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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그룹, 신년 승진 인사JW중외그룹이 2012년을 맞아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JW홀딩스 ▶이사대우 강현필 재무기획본부 자금팀장 ▶최지우 재무기획본부 회계팀장 ▶안상순 유통관리실장 ▶나숙희 글로벌사업본부 BD사업부장 ▲JW중외제약 ▶상무 정경윤 신약연구센터장 ▶이사대우 추주호 헬스케어사부장 ▶이준호 마케팅1실 마케팅 1팀장 ▶구자억 종병사업부 종병 1지점장 ▲JW중외신약 ▶이사대우 전영철 영업본부장 ▶김용관 개발마케팅본부장 ▲JW중외메디칼 ▶상무 김성구 경영지원부장 겸 경영기획실장, 해외영업부장 ▶이사대우 강현승 생산기술부장 겸 생산기술팀장2012-01-02 10:27:05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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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한국의약품도매협회 이한우 회장60년만에 돌아오는 흑룡의 해 임진년. 송구영신의 시간을 맞이해 의약업계를 비롯한 보건산업계에 큰 희망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2012년 새해에 도래되는 산적한 과제들은 약업 100년사에 유래가 없는 다변화의 한해가 될 것입니다. 새해를 맞이해 우리 모두가 공생공영하는 노선에서 상생과 화합으로 난국을 극복해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첫 번째는 실추된 의약품에 대한 가치가 제대로 홍보됐으면 합니다. 제2의 생명으로 지칭하는 귀중한 의약품이 혼탁한 거래형태로 보이는 시각에서 탈피했으면 합니다. 의약품이라는 본연의 특성보다는 가격으로만 보는 시각에서 벗어나길 기대합니다. 이는 생업으로 몸담고 있는 약계와 의료계가 화합하고 단결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만 우리 모두가 먼 미래의 희망를 가질 수 있으며 의·약계 공히 상생할 수 있는 토양이 될 것입니다. 두 번째는 제약&도매유통의 상생 화합을 재삼 소망합니다. 제약은 연구개발과 생산의 주체입니다만, 공급의 원천으로 볼 때 제약과 도매는 공동운명체입니다. 일각에서 정부의 기등재 약가일괄인하 고시로 인해 유통비용을 인하한다는 이야기는 회계 메카니즘의 곡해가 아닐 수 없습니다. 유통비용은 의약품도매유통업의 생명선입니다. 변경할 수 없는 고정비용입니다. 제약사가 도매 유통비용을 줄인다는 것은 도매유통을 하지 않겠다는 것이나 다름이 없는 것입니다. 제약과 도매유통은 영원한 비즈니스 파트너쉽으로 상생과 화합하는 환경이 토착되길 희망해 봅니다. 끝으로 국내 약업환경은 FTA협약에 따른 지적소유권은 제네릭 제약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지대하기만 합니다. 그 과정에서도 끊임없는 시장경쟁, 약가인하의 다양한 제도, 투명유통의 과제, 제네릭 의약품을 비롯한 OTC시장 활성화는 우리 모두의 과제들입니다. 이 모두가 새해에는 의·약업계 모든 인사들이 화합하고 단결하여 역동적으로 극복해 나아가는 새해가 되시길 희망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2011-12-30 23:22:14데일리팜 -
|신년사| 의약품수출입협회 이윤우 회장존경하는 회원사 여러분! 신묘년(辛卯年)이 가고, 임진년(壬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임진년 (壬辰年) 새해를 맞아 모든 회원사의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 드립니다. 올해는 60년 만에 찾아오는 ‘흑룡(黑龍)의 해’라고 합니다. 12지(支)중 용(辰)은 유일하게 현실에 없는 상상 속 동물로 하늘과 땅, 물속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용은 변화무쌍한 변화를 상징합니다. 임진년 한 해 이러한 용의 기(氣)를 받아 모든 회원사의 사업이 번창하시기를 바랍니다. 최근 주변국들의 경제 동향을 보면 국가 재정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럽과 중국을 포함한 신흥국의 경제성장률 둔화 등으로 수출국가인 우리나라로서는 시장개척에 크나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국내적으로는 약가일괄인하에 따라 제약산업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과거를 되돌아 보면 세계 경제는 10년 주기로 순환하다가 최근에는 그 주기가 3~4년으로 짧아지고 있습니다. 