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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성모병원, 통합통증센터 본격 가동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병원장 승기배)이 만성통증치료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통합통증센터를 개소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14년 한해 동안 진료비 지출이 많은 30대 질병 중 10개가 통증과 관련된 질환에 해당될 정도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사회 전체적인 관심이 필요한 상태다. 여의도성모병원은 만성통증질환의 전인적 치료를 위해 지난 4일 통합통증센터 개소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원선재 재활의학과 교수는 "여의도성모병원 통합통증센터는 다학제진료 및 원스탑진료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통증치료 시스템을 구축했다"며 "12개과가 참여하여 통증과 연관된 거의 모든 진료부문을 다루고 있어 통합이라는 뜻을 잘 구현한 진정한 통합통증센터"라고 밝혔다. 심포지엄은 ▲CMC영성과 통증치료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이경상 보건정책실장) ▲ 통증의 치료 및 센터 운영(연세의대 윤덕미 교수) ▲ 신경초음파를 이용한 통증치료(고려의대 윤준식 교수) ▲ 통합통증센터의 다학제 운영(가톨릭의대 재활의학과 원선재 교수) ▲ 통합통증센터 의료진 소개(가톨릭의대 정형외과 이준석 교수)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성춘호 교수(통합통증센터 소장)는 "통증치료에 중요한 것은 의료진의 전문성과 그 전문성을 이어주는 효율적인 시스템이며, 여의도성모병원 통합통증센터가 그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2015-12-07 18:42:4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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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13일 최종 약사연수 보충교육서울시약사회(직무대행 장광옥)가 2015년도 최종 약사연수 보충교육을 실시한다. 시약사회 교육위원회(부회장 송연화, 위원장 김성은·김은주)는 오는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 세종대 광개토관 15층 소극장에서 연수교육을 개최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환경변화에 따른 헬스커뮤니케이션과 약사 역할(서정숙 심평원 상임감사) ▲요양기관 현황관리 및 개인정보 보호의 이해(김지완 심평원 서울지원 운영부 차장) ▲바이러스 감염병 대응 전략(고려대의대 박만성 교수) ▲성공에 이르는 확실한 길, 근성(조서환 마케팅그룹 대표) ▲효소, 항산화, 건강에 대하여(신현재 조선대 생명화학공학과 교수) 등이다. 교육 신청은 오는 9일까지 서울시약사회 홈페이지(www.spa.or.kr) 팝업을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며, 당일 현장접수는 불가하다.2015-12-07 16:47:1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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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약,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전북약사회(회장 길강섭)와 전북자원봉사종합센터는 5일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종교계와 전북약사회가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송하진 전북도지사, 김춘진 의원(보건복지위원장), 길강섭 회장, 4대 종단(천주교·불교·원불교·기독교)대표를 비롯해 18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했다. 김장김치는 도내 14개 시·군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정에 전달되면 김장나눔 행사는 도약사회가 기탁한 1000만원의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길강섭 회장은 "많은 자원봉사자, 도지사, 김춘진 의원, 4대 종단 대표, 그리고 약사 회원들이 정성들여 만든 김치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듯한 마음을 담아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랑의 김장나눔 전달식에는 길강섭 회장, 서용훈 부회장 및 약사 회원들이 참석했다.2015-12-07 16:39:57강신국 -
