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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광범위 항생제 '애니목스정' 출시일화(대표 이성균)는 amoxicillin과 sulvactam 성분의 광범위 항생제인 '애니목스정'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애니목스정은 amoxicillin과 sulvactam이 각각 250mg 함유되어 높은 유효율과 안정성을 보인다는 설명이다. 일화측은 amoxicillin과 sulvactam은 각각 ampicillin, clavulanic acid보다 더 우수한 약물 동력학적 특징을 나타낸다고 강조했다. 일화는 삼익제약과 공동 마케팅을 통해 애니목스정을 출시, 판매할 예정이며 올해 매출 목표를 40억 원으로 설정하고 병의원의 모든 과에 걸쳐 처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영업력을 집중할 계획이다.2008-03-07 08:39:58가인호 -
건일제약 사업개발본부장 김선호전무 발령건일제약(대표 김영중)은 영업마케팅본부의 전문경영인(이재근 부사장)제도 도입에 이어 사업개발본부 책임자에 김선호 전무를 발령하는 등 2008년도 정기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승진인사에 따르면 사업개발본부 김선호 전무이사, R&D본부 오의철 전무이사, 생산본부 우경명 상무이사 외에 51명이 승진했다. 건일제약은 올해 달성목표에 매진하기 위해 인사를 단행했다고 덧붙였다. [승진 인사 발령] ▲사업개발본부=김선호 전무이사 ▲R&D본부=오의철 전무이사 ▲생산본부=우경명 상무이사 ▲생산관리팀=김유식 부장 ▲의약 Unit1=정순석 차장 등 (그 외 총 49명 차장, 과장, 대리 등 발령)2008-03-06 23:47:5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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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비아그라 외부포장 홀로그램 변경한국화이자제약 비아그라가 외부포장을 변경하고 산뜻한 출발을 맞이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2008년 '강직도(Hardness) 캠페인'의 첫 시작으로 비아그라의 강력한 효과를 표현한 새로운 홀로그램을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새로운 홀로그램은 화이자(Pfizer)로고가 좀 더 크게 강화되고, 강력함을 느낄 수 있도록 전체적으로 진한 파란색의 이미지를 사용했다. 더불어 비아그라만의 정품구별법인 홀로그램 변화 또한 강화됐다. 정품 비아그라의 로고는 정면에서 볼 때 파란색으로 보이나 45°비스듬히 눕히면 보라색으로의 변한다. 이번 홀로그램 강화는 단순히 패키지 교체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2008년 비아그라의 마케팅 활동인 강직도 캠페인 시작의 포문을 열고 가짜 약과 명확히 구분하기 위함이라는 것이 회사측 설명. 또한 이번 홀로그램은 보다 정교하게 구성돼 있어 위조가 어렵고 진위 판별은 용이하도록 특수공법으로 제작됐다. 화이자제약 비아그라 마케팅 담당 송찬우 과장은 "새로 교체된 외부포장 박스 홀로그램은 가짜 약과의 식별을 명확히 해줌으로써 가짜 약 근절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 역시 ‘강직도 캠페인’을 확대해 비아그라를 통한 최고 강직도의 발기(발기강직도지수:Erection Hardness Score 1-4등급 중 4등급 의미)가 환자와 배우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보다 나은 성생활(Better Sex)’을 가능하게 함을 알리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008년 비아그라 강직도 캠페인은 발기부전 정확한 ‘진단’의 중요성, 효과적인 ‘치료법’ 제시, 치료 효과에 대한 ‘평가’ 등의 3가지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 될 예정이다.2008-03-05 15:41:23이현주 -
