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제약 대상 의약품 수출지원 상담회
- 박동준
- 2008-08-31 14: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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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센터 개소 앞서 본격 활동…유한·중외 등 20개업체 대상
보건산업진흥원이(원장 김법완)이 내달 5일까지 국내 제약산업체의 수출지원을 위한 '의약품 등 수출지원센터 개별 상담회'를 실시한다.
31일 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상담회는 오는 10월 뉴욕, 북경, 싱가포르 등의 KOTRA무역관에 개설 예정인 ‘의약품 등 수출지원센터’의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진행되는 것으로 유한양행, 중외제약 등 20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진흥원은 이번 상담회에 제약사 뿐만 아니라 중소바이오벤처 기업 등도 포함시켜 해외파견예정 전문가의 정보제공, 자문 및 의견수렴 등 업체별 수출지원 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진흥원은 내달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될 예정인 2차 개별 상담회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내달 4일까지 참가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김법완 원장은 "이번 개별상담회를 시작으로 의약품 등 수출지원센터의 보건산업 수출확대 및 해외진출 지원업무가 본격 개시돼 향후 가시적인 성과가 조기에 도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수출지원 상담회와 관련한 기타 문의사항 및 접수는 진흥원 해외마케팅 지원팀(02-2194-731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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