전남도약, 연말 지역 독거노인에 사랑의 손길전남약사회(회장 이태식)는 4일 전남도청 도지사실에서 2015 함께 사랑 나누기 행사를 열고 2200만원 상당의 겨울내의 600벌을 전달했다. 함께 사랑 나누기 사업은 독거노인, 장애우, 소년소녀가장,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사회보호시설의 어린이와 어르신 등 어려움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진행된다. 도약사회는 이들에게 회원약사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2004년부터 사업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내의 전달식 후 가진 이낙연 전남도지사와의 간담회에서 이태식 회장은 "약사회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에 대해 적극 협조해 줘 고맙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독거노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낙연 지사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해 준 약사 회원들에게 도민을 대신하여 감사하다"며 "약사 회원들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모범사례가 돼 훈훈한 공동체 의식의 확산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화답하였다. 행사에는 이태식 회장, 윤서영 여약사회장, 조기석 부회장, 김영환 총무이사, 최기영 이사가 도청측에서는 이낙연 지사, 신현숙 보건복지국장, 강영구 보건의료과장,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허정 회장, 김용희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2015-12-07 10:55:43강신국 -
양천구약, 보건소와 간담회 갖고 협력방안 논의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4일 양천구보건소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현안을 논의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올해 소녀돌봄약국 운영, 가정 내 불용의약품 수거 및 폐기 사업,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등 약사회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지속적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한동주 회장과 최용석 부회장, 여윤정 부회장, 정영미 약국위원장, 김성윤 윤리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15-12-07 10:54:39김지은 -
조찬휘 "김 후보 문자전송 신사협정 파기"대한약사회장 선거 조찬휘 후보(2번, 중앙대)가 김대업 후보측이 문자메시지 발송 중단 신사협정을 깼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조찬휘 후보 선대본은 "지난 5일 김대업 후보 측 인사 두명이 동일한 내용의 네거티브 문자를 회원들에게 보냈다"며 "이는 개인의 소영웅 심리에 의한 행위가 아니라 김 후보 측의 계획적인 행위"라고 7일 밝혔다. 조 후보 선대본은 "지난 병원약사대회에서 합의한 사안을 어기고 조 후보의 뒤통수를 치는 고발로 경고를 받고, 이에 대한 사과를 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선거문자 보내지 않기로 굳게 맺은 신사협정을 3일도 채 안 돼 헌신짝 버리듯이 네거티브 문자를 보내는 김 후보는 도대체 신의라고는 찾아보려고 해도 찾아볼 수가 없다"고 주장했다. 조 후보 선대본은 "문자를 보내지 않기로 한 김 후보의 신사협정 위반으로 더 이상 이를 지킬 수 없다"며 "기본적인 신의가 없는 김 후보는 대약회장 후보 자격이 없다"고 지적했다. 한편 김 후보와 조 후보는 2일 저녁 8시 안양시약사회 사랑의 다과회-송년회에 참석해 선거 홍보 문자메시지 발송을 중단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2015-12-07 10:00:22강신국 -