우리협회는 설립 이래 54년간 경제 싸이클에 연연하지 않고 꾸준히 세계시장 개척에 전력을 다해 왔습니다. 지난 반세기는 “수출입국”을 향해 부단히 뛰었고 이제 향후 반세기는 전 세계를 내 안방으로 삼아 “수출대국”으로 나아가려고 합니다. 지난해에도 회원사 여러분들의 부단한 노력으로 해외 의약품 전시회 참가, 외국 등록제도 설명회, 풀란드 지사화 사업을 등을 통해 수출목표 23억 1천만불을 초과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금년에도,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의약품 수출입 절차에 있어서 회원사들의 애로사항 등을 적극 발굴하여 정책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의 경주를 기울이겠습니다. 존경하는 회원사 여러분! 다시한번 임진년(壬辰年) 새해 모든 회원사의 사업발전과 임직원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 드립니다.2011-12-30 23:11:27데일리팜 -
코자플러스 위임형 제네릭의 쓸쓸한 '퇴장'고혈압복합제 ' 코자플러스(한국MSD)'의 위임형 제네릭으로 관심을 모은 SK케미칼의 ' 코스카플러스'가 시장에서 퇴장한다. 회사 측은 MSD와의 코마케팅 중단으로 품목허가를 자진취하했다고 설명했다. 29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코자플러스의 쌍둥이약인 '코스카플러스'가 지난 10월 31일자로 허가를 자진취하하고, 급여목록에서도 삭제됐다. 단 보험급여는 내년 3월 31일까지 받을 수 있다. 코스카플러스는 지난 2008년 4월 MSD와 맺은 코마케팅으로 다른 제네릭보다 1년여 앞서 시장에 나왔다. 그동안 SK케미칼은 MSD로부터 원료를 공급받아 쌍둥이약으로서의 명성을 이어왔다. 작년 기준(유비스트) 코스카플러스는 150억원대의 매출을 올리며 오리지널 브랜드(코자플러스 200억) 못지 않은 실적을 쌓았다. 하지만 MSD와의 코마케팅 중단으로 제품을 더이상 유지하기가 힘들어졌다. 더구나 코마케팅 품목도 생동성시험을 진행해야 한다는 식약청의 최근 지침에 따라 회사 측은 '배보다 배꼽이 더 클 것'을 우려해 제품을 자진취하했다는 설명이다. SK케미칼 관계자는 "일단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MSD와의 계약은 유효하다"고 밝혔다. 대신 SK케미칼은 다른 제품을 도입해 코스카플러스의 공백을 메운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또다른 고혈압약 제품의 원료를 가져와 생산을 준비 중에 있다"고 전했다. 한편 위임형 제네릭은 오리지널과 같은 원료를 사용하는 제네릭을 말하며, 오리지널사와의 계약으로 특허와 상관없이 다른 제네릭보다 앞서 출시해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미 FTA로 허가-특허 연계제도가 도입되면 제네릭 진입을 막는 수단으로 오리지널사가 위임형 제네릭 사업을 채택할 것이라는 우려도 있다. 최근 나온 위임형 제네릭으로는 CJ제일제당의 ' 루케어'로, 이 제품은 오리지널인 싱귤레어(한국MSD)와 같은 원료를 사용해 생산한다.2011-12-30 12:29:34이탁순 -
임채민 장관, 나눔 활동 앞장선 서울도협에 축전서울시도매협회 한상회 회장이 지난 20일 임채민 보건복지부 장관으로부터 감사의 축전을 받았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를 전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임 장관은 축전을 통해 "솔선수범해 나눔의 활동에 앞장서는 서울시도매협회 모습이 감동적"이라며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에 한 회장은 "서울시도매협회가 지난 5년동 안 총 8960만원 성금을 사회복지에 전달했는데 이는 모두 회원사들이 십시일반으로 동참해 모금된 성금이라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또 한 회장은 "이를 알고 보건복지부 임채민 장관이 축전을 보내와 감사하다"며 "축전은 서울시 회원사의 몫이며 도매업계의 기쁜 소식"이라고 인사했다. 