얀센 박명철 차장, 타이완 마케팅팀 발령한국얀센 박명철 차장이 타이완얀센의 마케팅 관리자로 부임하게 된다. 한국얀센은 유재현 아태지역 마케팅 총괄PM을 시작으로 김장성 재정담당 관리자, 그리고 이번 박명철 마케팅 관리자까지 최근 들어 한국얀센 30대 실무진들의 해외진출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밝혔다. 직원들의 잇따른 해외진출은 지속적이고 다양한 인재개발 교육의 결과라는 것이 회사측 설명. 박명철 차장은 지난 2004년부터 4년간 한국얀센의 진통제 울트라셋 마케팅을 담당하면서 매출 300억원에 이르는 대형 제품으로 성장시켰으며 지난해에는 그 공로를 인정 받아 마케팅 PM으로서는 드물게 스타어워드를 받았다. 앞으로 박명철 차장은 타이완에서 CNS품목을 제외한 전문의약품 마케팅 팀을 관리자로서 진두지휘 하게 될 예정이다.2008-03-05 15:30:11이현주 -
녹십자, Vit C 결핍증 치료 '메가그린주'출시녹십자가 비타민C 결핍증 치료와 예방에 효과적인 메가그린주를 출시했다. 녹십자(대표 허재회)는 용인시에 위치한 강당에서 허재회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백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타민C 결핍증 예방과 치료를 위한 전문의약품 '메가그린 주' 발매기념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녹십자측에 따르면 메가그린주는 급성 또는 경구투여가 어려운 경우의 괴혈병 등 비타민C 결핍증의 예방과 치료, 임부나 수유부, 또는 심한 육체노동 등 비타민C의 요구량이 증가하는 경우에 효과 있다. 또한 비출혈이나 치육출혈, 혈뇨 등 모세관 출혈이나 살리실산염, 아트로핀, 염화암모늄, 바르비탈산염 등 약물투여, 골절시의 골기질형성, 골성장애, 그리고 기미나 주근깨, 염증 후의 색소침착, 광선과민성피부염 등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메가그린주는 아스코르빈산에 안정제 데트산나트륨으로 이뤄져 있으며 1일 50~1000mg을 1일 1회에서 수회 분할해 피하나 근육 또는 정맥주사하면 된다. 연령이나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 가능하다. 녹십자 ETC본부 웰빙마케팅팀 김상현 부장은 "최근 웰빙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질병을 갖고 있지는 않지만 건강한 상태도 아닌 사람들을 위한 의약품시장의 웰빙 트렌드가 시대적 흐름"이라며 "메가그린 주는 태반주사제와 지난해 시장에 내놓은 활성비타민B1 푸르설타민에 이어 영양주사요법 영역 구축에 한발자국 더 나아간다는 점에서 의미 있다"고 말했다.2008-03-05 11:05:08이현주 -
삼일제약, 1450억원 목표…30% 성장 계획삼일제약이 올해 매출 1450억원 달성할 것을 다짐했다. 올해로 61주년을 맞는 삼일 제약(대표이사 허강)은 작년 매출 1,049억을 달성함으로써 매출 1,000억대 기업 진출에 성공했으며 이 기세를 몰아 올해 목표를 1450억원으로 설정했다고 5일 밝혔다. 삼일은 작년 이뤄진 구조조정 및 재정비를 디딤돌 삼아 ‘제 2의 도약’을 계획했다. 이를 위해 아이투오, 지르텍, 부루펜 등 OTC 브랜드 성장을 위한 마케팅 인프라 확충 전략을 구축하고 레스타시스·콤비간 등 안과 전문의약품 분야의 신제품 시장 확대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제품들의 판매 신장과 치과사업부를 재정비할 방침이다. 삼일제약 관계자는 "올해 성장률 30%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1/4분기부터 계획대비 실적율 100%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말했다.2008-03-05 09:47:51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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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계 제약, 수백억대 오리지널 '수두룩'오츠카 "배수진 전략으로 제네릭 공세저지" ◇한국오츠카=오츠카의 한국진출은 지난 89년 향남공장이 준공되면서 본격화 됐다. 