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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신약공세 후끈…4품목 출시 대기유럽계 다국적 제약사 노바티스의 신약 출시가 줄을 잇고 있다. 연초 주요신약들이 잇따라 비급여 판정되면서 고초를 겪기도 했지만, 출시대기 중인 제품이 4품목에 달하는 등 신제품 런칭 릴레이가 계속 될 전망이다. 11일 노바티스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 5개 신약이 국내 출시됐다. 항고혈압 복합제 ‘ 엑스포지’, 철과잉혈증치료제 ‘엑스자이드’, 습성황반병성치료제 ‘루센티스’, 골다공증치료제 ‘아클라스타’, 알츠하이머형 치매 및 파킨슨씨병 치매치료제 ‘엑셀론패취’ 등이 그것이다. 이중 암로디핀과 발사르탄 복합제인 ‘엑스포지’는 발매 8개월만에 67억원어치가 판매되는 등 초대형 블록버스터 등극을 예고하고 있다. 또 올해 하반기나 늦어도 내년 초에는 최초의 레닌억제제 계열의 항고혈압약 ‘ 라실레즈’와 DPP-4계열의 당뇨신약 ‘가브스’, 혁신적 약물인 ‘글리벡’을 개선시킨 차세대 백혈병치료제 ‘타시그나’, 중증천식치료제 ‘졸레어’가 출시될 예정이다. 노바티스는 이들 신약 중 ‘루센티스’와 ‘엑셀론패취’, ‘아클라스타’를 현재 비급여로 시판중이며, ‘라실레즈’와 ‘가브스’, ‘타시그나’, ‘졸레어’는 약가가 결정되는 데로 런칭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최근 심평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가 ‘라실레즈’, ‘가브스’, ‘루센티스’, ‘엑셀론패취’ 등 4개 품목을 급여 판정해 전망을 한층 밝게 하고 있다. 이들 품목은 건강보험공단과 약가협상을 진행중이거나 협상준비 중이다. 반면 ‘졸에어’는 비급여 판정돼 비급여 출시하거나 출시시기가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 노바티스 관계자는 “하반기 디오반과 코디오반, 엑스포지, 글리벡 등 블록버스터 약물을 비롯해 페마라, 스타레보, 트리렙탈, 라미실 등 주력 품목에 대한 마케팅·영업을 강화하고, 신약은 보험약가를 신속하게 받는 데 무게를 두고 정책을 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노바티스의 지난해 매출은 2739억원 규모로 화이자, 사노피, GSK에 이어 다국적 제약사 중 매출순위 4위를 기록했다.2008-09-16 06:47:18최은택 -
진해거담제 레보투스 '고전', 코푸시럽 '약진'올 상반기 진해거담제 시장에서 생동파문으로 힘겨운 시기를 보냈던 현대약품의 블록버스터 품목 ‘레보투스’가 하락세로 돌아선 가운데, 비급여 여파로 어려움을 겪었던 유한양행의 ‘코푸시럽’은 30% 성장세를 기록하면서 희비가 엇갈렸다. 또한 이 시장 리딩품목인 안국약품의 ‘푸로스판’은 150억대 이상의 놀라운 실적을 보이며 300억원대 돌파가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 데일리팜이 상반기 진해거담제 시장을 분석(IMS)한 결과 안국약품의 푸로스판이 타깃마케팅에 성공하며 전년동기(120억)보다 20%상승한 153억원대 매출로 1위 품목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런 추세대로라면 푸로스판은 올해 매출 300억원 돌파가 확실시되고 있다. 특히 이 시장은 2위권 다툼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작년까지 안정적인 2위 자리를 확보했던 현대 레보투스가 생동파문 여파로 실적이 하락했기 때문. 레보투스의 경우 올초 레보투스정에 대한 급여정지 조치로 상반기 하향곡선을 그리며 46억원대 매출에 머물렀다. 올해 블록버스터 품목 유지가 가능할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반면 유한양행 코푸시럽은 36억원대 실적으로 전년동기(27억)대비 30%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대조를 이뤘다. 대웅제약 엘도스도 11% 성장한 40억 매출로 레보투스를 맹추격하며 블록버스터 등극을 앞두고 있다. 따라서 올해 진해거담제 시장은 레보투스, 엘도스, 뮤테란, 코푸시럽, 코데날 등 2위권 품목간 다툼이 예고되고 있다. 한편 진해거담제 후속품목 매출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우선 안국측에서 야심차게 기획하고 있는 개량신약 ‘애니코프’가 내년 발매를 목표로 프리마케팅을 전개하고 있어 내년 시장에서 어떻게 자리매김 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독일시장에서 연간 540억원대 실적을 기록했던 유유제약의 ‘움카민’도 지난해 시장에 새롭게 도전장을 내밀며 경쟁체제에 본격 가세했다. 결국 진해거담제 시장은 안국약품의 독주속에, 2위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업체간 마케팅 전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향후 시장변화가 주목된다.2008-09-16 06:30:02가인호 -
