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 약대 동문회, 초도이사회서 사업계획안 심의
- 김지은
- 2015-11-06 0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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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달 6일 힐튼호텔서 동문 재회의 날·회갑연 개최키로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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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희 동문회장은 "지난 일년간 동문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서 고군분투했다"며 "남은 1년도 초심을 잃지 않고 선배님들이 이룩해온 전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규자, 우명식, 정형숙, 박정자, 조순분, 이진희, 김옥희, 김순례 자문위원과 교수, 이사등 6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동문회는 다음달 6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35회 동문 재회의 날과 22회 동문 회갑연을 열기로 했다.
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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