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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최종수 "선거 운동보다 현안 해결 더 시급"부산시약사회장 선거 최종수(2번, 서울대) 후보가 회원들의 불안, 불만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 약사회 임원들이 선거 운동보다 당장의 현안 해결을 위해 힘써야한다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현재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시한이 다가오면서 점검을 끝내지 못한 상당수 회원, 제출은 했지만 제대로 작성했는지 의문인 회원들이 불안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PM2000 프로그램 퇴출을 막을 방안이나 만약의 사태에 대비한 대체 프로그램 준비에 관한 제대로 된 설명조차 없고, 사전 준비 없이 당뇨 의료기기 취급 문제까지 겹치면서 개국 약사들의 불만은 극에 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최종수 후보는 "아무리 선거철이라 해도 현안의 중대성을 감안할 때 시약 임원은 끝까지 맡은바 직무를 다 해야 한다"며 "선거운동보다 현안문제가 더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최 후보 선거대책본부도 "산적한 문제로 힘들어 하는 회원이 만족하는 회무가 되도록 임기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 달래"며 "특정 후보 선거운동을 위해 임원의 중책을 내려놓고 선거 캠프에 합류하는 임원이 더 이상 나오지 않도록 시약 지도부 내부를 단속해 줄 것"을 촉구했다.2015-11-27 18:30:33김지은 -
마포구약, 원로 약사 초청 선구자 송년회 진행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양덕숙)는 26일 마포구 색동저고리에서 '제9회 선구자 송년회' 행사를 개최했다. 양덕숙 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선구자 송년회를 갖게돼 감개무량하다"며 "그동안 약사회 발전을 위해 협조해 주신 선배 약사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건강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65세 이상 원로 회원들을 위한 송년회로 김종환 서울 시약사회 회장, 양덕숙 회장, 이관하 신협 이사장 등 50여명의 원로 회원들과 임원들이 참석했다.2015-11-27 18:22:03김지은 -
조찬휘 "3년 전과 비교말라…김 후보 자질 의심"대한약사회장 선거 조찬휘 후보(2번, 중앙대)가 "남이 3년 전 잘못했으니 내가 더 큰 잘못을 해도 문제 삼지 말라고 하는 것은 대약 회장 후보자로서의 자질과 양식이 심히 의심스럽다"며 김대업 후보에 대한 공세를 멈추지 않았다. 조찬휘 후보는 28일 김대업 후보 입장에 대한 반박자료를 내어 "김 후보의 불법홍보물은 선거인 점을 감안하더라도 위반 정도가 사회적 통념을 한 참 뛰어 넘은 불법홍보물"이라고 규정했다. 조 후보는 "내용 자체가 사실을 왜곡해 한 인간의 인격체를 완전히 파탄에 빠뜨리는 내용으로 도배돼 있다"며 "단순 폭행과 폭행 치사의 형량이 엄연히 다르듯 3년 전 조찬휘 후보의 홍보물 발송과 김대업 후보의 홍보물 발송은 비교 대상이 아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조 후보는 "김대업 후보가 무리한 동문회 줄서기를 통해 선거중립이 의무화돼 있는 대한약사회 선거풍토를 진흙탕 속으로 밀어 넣는 구태를 되풀이하고 있다는 입장도 자신의 선거를 위해 쿠데타로 동문회장을 새로 앉혀 동문회를 둘로 쪼갠 장본인이 할 소리인지 되묻고 싶다"고 지적했다. 조 후보는 "김대업 후보가 더 이상 구차한 변명이나 교언영색으로 회원들을 기만하지 말고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사퇴하라"고 촉구했다.2015-11-27 17:03:01강신국 -
숙대 동문 원로들 "회장, 특정후보 지지 동문 매도행위"숙명여대 약대 총동문회 자문위원들이 동문회장의 특정 후보 지지 선언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자문위원들은 27일 "지난 5일 11시 이사회를 열고 동문회장은 약사회 선거에 엄정 중립을 지킬 것을 만장일치로 결의하고 이를 명문화했"며 "당시 김종희 회장도 선거 중립에 엄중히 약속했다"고 말했다. 자문위원들은 "그러나 26일 동문회장이 특정후보를 지지한다고 발표한 것은 동문회장으로서 이사회 결의를 무시한 개인의 잘못된 판단"이라며 "동문회 화합과 발전을 위해 헌신해야할 동문회장이 자신의 개인적 이익을 위해 동문을 매도하는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자문위원들은 "이후 이로 인해 야기된 동문회 분란에 대해 반드시 책임져야 한다"며 "숙명여대 약대 총동문회는 대약회장에 선거에 중립적이고 공정하게 임할 것임을 분명히 다시 밝힌다"고 밝혔다. 