양명모 대구시약사회장, 20대총선 출마 선언대구시약사회 양명모 회장이 20대 총선 새누리당 대구 북구갑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양 회장은 6일 경북도청에서 출마회견을 열고 "낙하산이나 뜨내기가 아닌 지역에 토착한 지역인물이 지역민의 주인이 되는 정치를 시작하려 한다"며 "국민 중심의 보건복지제도 정립에 앞장 서고 대구 성공과 북구 재창조를 위해 선봉에 서겠다"고 말했다. 양 회장은 "도청이전터에 시청을 단계적으로 이전하면서 주변지역을 행정비즈니스타운으로 조성하는 일이 북구 재창조의 핵심 현안"이라며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위원장과 대구시약사회장으로서 약사회관에 전국 최초로 '심야약국'(밤샘약국)을 만들었다"며 지역민을 위한 정치를 선언했다. 한편 3년간 대구시약사회를 이끌어 온 양 회장은 대구 북구약사회장, 대구 시의원 등을 역임했고 건강백세약국을 운영하고 있다.2015-12-07 09:04:59강신국 -
조찬휘 "투아웃제 도입 등 선거제도 개선해야"대한약사회장 선거 조찬휘 후보는 7일 "현행 선거규정으로는 그 어느 후보도 네거티브의 유혹과 수렁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며 "회원들의 뜻으로 회장이 된다면 당장 선거제도 개혁에 착수하겠다"고 강조했다. 조 후보는 "투아웃제를 도입해 선거규정에 위반된 후보는 등록무효처리를 하고 지금보다 훨씬 저비용 고효율의 선거를 치룰 수 있도록 각종 관련 규정을 손보는 한편 대의원 총회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해 선거감시 임무를 수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조찬휘 후보 선대본은 선거제도개선의 구체적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선거운동원 지정, 사전선거 범위 지정, 예비후보 등록제, 선거기간 단축, 전문지광고 금지, 인터넷 투표제 도입, 선거 규정에 실효적 처벌규정 도입, 선관위의 중립성 보장책 강구, 대의원 총회의 선거감시 임무 수행 방안 연구, 선거비용 공개 등이다.2015-12-07 09:00:01강신국 -
김-조, 최후 승자는? 캠프도 안심 못한다는 선거 판세38대 대한약사회장 선거가 막을 내리고 있다. 우편투표가 마감되는 10일 저녁(오후 6시부터 개표) 앞으로 3년간 대한약사회를 이끌어간 새 수장이 결정된다. 김대업-조찬휘 두 후보는 역대 가장 치열했던 선거전을 치렀다. 약사 표심은 누구를 향할까? 데일리팜은 대한약사회장 선거 핵심 이슈를 점검해 봤다. ◆네거티브, 흑색선전 = 일부 약사 유권자들은 선거기간 100통이 넘는 전화와 문자메시지 공세를 받았다. 후보자 자신의 정책공약 홍보 대신 상대 후보를 헐뜯고 비방하는 내용이 대세였다고 하소연 한다. 김대업 후보는 개인홍보물을 통해 조 후보의 각서파동 등 매관매직 논란을 집요하게 파고 들었고, 조찬휘 후보는 PM2000 인증 취소 책임, 매약노로 김 후보를 몰아쳤다. 그러나 이 과정서 불거진 불법선거 논란은 약사 유권자들의 선거 무관심만 더욱 증폭시켰다는 게 일반적인 평가다. 여기에다 여대동문회의 특정 후보지지 선언과 약정원 선거개입 논란, 김 후보의 선관위 심의를 받지 않은 홍보물 발송과 조 후보의 맞대응 등 선거운동 기간 내내 상호 공방과 논란은 끊이지 않았다. 결국 두 후보의 네거티브 선거전이 어느 후보에게 유리할지 10일 저녁 판가름 난다. ◆김대업-좌석훈 단일화 = 김대업 후보와 좌석훈 후보는 투표용지가 발송되기 시작된 지난달 30일 전격 후보 단일화를 선언했다. 조찬휘 집행부 재선은 안된다는 기치를 내건 두 후보는 단일화에 합의했으나 단일화 골든타임을 놓쳤다는 평가도 나왔다. 결국 좌석훈 후보를 지지하던 약 10~12%의 유권자 표심이 김 후보 와 조 후보 중 누구를 향했는지도 이번 선거 관전포인트가 됐다. 좌 후보 지지층은 지난 선거에서 조찬휘 후보를 지지했던 조선대 동문들과 김대업 후보가 강세인 약사통신과 SNS 주도 약사들이 주축을 이뤘기 때문에 표심의 향방은 예측 불가다. ◆늘어난 유권자 그리고 투표율 = 이번 선거 유권자는 사상 처음 3만명을 넘어섰다. 근무약사, 병원약사 등 젊은 약사 유권자들이 급증을 한 게 원인이다. 약 1만명으로 추산되는 비개국약사 표심은 언론과 캠프별 여론조사에도 반영이 되지 않았다. 특히 투표용지가 거주지로 발송되다보니 투표율, 지지율 예측은 안갯속이다. 각 캠프를 여전히 불안하게 만드는 요소이자, 내게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하는 희망의 영역이다. 