이 때부터 별도 영업조직을 구축해 직접 마케팅·영업을 핸들링 했다. 향남공장은 지난해 생산시설을 더욱 확충하는 등 시설투자를 계속 확장 중이다. 지난해 완제의약품과 원료 수출액만 210억원 규모에 달한다. 오츠카의 대표품목은 항혈소판제 ‘프레탈’과 위염·위궤양치료제 ‘무코스타’다. 이 제품들은 지난해 각각 320억, 210억원의 매출을 올리면서 관련 치료제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 로컬병원과 클리닉 영업·마케팅은 코프로모션 협약을 통해 지난해부터 삼천당제약이 맡았다. 160억대 향정신병약 ‘아빌리파이’도 대표 품목 중 하나다. 오츠카는 지난해 수출과 판매량을 합해 전년보다 12.7% 성장한 9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올해 매출목표는 1000억으로 설정했다. 오츠카는 또 신제품이 2011년 이후에나 출시될 것으로 보고, 향후 2~3년간 배수진 전략으로 영업과 마케팅에 전략한다는 방침이다. 오츠카는 한국 외에도 미국과 유럽, 아시아 등 26개 국가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다. 글로벌 매출은 7조원 규모로 일본기업 중 서열 5위다. 아스텔라스 "베시케어 발판, 1000억 매출돌파" ◇한국아스텔라스제약=아스텔라스는 후지사와약품과 야마노우찌제약이 지난 2004년 합병하면서 다께다제약에 이어 매출 2위 제약기업으로 올라섰다. 한국에는 지난 89년 후지사와약품이 먼저 법인을 설립했고, 야마노우찌는 한참 후인 지난 94년에 진출했다. 한국법인은 본사합병으로 지난 2005년 하나로 통합됐다. 아스텔라스는 300억대인 전립선비대증치료제 ‘하루날’과 장기이식에 쓰이는 ‘프로그랍’이 대표 품목이다. 또 항구토제 ‘니제아’(100억)와 ‘베라실’(90억), 고혈압약 ‘올데카’(50억) 등도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포진해 있다. 총매출은 지난 2005년 670억, 2006년 774억, 2007년에는 900억원을 넘어섰고, 올해는 1000억원 돌파를 목표로 잡았다. 아스텔라스는 특히 지난해 12월 발매한 과민성방광염치료제 ‘베시케어’에 주목하고 있다. 올해 매출목표는 60억원 규모로, 향후 5년내 200억대 블록버스터로 키운다는 게 아스텔라스의 포부다. 야나기 토시히로 사장이 최근 정년으로 은퇴하면서, 후지 사장이 한국법인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전세계 글로벌 매출은 약 9조원 규모로 다이이찌산쿄와 2위 경쟁을 벌이고 있다. 다이이찌산쿄 "독자 영업망 구축, 시장공략 본격화" ◇다이이찌산쿄=다이이찌산쿄 또한 지난 2007년 다이이찌와 산쿄가 합병하면서 거대 제약기업으로 거듭났다. 한국법인은 다이이찌가 지난 90년 진출했지만, 산쿄는 국내 제약사에 제품을 라이센싱 한 수준이었다. 본사합병 후 다이이찌의 사명을 다이이찌산쿄로 바꾸고 지난해 4월 통합작업을 마무리했다. 사무실은 지난 2006년 12월 포스코빌딩에 잡았다. 다이이찌의 한국진출도 제일약품과의 합작을 통해 이뤄졌다. 이번 합병으로 다이이찌산쿄는 제일로부터 지분을 모두 회수했다. 다이이찌산쿄가 국내 시장에 내놓은 대표품목은 ‘크라비트’와 ‘노엘’, ‘타리비드’, ‘도란사민’ 등이다. 생산은 제일약품이 맡고 있고 다이이찌산쿄는 영업만 담당한다. 이들 제품을 포함해 다이이찌산쿄는 지난해 국내에서 28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그러나 다이이찌산쿄의 한국진출은 이제부터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합병이전 산쿄가 한국에 라이센싱한 제품들이 많아, 제품을 회수할 경우 매출이 급상승할 수 있다. 또 릴리와 함께 개발한 항혈소판제, ‘올메텍’과 ‘암로디핀’ 복합제도 한국진출을 기다리고 있다. 당분간은 지난해 4월부터 시작된 CJ와의 ‘메바로친’ 공동판촉과 올해 4월부터 착수될 대웅과의 ‘올메텍’ 공동판촉이 매출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다이이찌산쿄는 이를 위해 지난해 마케팅과 영업인력 23명을 신규 채용했다. 