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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 레보텐션 앞세워 제2의 도약준비안국약품은 1일 창립 49주년(9월 3일)을 맞아 서울 대림동 소재 본사 강당에서 기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기념사에서 어준선 회장은 "1959년 창사이래 49년간 치열한 약업 환경에서 어려움을 극복한 것은, 반드시 할 수 있다는 ‘신념’ , 숭고한 인간애를 지향하는 ‘신뢰’, 정직을 바탕으로 하는 ‘신용’을 경영이념으로 모두가 일치단결해 왔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어 회장은 2020년 비전 달성을 위해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각자 맡은 일의 가치를 알고 재미를 느끼고, 변화에 도전해 보다 많은 성과를 올리기 위해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인재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레보텐션 전사적 마케팅으로 안국약품 제2의 도약을 위해 정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안국약품은 임원 승진자와 장기근속자, 모범사원에 대한 표창도 진행했다. 임원 승진자, 장기근속자, 모범상 명단은 다음과 같다. ▲ 임원 승진자 & 8226; 이사대우 → 이사 : 한창균 & 8226; 부장 → 이사대우 : 장대용, 한용권, 한원준 ▲장기 근속자 & 8226; 10년 근속 : 백철, 정의태 & 8226; 5년 근속 : 최정임, 정은주, 조은숙, 박숙자 ▲모범사원 & 8226; 홍진호, 제경곤, 김종구, 이용수, 박성남, 남기형, 오세욱, 외 5명2008-09-01 11:22:10이현주 -
진흥원, 제약 대상 의약품 수출지원 상담회보건산업진흥원이(원장 김법완)이 내달 5일까지 국내 제약산업체의 수출지원을 위한 '의약품 등 수출지원센터 개별 상담회'를 실시한다. 31일 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상담회는 오는 10월 뉴욕, 북경, 싱가포르 등의 KOTRA무역관에 개설 예정인 ‘의약품 등 수출지원센터’의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진행되는 것으로 유한양행, 중외제약 등 20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진흥원은 이번 상담회에 제약사 뿐만 아니라 중소바이오벤처 기업 등도 포함시켜 해외파견예정 전문가의 정보제공, 자문 및 의견수렴 등 업체별 수출지원 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진흥원은 내달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될 예정인 2차 개별 상담회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내달 4일까지 참가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김법완 원장은 "이번 개별상담회를 시작으로 의약품 등 수출지원센터의 보건산업 수출확대 및 해외진출 지원업무가 본격 개시돼 향후 가시적인 성과가 조기에 도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수출지원 상담회와 관련한 기타 문의사항 및 접수는 진흥원 해외마케팅 지원팀(02-2194-7315)로 하면 된다.2008-08-31 14:43:58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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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스, 다국적제약 출신 임원 대거 영입한국와이어스 임원진이 대거 물갈이 됐다. 한국와이어스 이승우 사장은 1일자로 영입인사 6명을 포함한 임원 8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이 사장 취임직후 대기 발령됐다가 사직한 임원 4명과 새로 신설된 보직을 추가해 전무-상무 각 3명, 이사 2명으로 구성됐다. 지난 달 김구연 이사와 안미숙 이사를 각각 전무로 승진 발령한데 이어 취해진 두 번째 인사명령으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기 위한 조치라는 게 와이어스측의 설명이다. 이 사장은 먼저 전략기획부 이윤주(서울약대) 부장을 'Pharma Business Unit '상무로 수직 승진시키고, 채관석 부장도 'Vaccines BU' 이사로 발탁했다. 외부인사로는 사노피 출신인 최종현 씨가 'Commercial Excellence Director'(전무)로, 서울약대 출신으로 박스터에서 근무했던 김은 씨가 'Corporate Affairs Director'(전무)로, 서울의대출신으로 순천향대 순환기내과 조교수와 사노피 메디컬디렉터를 역임한 최성준씨가 'Medical Director'로 각각 영입됐다. 또 MSD 마케팅 매니저 출신인 박희경씨가 'Director, Vaccines BU'(상무)로 전격 발탁돼 눈길을 끌었다. 박희경 상무와 이윤주 상무는 이번 인사로 부장급에서 디렉터급 임원으로 수직 상승한 케이스다. 