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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 약대 동문회, 초도이사회서 사업계획안 심의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김종희)는 5일 명동 스모가스에서 2016년도 초도이사회를 갖고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심의했다. 김종희 동문회장은 "지난 일년간 동문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서 고군분투했다"며 "남은 1년도 초심을 잃지 않고 선배님들이 이룩해온 전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규자, 우명식, 정형숙, 박정자, 조순분, 이진희, 김옥희, 김순례 자문위원과 교수, 이사등 6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동문회는 다음달 6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35회 동문 재회의 날과 22회 동문 회갑연을 열기로 했다.2015-11-06 09:06:07김지은 -
충북대병원, 국제공인예방접종 대행서비스충북대병원(원장 조명찬)와 국립군산검역소(소장 김복환)가 국제공인예방접종증명서 발급 대행서비스 제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존에 황열은 전국 13개검역소 및 국립중앙의료원, 분당서울대병원, 충남대병원에서만 가능했으나, 충북대병원을 비롯해 전국 18개 병원이 추가로 국제공인예방접종지정기관으로 지정되면서 충청권과 경기권 일부 주민들이 황열예방접종을 가까운 곳에서 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앞으로는 충북대병원에서 황열예방접종 및 증명서 발급이 가능해졌으며 추가로 말라리아 처방을 한꺼번에 받을 수 있게 되어 해외여행 전 여러 곳을 방문하는 불편함을 한꺼번에 해소하게 됐다. 국제공인예방접종은 황열과 콜레라가 있으며, 콜레라는 예방효과가 크지 않고 반드시 필요한 접종이 아니므로 권하지 않고 있으며, 황열은 아프리카 및 중남미지역을 여행할 때 반드시 필요한 필수예방접종이다. 황열은 황열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물려서 걸리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치사율이 50%에 달하며 중남미 13개국, 아프리카 30개국이 오염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해당 위험지역으로 출국하려면 출발 10일 전에 필히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2015-11-06 09:05:4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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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28개 병의원과 진료협력 파트너십 구축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는 4일 28개의 병의원과 진료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 따라 국립암센터와 28개 병의원은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 및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통하여 진료협력 관계를 내실화하고, 환자 치료를 위한 의술과 의료정보를 교류하여 보다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간다. 이강현 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균형적인 의료발전을 도모하고 효율적인 의료전달 체계를 확립하여 궁극적으로 국민들에게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립암센터는 앞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동국대학교일산병원, 명지병원 등의 주요 지역 거점 병원과 공동의 발전을 위한 상호교류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지역 우수 의료기관과 파트너십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2015-11-06 08:53:2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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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육아방송과 업무 협약 체결이대목동병원(병원장 유경하)은 지난 5일 (주)유로티브이 육아방송(회장 신경식)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육아방송은 대한민국의 방송채널 사용사업자인 유로티브이에서 운영하는 임신, 출산, 육아 전문 텔레비전 채널이다. 이번 업무 협약 체결에 따라 이대목동병원은 다양한 임상 경험과 축적된 의료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우수한 콘텐츠 제작에 도움을 주게 된다. 