강신국 -
서울시약 "약배달앱 가입유도 현혹되지 마세요"[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가 약 배달앱 가입유도에 현혹되지 말아달라고 회원들에게 당부했다. 7일 시약사회는 회원 안내 문자를 발송해 약사회 지침을 따라달라고 호소했다. 시약사회는 “최근 약배달앱 업체에서 약국으로 우편물을 발송해 회원가입을 유도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시약사회는 “코로나19 심각단계 상황에서 비대면진료를 한시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6월 21일 확진자 격리 의무화 해제 시 고시가 종료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이어 “회원약국에서는 약배달앱 가입 유도에 절대 현혹되지 말고 약사회의 지침에 꼭 따라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시약사회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된 약사다. 정부의 잘못된 정책에 약사들이 뜻을 모으고 하나로 단결하면 절대 약사의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할 수 없다”며 협조를 거듭 당부했다.2022-06-07 18:44:24정흥준 -
배달약국 4곳 이르면 내주 청문회...징계여부 결정 촉각[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가 배달전문약국 4곳을 대상으로 청문회를 연다. 개설약사에게 소명 기회를 부여하고, 징계 필요성을 판단한 뒤 대한약사회·복지부 처분 요청을 결정할 계획이다. 현재 약 배달 전문약국으로 의심되는 곳은 서울에 집중돼있다. 지역 별로는 용산구, 광진구, 서초구, 송파구에 위치해있다. 지난 3일 시약사회 윤리위원회는 관내 4곳의 배달전문약국에 대한 약사법·윤리규정 위반 소지를 검토했다. 윤리위는 윤리규정 위반이 있다고 판단하고 징계 절차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최종 징계 여부는 청문 진행 후 결정한다. 창고형 배달약국 운영을 약사 품위 손상과 비도덕적 행위로 봤고, 복약지도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행태도 문제 삼았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약국 간판이 없고 시설이 미비한 창고 형태 약국 운영은 약사 품위를 손상 시키는 비도덕적 약사 행위에 해당될 수 있다”면서 “1일 200여건 처방전을 처리하면서 복약지도를 제대로 할 수 없어 약사윤리규정에도 위반 소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약 배달은 약사법 제50조에 위반되기 때문에 관련 사실 확인을 위해 약사윤리규정에 의해 의견 진술할 기회를 부여하기로 했다”면서 “만약 위법 사실이 있고 징계 필요성이 있다면 징계 절차를 밟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만약 징계 사유가 확정되면 상급회인 대한약사회에 보고하고, 복지부 처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시약사회는 오늘 해당 개설 약사들과 연락을 하고 청문회 일정을 결정한다. 이르면 내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전원 참석 여부는 미지수이기 때문에 불참 시 상급회 보고 등 대응 방안도 마련해 놓고 있다.2022-06-07 10:59:59정흥준 -
신동화 충북약사회 부회장, 소외계층아동에 365만원 기부[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충청북도약사회 신동화 부회장이 소외계층 아동에 기부금 365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신 부회장은 매일 만원씩 모아 기부활동을 한지 3년이 됐고, 올해도 365만원을 모아 의료·생계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지원했다. 지난 3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에서 진행한 CJB 천원의 힘 캠페인에 참여해 후원금 전달이 이뤄졌다. 신 부회장은 “아픈 아이가 없으면 제일 좋겠지만 아픈 아이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후원 참여 소감을 밝혔다.2022-06-07 09:19:11정흥준 -