이와 함께 'Director, Bio Pharma BU'(상무)에는 아스트라제네카 출신인 오동욱(삼육약대) 씨가, 'National Sales Director, Vaccines BU'(이사)에는 같은 회사출신인 유영식씨가 발탁됐다. 이승우 사장은 “지난 6월 주력제품인 엔브렐 보험급여 연장에 이어 최근에는 항생제 타이가실이 급여판정을 받고 제품발매를 준비 중"이라면서 "이번 인사를 통해 한국와이어스가 업계 최고의 조직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국와이어스는 케미컬, 바이오테크, 백신 분야 등을 세계10위권 제약사로 지난해 국내 매출은 1100억원 규모다. 주력제품에는 폐렴구균 예방백신 '프리베나', 류마티스관절염치료제 '엔브렐', 항우울증약 '이펙사' 등이 있다.2008-08-31 12:41:5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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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이트, 양벌규정 환영···중복처벌 가혹"복지부가 약사, 제약, 도매를 대상으로 한 리베이트 처벌 규정을 대폭 강화한 것과 관련 제약업계는 양벌규정이 마련된 것은 의약품 유통 투명성 확보 차원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리베이트 제공 제약사에 대한 중복처벌 규정은 업계의 현실을 외면한 가혹한 정책이라고 주장했다. 29일 제약업계는 복지부의 약사법시규 개정과 관련 의약품 유통 투명성을 확보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이라고 강조했다. 제약협회 관계자는 "지난해 FTA타결 이후 공정위 조사가 들어가면서 협회차원에서도 공정거래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리베이트 척결에 나서고 있다"며 "이번 복지부 법안 개정은 기본적으로 리베이트 원천차단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리베이트를 준자나 받은자 모두 처벌할수 있도록 양벌규정이 마련된 것은 의약품거래질서 확립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는 것이 협회측의 입장. 그러나 제약사가 요양기관에 리베이트를 제공하는 경우 행정처분 감경기준에서 제외시킨 것은 업계의 중복처벌 규정이 강화됐다는 점에서 가혹한 처사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제네릭 위주의 국내현실상 마케팅 홍보수단을 완전히 차단하고 여기에 중복처벌까지 하는 것은 현실을 고려하지 않은 정책"이라고 주장했다. 또 다른 제약사 관계자도 "예를 들어 의약사들이 제품의 특성을 알수 있도록 제공되는 1개 정도의 단순한 샘플제공 등은 리베이트로 보지말고 마케팅으로 이해해야 한다"며 "정부에서 무조건적인 사정의 칼날을 세우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리베이트냐 마케팅이냐'를 명확히 구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2008-08-30 06:28:4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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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하우스 협력제조사 간담회 실시비타민하우스가 지난 21일 4시부터 제조사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비타민하우스와 협력업체 간의 의견 교환을 통한 WIN-WIN 전략 도모하고 제품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비타민하우스 마케팅실 주최로 개최됐다. 참석한 협력제조사는 에프엔바이오, 팜크로스, 한국푸디팜, 한국씨엔에스팜, 쎌바이오텍, 제이팜제약, 한미양행, 에스엘에스, 에스케이내추럴팜 등이다. 간담회는 비타민하우스 간판사업과 관련한 한국형 Drug store의 미래상에 대해 설명하고, 제조원의 기술력 증진에 대한 투자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로 진행됐다.2008-08-28 19:44:40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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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보제약, 흡입마취제 '써전액' 독점공급경보제약이 흡입마취제 써전액을 국내 독점으로 공급한다. 경보제약(대표 김영은)은 현재 국내 흡입마취제 시장의 70% 이상을 점유중인 Sevoflurane 제제인 써전(SOJOURN)액을 미국 Minrad사와 독점 계약을 맺고 오는 10월 1일부터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써전액은 작년 5월 미국 FDA 승인을 받아 검증된 가장 이상적인 흡입마취제 Sevoflurane제제로써 신속하고 부드러운 마취유도로 빠른 각성 및 회복, 정확한 마취심도 조절이 용이하다는 장점을 지녔다. 