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수 약국 연락주세요"…약사회, 피해 접수 안내
- 김지은
- 2022-08-09 14:21: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피해 약국 의약품 반품 위해 제약사와 협의할 것”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약사회는 9일 오전 회원 약사 공지를 통해 ‘집중호우 침수 약국 피해 신청 접수’를 안내했다.
약사회는 이번 공지에서 “이번 집중호우로 중부 지방 여러 지역에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면서 “특히 국지성 폭우가 집중된 지역에서는 피해가 크고 광범위해 약국 또한 예외 없이 피해가 예상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약사회는 수해 피해가 발생한 약국에서 사용이 어려운 의약품은 제약사와 적극 협의해 반품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나서겠다”면서 “수해 피해가 발생한 회원 약국에서는 피해 상황을 분회나 지부를 통해 접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약사회는 또 “내일(10일)도 최대 300mm의 집중호가 계속될 예정”이라며 “약국 피해 방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관련기사
-
폭우에 밤잠 설친 약국...서울·인천 등 수십곳 침수
2022-08-09 11:23
-
인천 물폭탄에 약국 침수 속출...폭우에 추가 피해 우려
2022-08-08 21:1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2"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3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4소외계층 돕는다더니 비급여 장사?…닥터나우 제휴영업 빈축
- 5오페브·린파자 공단 약가협상 개시...급여확대 최종 관문
- 6첫 디지털치료기기 더한 대웅, 데이터 보호까지 생태계 확장
- 7삼천당제약, CPHI 첫 단독부스…먹는 인슐린 기술수출 노크
- 8의협 "국립의전원 남원 확정, 대책 없는 부실 교육 우려"
- 9마운자로 출시 1년, DUR 점검 264만 건…월 40만건 돌파
- 10유한, 감기약 '래피콜 파워' 3종 출시…"성분·복용 편의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