투표율도 변수다. 4일 현재 투표율은 26.3%로 지난 선거 대비 1%p 하락했다. 이같은 추세라면 투표율은 62%, 투표참여자는 1만9000명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 모 캠프 관계자는 "개국약사는 75% 이상 투표에 참여를 한다고 볼 때 비개국약사들의 투표율은 절반도 안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즉 3000~4000표로 예상되는 비개국 표심이 어느 후보에게 쏠릴지가 이번 선거 최대 승부처라는 관측이다. ◆성대+서울대 연합 = 지난 선거에서 조찬휘 후보의 압승에는 일반약 약국 외 판매에 대한 회원들의 심판론이 결정타였다. 중앙대+성대+조선대 연합전선 구축도 조 회장 당선의 무시할 수 없는 변수였다. 그러나 이번 선거에는 중앙대와 성대가 사실상 결별했다. 대약, 서울, 경기가 모두 성대출신 후보가 출마하면서 성대 동문회 결집의 계기가 되지 않았겠느냐는 관측도 나온다. 성대 동문회는 신충웅 회장을 사실상 솎아내고 이진희 씨를 새 회장에 추대할 때부터 선거 개입은 기정사실이었다. 여기에 서울대 동문회도 성대와 조인을 하면서 성대+서울대와 중앙대 구도로 전개됐다. 모 동문회 관계자는 "성대가 이렇게 결집해 선거를 치른 적은 아마 없었을 것"이라며 "정종엽 회장 이후 서울대, 중대가 독식해온 대약회장에 대한 열망이 기폭제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2015-12-07 06:15:00강신국 -
간호조무사 자격 신설 의료법 개정안 논란 이유는?간호조무사 자격 신설을 담은 의료법 개정안이 간호조무사들에게 독일까, 약일까. 의료법 제80조 개정안을 두고 대한간호조무사협회(이하 간무협)와 특성화고등학교 및 간호조무사학원 등 간호조무사 양성기관(이하 기관)이 대립각을 펼치고 있다. 가장 큰 이유는 이번 법안으로 지난 2년 간 논의된 간호인력개편의 전면 무효화 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13건의 의료법개정안을 통합·조정해 마련한 대안은 이번 주 중 법제사법위원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이 대안 80조에는 간호조무사의 자격 신설이 담겼다. 만약 의료법개정안 대안이 법사위를 거쳐 본회의를 통과할 경우 보건복지부가 지난 8월 21일 간호인력개편을 중심으로 입법예고한 의료법개정안은 전면 무효화 된다. 복지부 입법예고 법률안은 1급 간호지원사는 전문대 양성, 2급 간호지원사는 특성화고 및 간호학원 양성 등을 통한 간호인력개편을 담았다. 복지부는 지난 2012년 12월 규제개혁위원회는 복지부가 간호인력 개편방안을 실시하지 않을 경우 전문대학의 간호조무학과는 2018년부터 간호조무사시험 응시자격을 가질 수 있도록 '간호조무사 및 의료유사업자에 관한 규칙개정안'을 심의한 내용에 따라, 2013년부터 간호인력개편협의체를 운영해 왔다. 하지만 이번 의료법개정안 대안이 먼저 제정될 경우 복지부의 입법예고 법률안은 폐기된다. 간호인력개편협의체 또한 더 이상 운영될 이유가 없어진다. 이번 의료법개정안 대안은 간호조무사 자격을 ▲특성화고등학교 간호 관련 학과 졸업 ▲고등학교 졸업자로서 국·공립 간호조무사양성소 교육 이수 ▲평생교육시설에서 고등학교 교과과정에 상응하는 교육과정 중 간호관련학과 졸업 ▲고등학교 졸업자로서 학원 간호조무사 교습과정 이수 ▲고등학교 졸업학력 인정자로 외국 간호조무사 교육 과정 이수 및 해당 국가 간호조무사 자격 취득 ▲제7조제1호부터 제2호에 해당하는 사람 등으로 한정했다. 논란의 대상이었던 전문대학의 간호조무학과에 대한 간호조무사시험 응시자격은 조항에서 배제됐다. 간무협은 "규제개혁위원회의 결정을 무시하고 위헌조항을 되살린 입법부의 배신행위"라고 규정했다. 학과개설에 대한 학교장의 자율권을 보장한 고등교육법 제21조제1항을 부정하고 기존법률로 보장하고 있는 전문대의 학과 개설권한을 제한했다는 주장이다. 반면 520여개 간호조무사학원과 37개 특성화고등학교 등 기관들은 의료법개정안 대안을 환영했다. 이들 기관은 그동안 간호인력개편협의체에서 간호조무사를 1급과 2급으로 나누는걸 반대해 왔다. 기관들은 "간호조무사협회는 간호조무사의 등급을 나누자고 주장하며 특성화고와 학원을 졸업한 간호조무사를 2급으로 전락시키는 정책을 추진하여 간호조무사 내의 분열과 위화감을 조성했다"고 지적했다. 한편 간무협과 기관 모두 간호조무사 양성과 자격에 대한 질 관리체계를 마련하고 시·도지사 자격이었던 간호조무사를 보건복지부장관 자격으로 신설한 조항은 받아들이는 입장이다.2015-12-07 06:14:5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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