코오롱제약, 약국과 독도사랑 캠페인 전개코오롱제약(대표 이우석)은 제약업계 최초로 독도수호에 대한 전 국민의 열망을 실천하기 위해 ‘독도사랑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우리땅 독도에 대한 관심을 국내 및 국외에 알리기 위해 전국 약국에서 판매 중인 코오롱제약의 ‘비코그린플러스’를 구입 시 판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하여 이 기금을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에 전달 할 계획이다. 반크에 전달 된 기금은 세계 지도상에 잘못 표기되어 있는 독도의 명칭을 수정하고 해외 주요 매체에 독도광고를 싣는 등 독도에 관한 바른 정보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활용 될 예정이다. 반크(VANK : 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 www.prkorea.com)는 한국의 경제,문화,역사,관광 등에 관한 홍보사업을 전개하였고, 미국정부, 내셔널지오그래픽,유네스코 등 국제사회에 ‘일본해’ 가 아닌 ‘동해’표기를 위한 항의서한 및 시정 요구 메일을 보내는 등 적극적이고 활발한 사이버민간외교활동을 전개 해 왔다. 기획마케팅본부 최형식 전무는 ‘앞으로도 우리땅 독도에 대한 올바른 정보가 전 세계에 알려기질 바라며, 독도에 대한 관심이 시류에 따르는 1회성이 아닌, 연중 지속적이고 꾸준한 관심을 갖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2008-09-12 11:28:42가인호 -
사노피, '란투스' 등 1위 약물에 마케팅 집중사노피-아벤티스가 약효군 1위 타이틀을 갖고 있는 품목들을 수성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하반기 마케팅도 인슐린제 ‘ 란투스’와 골다공증약 ‘ 악토넬’ 등에 집중된다. 또 적응증이 추가되면서 새로운 성장판을 단 고혈압복합제 ‘ 코아프로벨’도 기대주로 재부상했다. 11일 사노피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인슐린제 ‘란투스’와 골다공증약 ‘악토넬’, 혈압약 ‘아프로벨’에 마케팅과 영업력을 집중 투하키로 했다. ◇란투스=지난 2005년 국내 발매된 뒤, ‘애피드라’와 함께 1년만에 인슐린 시장을 석권한 제품으로, 최근 펜형의 ‘란투스솔로스타’와 ‘애피드라솔로스타’를 출시하면서 파이프라인을 강화했다. 사노피는 신제품을 기반으로 당뇨병 조기 인슐린 요법을 확산시킨다는 목표로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개원의 대상 교육프로그램인 ‘STA Diabetes’ 워크숍과 ‘SDM’을 진행, 체계적인 치료·관리방안에 대한 교육을 확대키로 했다. 또 ‘행복혈당이야기’ 환자대상 전화상당 프로그램도 운영하면서 식이요법과 운동요법 등 다양한 정보도 제공한다. ◇악토넬=임상을 통해 입증된 효과와 안전성을 기반으로 경쟁품목과의 차별화 전략을 구사키로 했다. 이를 위해 다양한 학술행사를 개최해 ‘악토넬’이 주요 부위, 척추 뿐 아니라 고관절 등 비척추 부위의 골절을 예방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고, 6개월 이내에 신속하게 골절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음을 강조할 예정이다. 사노피는 앞서 올해 4월 SK케미칼과 코프로모션 협약을 맺고, 개원가를 동시 공략하고 있다. ◇코아프로벨=최근 적응증이 추가되면서 새로운 성장판을 마련했다. 이베사탄과 이뇨제 히드로클로로치아짓 복합제인 ‘코아프로벨’은 그동안에는 단일제로 혈압이 조절되지 않는 환자에게만 사용이 허가돼 왔다. 하지만 지난 5월 식약청이 중등도 또는 중증고혈압(stage2) 환자와 같이 치료목표 혈압에 도달하기 위해 복합제 투여가 필요한 환자의 1차 치료제로 사용을 허가했다. ARB계열 고혈압복합제의 1차 치료 사용승인은 ‘코아프로벨’이 처음으로, 사노피는 이 약물이 복합제 시장에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마케팅과 질병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병행키로 했다. 한편 '란투스'는 올해 상반기 116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면서 전년 같은 기간대비 41.4%나 급성장했다. 반면 '악토넬'은 157억원에서 162억원으로 3.1% 증가하는 데 그쳤다. 또 '아프로벨'은 같은 기간 216억원에서 199억원으로 매출이 7.8% 줄었고, '코아프로벨'은 152억원에서 155억원으로 1.2% 늘었다.2008-09-12 06:24:2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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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출원 미공개 기술 5천개 기업에 공개올해 대학에서 출원된 5000개의 미공개 기술이 기업들에게 공개된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오는 11월 6일부터 3일 동안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08 산학협력 EXPO 대학 미공개 신기술 투자박람회’에 제약업계에서 유일하게 조직위원회로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교육과학기술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는 이번 투자박람회는 제약기업들이 올해 대학에서 신규 출원된 미공개 특허기술 5000건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술협력 상담회다. 