또한 육아방송은 제작된 콘텐츠를 기반으로 시청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병원 홍보에 도움을 주는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은 "이대목동병원이 가지고 있는 임신, 출산과 관련한 다양한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우수한 콘텐츠 제작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육아방송과 함께 육아와 한국 사회의 출산 장려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15-11-06 08:51:0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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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각적 굴절 검사기 사용 두고 '의사-안경사' 갈등타각적 굴절검사기기를 안경사가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안경사법'을 두고 의사와 안경사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지난해 4월 새정치민주연합 노영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안경사법은 꾸준히 논란이 되어 왔다. 하지만 최근 안경사법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상정될 분위기라는 이야기가 흘러나오자 의사들이 집단 반발하기 시작했다. 대한안과학회와 대한안과의사회는 지난 3일 '안경사 단독법 제정시도에 대한 대국민 성명'을 발표했다. 논란이 되고 있는 타각적 굴절검사기는 굴절 이상 뿐 아니라 백내장, 녹내장, 황반변성, 망막박리 등 실명에 이를 수 있는 질병을 포함한 다양한 안과 질환을 알아보는 의료기기로, 안경사들이 단독으로 사용할 경우 무면허 의료행위를 조장하는 것이라는게 안과의사들의 주장이다. 안과학회와 안과의사회는 "안경사법은 비의료인에게 무면허 의료행위를 허용함으로써 국민 눈 건강에 심각한 위해와 실명 위험성을 증가시킬 것"이라며 "국민건강이 아닌 특정 집단의 이익을 위해 법률이 개악될 가능성이 높은 악법"이라고 강조했다. 대한의사협회도 안과의사들의 주장에 힘을 보탰다. 보건의료인력을 포괄적으로 관리·감독할 수 있는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경사법을 단독으로 제정하는 것은 불필요한 입법행위라는 것이다. 타각적 굴절검사는 안과의사에게만 허용돼야 한다는 주장도 이어갔다. 의협은 "타각적 굴절검사는 망막으로부터 나오는 빛의 반사를 관찰하고, 그 굴절 정도 등을 측정하여 오차 없이 눈의 정확한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라며 "눈에 대한 의학적인 전문지식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의료행위"라고 밝혔다. 실제로 눈 질환이 있는 경우 특히 초기의 눈 질환은 타각적 굴절검사를 포함하여 산동검사, 안과검사장비를 이용한 검사, 전신검사 등을 시행, 안과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이 필수적인 상황이라는 얘기다. 의료계의 이 같은 주장에 대한안경사협회는 국민들의 눈 건강권을 위해 안경사법 제정이 필수적이라는 의견이다. 안경사협회는 5일 "안과의사들이 안경사들을 국민 눈 건강을 볼모로 돈벌이를 하려는 파렴치한 집단으로 매도했다"며 "정확한 안경을 제공해 국민의 시력보호 향상에 힘쓰기 위한 안경사들의 타각적 굴절검사기기 허용 요구에 대해 무면허자 의료행위로 해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안경사협회는 "안경착용을 위한 시력검사 장소로 국민의 약 70%가 안경원을 방문하고 있는데, 안경원이 타각적 굴절검사기를 사용할 수 없어 정확한 안경 제공의 가장 기초적인 데이터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안경사의 타각적 굴절검사기 사용 금지는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시대적 변화를 반영하지 못한 결과라는 주장이다. 안과의사들과 안경사들이 이 처럼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부는 안경사법을 수용하기 곤란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복지부는 "국민건강과 관련된 사항으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안경사만 별도의 법률로 관할하도록 할 경우 다른 의료기사나 이익단체들도 단독법을 만들겠다고 요구하는 등 혼란이 벌어질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2015-11-06 06:14:54이혜경 -
경남·울산·제주 선거판 오리무중…출마선언도 전무대한약사회장과 전국 16개 시도지부장 선거 후보 등록이 5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아직까지 경선·추대 여부가 결정되지 않은 지역이 있다. 경남·울산·제주 지역 약사회 예비후보들은 침묵을 지키고 있을 뿐, 적극적인 출마 선언도 단일화 발표도 없는 상황이다. 각 지역별 상황을 고려했을 때 10일 후보등록에 임박해서야 뚜렷한 예비후보 혹은 단일화 후보가 부상할 것으로 예측된다. 다수의 후보군이 거론된 경남지역은 다음주가 돼야 후보군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일찌감치 김준용·류길수·이병윤·조근식 후보가 거론됐지만 출마를 발표한 후보는 아직이다. 이들 후보들의 결정이 미뤄짐에 따라 이원일 현 회장의 삼선 가능성도 조심스레 제기되고 있다. 이원일 회장은 삼선 의지가 없음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주변의 권유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경선에서 이원일 회장과 열띤 경쟁을 벌였던 조근식 후보 역시 주변의 권유로 고민하고 있지만 출마를 결정하지 않았다. 