병원협회 새 집행부, 5대 중점 추진과제 선정[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병원협회(회장 윤동섭)가 5대 중점과제를 선정했다. 병협은 지난 3일 서울 마포가든호텔에서 중점추진 과제를 선정하고 공유하는 첫 임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제41대 집행부 임원진 및 사무국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병협은 이날 '건강한 국민, 신뢰받는 병원, 미래를 선도하는 협회'라는 비전으로 ▲합리적인 의료전달체계 개선 및 안정적 의료환경 조성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적극 대응 및 적정수가 마련 추진 ▲전공의 수련 교육의 질 제고 및 개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의료 패러다임 변화 대비 및 안전하고 효과적인 미래헬스케어 서비스 선도 ▲역량증대 및 소통 강화와 준비된 병협 추구, 대정부·대국회 활동 강화 및 효과적인 대응방안 모색 등의 5대 중점 과제를 회무 목표로 잡았다. 윤동섭 회장은 "회장에 출마하면서 약속 드린 사항과 취임사에서 강조했던 공약 사항들을 새 정부 출범과 함께 국정과제로 제시된 사항들과 종합해 실천과제들을 공유하기 위해 워크숍을 기획하게 됐다"며 "이 시간을 통해 허심탄회하게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논리를 정리해 한 분 한 분이 어디서든 협회를 대표해 일관된 입장을 개진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워크숍에 앞서 진행된 특강에서는 ▲비대면 진료체계 구축(김성근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교수) ▲새 정부의 보건의료 정책 및 제도방향(고형우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장)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으며, 이어진 발표 및 토의 시간에는 유희철 기획위원장이 제41대 집행부 중점 추진 과제와 세부 실천 방안 등을 제시하고 임직원 토의 시간 등을 가졌다. 협회는 실천 방안들에 대해 상설위원회에서 보다 심도있게 논의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자는 데 뜻을 같이 하고, 전국 회원병원의 권익 보호와 정책을 선도해 나가는 데에 회무 역량을 집중할 것을 결의했다.2022-06-07 08:37:38강혜경 -
간호법 제정안, 전국유권자대회 정책제안 주제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간호법이 제8기 지방자치 출범을 축하하며 국회에서 개최되는 ‘2022 전국유권자대회’ 보건 분야 유권자 정책제안으로 다뤄진다. 이날 대회에서 전국민의 보편적 건강보장을 위해서는 간호법이 조속히 제정되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될 예정이다. ‘2022 전국유권자대회’는 한국유권자중앙회와 뉴스인사이트가 공동 주최하고 정명대상추진위원회, 국민선거감시단, 유권자기자단 공동 주관으로 7일 오후 3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21대 국회 하반기 입법 활동과 새롭게 출발하는 제8기 지방자치 시대에 유권자들이 원하는 정책이 적극적으로 반영되는 계기를 마련하고 더욱 바람직하고 올바른 유권자 운동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개최된다. 한국유권자중앙회 이진용 상임대표가 발제를 맡고 보건, 노인복지, 방송통신미디어, 효문화 등의 분야별 유권자 정책제안이 발표된다. 특히 보건 분야는 유권자 정책제안으로‘전국민의 보편적 건강보장을 위한 간호법’을 주제로 대한간호협회 최훈화 정책전문위원이 발표에 나선다. 한편, 한국유권자중앙회는 깨끗한 선거문화 정착과 정치발전을 통한 국가발전에 기여하며 국가적으로 치러지는 모든 선거의 투표참여와 공명선거를 위해 ‘국민선거감시단’ 을 발족하고 ‘투표참여캠페인’과 ‘유권자 정책제안’ 등의 운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2022-06-06 22:23:40강신국 -
성북구약, 관내 120여곳 약국 에어컨 청소사업 진행[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최명숙)는 지난 4월 18일부터 5월 31일까지 관내 120여곳 약국을 대상으로 에어콘 청소 사업을 실시했다. 총무위원회, 약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해 진행한 이번 사업은 올해로 5년째 실시되고 있으며, 회원 약사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는게 분회 측 설명이다. 최명숙 회장은 “코로나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는 지금 시점에 약국 환경 개선 사업이 필요하다”면서 “모든 약국이 조금 더 힘을 내 클린약국을 실천해 약사 본인 건강과 국민 건강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2022-06-06 18:54:44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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