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3년 전과 비교말라…김 후보 자질 의심"
- 강신국
- 2015-11-27 17:03: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위반 정도가 사회적 통념을 한 참 뛰어 넘은 불법홍보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조찬휘 후보는 28일 김대업 후보 입장에 대한 반박자료를 내어 "김 후보의 불법홍보물은 선거인 점을 감안하더라도 위반 정도가 사회적 통념을 한 참 뛰어 넘은 불법홍보물"이라고 규정했다.
조 후보는 "내용 자체가 사실을 왜곡해 한 인간의 인격체를 완전히 파탄에 빠뜨리는 내용으로 도배돼 있다"며 "단순 폭행과 폭행 치사의 형량이 엄연히 다르듯 3년 전 조찬휘 후보의 홍보물 발송과 김대업 후보의 홍보물 발송은 비교 대상이 아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조 후보는 "김대업 후보가 무리한 동문회 줄서기를 통해 선거중립이 의무화돼 있는 대한약사회 선거풍토를 진흙탕 속으로 밀어 넣는 구태를 되풀이하고 있다는 입장도 자신의 선거를 위해 쿠데타로 동문회장을 새로 앉혀 동문회를 둘로 쪼갠 장본인이 할 소리인지 되묻고 싶다"고 지적했다.
조 후보는 "김대업 후보가 더 이상 구차한 변명이나 교언영색으로 회원들을 기만하지 말고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관련기사
-
김대업 "3년전 조찬휘 후보 불법 선거물 잊었나"
2015-11-27 14: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3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4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5"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9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