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약, 지역 경찰서와 학대 피해자에 의약품 지원
- 김지은
- 2022-08-08 12:20: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 부평구약사회(회장 최은경)는 부평경찰서(총경 권용석)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노인학대 등 사회적 약자 대상자에 긴급의약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이번 지원 배경에 대해 “아동·노인학대 피해자는 진통제 등 긴급의약품이 필요한 경우가 많지만 생계가 어렵거나 보호자의 무관심으로 약을 제때 먹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에 경찰서에서 약사회 측에 약 지급을 제안, 구약사회 수용으로 지원방안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부평경찰서 관계자는 “의약품 지원이 사회적 약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부평구약사회의 도움에 감사를 표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매년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사회적 약자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부, 14일부터 주사기·주사침 매점매석 금지 조치 시행
- 2내달부터 펠루비 180→96원, 서방정 304→234원 인하
- 3의료쇼핑→과잉진료→다제약물 처방...재정누수 3대 축
- 41200억 릭시아나 후발약 속속 등장…11월 무한경쟁 예고
- 5비만·코로나약 매출에 희비 교차…다국적사 실적 판도 격변
- 6동화약품, 베트남 사업 ‘아픈 손가락’…윤인호 카드 통할까
- 7'특허만료 D-1년' K-신약 '놀텍' 제네릭사 특허도전 타깃
- 8[기자의 눈] 또 강화되는 바이오 공시 규정…혁신 위축 경계를
- 9복지위 법안소위 안갯속…성분명처방법, 지선 이후로 밀리나
- 1010년간 7차례 변경…공시 규제 강화 자초한 바이오기업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