에자이 "수년 내 오리지널·제네릭 추가 진출" ◇한국에자이=지난 96년 서울사무소를 낸 뒤 다음해에 한국법인을 설립했다. 에자이는 CNS 분야에 특화돼 있는 데, 한국에 소개된 제품은 5품목에 불과하다. 대표품목은 지난 98년 출시된 치매치료제 ‘아리셉트’다. 이 제품은 대웅제약이 생산을 맡고 있는 데, 지난해 200억대 매출을 기록하면서 치매치료제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 하지만 올해 12월 특허가 만료되면서, 내년부터는 제네릭 제품에게 시장을 상당부분 내줄 것으로 보인다. 에자이는 제네릭인 항전간제 ‘엑세그란’과 골형성촉진제 ‘글라케어’도 직접 판매한다. 또 근육이완제인 ‘미오날’은 지난해 태평양에, 위장궤양과 부식성 위액역류 반응억제제 ‘파리에트’는 얀센에 라이센싱했다. 에자이는 ‘아리셉트’의 고전이 예상되지만 애보트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관절염치료제 ‘휴미라’의 코프로모션이 당분간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2~3년 내에는 본사 오리지널 제품과 제네릭 제품을 한국에 소개하면서, 파이프라인을 확충한다는 방침이다. 에자이는 현재 전세계 59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일본내 서열 5위권에 위치한다. 제일기린 "신장내과분야 신약 발매준비 분주" ◇제일기린약품=기린맥주 의약컴퍼니(90%)와 제일약품(10%)이 합작해 지난 91년 한국법인을 설립했다. 지난 97년부터는 영업조직을 구축하면서 독자영업을 개시했다. 제일기린은 지난해 9월, 한국진출 16년만에 누적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 작년 매출은 약 290억원 규모. 주요품목은 만성신부전환자의 빈혈치료에 사용되는 ‘아라네스프’(150억)와 항암치료에 쓰이는 ‘그라신’(100억)이 있다. ‘그라신’은 제일기린 품목 중 유일하게 제일약품과 코프로모션하는 제품이기도 하다. 제일기린은 두 품목이 올해 각각 170억원과 110억원까지 매출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 만성신부전 환자의 부갑상선기능항진증 치료제와 신성빈혈치료제 국내 시판을 준비 중이다. 제일기린의 모회사인 기린파마는 기린맥주그룹이 사업 다각화의 일환으로 지난 82년 설립한 ‘기린맥주 의약컴퍼니’가 모태다. 지난해 설립 25주년을 맞아 기린홀딩스(지주회사) 산하 기린파마로 독립했고, 한국을 포함해 9개 국가에 합작법인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에는 기린홀딩스가 일본 서열 12위제약기업인 쿄와학코를 매수해 합병을 준비 중이다. 기린파마와 쿄와학코의 합병으로 기린파마는 일본내 서열 5위권내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제일기린의 독특한 MR 교육프로그램인 ‘논문리뷰’를 통해 영업사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있는 데, 최근 데일리팜에 관련 내용이 소개되기도 했다. 웰화이드 "CJ와 헤르벤 코마케팅 성공 기대" ◇웰화이드코리아=일본 제약사 미스비씨다나베파마코포레이션의 한국법인이 바로 웰화이드코리아다. 웰화이드는 직원 30여명에 매출 180억원 규모의 비교적 작은 규모의 회사다. 하지만 국내 유명제약사에 라이센싱한 제품들의 매출이 800억원이 넘을 정도로 혈액제제와 백신 쪽 파이프라인이 탄탄하다. 한국에는 일본 녹십자와 한국 녹십자가 공동설립한 녹우제약을 일본 미스비씨제약과 다나베의 합병법인이 인수하면서 진출했다. 국내에서는 만성동맥폐색증의 사지궤양과 통증개선에 쓰이는 ‘에글란딘’만을 직접 판매한다. 이 제품의 지난해 매출은 140억원 규모였다. 또 고혈압약 ‘헤르벤’을 지난달부터 CJ와 함께 코프로모션에 들어갔다. 웰화이드는 마케팅과 유통관리를, CJ는 영업을 담당한다. ‘에글란딘’ 매출성장과 ‘헤르벤’ 코마케팅 등에 힘입어 웰화이드는 올해 300억대 매출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보고 있다. 웰화이드는 오츠카와 함께 한국내에 제조공장을 갖고 있다는 점도 눈에 띤다. 웰화이드 공장은 향남단지에 입주해 있는 데, ‘에글란딘’, ‘리메타솔’, ‘리포타론’ 등을 생산해 ‘에글란딘’을 제외한 나머지 품목은 전량 수출한다. 경풍제약 제품의 위탁생산도 이 공장에서 맡고 있다.2008-03-05 06:40:59최은택 -
