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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 송파구 방이동으로 본사 이전신신제약이 송파구 방이동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신신제약(대표이사 김한기)은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공원 맞은편 현대토픽스빌딩으로 본사를 이전했다고 8일 밝혔다. 과거에는 영등포구 대림동에서 공장이 위치한 반월 공단내의 안산에서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기존 서울사무소가 위치한 건물로 이전하게 된 것이다. 본사는 현대토픽스 4층 빌딩으로 회장, 사장, 총무, 경리, 무역, 개발부서가 근무 하며 13층에서는 영업본부, 영업관리, 채권관리, 마케팅부 및 서울도매부, 강남지점, 강북지점, 경기지점, 인천지점, 서울병원팀, 특판부가 배치됐다. 김한기 사장은 "본사를 이전하고 향후 50년을 향해 마케팅 및 유통력 강화를 통한 고객 만족 경영과 내실 경영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이전 주소: 서울 송파구 방이동 44-3 현대토픽스 4층, 13층, 전화번호: 02-417-2781, 소비자상담 02-423-4310.2009-04-08 11:28:57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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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희 릴리 부사장, 아스트라제네카로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톰 키스로치)는 스페셜티 케어 사업부와 전략기획부서 담당 전무로 한국릴리에서 영업총괄 부사장을 지낸 이인희(46)씨를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대 공대 출신인 이 신임 전무는 3M코리아, 질레트코리아, 두산그룹, 한국릴리 등을 거치면서 영업, 마케팅, 경영전략 등의 분야에서 실력을 인정 받아 왔다.2009-04-08 10:42:25최은택 -
하나제약, 1분기 실적평가·목표달성 점검하나제약이 현 약업계 동향을 점검하고 목표를 새롭게 다지는 등 2/4분기 영업전략 회의를 가졌다. 하나제약은 최근 경기도 용인소재 대림 아이앤에스 교육연구원에서 전영실 대표이사 주재로 '2009년 2/4분기 영업 전략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전영실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리총괄 최영철 상무, 영업본부 양한섭 전무, 반성환 상무와 13개 지역 지점장 및 담당자, 본사 마케팅·관리팀 등 약 17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올해 제약시장 동향을 점검하며 1분기 실적을 평가한 뒤 수익성 개선, 영업 경쟁력 재고 등 올해 사업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을 집중 논의했으며 2009년 정기 승진 인사에 대한 사령장 전달식도 진행했다. 전영실 대표이사는 "현재의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1분기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해준 여러분들께 감사한다"면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각오를 재정립하고, 혁신적인 변화를 요구하는 제약환경에서 회사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2009-04-08 09:40:43이현주 -
제약, 의약사 접대비-강의료 지원 대폭 확대제약사들이 마케팅 활성화 차원에서 의약사에게 지원하는 접대비-강의료-설문조사 비용 범위를 크게 늘렸다. 또한 PMS 및 안전성정보 수집에 참여하는 의약사 등에게 보고서 당 5만원 이내에서 지원이 가능하도록 규정했다. 제약협회는 이같은 내용의 '공정경쟁규약(안)'을 최종 확정하고 복지부를 거쳐 상반기중으로 공정위 승인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약협회가 마련한 공정경쟁규약에 따르면 우선 제약사들의 마케팅 활성화 차원에서 의약사 지원범위가 대폭 확대됐다. 이를 살펴보면 서적, 간행물, 물품 제공 범위를 연간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조정(1개과)하고 식음료 접대비용을 현행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조정했다. 또한 강의료 지급 규모를 시간당 최고 50만원에서 1일 최대 100만원으로 신설하고, 시장조사(설문)에 대한 답례품 액수를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늘렸다. 특히 PMS 및 의약품 안전성정보 관리규정에 의한 안전성 정보 수집 조사에 참여하는 의약사에게 증례 보고서 당 5만원 이내의 보상을 할수 있고록 명시했다. 단 사업자는 PMS에 참여하는 환자에게 어떠한 경제상 이익을 제공할수 없다고 규정했다. 이밖에 제 3자 지정기탁제 시행을 규약에 명문화, 학회 및 연구기관 지원, 학술대회 참가자 지원은 협회가 지정 또는 설립하는 기구를 통해 지원하도록 결정했다. 의약품 유통부조리 신고센터 설립 안을 공정경쟁 규약에 반영한 것도 주목된다. 공정경쟁규약은 또한 경제상 이익 제공의 제한행위를 구체화시켰다. 예를들면 판촉 목적의 경제상 이익 제공 약품채택비(랜딩비) 제공, 처방사례비 제공, 보험삭감 보상 지원, 인건비 지원, 부당한 학회 후원, 향응제공, 의국비 지원 등이 해당된다. 