현재 미국, 일본 뿐 아니라 전세계 30여 개국 에서 처방 되고 있으면서 빠르게 전세계 시장을 잠식하고 있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이에 경보는 써전 액의 출시로 그동안 국내에 독점으로 판매해 오던 타사 제품 보다 저렴한 약가로 동등의 효과를 가지고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감소시켰을 뿐만 아니라 의료보험 재정 절감 차원에서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중이다. 경보 관계자는 "프리 마케팅(Pre-marketing)을 진행하고 있는 현재 마취과 의사들로 부터도 지대한 관심을 받고 있어 향후 1~2년 이내에 국내 흡입마취제 시장의 판도가 바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보 제약은 세파 항생제 중간 물질인 7-ACA 등 국내 제약원료 전문 공급 회사로써 금번 써전액 등 완제 영업의 활성화를 이루어 2009년 1,000억 원을 목표로 국내 중견 제약회사로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2008-08-28 17:19:08이현주 -
고지혈증치료제 리바로-바이토린 '쾌속질주'연평균 30%대의 초고속 성장세를 질주하고 있는 고지혈증치료제 시장에서 중외제약의 ‘리바로’와 MSD의 ‘바이토린’ 3위 다툼이 치열하다. 또한 제네릭 출시에도 불구하고 리피토가 450억 원대 매출로 일단 시장방어에 성공했으나, 하반기 제네릭 공략에 따른 실적 변화에 관심이 모아진다. 데일리팜이 IMS데이타를 근거로 추정한 상반기 고지혈증치료제 시장에서 리딩품목인 리피토가 잇따른 제네릭 공세에도 불구하고 약 450억원의 실적을 기록하며 다른 품목과 월등한 차이를 보였다. 리피토는 제네릭 출시로 상당부문 시장이 잠식당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2분기 실적만 전년동기 대비 약 3%대 매출 하락이 이뤄졌을 뿐 전체매출은 6.7%성장한것. 그러나 7월부터 리피토 제네릭 공략이 본격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리피토는 하반기 상당한 어려움이 예상된다. 특히 올 상반기 리바로(중외제약)와 바이토린(MSD)의 매출 상승세가 두드러지며 치열한 3위 품목 다툼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리바로는 올 상반기 133억원대 매출로 전년동기(95억원)보다 무려 40%이상 성장한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목표 매출액인 400억원대 실적 달성이 무난할것으로 관측된다. 리바로의 경우 브랜드 마케팅과 제품력을 기반으로 단기간 내 높은 성장률을 이끌어내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심바스타틴 복합제인 바이토린도 상반기 123억원대 실적을 기록하며, 리바로와 함께 치열한 경쟁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바이토린은 전년동기(93억원)보다 32% 성장하며 크레스토와 리바로를 압박하고 있다. 2위 품목인 아스트라제네카의 크레스토는 올 상반기 211억원대 매출로 약 20%가까이 성장하며 리바로의 추격을 따돌렸다. 오리지널 품목인 조코를 넘어선 심바스타틴 제네릭들의 실적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CJ 심바스타가 상반기 52억원 매출로 제네릭군 중 1위로 올라선 가운데, 종근당 심바로도와 한미약품 심바스트가 각각 48억원대 매출로 3개품목이 경합하고 있는 형국이다,. 반면 오리지널인 조코는 상반기 41억원대 실적으로 전년동기 대비 18%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밖에 Fibrate 제제중에서는 녹십자 ‘리피딜 슈프라’가 53억원대 실적으로 17% 성장하며 블록버스터 품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여기에 6월부터 일제히 발매에 들어간 리피토 제네릭의 무서운 상승세는 전체 고지혈증 치료제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것으로 전망된다. 6월 한달간 유한양행의 아토르바가 27억원대 매출을 올리는 등 한미약품 토바스트, 동아제약 리피논, 동화약품 아토스타 등 4개 품목 실적이 58억원대에 달하는 것이 이를 방증하고 있다. 이렇듯 올 하반기 고지혈증 치료제 시장은 기등재 재평가에 따른 주요품목군의 약가인하로 인한 시장 재편과 리피토 제네릭의 시장점유율, 심바스타틴 제제간 경합 등이 최대 관심사로 등장하고 있다.2008-08-28 12:27:57가인호 -
발기부전약 시장서 '토종신약' 성장세 뚜렷연간 800억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중인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에 토종 신약의 시장 침투가 본격화되고 있다. 22일 데일리팜이 IMS 헬스 데이터의 상반기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을 분석한 결과 전체 치료제 가운데 유일하게 국산 신약인 자이데나와 엠빅스만이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아그라, 시알리스, 레비트라 등 기존 제품들의 매출 하락세가 확연한 가운데 자이데나와 엠빅스가 완만한 상승곡선을 그리며 시장 점유율을 점차 확대하고 있는 것. 두 제품은 상반기에만 79억원의 매출을 합작하며 지난해 상반기 13.9%에 불과하던 국산 신약의 점유율을 20.4%까지 끌어올렸다. 