광동제약 임원-부장급 등 승진인사 단행광동제약이 유통사업부 김선출 부장과 의약품개발부 안주훈 부장을 이사로 승진 발령하는 등 임원급 및 부장급 을 비롯한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은 지난 해 매출 2,505억원을 달성해 최대 경영성과를 이룩한 데 힘입어 대폭적인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승진인사] ▷ 유통사업부 김선출 부장=이사 ▷ 의약품개발부 안주훈 부장=이사 ▷ 에치칼마케팅 김신주 이사=전 신풍제약 마케팅부장(영입) ▷ 병원대구팀 권대원=부장 ▷ 전산실 박우성-부장 ▷ 강북지점 김민수=차장 ▷ 호남지점 이명섭=차장 그 외 총 62명(과장, 대리, 계장급 등)2008-03-04 08:40:27가인호 -
조아제약, 노즈후레쉬로 황사마케팅 전개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이 노즈후레쉬에 대한 온·오프라인 황사마케팅을 전개한다. 조아제약은 금주부터 일간 스포츠지 광고, 주요포탈 사이트 키워드 광고, 약국가 포스터와 리플렛 등을 통해서 일반 소비자 대상으로 한 대대적인 황사예방 캠페인을 펼친다고 3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노즈후레쉬액은 비강내에 적당한 습기를 공급해 점막의 정상적인 기능수행에 도움준다. 감기시 코막힘, 알레르기성비염, 축농증, 비인두염 등에 효과적이며, 코에만 국소적으로 작용하므로 전신 부작용이 거의 없이 장기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염화나트륨제제의 세정효과와 더불어 코에 염증을 일으키는 주원인인 감염성 세균 및 바이러스에 대한 항균·항바이러스 효과가 있는 코전용 세척액이다. 노즈후레쉬액은 대용량 병(300mL, 1000mL)과 더블넥앰플(20mLX5A, 20mLX1A) 두 가지 용기로 시판되며, 휴대형 분주기인 '노즈맨'를 이용해 하루 5ml씩 1~2회 세척하면 된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최근들어 황사의 영향이 점점 강해지면서 코세척의 중요성이 점점 더 부각되고 있다"며 "노즈맨은 코의 구조상 세척액이 들어가기 힘든 비문을 거쳐 비강 내부에 편리하게 세척액을 흘려 넣을 수 있어 충분한 세척이 가능한 효과적인 분주기"라고 설명했다.2008-03-03 15:45:48이현주 -
휴온스, 미 FDA 심사규정 맞춰 공장 건설코스닥 제약업체 휴온스(대표이사 윤성태)가 미국 FDA 심사규정등에 대비해 공장을 건설한다. 제천공장은 4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4월 착공해 2009년 4월에 준공 예정이다. 휴온스는 최근 충북 제천 공장 건설 책임자에 한미약품 출신 장태식 본부장을 cGMP 건설팀장으로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장태식 팀장은 한미약품 공채 1기 출신으로 지난 23년 동안 한미약품에서 GMP 공장 신축공사를 진행해온 전문가로 2007년에는 VGX 인터내셔날 제약 사업 본부장을 역임했다. 이와함께 휴온스는 마케팅 신임 부서장으로 장윤희 부장을 영입했다. 장 부장은 최근 토탈의약품 마케팅 전문회사인 CMP Medical Korea Ltd에서 KIMS 사업본부 온라인 사업부장으로 근무했다. 신임 장 부장은 덕성여대 약학과를 졸업 후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역학 및 질병 관리학과 석사를 마치고 카톨릭 대학교 성가병원에서 책임약사로 활동했다. 윤성태 대표는 "무한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우수한 인재 영입이 기업에 있어 필수적"이라며 "올해 이들 엽입을 통해 제천공장 신축공사의 차질 없는 진행과 마케팅 업무의 확대를 강력히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2008-03-03 14:11:15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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