박람회에서는 대규모 전국단위 마케팅을 통해 기술 수요기업을 발굴, 신기술에 대한 기업 및 금융의 투자 상담이 진행된다. CK사업 운영대학 및 한국대학기술이전협회 회원 대학이 참여하는 박람회는 신기술 아이템을 찾기를 원하거나 대학과 공동 연구를 통해 신기술을 개발하고자 하는 기업 등이 참가 대상이다. 전시회 참여 기업은 대학의 미공개 신기술 및 우수 신제품을 관람할 수 있으며 상담회에 참여하는 기업은 대학별 또는 기술별로 사전 상담신청을 통해 해당 기술 발명자 및 대학 기술담당자와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신약조합 홈페이지(http://www.kdra.or.kr)에 공지된 신청 안내에 따라 오는 16일부터 내달 2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여재천 사무국장은 “이번 박람회가 대학 신기술의 민간 이전을 촉진함으로써 새로운 산학협력 선순환구조 확립을 위한 산학협력 활성화의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2008-09-11 20:02:21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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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카', 난치성 통증 적응증에 급여확대한국화이자제약(대표 아멧 괵선)은 신경병증성 통증 및 섬유근통증후군의 통증 치료인 ‘ 리리카(성분명 프레가발린)의 보험 급여 범위가 이달 2일부터 확대 승인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확대된 영역은 척수손상에 따른 신경병증성 통증과 복합부위통증증후군. 그동안에는 당뇨병성 신경병증 통증과 대상포진 후 신경통 등 일부 말초 신경병증성 통증 질환에만 보험이 적용돼 왔다. 화이자 마케팅부 이동수 전무는 “급여확대로 심각한 통증 환자들에게 효과적인 통증 관리는 물론 경제적 부담을 덜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전무는 그러나 “암성 통증, 환지통, 다발성 경화증으로 인한 통증 등의 난치성 통증 및 희귀질환이 이번 급여대상에서 제외돼 해당 환자들의 아쉬움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2008-09-11 11:33:4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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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신상담 유유 타나민, 매출 회복 '안간힘'유유제약이 올해부터 은행잎 제제인 타나민의 매출을 끌어올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연간 300억원대의 매출로 회사 매출 전체의 절반 정도를 차지했지만 은행잎 제제의 비급여화 여파로 매출이 급격히 감소하자 마케팅 수단을 총 동원하며 ‘타나민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 8일 유유제약에 따르면 하루에 한 번 복용할 수 있는 타나민 고용량 120mg을 발매했다. 기존의 40mg, 80mg 제형은 하루에 3정, 2정 복용해야 하지만 복용 편리성이 약국 매출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에 고함량을 출시키로 한 것이다. 앞서 유유제약은 지난 6월 새로운 포장을 앞세운 약국용 타나민을 출시, 본격적으로 타나민 알리기에 돌입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유유는 타나민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일반인들을 상대로 한 홍보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지난 5월부터 두 달 동안 탤런트 이정길 씨를 앞세워 TV 광고를 진행했으며 현재는 지속적으로 신문 광고를 통해 타나민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오는 10월부터는 또 다른 TV광고를 선보임으로써 타나민의 인지도를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다. 뿐만 아니라 지난달부터는 직원들의 휴대전화마다 타나민 광고 컬러링을 장착하는 등 타나민 매출 회복을 위해 눈물겨운 노력을 보이고 있다. 아울러 유유는 지속적으로 차별화된 마케팅을 펼침으로써 타나민의 매출 감소세를 최소화하겠다는 복안이다. 