김준용 부회장은 일찍이 추대가 아니면 나서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으며, 류길수 창원시약사회장이나 이병윤 전 경남약사회장도 판세를 살펴 후보 등록 여부를 결정할 가능성이 크다. 상황을 종합했을 때 경남약사회 출마 후보는 후보 등록이 시작되는 10일 '뚜껑을 열어봐야' 명확해질 전망이다. 울산도 마찬가지다. 이재경 현 회장과 이무원 대한약사회 약사지도이사는 누가 단독 후보로 나설 지 논의하고 있다. 두 후보는 한차례 경선을 치른 선례가 있는 만큼, 일찌감치 후보자로 거론돼왔다. 그러나 한달 가량의 논의 기간을 거쳤지만 두 인사는 뚜렷한 결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이재경 회장은 "쉽게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지만 이번 주말 안에는 결론을 내야하지 않겠나"라며 "여러가지 가능성은 열려있지만 추대 논의를 길게 진행해온 만큼 경선까지는 가지 않을 듯 하다"고 말했다. 이무원 지도이사 역시 "협의를 거듭하고 있지만 쉽지 않아 후보등록 직전까지 결론이 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제주도약사회는 뚜렷한 후보가 드러나지 않은 상황. 좌석훈 현 회장이 일찌감치 대한약사회장 출마를 발표하면서, 후보등록 5일을 남긴 지금까지 제주도약사회장 자리는 무주공산이다. 제주도약사회 관계자는 "뜻이 있는 후보가 한 명 있으나 본인이 결정을 하지 않았고 약사회 내부 상황도 고려해야 해서 공개적인 출마 선언이 늦어지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제주 역시 후보자 등록이 시작돼야 그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2015-11-06 06:14:49정혜진 -
"하나되는 약사회로"…인천 최병원 후보 출정식인천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최병원 예비후보(51, 중앙대)가 출정식을 갖고 선거 운동의 신호탄을 올렸다. 최병원 예비후보는 5일 인천시약사회관에서 인천시약사회장 선거 입후보 출정식을 진행하고 약사, 약사회, 시민과 함께가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최 예비후보는 준비한 인사말을 통해 출마의 변과 더불어 회무 목표와 주요 공약을 소개했다. 최 예비후보는 "졸업 후 제약사, 공직에 근무한 10여년, 약국 개업과 약사회무 15년은 개인적으로는 소중한 시간인 동시에 회원들을 위해 봉사하고자 준비해왔던 연단의 시간이었다"며 "1천여 인천 약사회원들 앞에 회장으로서 출마하고자 인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선거에 출마하며 회무 목표를 '약사! 약사회! 시민과 함께!'로 정했다"며 "그에 따른 실천 강령은 '자부심 넘치는 약사! 하나 되는 약사회! 시민과 함게 하는 약사회!'입니다. 그는 또 "저와 새로운 집행부를 선택해 주시면 약속드린 것 이상의 회무로 전 회원들에게 소외되는 분 없이 골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정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의 격려사와 지지발언도 이어졌다. 조석현 현 인천시약사회장은 "최 예비후보가 시약사회를 끌고 나가게 된다면 부탁하고 싶은게 있다"며 "3년간 회무를 해 보나 다양한 이유로 어려움을 겪는 후배들이 많다. 소외되는 동료가 없도록 회원들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약사회가 여러 세대가 공존하다 보니 갈등이 심각하단 것을 회무를 하며 실감했다"며 "이런 부분을 잘 해결해 하나되는 약사회를 이끌어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장재인 인천시약사회 자문위원도 "최 예비후보가 다방면에서 다양한 경험을 한 훌륭한 인재라고 생각한다"며 "나보다는 회원, 나아가 약사, 약사회를 생각하는 약사회장이 됐으면 한다"고 격려했다. 지지발언에 나선 허정숙 약사는 "현재까지 단독 후보인데 출정식, 지지발언이 웬말이냐고 할 수도 있다"며 "이런 모습이 기본에 충실한 최 예비후보의 일면"이라고 강조했다. 허 약사는 "약국 경영을 잘하고 그것을 회원들에 공유하고 소통하는 게 최 예비후보"라며 "더불어 넓고 좋은 인맥은 그의 경청 능력에 있다. 실력 갖춘 자부심을 바탕으로 존경받는 약사회를 만들려는 최 부회장이 인천지부장의 최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최 예비후보는 핵심 공약으로 ▲자부심 넘치는 약사 ▲하나되는 약사회 ▲시민과 함께하는 약사회를 소개했다. 한편 이날 출정식에는 대한약사회 김현태 부회장(중대 약대 총동문회장)과 김광식 경기도약사회 부회장, 조석현 인천시약사회장, 장재인, 송종경 인천시약사회 자문위원, 김수경 인천마약퇴치운동본부장, 최봉수 인천 남구 분회장, 강근형 연수구분회장, 김성협 계양구분회장 등이 참석했다.2015-11-06 06:00:53김지은 -