제약협회는 이번 공정경쟁규약을 이달중 복지부에 제출하며, 상반기 중으로 복지부 확인 규약 개정안을 공정위에 제출해 승인받을 예정이다. 한편 제약협이 만든 공정경쟁규약은 다국적의약산업협회의 그린북과 상당 부문 차이가 있어 이를 조율하는 과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2009-04-08 07:08:0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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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 루테인 눈영양제 '오큐테인'발매국제약품이 루테인과 항산화비타민이 함유된 새로운 눈 영양제 '오큐테인'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루테인과 항산화 비타민 등이 복합 처방되어 황반변성 등 노인성 안질환의 예방과 증상경감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는 설명. 특히 오큐테인에는 루테인과 함꼐 망막에 다량 분포되어 산화과정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아연과 어두운 곳에 시각적응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A, 강력한 항산화영양소인 비타민E, C, 구리, 셀레늄, 눈의 피로 예방에 효과적인 헤마토코쿠스추출물과 라이코펜까지 함유됐다는 것. 국제약품은 루테인과 항산화영양소의 동시 섭취가 루테인이나 항산화제만의 투여한 그룹보다 AMD에 효과적이라는 임상적인 근거를 가지고, 안과의사와 약사를 대상으로 학술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큐테인은 1일 2캡슐 투여하고, 루테인을 1일 20mg 섭취 가능한 제품이다. 한편 루테인은 눈에 있는 카로티노이드계 색소로, 황반변성환자의 경우 루테인의 농도가 크게 감소되어 있어 루테인 농도를 증가시키는 것은 황반변성 환자의 증상개선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2009-04-07 23:22:40가인호 -
중외제약, 친환경 제품 '중외 천년초' 출시토종 선인장을 원료로 한 친환경 식품이 새롭게 출시됐다. 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국내에서만 자라는 토종 겨울선인장을 주성분으로 사용한 친환경 식품 ‘중외 천년초’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활동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천년초는 한국에서만 자생하는 식물로 영하 40도의 혹한은 물론 한여름 불볕더위에도 생존하는 강인한 생명력을 갖고 있는 토종 선인장이라는 설명. 이 제품은 필수 아미노산을 비롯해 식이섬유(과일류의 40배), 칼슘(멸치의 9배), 비타민C(알로에의 7배), 플라보노이드(율무의 26배) 등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토종 선인장을 주성분으로 하고 있다. 특히 농약, 제초제, 화학비료가 전혀 사용되지 않은 천년초만을 주성분으로 사용해 누구나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는 친환경 식품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국내 연구진의 연구논문에 따르면, ‘중외 천년초’의 주성분인 천년초 선인장은 변비제거 및 숙취해소, 항산화 효과 등이 우수해 피로회복 및 각종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홍성걸 중외제약 헬스케어사업본부장은 “토종 선인장을 주성분으로 한 ‘중외 천년초’는 현대인의 건강관리에 효과적인 친환경 제품”이라고 강조하고, “적극적인 마케팅활동을 통해 중외 헬스케어 대표 브랜드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09-04-06 10:32:32가인호 -
특허청, 1000만원 상금 특허기술상 공모특허청(청장 고정식)은 최고상금 1000만원의 ‘2009 상반기 특허기술상’을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등록된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중 2006년 5월 1일 이후에 등록 또는 실시권이 설정됐거나 사업화에 성공한 것으로 오는 21일까지 특허청 홈페이지(http://www.kipo.go.kr)에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특허청은 신청된 특허기술에 대해 담당 기술분야 심사관의 예비 심사와 청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선정심사협의회의 본 심사를 거쳐 6월초에 특허기술상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특허는 기술성과 산업상 이용 가능성, 디자인은 창작성과 심미성 그리고 경제성의 항목에 초점을 맞춰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특허부문에는 세종대왕상(상금 1000만원), 충무공상(상금 500만원), 지석영상(2건, 상금 각 300만원)이, 디자인 부문에는 정약용상(상금 500만원)이 있다. 