아울러 자문위원들은 "동문들은 자신의 판단에 의해 약사직능을 책임지고 능력 있는 후보에게 소신을 가지고 투표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종희 동문회장은 다른 여대 동문회장들과 함께 조찬휘 후보 지지선언에 동참한 바 있다.2015-11-27 16:23:0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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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범석, '꼭 투표합시다'…선거참여 캠페인"꼭 ! 투표합시다."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김범석 후보(1번, 성균관대) 선거대책본부 진심캠프가 투표용지 발송을 앞두고 선거참여캠페인을 펼쳤다 김범석 후보 진심캠프는 27일 회원들의 적극적인 선거 참여를 당부했다. 김범석 후보는 "선거가 진정한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회원들께서 꼭! 투표에 참여 달라"며 "약사회 발전을 위해 선거에 임하는 모든 후보들에게 존경과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 선거가 약사회의 창조적 변화와 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회원이 화합하고 단결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2015-11-27 14:50:06강신국 -
조찬휘 선대본 "불법홍보물 발송한 김대업 사퇴하라"조찬휘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김대업 후보가 선관위 승인을 받지 않은 선거홍보물을 불법 발송했다"며 불법 행위를 주도한 김 후보는 즉각 후보직에서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조 후보 선대본(본부장 유정사)은 27일 정오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김대업 후보에게 맹공을 퍼부었다. 유정사 본부장은 "어제 오후 대약 선관위를 방문해 확인한 결과 김대업 후보는 선관위 승인을 받지 않은 개인 홍보물을 각 약국에 보냈다"며 "더 놀라운 것은 홍보물에 '선관위 승인을 받은 홍보물'이라는 문구를 적시한 것"이라고 언급했다. 유 본부장은 "선관위 승인 없이 상대 후보를 비방하는 내용으로 도배된 개인홍보물을 보낸 것과 선관위의 승인을 받지 않았으면서 승인을 받은 것처럼 허위 사실을 적시한 홍보물을 발송한 행위는 대약 선관위 존재와 약사사회 선거제도 자체를 부정하는 매우 중대한 사건"이라고 규정했다. 유 본부장은 "공직선거법에 의하면 김 후보의 불법행위는 당선무효와 피선거권 박탈사유가 된다는 게 변호사의 소견"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유 본부장은 "모든 불법행위를 주도한 김대업 후보는 즉각 사퇴하라"며 "선거규정을 무시한 김 후보를 선관위 이름으로 사법당국에 고발하라"고 촉구했다. 그는 "3년전 회원의 뜻을 무시하고 슈퍼에 의약품을 내준 주역인 김 후보가 이번에도 회원을 속이고 선관위를 기만하는 사기 행각을 벌였다"며 "김 후보는 회원과 선관위에 사과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대약 선관위는 선거 부정을 저지른 김 후보의 피선거권을 박탈하는 한편 사태가 이 지경이 되도록 수수방관한 선관위원들은 직무유기의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약국에 배포된 김 후보의 불법 유인물을 즉각 회수하고 선관위가 기자회견을 통해 위반 사실을 공표해야 한다"면서 "만약 선관위가 솜방망이 처벌을 한다면 더 이상 선관위 존재가치는 없다. 이로 인해 차후에 벌어질 모든 법적 책임은 전적으로 김대업 후보와 대약 선관위에 있다"고 못박았다. 한편 이번 기자회견은 26일부터 김대업 후보의 선거물이 약국에 배송됐고 조찬휘 후보 선대본 확인 결과 선관위 미승인 홍보물이라는 점이 드러나자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기자회견에는 유정사 본부장 외에 조찬휘 후보 캠프측 인사 30여명이 참석해 어깨 띠를 두르고 '슈퍼판매 원흉 매약노 김대업 후보는 사퇴하라'는 구호를 외쳤다.2015-11-27 14:00:18강신국 -