한독학술경영대상에 이혜란 한림대의료원장한림대학교의료원 이혜란 의료원장이 제12회 한독학술경영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독학술경영대상은 대한병원협회(회장 박상근)와 한독(대표이사 회장 김영진)이 공동으로 제정한 상으로 2004년부터 매년 국민보건의료 향상과 병원경영 발전에 이바지한 의료계 인사에게 수여하고 있다. 이 의료원장은 한림대학교 의료원의 경영 효율화와 대한병원협회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번 한독학술경영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 8203;이 의료원장은 2008년부터 7년여간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내 6개 종합병원(총 4000여 병상)을 운영하며 통합전산망을 구축하고, 각 병원마다 특성화된 투자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시켜 왔다. & 8203;글로벌 수준의 선진 의료 시스템을 구축하고 국제적 의료 선진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 의료원장은 대한병원협회에서 7년간 평가수련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전공의의 교육 및 수련환경 개선과 병원평가시스템 구축, 전산화에 이바지하기도 했다. & 8203;또한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이사장을 역임하며 알레르기 분야 학문 발전에 공헌하기도 했다. 제12회 한독학술경영대상 시상식은 12일 종각 나인트리컨벤션 그랜드볼룸홀에서 진행되며, 이 의료원장에게는 상금 1000만원과 약연패가 수여된다.2015-11-05 19:51:14이혜경 -
일산병원·국립경찰, 병원정보시스템 기술지원 계약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병원장 강중구)은 최근 국립경찰병원(병원장 이홍순)과 통합의료정보시스템 업무협약 체결식을 맺은데 이어 실질적인 기술지원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이번 계약은 2015년 병원 차세대 의료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진행 중인 경찰병원이 일산병원의 병원정보시스템에 대한 기술 지원 요청에 의한 것으로, 이를 통해 일산병원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통합의료정보시스템의 우수성을 다시금 입증하게 됐다. 또한, 이번 병원정보시스템 기술 지원 사업은 국내 병원 간 최초로 정보시스템을 공유하는 사례로, 특히 공공병원간 의료정보시스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고, 공공병원 의료정보시스템 수준을 한층 강화해 간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일산병원은 지난 2011년 구축해 현재까지 성공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통합의료정보시스템 솔루션을 경찰병원에 제공하게 된다. 이는 EMR(전자의무기록) 시스템을 비롯해 원무, 진료, 진료지원, 일반 관리 등 모든 부분의 업무개선을 지원하는 HIS(병원정보시스템)이 포함되며, 시스템 실행에 필요한 서식과 용어 콘텐츠 제공과 함께 향후 정보시스템에 대한 교육과 컨설팅 등의 기술지원 또한 이루어지게 된다. 일산병원 강중구 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병원으로서 우수한 병원정보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는 점을 입증 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이번 성과를 계기로 앞으로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많은 공공병원과의 시스템 공유를 통해 보험자병원으로서 공공병원의 의료정보시스템 수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5-11-05 19:48:4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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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자격시험 3만3944명 접수…7일 시험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오는 7일 서울 등 전국 19개 지역 48개 시험장에서 2015년도 제17회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의정부, 수원),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목포, 순천), 경북, 경남, 제주 등 17개 시·도, 19개 지역에서 시행되는 이번 제17회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의 접수인원은 3만3944명으로 지난 16회 3만3116명보다 소폭 증가했다. 시험은 1교시 필기시험(요양보호론)과 2교시 실기시험으로 1교시는 35문제를 40분간, 그리고 2교시는 45문제를 50분간 시행될 예정이다. 문제는 모두 객관식으로 5지 선다형이다. 제17회 요양보호사 자격시험 합격여부는 오는 25일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및 모바일 홈페이지(m.kuksiwon.or.kr), 혹은 합격자 발표 후 7일간 ARS(060-700-2353)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국시원은 응시원서 접수 시 휴대폰 연락처 기재자에 한해 문자메세지를 통해서도 응시자에게 직접 합격여부를 알려줄 예정이다. 합격자는 요양보호사 자격증 발급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추어 수료한 교육기관을 관할하는 시·도에 자격증 발급신청을 해야한다.2015-11-05 19:46:4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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