한편 한상회 회장은 지난 28일 의·약단체장 간담회에 참석, 각 단체별 추진업무 및 현안문제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원곤 서울지방 식품의약품안전청장 ▲오장영 심평원 서울지원장 ▲김춘운 국민건강보험 서울지역본부장 ▲나 현 서울시의사협회장 ▲민병림 서울시약사회장 ▲한상회 서울시의약품도매협회장 등이다.2011-12-29 14:21:31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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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도매, 못믿겠다'…다국적사 반품정책 도마위도매업계가 다국적사들의 약가인하에 따른 반품정책을 놓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A사에 이어 이번에는 M사가 도매업계 도마위에 올랐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M사는 각 거래처에 '2011년 12월 27일 약가인하 보상'과 관련된 공문을 발송했다. M사 약가인하 보상원칙은 '보험가 인하 제품 재고분에 대한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세금계산서 또는 거래명세서 발행'이다. 이를 위해 M사는 온라인 주문 사이트 공지사항에 첨부된 엑셀 파일 양식으로 재고 집계표와 상세내역을 작성, 반드시 이메일 전송을 요청했으며 다시 이를 출력, 내년 1월 13일까지 우편발송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또 M사는 선보상처리된 약국 등 보상을 위해서는 각 거래처 세금계산서, 거래명세서 사본(원본대조필)을 접수마감일인 16일까지 발송해야만 보상이 가능하다고 당부했다. 다만 13일 우편소인분까지는 인정한다. 이를 두고 도매업체들은 크게 반발했다. M사 정책에 따를 경우에는 수만장의 세금계산서와 거래명세서를 발행해야하는데 이로 인해 업무가 마비될 뿐 아니라 막대한 부대 비용까지 소요되기 때문이다. 약국주력 도매업체 관계자는 "M사 정책은 약사와 도매를 믿지 못하는 행태"라고 비판했다. 그는 "사실상 업무처리를 어렵게 만들어 보상을 하지 않겠다는 속셈으로 판단된다"면서 "이러한 제품은 모든 도매가 취급을 거부, 이 같은 사태 재발을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고 호소했다.2011-12-29 12:43:16이상훈 -
남양약품, 지역사회 불우 이웃에 도움의 손길남양약품(회장 신남수)이 올해에도 지역사회의 불우한 이웃을 돕는데 나섰다. 신남수 회장은 연말을 맞아 최근 지역사회성금의 일환으로 영등포구청 및 관내 동사무소에 '따뜻한 겨울보내기사업' 및 '영등포구 사회복지 협의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또한 '아름다운 생명사랑'에 취약계층의 의료봉사 활동을 위한 의약품을 지원했고 외국인 근로자 돕기 후원금과 쌀을 전달했다. 신남수 회장은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미력하지만 어렵고 힘든 지역주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남양약품은 매년 2500만원 가량을 불우한 이웃을 돕는데 써왔다.2011-12-29 12:36:10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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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의·약사 개인정보 수집 시 이것만은 '꼭'지난 10월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에 따라 의약품 거래과정에서 발생하는 개인정보 수집도 반드시 동의를 얻어야 한다. 특히 주민등록번호와 같은 고유식별정보가 수집되지 않도록 제약사는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행정안전부 정보화전략실 개인정보보호과는 최근 제약회사의 '개인정보보보호법 적용 사례'를 발간해 제약사들에게 안내했다. 29일 자료에 따르면 제약회사는 회원제 서비스 이용, 물품배송, 마케팅·광고 차원의 개인정보 수집 과정에서 법률을 어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 먼저 회원제 서비스 제공이나 물품 배송을 위해 개인정보를 수집할 때는 필수적으로 필요한 개인정보 이외는 선택항목으로 구분해 동의를 얻어야 한다. 예를 들어 의사일 경우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주소, 전화번호와 더불어 의사면허, 병원구분은 필수항목에 해당하고, 생년월일, 관심항목, 영문성명, 출신학교, 결혼기념일은 선택항목으로 관리해야 한다. 약사는 약사면허와 약국구분을 필수항목으로 하고 나머지는 동일하게 관리하면 된다. 특히 상담이나 서비스를 위해 주민등록번호와 같은 고유식별번호가 수집되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만일 전자상거래를 위해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가 필요한 경우에는 거래시 입력하도록 하고 별도록 보관은 하지 말아야 한다. 마케팅 및 광고를 위해 개인정보를 수집할 때도 목적에 맞게 동의를 구해야 한다. 