김대업 "3년전 조찬휘 후보 불법 선거물 잊었나"대한약사회장 선거 김대업 후보(1번, 성균관대)는 3년전 선거에서 조찬휘 후보가 불법홍보물을 발송한 것을 벌써 잊었냐며 조 후보 선대본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김대업 후보는 27일 "조 후보 본인이 3년전 대약회장 선거에서 선관위의 심의의견을 반영하지 않고 선거관련 개인 홍보물을 살포해 경고를 받은 경력이 있다"며 "팩트에 입각한 사실을 적시한 홍보물이 불법이라고 단정하는 조 후보의 주장은 선관위 판단에 앞선 주장"이라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본인의 행동을 벌써 잊고 남 탓만 하는 조 후보의 행태는 개탄스럽기만 하다"며 "또한 무리한 동문회 줄서기를 통해 선거중립이 의무화돼 있는 대한약사회 선거풍토를 진흙탕 속으로 밀어 넣는 구태를 되풀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대한약사회장으로서 혼탁한 약사회 선거를 만들고 있는 데 대한 책임을 져야한다"며 "이제라도 조 후보는 공정한 선거, 회원들이 바라는 정책선거의 장으로 돌아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15-11-27 14:00:01강신국 -
[서울] 김종환, '풀뿌리 반회' 활성화 추진서울시약사회장 선거 김종환 후보(2번, 성균관대)는 24개 분회의 반회 활성화를 적극 지원해서 '풀뿌리 반회'를 정착시키겠다고 27일 밝혔다. 김 후보는 그동안 서울시약사회에서 실시했던 전문성 강화 교육을 반회까지 연결시켜 새로운 제품정보와 판매기법 등을 공유해 경영 활성화와 회원간 유대강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또한 반회별 세미나로 임상약학 지식의 전문 과정을 한층 강화하고 신약정보를 공유하는 한편, 약국간 의약품 판매도 경쟁보다는 안정적인 활성화가 가능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김 후보는 반회가 활성화되면 해당 지역 약국들이 의사들로부터의 종속에서 벗어나 독립성을 유지할 수 있고 대립이 아닌 환자를 중심에 두고 전문인으로서 대등한 의견 교환과 상호 협력이 가능해진다고 전망했다. 김 후보는 "지역 약국들이 이웃과의 반목과 경쟁으로 파편화된 모습에서 벗어나 반회 활성화로 반회원간 유대관계가 강해지면 불편부당한 문제에 대해 공동 대응할 수 있는 힘이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약사가 의사들과 대등한 관계에서 대화하기 위해서는 풀뿌리 반회의 활성화가 필수적"이라며 "반회 활성화를 위한 첫 출발점을 전문성 강화교육 연계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2015-11-27 13:50:32강신국 -
[부산] 김정숙, '동네약국 살리기 프로젝트' 강조부산시약사회 선거에 나선 기호1번 김정숙 후보가 '동네약국 살리기 프로젝트'로 회원 마음 사기에 나섰다. 김 후보는 "부산 선거가 종반으로 가면서 선거가 상호 네거티브와 혼탁한 분위기로 돌아서고 있다"며 "이 가운데 동네약국 살리기 프로젝트 3대공약을 회원들에게 널리 알리고 있다"고 말했다. 3대 공약은 동네약국 현장에 밀착된 어려움을 해결하는 내용으로, '약사119'제도 시행, 본인부담금 할인행위와 OTC 제값 받기 운동, 약사 인력풀 제도 시행 등이다. 약사구하기 '약사119'는 조제 실수, 진상 고객, 약물 부작용으로 고통받는 약사를 위한 제도로, 나홀로 약국이 약사회에 전화해 도움을 요청하면 약사가 아닌 전문 인력이 방문해 문제를 해결하는 제도다. 김 후보는 "더 이상 회원님들이 마음 상하지 않고, 진상 환자에게 휘둘리지 않고, 국민의 건강을 위해 일한다는 자부심과 자긍심을 가지고 환자들을 편안하게 맞이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본인부담금 할인행위 척결과 OTC 제값받기 운동은 전문TF 구성과 반회활성화를 기본으로 한 약국가 자정운동, 회원간 소통 활성화와 단결을 통해 실현하겠다는 방침이다. 김 후보는 "회원들 간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분위기를 조성하는 '약사사회 문화 변화'의 관점에서 접근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약사인력풀제 시행'은 시간제 약사, 신임 약사를 대상으로 근무할 약국 보안유지와 사적인 정보유출을 금하는 교육을 완료시킨 후 약사회에 등록해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선대본부장을 맡고 있는 임성조 약사는 "김정숙 후보는 선이 강하고 밀고나가는 힘이 있으며 신앙적인 정의감이 깊이 배어있어 개혁에 합당한 자질이 있다"며 "신명나게 일할 긍정마인드의 사람에게 단체의 장을 맡기면 저절로 능력이 배가 되는 사람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공약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후보자에게 회원 개개인의 어려움을 위로하고, 화합시키고, 함께 하겠다는 긍정 마인드가 바탕에 있는가 하는 것"이라며 "세찬 바람보다 따뜻한 햇살이 나그네의 외투를 벗게 만들듯, 가격을 지키자고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고, 벌을 줄 게 아니라 화합으로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끝으로 "김정숙 후보는 남수영구회장을 하며 가능성을 보았다"며 "회원들이 자주 만나 같이 걷고, 같이 율동하고, 또 때로는 1박도 같이 하면서 무언가를 함께 하고자하는 마음, 좋은 것이 있으면 금방 벤치마킹해서 분회 회무에 적용하는 능력을 보고, 더 큰 물, 시약에 나가서 이런 일을 한다면 부산약사사회의 한 장을 새롭게 열겠다는 확신을 얻었다"고 덧붙였다.2015-11-27 12:35:03정혜진 -