유유 관계자는 “그동안 지속적인 홍보 활동으로 타나민에 대한 인지도가 많이 높아진 것 같다”며 “1000여건의 임상 데이터를 무기로 제품에 대한 과학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타나민은 지난해 32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지만 지난 1분기에는 전년동기대비 무려 67.4% 감소한 29억원의 매출에 그쳤다.2008-09-11 10:50:16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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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피부과 발전위해 연구비 지원한미약품(대표 임선민)은 최근 대한피부과학회(이사장 조광현)와 한미약품 연구비 조인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조인식은 10일 오후 6시 30분 대한피부과학회 사무실에서 열렸으며, 임선민 사장과 조광현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미약품은 이번 조인식에 따라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간 총 6,000만원의 연구비를 대한피부과학회에 지원하게 된다. 연구비는 매년 2,000만원씩 대한피부과학회 추계학술대회 기간 중 지급하며, 학회 산하 연구 분과위원회 과제 심사를 거쳐 2개 분과를 선정해 각각 1,000만원씩 전달할 계획이다. 임선민 사장은 “머리에서 발끝까지 Total Care라는 슬로건으로 발모제에서 무좀치료제에 이르기까지 총 18 품목의 다양한 피부전문치료제들을 마케팅하고 있고, 피부과학 발전에 기여하고자 2001년부터 피부과 선생님들과 3년 단위로 계약을 체결해 매년 연구비를 지원해 오고 있다”며 “지난 7년간 총 1억 4,000만원의 연구비를 지급해 왔고, 앞으로도 꾸준히 연구비 지원을 통해 피부과학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지금까지 경희의대 김낙인교수, 원주의대 안성구교수, 서울의대 김규한교수, 영남의대 신동훈교수, 건국의대 안규중교수, 인하의대 신정현교수, 동국의대 이애영교수, 문상은피부과 문상은원장, 서울의대 서대헌교수, 아주의대 김유찬교수, 중앙의대 서성준교수, 원주의대 이원수교수 등이 연구비를 지원 받은 바 있다.2008-09-11 10:24:14가인호 -
바슈롬, 20/10 퍼펙트비전과 합작법인 설립바슈롬(Busch&Lomb)은 최첨단 시력교정수술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독일의 ‘20/10 퍼펙트비전(20/10 Perfect Vision)’사와 시력교정수술 분야 합작투자를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통해 양사는 별도의 독립법인을 설립키로 했으며, 20/10퍼펙트비전의 현 대표이자 라식 수술분야의 세계 최고권위자인 크리스찬 홀라(Kristian Hohla)가 독립법인을 직접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회사 측은 “이번 합작으로 바슈롬의 전문성 및 마케팅 역량과 ‘20/10 퍼펙트비전’의 혁신적인 레이저 시력교정 기술이 접복됐다”면서 “시력교정수술 사업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회사 측은 특히 “노안 시력교정에 있어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현재 20~30대 젊은 층 위주의 시력교정수술 환자군을 40~60대로 확대, 재편하는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바슈롬과 20/10 퍼펙트비전 사의 이번 합작 투자 계약은 올해 말 최종 마무리될 예정이다.2008-09-10 14:58:3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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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병원마케팅 전문가과정' 개설된다병원의 마케팅 전문가를 양성하는 ‘인터넷 병원마케팅 전문가 과정’이 개설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비즈아카데미에서는 이달 26일부터 10월24일까지 4회에 걸쳐 ‘인터넷 병원마케팅 전문가 과정’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인터넷 병원마케팅 과정은 급변하는 의료정책 및 경영환경 속에서 날로 그 중요성이 더해가고 있는 인터넷에서 병원의 홍보 및 광고뿐만 아니라 고객 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이비즈아카데미 ‘인터넷 병원마케팅 전문가과정’의 특징은 병원의 마케팅 담당자로써 갖춰야 할 인터넷마케팅 지식뿐만 아니라 병원 홈페이지 기획, 운영, 홍보 및 광고 등 전반적인 인터넷 마케팅활동 내용을 중점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2008-09-09 15:04:5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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