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협회 "약가차액 보상, 허위사실 유포 아니다"
- 이상훈
- 2012-03-22 12:13: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와 협의 진행한 것은 사실…오해 소지 있었다"
- AD
- 6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22일 도매협회 관계자는 "대약의 허위사실 유포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며 "용어 사용에서 있어 오해 소지가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앞서 도매협회는 '2~3월 매출의 30% 차액정산에 대해 약사회와 협의했다'는 내용의 공문을 각 제약사에 보냈었다.
이에 대약측은 "2~3월 매출량의 30% 차액정산 협의는 사실 무근"이라며 "보험약가 차액 정산에 대해 합의되지도 않은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혼란을 야기시킨 것에 대해 도매협회가 책임을 져야한다"고 지적했다.
도매협회측은 그동안 보건복지부를 중심으로 대약, 제약협회, 도매협회가 만나 차액보상 문제를 협의해 온 것은 사실이라는 입장이다. 허위사실을 유포하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도매협회 관계자는 "제약사에 보낸 공문은 복지부 간담회 내용과 도매협회 비상대책위원회 결정 내용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이었다"며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것은 아니다"고 반박했다.
다만 이 관계자는 "표현상 '협의'를 사용했는데 이를 '합의'로 이해할 수 있는 오해 소지가 있었던 같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도매협, 차액정산 허위사실 유포?…약사회 '발끈'
2012-03-22 06: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3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4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5제약, PDRN 일반약 시장 쟁탈전…동아 가세하며 5파전
- 6종근당홀딩스, 600억 회사채…종근당 지분 확대 실탄 확보
- 7급여삭감용 RWE 우려...복지부 "재정관리도 정부 역할"
- 8일동, 유노비아 합병 후 첫 행보…BIO USA서 딜 노린다
- 9"병동전담약사, 제도 정립을"...병원약사 1500명 집결
- 10靑, 김경자 사회수석 임명…"약사 출신 노동·시민사회 리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