수상작은 특허기술 사업화 지원, 우수발명 시제품 제작 지원, 해외출원 비용 지원 등 발명장려 사업 지원대상자 선정시 우대하며, 사업화와 마케팅 지원을 위해 수상작에 ‘특허기술상 수상마크’도 부여한다.2009-04-05 22:44:0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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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6월 일반약 활성 심포지엄 개최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약국 경영활성화의 일환으로 오는 6월 '일반의약품 활성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3일 서울시약은 "2일 개최된 제4차 상임이사회에서는 침체 기로에 빠져있는 일반의약품의 활성화에 대한 약국가의 고민 해결을 위해 일반의약품 활성화 심포지엄을 개최키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성공적인 심포지엄 개최를 위해 서울시약은 정책기획단(단장 유대식)에 행사를 주관키로 하고 조만간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오는 7일 1차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갈 예정이다. 1, 2부로 나눠 진행될 심포지엄은 1부 '보건 경제학적 측면에서의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선진국에서의 일반의약품 경향, ▲의약분류체계 개선을 통한 활성화 방안, ▲소비자를 위한 일반의약품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지정토론을 진행한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일반의약품 활성화를 위한 서비스 강화 방안'을 주제로 ▲일반의약품 복약지도 ▲약국의 일반의약품 판매현황과 마케팅 전략 등에 대한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행사준비를 담당하게 된 유대식 단장은 "침체 국면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일반의약품의 새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니 만큼 만족할만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서울시약은 이번 이사회를 통해 약학위원회(담당부회장 민병림, 위원장 하지영)의 주관으로 '성인병 3대질환에 대한 손쉬운 복약지도 매뉴얼'을 제작, 상반기 중 회원 약국에 배포키로 했다. 복약지도 매뉴얼은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을 중심으로 환자들에게 쉽게 복약지도할 수 있는 방안을 수록,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였다는 것이 약학위의 설명이다. 약학위는 "다빈도 처방의약품 50대 품목 복약지도 매뉴얼 제작의 일환으로 우선 1차로 중요 성인병 3대질환에 대한 복약지도 매뉴얼을 제작했다"며 "이후 품목을 늘려 복약지도 매뉴얼을 추가 제작·배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09-04-03 11:39:11박동준 -
'알비스', 조성물 특허 무효확인 심판 기각특허심판원이 넥스팜코리아 등 제네릭 개발사들이 청구한 위장관치료제 ‘ 알비스’ 조성물 특허 무효확인 심판을 지난달 31일 기각했다. 이에 따라 특허권자인 대웅제약은 이번 심결을 근거로 제네릭을 시판하는 업체들에 법적 대응할 것임을 공식 천명했다. 대웅제약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네릭사들이 제기한 알비스 원천특허 무효심판에서 특허가 유효하다는 심결을 받았다”고 밝혔다. ‘알비스’는 라니티딘과 비스무스, 수크랄페이트를 결합시킨 대웅제약의 자체 개발 복합신약으로, 개별성분의 조성물 비율을 근간으로 ‘조성물’, 이를 개량한 ‘제법’ 특허가 각각 2013년과 2019년까지 보장된다. 제네릭 개발사들은 이중 ‘조성물’ 특허 무효확인 심판을 제기했지만, 기각 당했다. 대웅제약은 “무효심판을 청구한 제약사들은 우호적인 협상 제의에도 불구하고 특허권을 무단 사용하는 등 경제적·심리적 피해를 야기해왔다”면서 “부당하게 제품 판매를 지속하는 제약사에 대해서는 법적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알비스’는 2000년 10월 발매해 빛을 보지 못하다가 대웅제약이 소화기용약 마케팅을 강화하면서 지난해 250억원 어치가 판매될 정도로 매출이 급상승하고 있다.2009-04-03 11:29:2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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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팜 송연준 전무 부사장으로 승진대한뉴팜 생산부문 송연준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발령됐다. 대한뉴팜은 1일자로 임원 및 직원 27명의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제약사업부 이성우 부장을 이사로 승진시켰으며 동약영업팀 윤정훈, 동약생산팀 윤영선 차장을 부장으로 발령했다. 부산지점 김종만, 동약마케팅팀 이용뢰 과장은 차장에 생산관리 김재혁 대리 등 4명은 과장으로, 제약수도1지점 천성훈 주임 등 5명은 대리로 각각 승진됐다. 이외 이창환 사원 등 10명은 주임으로, 재무팀 김종필 등 2명은 4급사원으로 승진됐다.2009-04-03 10:46:07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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