[부산]최종수 "대체조제 통보대행 콜센터 운영" 약속부산시약사회장에 출마한(2번, 서울대) 최종수 후보가 27일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최 후보는 먼저 시약사회장에 당선되면 대체조제 통보대행 콜센터를 운영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최 후보는 "심평원과 연계해 대체조제 내역이 자동으로 의사에게 통보되는 간소화 방안이 법제화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법제화 전까진 기존 어려운 대체조제 방법 대신 대체조제 내역을 병원에 대신 통보해주는 대체조제 통보대행 콜센터를 설립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콜센터는 약국에서 환자 주민번호 뒷자리를 가리고 콜센터에 대체조제 내역을 전송하면 콜센터에서 책임지고 병원에 통보하고 그 결과를 의뢰 약국에 알려주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불용재고의약품 발생을 제도적 접근을 통해 개선하겠다는 공약도 발표했다. 불용재고약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소포장공급시스템을 정상 작동시켜 제약사가 소포장 생산(병포장 30알, PTP제품 100알 이하) 10% 의무화를 실행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분업초기 시행됐던 도매업체 소분 허용을 재추진해 소포장 의약품 유통을 확대하고 신축되는 부산시약 회관에 24시간 소분 공급 전문 약국을 운영, 불용재고약 약국간 거래로 해소할 수 있도록 하는 보조적 방안도 검토해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병원약사, 비개국 회원들에게 과다 책정된 신상신고비를 적정선으로 조정하겠다는 공약도 발표했다. 최 후보는 "병원약사 회원, 비개국 회원들에게 책정돼 있는 신상신고비가 타 지부와 비교할 때 대략 10만원 정도 비싸다"며 "세부적으로 따져보면 회관건립기금, 회보지원 등이 타 지부 신상신고비 항목에 없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신상신고비가 하향 조정되면 부담이 줄어 신상신고 회원도 늘어날 것"이라며 "타 지부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이 문제를 재검토하고 회장 임기 중 신상신고비를 적정선으로 조정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PM2000프로그램의 안정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약속도 덧붙였다. 그는 "PM2000 공동 개발자로서 PM2000이 퇴출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안정된 대체 프로그램을 준비, 약국에 전산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분회별 PM2000 파워유저를 육성, 무료 전산교육과 무료 A/S시스템을 구축하겠다. 무료 콜센터 운영으로 불편과 불안을 지체 없이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본인부담금 할인 방지 위해 노인 정액제를 정률제로 대체하겠다는 공약도 밝혔다. 최 후보는 "노인 환자 본인부담금 할인에서 시작된 조제 약가 할인 행위가 심각한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다"며 "정액제를 정률제로 전환하면 약제비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달라져 노인 환자 본인부담금 할인으로 인한 약사와 환자, 약국과 약국 사이 갈등을 상당부분 해결할 수 있다. 대약과 관계 당국을 설득해 노인 정률제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2015-11-27 11:14:25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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