내부 직원들의 인사정보는 근로계약을 통해 수집합므로 인사, 복무, 급여, 복지, 평가 등 근로계약 이행과 관련된 필수업무 수행에 사용하는 경우는 별도 동의가 필요 없다. 하지만 필요한 범위내에서 최소한으로 수집해야 하며, 특히 주민등록번호가 보관되지 않도록 권장하고 있다. 회사에서 운영하는 쇼핑몰도 사원을 위한 복지업무에 해당돼 별도 동의절차가 필요없다고 행안부는 설명한다. 다만 인사업무와 직접 관계없는 사항은 개인정보 수집이 원천적으로 금지돼 있다. 만일 업체내에서 관리하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이 확인될 경우에는 5일 이내에 정보주체에 통보해야 처벌을 면할 수 있다. 제약회사가 이를 어기고 개인정보가 누출될 경우에는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최고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 수 있다는 점을 상기해야 한다. 행안부 개인정보보호과는 이번에 마련한 사례들을 제약회사들에게 공유하고, 향후 주요 회사를 선정해 운영현황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1-12-29 12:24:58이탁순 -
물류협동조합 창립…초대 이사장에 고용규씨자본금 5억5000만원 규모의 대한의약품 물류협동조합이 설립됐다. 초대 이사장에는 고용규 동우들 사장이 추대됐다. 물류협동조합은 28일 창립총회에서 임원선임과 정관과 규약 및 사업계획 등을 심의, 확정했다. 이날 물류협동조합 창립총회에는 조합원 56개사 중 46개 참석, 10개사 위임으로 성원된 가운데 진행됐다. 조합 초대 이사장에는 고용규 사장(동우들 대표) 선임되는 한편 이사에는 권창회(전원약품), 김철련(세종메딕스), 송용철(리드팜), 안윤창(열린약품), 정연훈(제신약품), 최현규(하늘약품), 홍석화(아세아약품) 사장이 임명됐다. 또 감사에는 이만근 더존팜 사장과 장은식 민성약품 사장이 각각 선임됐다. 또 자문에는 김행권 세종메디칼 사장, 황치엽 도협 명예회장, 한상회 서울시도협회장, 신남수 남양약품 회장, 신부현 원강약품 회장, 류찬희 경인도협 회장이 추대됐다. 총회는 또 조합 설립취지안과 정관 및 규약안,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이 원안대로 확정됐다. 조합의 창립 첫해 예산안에 따르면 조합의 자산총계는 354억400만원, 자본은 3800만원이다. 출자금은 조합원은 1좌 이상 출자해야 하며 1좌는 1백만원인데 현재 총 출자금은 56곳 조합원사 5억5천만원. 최대 출자금은 2천만원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출자금은 공동구매를 위한 도매업 설립기금으로 의약품 구매 시 신용보증 역할을 하게 되고 출자금에 대한 잉여금 발생 시 배당액의 결정을 총회에서 결정키로 돼 있다. 향후 대한의약품물류협동조합은 앞으로 운영 방향을 ▲조합원간의 참여를 우선하고 민주적으로 운영 ▲의약품유통시장 규모 확대에 구심점 ▲사업영역의 다각화 도모 ▲품질경영 및 사장파워 확보를 통한 의약품 유통체계 개선 ▲인보사업을 통한 사회 어려운 계층을 돕는다 등으로 정했다.2011-12-28 14:37:32이상훈 -
원희목 의원 "도매 창고면적 규제, 시대적 흐름"한나라당 원희목 의원이 도매 창고면적 규제 부활에 대해 위로의 말을 전했다. 원 의원은 28일 서울 서초구 소재 팔래스호텔에서 개최된 대한의약품물류협동조합 창립총회에 참석, 도매업계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원 의원은 "도매창고 80평 창고부활건과 관련 원안은 50평이였으나 심의과정에서 80평으로 확정돼 불만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하지만 도매창고가 의무화되지 않으면 물류를 장악할 수 없다"고 말했다. 도매업계는 투명화와 선진화라는 변화의 바람을 피해갈 수 없는 만큼,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역행하는 업체는 살아남기 어려울 것이라는 주장이다. 원 의원은 "이러한 선진화 발판은 물류조합설립에서 비롯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물류를 담당하는 도매협회가 앞장서는 계기가 되면서 공동 물류 통해 발전해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원 의원은 이어 "물류조합 창립이 피땀 어린 준비과정을 거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만큼 보람있는 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2011-12-28 14:32:09이상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