자이데나의 경우 상반기에 68억원의 매출로 전년대비 22.3% 상승했다. 비록 매출 성장곡선이 가파르지는 않지만 기라성 같은 다국적제약사 제품들 틈바구니에서 올린 성적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을만하다. 특히 다른 제품에 비해 자이데나의 약가가 절반 정도에 불과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처방량은 시알리스와 어깨를 나란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말 시장에 진입한 엠빅스는 상반기에 11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자이데나의 시장 진입 시점과 비교시 다소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표지만 또 다른 국산 신약이 시장에 정착중이라는 점에서 향후 행보를 더욱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평가다. 이에 반해 다국적제약사 제품들은 국산 신약들의 등장에 따른 여파로 모두 매출 하락세를 보였다. 비아그라는 올해 상반기에 전년대비 7% 하락한 167억원을 올렸다. 시알리스 역시 매출이 8.1% 감소했다. 지난해부터 코마케팅에 돌입한 레비트라와 야일라는 모두 매출이 큰 폭으로 하락해 코마케팅 효과가 무색하게 됐다. 상반기에 야일라와 레비트라가 올린 매출은 자이데나의 절반 수준인 35억원에 불과한 것. 특히 야일라는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2/3도 못 미치는 실적을 올려 코마케팅 효과는 사실상 종결된 것이 아니냐는 물음표도 제기되는 상황이다. 결국 두 제품은 지난해 상반기 89억원을 합작하며 코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봤지만 이 추세라면 올해는 두 제품 매출을 합쳐도 70억원 돌파도 힘들 전망이다. 한편 지난 상반기 발기부전치료제 전체 시장 규모는 전년대비 3.9% 감소한 386억원으로 집계됐다.2008-08-26 12:28:35천승현 -
서울시약, 팜페이 서비스 활성화 대책 논의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팜페이 서비스 시행 1주년을 기념해 서울 앰배서더호텔에서 추진위원 모임을 갖고, 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조찬휘 회장은 "임기초부터 팜페이 서비스 확대를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다"며 "보다 많은 회원들이 팜페이를 적극 사용할 수 있도록 관계자 모두가 심혈을 기울여야 할 때"라고 밝혔다. 행사를 주최한 박경애 (주)크레소티 사장은 "서울시약사회의 적극적인 협력과 도움으로 많은 성과를 이뤘다"며 "앞으로 팜페이 가입자수가 확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단말기 설치에 대한 진입장벽 해소 방안, ▲신한은행 계좌 개설 활성화 방안, ▲제약사 및 도매업체 가입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팜페이 활성화를 위해 팜페이 서비스의 장점을 보다 세밀히 회원들에게 홍보해 줄 것과, 신한은행 측의 적극적인 약국 서비스 마케팅에 대한 주문을 당부했다. 이날 모임에는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과 박경애 (주)크레소티 사장, 안영철 팜페이 활성화 TF부팀장, 김선환 정보통신위원장, 이순훈 문화복지위원장, 김영식 성동구약사회장, 이병준 중랑구약사회장, 정남일 성북구약사회장, 김동배 은평구약사회장, 최두주 강서구약사회장, 박규동 금천구약사회장 외 신한은행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2008-08-25 15:46:05한승우 -
삼성제약, 제 5회 골프의학 심포지움 성료삼성제약에서 메인으로 후원한 제5회 골프의학 심포지움 및 샷건대회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삼성제약은 지난 23일 중앙대병원 동교홀에서 골프의학 심포지움을, 24일에는 경기도 포천에 소재한 베어크리크 골프장에서 샷건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의사, 대학교수, 제약관계자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 첫째날에는 '해결해야할 골퍼의 의학적 문제’ 와 ‘에너지 슈터가 되기위한 의학적 준비’라는 주제로 심포지움이 있었으며 둘째날에는 샷건대회를 통해 골프를 즐기는 자리가 마련됐다. 삼성제약에서는 이번 행사에서 에너지드링크인 ‘ya!’ 및 ‘카레박탄’ 등 제품 무료시음 행사의 기회를 제공했다. 삼성제약의 성윤범 마케팅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골프의학관계자들과의 유대관계를 한층 강화했으며, 앞으로도 보다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삼성제약 및 제품을 홍보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2008-08-25 15:00:55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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